AM7디지털타임스문화카페독자서비스 + 모바일 웹
지면보기  기사찾기   
topnew_title
topnews_photo 섹스, 거짓말, 그리고 대통령 / 래리 플린트, 데이비드 아이젠바흐 지음 안병억 옮김 / 메디치래리 플린트, 반평생 성인잡지 ‘허슬러’의 발행인으로 살아온 인물. 그런 사람이 책을 냈다. ‘허슬러’가 아닌 역사책. 공동 저자는 데이비드 아이젠바흐, 미국 컬럼비아대 정치사 교수다. 이렇게 색다른 조합을 이룬 두 저자는 여성의 몸을 극단적인 성 상품 이미지로 담는 잡지 못지않게 성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바로 미국 역대 대통령들과 그 주변 정치인들의 섹스 스캔들을 줄줄이 풀어낸다. 그것도 글 한 줄 한 줄 꼼꼼하게 출처를 밝혀가면서. ‘섹스, 거짓말, 그리고 대통령..
찜통더위 계속…사흘새 폭염 사망자 4명 발생
photo 며칠째 전국적으로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번주 들어 4명이 폭염으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3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전날까지 446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4명이 무더위를 견디지 못해 숨졌다. 특히..
술취한 외국인, 아이 둘 탄 승용차 훔쳐 도주
동대구역 환승센터 공사장 붕괴…7명 중상·5명 경상
photo 31일 오전 10시 55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축 공사장 지하 6층에서 콘크리트 타설을 하다가 바닥이 일부 무너졌다.이 사고로 근로자 12명이 8m 가량 아래 지하 7층으로 떨어졌다. 이 가운데 ..
국민은… “의원定數 축소” 57% “늘려야한다” 7% 불과
photo ‘늘리지 말아야’가 86% 달해 ‘비례보다 지역구 확대’ 37% “증원보다 질적향상 도모해야”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7%는 현재 300명인 국회의원 수를 ..
의원수 여론조사보니… 야권 증원주장 꼼수..
롯데 두 형제 4대 진실공방… 신격호 회장 건강은
photo 신동주 “中 손실 아버지 몰랐다” vs 신동빈 “허위보고 주장 사실 아냐”롯데그룹 ‘형제의 난’의 당사자인..
주총大戰 예측불허… 두 형제 모두 “광윤사..
신동빈 주말 귀국… 직접 수습 나설듯
93세 신격호… 길어지는 침묵
오늘 祖父제사… 母親, 형제 한자리 부를까..
伊해킹팀 CEO “한국 감시활동 합법수준이었다”
“테러범죄 갈수록 진화 … 프라이버시만큼 안보도 중요”
‘김용판 재판서 고의로 거짓증언’ 결론… 권은희 기소..
변호사 “김현중 관련 J양, 진세연 아니다” 해명
photo 그룹 ‘SS501’ 출신 한류스타 김현중(29)의 전 애인 최모(31)씨가 언급한 J씨는 탤런트 진세연(21)이 아니라고 최 씨의 법률대리인이 해명했다.최 씨의 법률대리인인 썬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선종문)는 31일..
점점 격해지는 아베 답변 ‘민심이반 불안감’ 반영?
photo 안보법제 심의시작이후 ‘절대없다’‘단연코 없다’ “법안 무산 위기감 때문” 70주년 담화 ‘사죄’ 포함 자문회의서 찬반 분분‘절대 없다, 단연코 없다, 조금도 없다.’집단적 자위권 행사 등을 담은 아베 신조(安倍晋三·사진)..
전국 ‘숨은 섬’ 본격 개발… 관광·에너지 기지로
photo 정부·관광공사·지자체 등 ‘가고싶은 섬’ 가꾸기 나서섬이 우리에게 손짓하고 있다. 전국에 산재한 대한..
요트 마리나 최적지 … 요우커 ‘유혹’
조윤길 옹진군수 “섬마다 이색체험마을 꾸며..
덕적도 즐기기
일본의 영토·지명 시비는 침략 명분쌓기 신호탄
photo “일제, 교과서 ‘조선해협 → 대마해협’ 변경 뒤 조선병탄 착수일제가 한국 식민지배를 실질적으로 추진하던 시기인 1900년대 들어 일본 교과서나 지도에서 우리나라 동남부와 일본 규슈(九洲) 사이에 있는 대한해협의 명..
“엑소 콘서트 티켓 양도”… 소녀팬 돈 1200만원 꿀꺽
IMF “그리스 부채완화 없인 3차 구제금융 참여 않을..
‘최대 채권국 獨양보 받아내기’ 압박용
살만 AFC 회장, 플라티니 극찬…줄대기? 세력키우기..
photo 5월 회장 선거때 블라터 지지2개월만에 ‘親플라티니’로AFC 전체 의견 아닌 ‘독단’전문가들 “충성도와는 무관”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사진)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선거 출..
“위안부, 끔찍·흉악한 인권침해” 美국무부 ‘日 강제동..
불법영업 택시 배후에는… 공무원 있었다
코리안 女군단, 첫날 톱5에 4명…‘굿 샷’
photo 김효주, 7언더파로 단독선두리디아 고, 선두 1타차 맹추격유소연· 백규정, 5언더파 4위박인비, 뒷심 발휘…공동14위단일시즌 최다 12승 ‘청신호’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한국인 한 시즌 최다승(12승) 기록 달성..
올 상반기 전셋값 상승폭 4년來 최고
“밀렵은 중대범죄”… 유엔, 사상 첫 결의안
하루 우유 한잔, 치매 걱정 끝~
박근령 “日에 사과요구 부당…신사참배 거부는 패륜..
photo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가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일본의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근령씨는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
‘제주 해군기지 국가배상’ 시위세력에 구상권 연내 행..
마라도나 “FIFA 내부 마피아와 싸우려 회장 출마”
MJ “당선땐 호화로운 사무실 생활 안할 것”
우즈, 퀴큰 론스 첫날 3언더파 공동 27위 선전
photo “초반 좋지 않았지만 참을성 있게 벼텨” 부활을 노리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 론스 내셔널(총상금 6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치며 비교적 순항했다. 우즈는 3..
“교사 방학근무 거부는 ‘교육받을 권리’침해”
정부-한국노총 ‘노사정委 복귀’ 물밑협상
2018년부터 고교수학 어렵게 출제 못한다
삼성페이, 마스터카드와 유럽시장 공략
혈세 수백억 허공에 쏜 ‘K-11 복합소총’ 폐기처분
photo ADD “대폭 성능개량”… 복합소총 폐기 가능성사격통제장치 등 결함… 방사청 넉달간 은폐 의혹납품업체 간부 3명은 충격실험 조작혐의 구속국방과학연구소(..
“K-11 사격통제장치 재설계해 성능 개량”
직장동료와 바람난 남편…“회사에 책임 못 물어”
13세 ‘성노예’ 소녀와 500여회 성관계한 짐승남들
배우 이시영, 고소인 자격으로 檢조사
photo ‘성관계 동영상’ 허위정보 유포 관련성관계 동영상을 찍었다는 허위사실의 정보지 유포와 관련해 배우 이시영(33·사진) 씨가 최근 검찰에서 고소인 자격으로 극비리에 조사를 받은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이 씨는 정보지..
“히노마루… 결코 깃발 흔들기 따위는 하지 않으리…..
여학생 허벅지 만진 성고충 상담교사 직위해제
“코스비에게 성폭행당했다”는 35명 잡지모델로
photo 미국 원로 코미디 스타 빌 코스비(78)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35명이 잡지의 표지모델로 등장해, 혐의를 부인하는 코스비와의 전면전에 나섰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욕매거진은 새로 발간한 27일(현지시간..
여객기 조종사 무릎에 앉은 포르노 여배우 마피아
photo 언론보도 직후 쿠웨이트 당국 “진위 조사하라고 지시” 쿠웨이트항공 소속 여객기 조종사가 비행중 조종석에 포르노 여배우를 들어오도록 했다는 보도와 관련, 쿠웨이트 당국이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고 현지 일간 알자리..
photo0
(682) 33장 개척자-4
special0
photo1
40세 강수연 “최고령 현역되니 골프 즐기라는 말..
special1
photo2
몸싸움 꺼리는 여학생에 ‘딱~’…‘넷볼’ 한달새 4㎏..
special2
photo3
지면과 어깨 평행, 볼은 중앙보다 우측… 올려치..
special3
photo4
불면증 잠재우는 ‘천연 수면제’ 향긋한 치자 … ..
special4
photo5
‘임금피크제’ 公기관, 8000명 추가 채용… 신규고..
special5
photo6
ICT 혁명 뒤에선 ‘중금속 오염’을 수출했다
special6
photo7
파란고리문어·복어 독 1㎎만 먹어도 즉사
special7
photo8
‘세단이 스포츠카로’ 버튼만 누르면 변신
special8
photo9
체력보강 · 면역력 강화… 무기력 · 무더위 ‘싹~’
special9
photo10
“미래 먹거리 UHD 콘텐츠에 달렸다”
special10
photo11
허! 참 고약하네… 휴가철 ‘렌터카 분쟁’ 급증
special11
photo12
나무…바람…풍경이… 자꾸 말을 걸어 온다
special12
photo13
변절의 상징 권근? 분열의 시대 아우른 현실참여..
special13
photo14
박수근미술관
special14
.
치매 예방 진인사대천명
special15
2015.7.31 금요일
제주해군기지 지연 배상, 不法훼방 세력이 물..
롯데 後繼분쟁 점입가경…국민 냉소 직시해야 ..
교사 4명에 교장도 연루된 어느 高校의 性추행 요..
line
[시론] 혁신 대상이 된 ‘586 의원들’
“참 쉽죠?” 20년 전 ‘TV 유치원’이라는 어린이 TV프로 종이접기 코너에 나와 색종..

line
[뉴스와 시각] 中의 소리없는 역사..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항일독립운동가와 친일파의 무거운 주제를 정면으..

여고생 감시하며 자신도 성매매한 ‘가출팸’ P양
13세 ‘성노예’ 소녀와 500여회 성관계한 짐승남들
여대생의 ‘성생활 일기’ 동아리 채팅방에 누설
결혼생활 중 또 결혼…두집살림男 위자료 1억..
여학생 허벅지 만진 성고충 상담교사 직위해제
아직도 회장 감투에 눈이 먼 남자 ..
옆집 딸들은 잘나가는데 앞집 아들들은 밥벌이조차 제대로 못해 집에서 빈둥빈..
암살의 김원봉, 국립묘지의 채명신- ..
영화 ‘암살’을 본 후 객석에 한참 앉아 있었다. 묵직한 여운이 나를 짓눌러서였다..

문화일보 18기가 19기에게
2015년 하반기 ‘오피니언’을 소개합니다


[파워인터뷰]
“‘장관이 책임질테니 저질러라’주문… 이제 조금씩 움직여..
[명작의 공간]
좁고 긴 골목, 낡은 옛집… 개발 광풍도 다 못지운 1938년..
[김운용의 세계 名코스 기행]
전반 9홀은 사이프러스 숲… 13홀부턴 태평양 굽어보며 티..
[Her Story]
직원들 조회후 詩 한 편 낭송… “함께 맑아지려 읽습니다..
[Her Story]
보아 “소속사에 ‘내가 곡 다 쓰겠다’ 큰소리…”
[Style 4060]
보기만 해도 시원 … 트로피컬 매직


[영화, 이번 주말 뭘 볼까]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등
[윤석진 교수의 드라마 세상] 사랑과 우정의 고차방정식
[한의사 이상엽의 인문학 건강론] 읽기, 자신의 내면과 만나는 과정
[최형기의 性功해야 성공한다] 부인이 섹스를 싫어하는 이유



Is it fixed? (그 개 불임수술 받았니?)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외국인 친구들을 집에 초대할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집..
회사소개 | 채용안내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