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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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패 땜질에 총선用 6.7兆 추경, 찬성할 수 없다
문재인 정부가 24일 6조7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지만, 이 시점에서 밀어붙여야 할 당위성과 절박성을 단 한 가지도 발견하기 어렵다...
‘욱일기 日함정’ 입항 허용한 中…文정부 느끼는 바 없..
일본 해상자위대 함정이 23일 욱일기를 달고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국제 관함식에 참가한 것은, 일본과 역사는 물론 외교·군사·경제·사법 등 전방위 갈등..
한·미 맥스선더까지 폐지, 美는 평택서 독자 사드 훈련
키리졸브(KR)·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등 주요 한·미 연합훈련이 줄줄이 중단되더니, 공군 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까지 폐지됐다. 북핵 폐..
[오후여담] 보수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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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한 탈동맹
이용식 주필 오키나와 중심 2000만㎡ 빈땅 한·미·일 ‘2人3脚 동맹’ 상징 文정부 들어 원심력 급속 확대 중재자論은 본질적으로 反동맹 미국…
지방분권, 본질에서 역..
이달곤 가천대 석좌교수 前 행정안전부 장관 지방자치 목표는 지역 경쟁력 분권은 시민사회..
한국인은 왜 행복지수 ..
한준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유엔·서울大 보고서엔 공통점 긍정 경험 많지만 행복감 최악 사..
‘법의 날’ 대한민국 法이..
김일수 고려대 명예교수·법학 내일 4월 25일은 제56회 법의 날이다. 최근 들어 도덕적 기반..
司法입원 필요한 폭력성..
신의진 연세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최근 경남 진주에서 발생한 과거 조현병 병력자에..
화웨이 제품 사용 주의보
유회경 경제산업부 차장 2014년 11월 중국 주하이(珠海)에어쇼에 참가한 미 공군 관계자들은 처음 모습..
우크라이나, 동맹 없는..
황성준 논설위원 21일 대선 코미디언 당선 유력 내전으로 얼룩진 유럽 최빈국 核 아..
갈 곳조차 불투명한 한..
황성준 논설위원 전작권 전환 서두르는 文정부 CP 탱고는 한·미 전시 지휘소 연합사에서 발 빼는 ..
기초학력 높이기와 학업..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중학교 3학년 및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실시된 2018년 국..
외교·안보 펀더멘털..
신기욱 스탠퍼드大 교수 아시아태평양연구소장 대북정책 간극 확인 한·미..
아리랑과의 공존
양방언 재일 한국인 음악가 고려인들 지탱해준 아리랑 테마 국악관현악..
아동학대 피해 의심 증상 확인땐 적극적 신고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가 2만2000건을 넘어서고 사망 아동은 5년 사이 5배 가까이로 늘었지만, 학대 발견율은 3%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 조사 결과 아동학대로 신고된 3만41..
관광명소 기념품 천편일률…지방 특징 살렸으면
봄철이 돼 여러 고장으로 관광을 다니다 보면 기념품을 사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막상 기념품 가게에 들어가 보면 사고 싶은 것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 여행명소마다 기념품 가게가 즐비하게 들어서..
디지털 도어록 맹신은 금물…이중 잠금장치 설치를
요즘 각 가정에서 일반 열쇠 대신 간편히 비밀번호만 누르면 문을 개폐할 수 있는 디지털 도어록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열쇠를 이용한 시정 장치는 열쇠 보관이 불편하고 잃어버릴 경우 다시 만들어야 해..
강정호, SK 출신 켈리에게 2루타·볼넷 이어 홈런
LG 차우찬 평균자책점 0.87 짠물투…K..
류현진 27일 선발 등판… 강정호와 첫 ..
BTS,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2곡 동시 진입
‘마약 양성’ 박유천, 씨제스 계약해지···연..
‘어벤져스4’, 첫날 132만명…개봉일 최다..
한국당 “文국회의장, 임이자 의원 ..
‘손님 가장’ 함정수사에 걸린 성매매 ..
‘김정은 그림자가 사라졌다’…여동생..
함께 술 마시던 10대와 강제 성관계 ..
“한어총, 국회의원 5명에 1200만원 돈..
바른미래, 사개특위 위원 사보임…..
오늘부터 만 6세 미만 자녀 둔 全가정..
‘은행잔고 100만원’이 꿈이던 20代, 8..
‘불혹’ 최홍만, 6월10일 AFC서 복귀전..
[속보]바른미래, ‘오신환 사보임’ 신청..
검사가 피의자 사주 풀어주고 “변호사..
음주 차량 4번 충돌하고 전복
경찰 추적에 아랫집 통해 도주
음란 영상물 150만건 유포
술마시다 행패부린 후배 살해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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