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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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에 北팀 오게 해 안전보장 받자는 發想 어이없다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한국은 물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완전 파괴’까지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북핵..
금감원 ‘非違 복마전 관행’ 이번엔 반드시 뜯어고쳐야
‘금융검찰’ 금감원 비위(非違)가 또 드러났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채용 비위는 죄질이 나빠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청년실업난을 겪는 취업준비생의 울분..
낸드플래시 元祖 기업까지 품고 더 강해진 반도체 한..
일본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의 최종 승자는 SK하이닉스가 참여한 한·미·일 연합으로 굳어졌다. 도시바는 20일 이사회에서 2조4000억 엔(약 24조 원)에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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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核 ‘안보리 해법’ 한계 도달했다
박민 정치부장 북한의 6차 핵실험 8일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 제재 결의안 제2375호를 채택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북…
적폐 청산, 방향도 방법..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정책학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원세훈 전 국정원..
비트코인은 法貨(법정화..
이호근 연세대 경영대 교수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시장의 성장이 예사롭지 않다...
美 “北 완전파괴” 경고와..
전인영 서울대 명예교수 국제정치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 유엔총회 연설..
‘공룡 공수처’ 검찰 개혁..
김상겸 동국대 법과대 교수 헌법학 검찰 개혁은 우리 사회에 오래된 주제로, 역대 정부에서..
反문학적인 문학관
최현미 문화부 부장 노벨문학상의 계절이 돌아왔다. 노벨문학상 발표를 앞두고 매년 유력 후보 배당률..
러 극동 개발, 아직은 신..
황성준 논설위원 러시아 극동은 바이칼호 동쪽에서 태평양 연안..
기로에 선 韓美 ‘연합 작..
황성준 논설위원 국방부는 지난 28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공세적인 한반도 전쟁 수행 개념..
중남미에 부는 ‘한국 전..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한국의 전자정부는 유엔 전자정부 평가 3회 연속 1위, 경제협력개..
절대적 진실과 정의
김성곤 한국문학번역원장 서울대 명예교수 야생동물을 동물원에 가..
가을에 띄우는 뜨개..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세월이 참으로 빠르기도 하다. 마치 시..
송이버섯 무단 채취는 형사처벌 대상임을 알았으면
가을철 송이버섯 채취 시기를 맞아 야산에서 송이를 무단으로 채취하다 농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거나 절도범으로 몰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송이를 채취하려면 국유림의 경우 지역 관할 지방산림청 ..
112 허위신고로 경찰력 낭비 말아야
허위 112신고로 112 요원, 지역 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경찰력 낭비가 초래되고 있어 안타깝다. 예전에는 허위신고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장난전화로 밝혀져도 대부분 가벼운 벌금형에 그친 것이 사..
길어진 올해 추석연휴엔 아이들과 함께 고향에 꼭 다녀오자
고향이란 말은 모두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힘이 있다. 저녁 무렵 굴뚝에 피어나던 하얀 연기, 옹기종기 모여 있던 키 낮은 지붕들, 지는 노을… 고향은 늘 이렇게 고즈넉하면서도 정겨운 모습이다. 마음과..
LG 가을야구 ‘가물가물’…롯데는 5년 만의 PS 확정
최경주·양용은,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
‘절친’ 스피스·토머스, 투어 챔피언십 첫..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권서 무슨 특혜받았다고..
풀리지 않은 스타들의 의문사… ‘김광석..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인생의 오점…..
애 돌봐주던 가족같은 이웃… 화 참..
15년 친분 동생 남친 악마 돌변…‘나체..
(1214) 59장 기업가 - 7
김인식 부사장은 누구? 공군 준장 출..
코리아오픈 ‘깜짝 스타’ 혼 “한국서 첫..
아내와 지하철에서…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인생의 오점..
테베스 “중국 축구, 50년 지나도 유럽..
마한 귀족여인은 어떤 얼굴?…복원도..
김정은 “트럼프, 미치광이 나발 불어..
(1214) 59장 기업가 - 7
“모두 맡은 일을 잘하고 있어.” 서동수가 동성개발..
(1213) 59장 기업가 - 6
다음 날 오전 사무실에 출근한 서동수에게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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