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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여자골프 세계랭킹 8위 도약…유소연은 3..
박성현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8위로 올라서며 1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박성현은 29일 발표된 세계랭킹에..
‘전설’이 부른다… 김시우, 메모리얼 토너먼트 출격
2007년 우승자 최경주와 동반 출전…세계1위 존슨과 대결 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5의 메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음주운전 혐의 체포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29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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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250m 날렸는데 함께 친 박성현 늘..
연습하는 순서, 짧은 클럽서 긴 클럽순으로..
‘장거리 빙속 황제’ 이승훈, 6월 결혼 [2017.05.30]
주먹으로 ‘히트’ [2017.05.30]
“내 공격적 스타일 딱 ~” 박성현 ‘맞춤 캐디’ 고용 [2017.05.30]
어김없이… 박용택 ‘뜨거운 5월’ [2017.05.30]
발베르데 바르셀로나 새 감독 [2017.05.30]
195㎝ 수비벽 “포르투갈 공중전 봉쇄” [2017.05.30]
“한국탁구, 죽지 않았습니다” [2017.05.30]
나달 “프랑스오픈 1회전쯤이야” [2017.05.30]
황재균, 마이너리그서 3경기 연속안타 [2017.05.30]
우즈, 음주운전 체포됐다 풀려나 [2017.05.30]
진정한 행복 찾아나선 장하나의 결정..
며칠 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장하나가 깜짝 기자회견을 했다. 그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지인은 “아니..
토티, AS로마 25년 눈물의 고별 [2017.05.29]
메시, 통산 4번째 유로피언 골든슈 [2017.05.29]
37세 비너스·38세 카를로비치 ‘V노익장’ [2017.05.29]
15년前 지성이형 처럼… 이승우, 기적의 골 쏜다 [2017.05.29]
김현수, 1안타 1볼넷… 추신수, 11경기 연속 출루 [2017.05.29]
골프장에 웬 카약이… 美시민단체, 배 타고 ‘反트럼프 시위’ [2017.05.29]
케빈 키스너, PGA 통산 2승 [2017.05.29]
10언더 몰아친 노렌, 大역전 우승 [2017.05.29]
박성현 준우승… 신인상 굳히기 [2017.05.29]
상황= 샷한 볼이 OB 표시된 공공도로 지나 옆홀로 [2017.05.29]
새 대통령을 맞이하며 기대하는 ‘골프..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0일 제19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진보정권’이 9년 만에 다시 출범했습니다. 골프업계는 새 대통령의 골프 정책에 관심이 큰 듯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역대 정권의 골프 정책은 대..
연습하는 순서, 짧은 클럽서 긴 클럽순으로 몸 풀어… 라운드前.. [2017.05.29]
나무로 만든 골프백, 19세기 초창기 제품… 수백만원 호가 [2017.05.29]
평소 잘치다 중요한 순간 ‘와르르’… 승부의 전율·스릴 즐겨라! [2017.05.29]
랑거, 챔피언스투어 메이저 9승째…최다 우승 기록 [2017.05.29]
키스너, PGA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우승…통산 2승 [2017.05.29]
새 캐디와 호흡 박성현, 준우승 성과…신인상 경쟁도 ‘독주’ [2017.05.29]
여자골프 ‘리디아 고 천하’ 뒤집기는 다음 기회로 [2017.05.29]
박성현, 볼빅 챔피언십 ‘1타 차’ 공동 2위…펑산산 우승 [2017.05.29]
커제 “알파고에 지고 속상해서 밤새도록 술 마셨다” [2017.05.28]
시구하는 영화배우 레이 [2017.05.28]
강경화, 5대 배제원칙 중 4개 걸려..
“노무현은 나쁜 남자·문재인은 착한 ..
(1134) 55장 사는 것 - 7
“간첩 안 잡을건가”… 서훈 청문회서..
美폭격기 2대, 北미사일 발사 5시간뒤..
능력 가늠
“한국당, ‘부패’에 ‘분열’까지 뒤집어쓰..
변희봉 “이 나이에 칸이라니… 스러진..
딸 학생부 조작 등 ‘3大 반칙’ 100일 단..
근무중 여고생 집서 20만원에 성매매..
백돌이 면하는 법
골퍼 수준 판별법
골프나 치면서 살기로
얄미운 인간
여성 골퍼들을 위한 지침서
스포츠&펀
새 정권 출범에도 약보합세
약보합세로 전환 중
매수 주문 유입속 혼조세
혼조속 종목별 등락 이어져
혼조속 종목별 수급따라 등락
(1134) 55장 사는 것 - 7
짐가방을 수화물로 넘기고 나온 김영태가 오동호에게..
(1133) 55장 사는 것 - 6
“자, 한잔 마셔.” 술잔을 내민 오동호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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