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19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文대통령의 ‘JSA 교전수칙’ 입장, 왜 뒤집혔나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對北) 관련 언급이 유야무야 되거나 뒤집히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안보 정책이 갈팡질팡하는 것으로 비치고, 대통령 발언의 무게..
세월호 또 조사하자는 ‘사회적 참사법’ 立法 단념해야
세월호 참사 재조사 등을 겨냥한 ‘사회적 참사의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 문제가 사건 발생 3년7개월 만에, 조사·수사·재판까..
“기업이 혁신 나서게 舊시대 노동시장 보호막 거두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6일 현장 기업인과 학자, 시민단체 관계자 등 50명 의견이 담긴 ‘경제 현안 전문가 제언’을 김동연 부총리에게 전했다. 2..
[오후여담] 北도발 순응증후군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굴욕적 親中외교 위험하다
이미숙 논설위원 중국, 外交 아닌 완력 선호 시진핑, 大國외교 본격화 親中 성향 文정부, 첫 타깃 中,‘3不 ’넘어 사드 철수 요구 북핵 해결…
한국당의 ‘反지성주의’를..
윤석민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新정부의 잇단 인사·정책 파행 文대통령 지지 70% 요지부..
중국 전략도 주한미군 ..
정진영 경희대 교수·국제정치학 中의 ‘사드 봉합’ 대차대조표 보복 장기화 땐 自國 피해 확산..
무상 복지보다 급한 耐..
양준모 연세대 교수 경제학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는 지난해 9월 경주..
한·미·일 海軍훈련 필요..
김성만 前 해군작전사령관 한국 해군은 지난 11∼14일 동해상에서 미국 항모강습단과 연합..
사드전쟁을 북핵 폐기 기..
정충신 정치부 부장 1년 반에 걸친 지루한 한·중 ‘사드(THAAD) 하이브리드 전쟁’이 마무리 수순에 들..
美·中 대결의 主戰場 되..
황성준 논설위원 인도·태평양 對 일대일로 충돌 ‘차이나 머니’로 민주주..
北체제 변혁 ‘大전략’ 구..
황성준 논설위원 북핵(北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김정은 북한 정권의 속성을 직시해야 한..
디지털 식민지와 디지털 ..
김성철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최근에 4차 산업혁명이 국가적인 화두로 떠올랐다. 4차 산업혁명은 부인하기 어..
벌레의 나라, 나비..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맘충·한남충·틀딱충·급식충… ..
숨은 일꾼 ‘뒷광대들..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조명받는 연출·배우는 ‘앞광대’ 궂은일 맡은..
지진 발생 땐 전기·가스 차단… 승강기 이용 말아야
지난 11월 15일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지난번 경주 지진보다 진원의 깊이가 얕아 체감 진동이 매우 컸다.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어 강한 여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방심은 금..
校名 대변初→용암初 변경 예정… 민주주의 실천과정 엿봐
부산에는 대변초등학교가 있다. 부산 기장에 있는 학교인데, 이 학교의 이름이 용암초등학교로 바뀌게 된다. 이렇게 바뀔 수 있었던 계기는 부회장선거에 출마한 학생이 교명 변경을 공약으로 내걸었기 때..
창원터널 화물차 폭발사고 계기로 안전시스템 총체적 점검을
최근 창원 터널에서 발생한 화물차 폭발사고는 대한민국 교통안전의 제도적 모순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터널 화재사고는 대형 참사를 일으킬 수 있기에, 이번 사건은 철저히 그 문제의 심각성을 되..
박성현, ‘완벽한 데뷔 첫해’ 마무리까지 18홀 남았다
강성훈, RSM 클래식 3R 공동 13위…최..
결승에서 다시 성사된 한일전…일본, 대..
전설의 록밴드 AC/DC 기타리스트 맬컴 영 사망
이요원 “미란·세빈 언니 덕에 애교가 절..
한국 영화계의 전설 최은희, 신필름예술..
계모에 몹쓸짓 한 의붓아들…그 아..
(1250) 61장 서유기 - 3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황당한 경찰’ 조폭전담 경찰간부가 조..
사격교관에 “아이씨”…헬멧 내던진 사..
美 7함대 또 충돌사고…인명피해 없..
박지원 “安, ‘제2의 YS의 길’ 가려해…..
박성현, 단독 선두 질주…39년 만에 ..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 뒤늦게 주목..
한국당 류여해 “포항지진은 文정부에..
(1250) 61장 서유기 - 3
“서 회장님이시죠?” 다가선 여자가 서동수에게 물..
(1249) 61장 서유기 - 2
강정만이 술잔을 들고 물었다. 두 눈이 생기를 띠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