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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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눈치 보느라 이젠 한·미 연합훈련까지 형해화(形骸..
군 당국이 한·미 연합훈련 명칭을 내년부터 변경해 실시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키리졸브(KR) 연습을 ‘19-1’로,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故 이재수 문건이 거듭 보여주는 무리한 적폐 수사 實..
검찰 수사를 받다가 지난 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이 11일 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안고 가겠다. ..
KTX 탈선 ‘성과 추구’ 탓해선 국민安全 요원하다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한 강릉발 서울행 KTX 열차 탈선 사고를 두고도, 문재인 대통령의 위험한 인식 일단(一端)이 드러났다. 문 대통령은 10일 수석·보..
[오후여담] 딜쿠샤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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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건너뛴 ‘광주형’의 위선
김회평 논설위원 광주형 일자리 발목 건 노동계 이기주의에 청년 구직자 좌절 노조 善意에만 기댄 모델 한계 100대 과제인데 文정부는 뒷…
선거제도 개혁 필요하다
유성진 이화여대 스크랜튼학부 교수 정치학 촛불 앞세운 정부 출범했으나 대통령은 소통을 ..
겁먹은 경찰은 국민보다..
고상두 연세대 일반대학원 교수 국민 신뢰도 75%인 독일 경찰 권위 인정받고 직업 선호 1위..
洪부총리, 저성장 탈출..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前 한국경제학회장 10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평화 통한 인권 보장’은..
제성호 중앙대 법학대학원 교수 前 외교부 인권대사 ‘모든 인류 사회 구성원이 갖는 고유한..
불신의 늪에 빠진 美·中관..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 일시휴전 상태에서 지난주 터진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
일본 주도의 경제동맹 ..
황성준 논설위원 11國 참가 CPTPP 올 연말 출범 미·영 가입하면 최대 경제블록 한..
핵 벙커도 통신망 깨지..
황성준 논설위원 KT 화재로 軍 통신망 불통 42건 北 테러·사이버·EMP 대비해야 최..
한·스페인 문화체험 기회..
전홍조 駐스페인 대사 한국·스페인 워킹홀리데이가 지난 10월 24일 발효됐다. 우리 청년들의..
포퓰리즘 狂風과 한..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美·유럽·남미 뒤덮는 국가..
쓰레기의 역습과 ‘소..
박동우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 무대미술가 과거엔 ‘삼천리금수강산’..
외국기업 투자 유치 하려면 과도한 규제부터 완화해야
오래전부터 우리나라는 외국기업들이 투자하기가 너무 어렵다고 귀가 따갑도록 들어왔는데 아직도 크게 나아지지 않은 모양이다. 직원 5만 명에 매출이 무려 71조 원이나 되는 주한 유럽상의에서 우리 ..
수능 끝난 학생들 탈선 예방에 기성세대들 관심 필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이후 고교생이나 재수생들의 탈선문제가 걱정된다. 물론 학교 나름대로 대책이 마련돼 있긴 하지만 수능시험이 끝난 시점에서 학교 단독으로는 학생 지도에 한계가 있으므로 청..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선택 어려울 땐 가치를 따지자
직업 선택에 있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좋아하면서도 잘하는 일이라면 별다른 고민이 없겠지만 대부분 두 가지 중 하나라는 데 고민이 있다. 직장인들..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NC행
‘박항서 매직’ 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1..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에 브리티시..
박성광 “人福 많아 ‘제2 전성기’ 누리고 있죠”
크리스마스 시즌송의 계절… “아티스트..
뻔한 막장에도 … 빛나는 ‘박보검의 매력..
“현역 군인은 한 사람도 조문하러 ..
수돗물 비강세척 60대 ‘뇌 먹는’ 아메..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
드루킹 “노회찬 자살 조작 확신…文정..
직원이 떠주던 코스요리… 이젠 손님..
전 女축구대표팀 선수 비밀 침실서..
대통령 ‘不法’낙인→ 檢 표적·과잉수사..
‘박항서 매직’ 베트남, 세계 최다 A매..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
귀가 여성 핸드백 날치기
같은날 음주운전 2번 적발
빈집털이범 담배꽁초로 덜미
“아이유 콘서트 티켓 팔아요” 허위 글..
‘이중주차’ 시비 30代, 車로 상대방 2..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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