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0.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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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사 원칙·소신 밝힌 尹총장…與는 더 흔들지 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는 전례를 찾기 어려운 해괴한 여건에서 진행되고 있다. 피의자들이 수사 협조는커녕 증거 제출 지연·거부로..
서울대·고대 공정성 쇼 말고 ‘조국 딸 不正’ 조치해야
입시(入試)에서 생명인 공정성을 유린한 혐의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모(28) 씨와 관련해 철저한 자체 조사 후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대학들이 그..
판사도 질타한 ‘진보 자처’ 성남시장의 倫理의식 마비
조국 사태로 ‘자칭 진보’ 인사들의 위선에 대한 국민의 실망감이 더 커진 가운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향한 판사의 질..
[오후여담] 韓·美 ‘마음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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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다
이용식 주필 조국 사태는 文정권 위기 경보 朴정권 중반 ‘정윤회 문건’ 흡사 묵살 땐 심각한 후폭풍 불가피 유리한 국정 카드 초반에 소진 …
위험천만한 ‘전략적 극단..
임성호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前정권 탄핵은 ‘소통 실패’ 탓 靑 칩거하며 言路 스스로 막..
親기업 행보, 말만으론..
전삼현 숭실대 법학과 교수 경제失政 책임 전가 급급한 靑 국민은 개·돼지 취급 愚民정책 ..
李총리 訪日과 한·일 갈..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일왕 즉위식 참석을 위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2일 일..
공수처 목적 틀렸고 동..
한희원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 국가기관의 개혁 목표는 명백하다.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체성..
살인 흉기도 되는 악플
장석범 썸랩 대표 개인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가.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의 표..
궤변과 분열의 정치
정충신 정치부 부장 지난 1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퇴 직후 문재인 대통령은 “갈등을 ..
두 사람 건강 지키는 독..
박희진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춥고 건조한 겨울이 되면 인플루엔..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구베이수이전(古北水鎭)은 ‘중국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곳으로, 지난..
의회 ‘人事 거부권’은 대..
제임스 김 아산정책연구원 미국센터장 美상원의 후보 검증 막강 권한 대통령의 정실..
한국에도 부는 ‘민주..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글로벌 민..
북핵 데드엔드(dea..
존 울프스털 前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비확산 담당 선임보좌관 문·트럼프 시..
理想정치의 9가지 ..
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유교철학 혼란할수록 생각나는 세종대왕 자신..
돼지열병 경계 필요하지만, 지나친 불안감은 양돈농가 두번 죽이는 일
며칠 전 저녁거리로 먹을 냉장 삼겹살을 사러 근처 대형마트를 찾았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영향으로 삼겹살이 ‘금겹살’이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의외로 가격은 ‘싼겹살’이었다. 삼겹살과 목살의 판..
서민 불안·불신·불행하게 하는 ‘3不 사기범죄’ 예방이 최선
최근 보이스피싱 등 교묘한 수법으로 다액의 현금을 사기당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등 신종 사기범죄의 피해액이 2014년 2595억 원에서 작년 4440억 원으로 ..
우편물 수거횟수 하루 두 번 하고 배달도 빨리해야
가끔 우체통에 편지를 넣으러 가곤 했는데 최근 우편물 수거 횟수가 과거에 비해 줄어 있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일에는 하루에 2회, 공휴일에는 1회씩 우편물을 수거해 갔는데 최근 들어서는 평일에..
남자골프 세계 1위 켑카, 무릎 통증으로 더 CJ컵 기권
‘골프 황제’ 우즈, 2020년 도쿄 올림픽 출..
홈런 2방에 벌랜더 ‘와르르’…MLB 양키..
“제가 소설 펴냈다니까 앨범에 딸린 ‘굿즈’로 오해”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주행 ..
박지민, 악플러 신고한다···성희롱 피해..
문재인 하산 길, 박근혜보다 험난하..
하늘에선 8년차 女승무원, 땅에선 ‘몸..
바른미래 윤리위, 이준석에 최고위원..
최순실, 박근혜에 옥중편지…“생이 끝..
정경심이 제출한 입원확인서엔 ‘뇌수..
MLB닷컴 “류현진, QO 수락 선수 ..
배우 채민서, 4번째 음주운전…역주행..
‘인사-경제難’에 곤두박질친 文 지지..
길에서 주운 메모리카드 열어보니 살..
분노의 표창장…복직한 조국에 날린..
대구 병원 4곳 불법의료 수사
삼천포대교 투신 30代 구조
“서비스 나쁘다” 불법마사지 영업 협..
당구장서 지갑훔쳐 신분증판매
허위로 ‘뇌물제공’ 제보 징역형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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