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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유소연, 골프국가대항전 둘째날 대만에 완승
양희영·전인지는 패해 1승1패…대만에 이어 A조 2위 김세영(23·미래에셋)과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
노승열, 캐나다오픈 2R 선두와 3타차 공동 10위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올랐다.노승열은 ..
이승현,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2R 4타차 단독 선..
이승현(25·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승을 위한 힘찬 샷을 날렸다.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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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2년6개월만에 破100… 자축 떡 돌리니..
그립 끝을 배에 대고 백스윙 때 떨어지지 않..
중국, 도핑 시험서 80점 미만이면 올림픽 선수단서 제외 [2016.07.22]
박병호, 마이너리그서 2경기 만에 홈런 [2016.07.22]
볼트, 올 첫 200m 출전… “허벅지 통증 사라졌다” [2016.07.22]
‘부상자 명단’ 추신수에 현지 언론 냉소 [2016.07.22]
대표팀 에이스 박인비, 실전 라운드 돌입 [2016.07.22]
‘임경빈의 도끼스윙’ 출간 [2016.07.22]
내달4일 코엑스 엑스골프쇼 [2016.07.22]
골프존카운티 통합 챔피언십 [2016.07.22]
“입문 2년6개월만에 破100… 자축 떡 돌리니 다들 웃더라” [2016.07.22]
양파 [2016.07.22]
남의 잘못만 탓하는 골퍼들이여…“골..
며칠 전 오누이 사이로 지내던 전 체조선수 김소영에게서 전화가 왔다. 8월 25일 저녁에 딴 약속을 잡지 말라는 것이었다. 이유를 묻자 한참 뒤 “내가 사고를 당한 지 30년째 되는 날이야”라며 밝은 목소리..
남의 잘못만 탓하는 골퍼들이여…“골프는 함께 하는 것” [2016.07.22]
중가권 다수 종목 보합세 [2016.07.22]
내달 28일 동호회 페스티벌 [2016.07.22]
뇌파 치료에 고성능 카메라까지… 과학이 금맥 캔다 [2016.07.22]
브라질, 테러 모의 10명 체포… 내각 비상소집 [2016.07.22]
김시우, 加오픈 첫날 3언더파 69타 공동 11위 [2016.07.22]
“러시아 전면 퇴출” 목소리… 결정 미루는 IOC [2016.07.22]
최약체 중국과 1승1패… 체면 구긴 톱시드 한국 [2016.07.22]
골프 신데렐라의 딜레마 [2016.07.22]
김시우, RBC캐나다 오픈 첫날 공동 11위 [2016.07.22]
골프 신데렐라의 딜레마
한국 여자골프 선수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길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퀄리파잉 스쿨을 통과하거나, 한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에서 우승하는 방법이죠. 두 번째 방법으로 LPGA 티..
데이 위에 존슨…캐나다오픈 1R 공동 선두 [2016.07.22]
골프국가대항전 한국낭자, 중국에 덜미잡혀 1승1패 [2016.07.22]
‘연임’ 정몽규 회장 “한국축구 경쟁력 높이겠다” [2016.07.21]
MLB 오승환, 하루에 2세이브 챙겨 [2016.07.21]
강정호 2경기 연속 안타 … 박병호는 무안타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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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포그바, 역대 최고 이적료 유력 [2016.07.21]
앨러다이스, 英축구대표팀 지휘 [2016.07.21]
맨시티 과르디올라, 친정 바이에른 뮌헨에 패배 [2016.07.21]
다저스 에이스 커쇼, 수술대 오르나 [201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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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16분만에 주파 ‘꿈의 열..
‘냉장고에 여친 시신 보관’ 40대 피의..
드러난 진실
운전중 쇼크로 실신해 사고 냈다면 유..
朴대통령의 ‘우병우 인식’이 잘못된 6..
양파
진퇴양난
재수 좋은 골프채
약 올리는 노골퍼
그늘집에서의 건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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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가권 다수 종목 보합세
계절적 비수기… 거래 미진
그린피 낮춘 서울 나홀로 상승
무더위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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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차로 주차위반을 17회, 톨게이트 통행료를 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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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8000만 원을 받았다. 본래 3억 원을 받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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