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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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광주형 일자리’ 파기(破棄)…공동선거 與 ..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정부’를 내걸었지만, 고용 절벽은 심각한 상황이었다. 여기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겹치면서 이미 대..
총리 땐 종부세 강화, 선거 닥치자 완화 내비친 朝令..
정부는 2018년 9월 13일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강화, 강력한 대출 규제 등을 담은 고강도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당시 이낙연 국무총리는 닷새 뒤..
육·해·공 전방위 기강 붕괴, 軍지휘 책임부터 물어야
전투기 조종사들이 비상 출격 대기실에서 술판을 벌인 사건이 뒤늦게 드러나 공군이 징계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조종사 16명이 음주 행위를 한..
[오후여담] K-바이오 순풍과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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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보다 무서운 권력 리스크
유병권 정치부장 총선 이후의 나라가 더 걱정 분열·갈등 부를 지뢰 수두룩 정국 주도권 투쟁도 더 격화 3년간 두들겨 맞은 대한민국 이젠…
책임 회피 않을 사람 뽑..
하창우 前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끝 안 보이는 코로나와의 전쟁 신뢰로 국론 모을 지도자 절실..
사회주의 실험은 망국의..
한희원 동국대 법대 교수 빠르게 성장하던 멀쩡한 나라 현금 복지와 공무원 대폭 확대 국영..
탈진하는 코로나 의료진..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후 두 달이 훌쩍 ..
소주성 정책이 더 키운..
박남규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 전 세계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대미문의 불확실성 속에 ..
악순환 키울 文정부 ‘현..
임대환 경제산업부 차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우리는 ‘미증유(..
이러다 조국 대통령 되..
허민 전임기자 모든 일에는 ‘때의 징조(the signs of the times)’가 있다. 저녁 하늘이 붉으..
이대로는 제2 천안함 폭..
정찬권 국가위기관리포럼 공동대표 前 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 지난달 27일 제5회 서해수호의..
에너지 전환 위한 도약..
윤순진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지난해 유럽에서는 사상 ..
트럼프 재선 가능성과 ..
제임스 김 아산정책연구원 미국센터장 민주당 트럼프 대항마 불투명 중도·보수 유권..
국가 리더십이 ‘코로..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팬데믹 결..
코로나 마스크, 文..
스콧 스나이더 미국외교협회(CFR) 韓美정책 디렉터 한·미 선거에 코로나..
고독한 戰士로 살면..
김학수 DGIST 석좌교수 커뮤니케이션학 감염병 전쟁 사회적 거리 두기 ..
과속·인도주행하는 배달 기사들 교통안전 위협 아찔
최근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배달대행업체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1인 가구와 외출을 꺼려 하는 시민들이 외식하는 것을 자제하고 애플리..
총선 D-12… 연고·정당 탈피해 참된 일꾼 뽑자
2주일 후로 다가온 21대 총선에서 유권자들도 나름의 선택기준을 정해 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일할 진정한 일꾼들을 잘 뽑아야 할 것이다. 여태껏 우리 선거가 지역과 정당에 집착해 왔기에 이제 이를 탈..
초등학생 학교폭력 中·高보다 심각…강력 대응 필요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초등학생 10명 중 2명이 공격적 성향을 갖고 있고 이런 학생들이 학교폭력 가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이들에 대해 안일하게 ..
토트넘 간판은? SON 57% - 케인 6%
‘통산 WAR’ 통해 본 최고 한국인 메이저..
코로나19 탓에 미뤄진 최경주의 시니어..
가수 휘성, 이틀만에 또 쓰러진 채 발견…옆에는 주사기·약물
김구라 “‘저거밖에 못해?’ 하는 현실에서..
탤런트 장미인애 “내가 약쟁이? 어처구..
노래방서 대학원생 민감부위 터치..
러시아가 미국에 건넨 호흡기, 알고 ..
몸캠피싱 피해男 “호기심에 ‘영섹’ 보..
“이철, 자기도 조국 만들어달라는 것..
90세 ‘포뮬러 원’ 前회장, 첫 득남 예정..
해열제 먹고 출입국 검역 통과…기..
외출 금지령에 ‘쓰레기통 외출’로 인기..
50대, 확진 하루 만에 사망… 총 181명
탤런트 장미인애 “내가 약쟁이? 어처..
‘접촉자 0명’ 이렇게 만들었다…‘슬기..
목숨 구해주고 잘린 함장에 미 핵항..
50대, 확진 하루 만에 사망… 총 181명
군포 확진자 부부 일가족, 자가격리중..
이탈리아 ‘무증상’ 교민도 9명 확진…..
서울아산병원서 코로나19 두번째 확..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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