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8.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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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曺 동맹’ 지키려 한·미 同盟 깬다는 비판 들리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일방 파기는 심각한 안보 자해(自害) 행위임에 분명하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협정 종료’를 결정했다. 그..
쏟아지는 ‘조국 가족 펀드’ 不法 의혹, 당장 조사 나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으로 발탁된 직후 조 후보 가족이 고위험 상품인 사모펀드에 신고 재산의 1.3배를 투자 약정하고 전 ..
국민 거듭 우롱하는 조국 후보 측의 거짓 해명 시리즈
하루가 멀다 하고 불거지는 각종 의혹에 대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거짓 해명’을 거듭하고 있다. 22일 현재 조 후보가 법무부 인사청문준비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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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미·일 동맹 위상만 높여줬다
김상협 국제부장 日 겨냥한 지소미아 파기 결정 한·미 不信 키우고 日 돕는 역설 美서 먼저 나온 核공유론 주목 北 핵포기 없이 다종미사일…
‘초팽창’ 2020 예산案 문..
박태규 연세대 명예교수·경제학 510兆 넘는 예산 곧 國會 제출 文정부 들어 지출 증가 급상승..
어쩌다 ‘아무나 흔드는 ..
양승목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北 ‘소대가리도 앙천대소’ 조롱 文대통령 아닌 대한민국 모..
안보 自害 ‘지소미아 파..
박휘락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정부는 22일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曺후보 즉각 수사 않는..
한희원 동국대 법과대학 교수 “더 많이 꾸짖어 달라. 깊이 성찰하고 성찰하겠다.” 조국 법무..
文정부가 죽이는 혁신성..
조해동 경제산업부 부장 일본의 경제 보복(수출 규제)이 현실화한 뒤 정부가 혁신성장과..
바가지요금과 국내관광..
박경일 문화부 부장 관광지의 가장 큰 자산은, 문화재나 명승이 아닌 ‘평판’이다. 제주에는..
日의 수출규제와 국가 ..
이현철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 원자력시스템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가 온 나라를 뜨겁게 달..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
윤순구 외교부 차관보 구베이수이전(古北水鎭)은 ‘중국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곳으로, 지난..
정치 양극화가 ‘가치동맹..
제임스 김 아산정책연구원 미국센터장 공화·민주 당원의 편향성 악화 선동 정치 영향..
‘아시아 世紀’ 한·중..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美 리더십 실종에 동북아..
한·일 균열은 동맹체..
존 울프스털 前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비확산 담당 선임보좌관 ..
별 하나에 어머니 ..
성전 스님 남해 염불암 주지 왜 어머니란 말에 눈물이 나고 별을 보면 어..
수능 응시료 서민에겐 부담… 세금으로 치렀으면
오는 11월 14일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수수료가 확정됐다.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응시료를 내야 한다. 그런데 응시료가 아직 직장이나 소득도 없는 학생들에게 너무 과하게..
금수저만 합격시키는 대학 수시전형 폐지하자
금수저만 합격시키는 대학 수시전형을 폐지하자. 이 땅의 부모 대부분은 자식 똑똑하게 키워 남보다 더 좋은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최고 희망 사항이고, 그 길은 명문대학 합격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전동킥보드 사고 3년새 5배로 급증… 법규 준수 안전운행을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같은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된다. 운전자는 운전면허가 있어야 하고 인도나 자전거도로가 아닌 차도로 주행해야 하며 안전모도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전동킥보..
신인 임희정,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R서 4타 차 선두
세계 1위 고진영, 시즌 4승 ‘맑음’…CP여..
‘30인 최종전’ 돌입… 3타 줄인 임성재,..
손현주 “시사회 보니 ‘충실히 잘 놀았구나’ 만족”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안지사 철망 끊고 민간인 무단침입”..
웅동中 ‘채용 비리’… 檢, 수사 본격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
사찰서 마약투약 대치끝 검거
동거녀 아들 흉기로 찌른 70代
“당신 인상 안 좋아” 말한 행인에 타이..
역할분담후 아웃렛서 의류 절도
“남친 아버지가 강제 마약투약”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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