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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노승열, PGA 혼다클래식 첫날 공동 12위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다.노..
무서운 10代 돌풍… “평창선 태풍”
- 男크로스컨트리 19세 김마그너스金·銀 획득… 평창 이어 베이징서 전성기- 男빙속 18세 김민석1500m·..
금발의 사령탑, ‘金보다 빛나는 V’ 지휘하다
- 中에 감격의 첫승… 세라 머리 아이스하키감독NHL 유명감독 딸로 태어나조기 교육속 근성·실력 갖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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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78타 치자 부친 ‘금지령’… 5년간 골..
볼 왼발 가까이 두고, 모래를 떠내듯 ‘인투인..
결국 잔혹 동화? 라니에리 레스터시티감독 해임 [2017.02.24]
노승열 혼다클래식 공동12위 [2017.02.24]
양희영, 혼다 타일랜드 첫날 쭈타누깐과 공동 선두…6언더파 [2017.02.23]
이글-더블보기…롤러코스터 같았던 박인비의 복귀전 [2017.02.23]
김세영, 혼다 타일랜드 첫날 공동선두 ‘호조’ [2017.02.23]
빙속철인 이승훈, 매스스타트 우승…한국 최초 4관왕 [2017.02.23]
R마드리드 원정서 시즌 2패 [2017.02.23]
세비야, 레스터시티에 2-1… 챔스리그 8강 눈앞 [2017.02.23]
부다페스트, 2024년 하계올림픽 유치 포기 [2017.02.23]
루니, 맨유 떠나니?… 에이전트 中 머물러 이적설 [2017.02.23]
라운드뒤 골프장 주변 ‘세상 풍경’도 ..
골프를 좋아하는 지인들끼리 오랜만에 태국요리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우린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하나씩 시켜서 함께 먹기로 했다. ‘?얌꿍’ ‘느아 푸팟풍커리’ ‘까이 허 바이떠이’ ‘팟시유 센야이 탈레’ ‘파..
실내 사이클로 담금질… ‘金벅지’의 힘 [2017.02.23]
한국 쇼트트랙의 무서운 조직력… 金5 휩쓸어 [2017.02.23]
김마그너스, 크로스컨트리스키 은 추가 [2017.02.23]
여섯살 외팔이 소년 위하여… PGA스타들 ‘감동의 이벤트’ [2017.02.23]
‘파이 먹은 행위’가 불법베팅 연루? [2017.02.22]
8골 난타전… 맨시티, 모나코에 역전승 [2017.02.22]
슈퍼볼 MVP 브래디 도난 당한 유니폼 가치 최소 5억7000만원 [2017.02.22]
韓, 설상 우위 2위 가능성… 안방 日, 빙속 강세 1위 유력 [2017.02.22]
‘불굴의 사이클 레이서’ 보이트, 국내 대회 온다 [2017.02.22]
“지더라도 사인 요청 거절하지 마라” 국내선 팬 서비스 차원 적.. [2017.02.22]
‘골프 천재 소녀’ 미셸 위-리디아 고의..
재미교포 미셸 위는 한때 최고 ‘뉴스메이커’였습니다. 2003년 ‘골프 천재 소녀’로 떠오르며 당시 여자 선수로는 전대미문이던 나이키와 1000만 달러 계약을 성사시켜 장차 애니카 소렌스탐을 능가할 차세대..
사인 사냥꾼, ‘판매’ 목적으로 수집… 스피스 ‘마스터스 깃발 사.. [2017.02.22]
‘새가슴’ 불렸던 더스틴 존슨… 남자골프 세계 1위 등극 비결 [2017.02.22]
타이거 불참에 맥빠진 혼다클래식 ‘돌풍’ 토머스에 ‘기대’ [2017.02.22]
WBC대표 임창용, 日서 운전 사고 [2017.02.21]
英 로열 세인트조지스 골프클럽, 디오픈 개최지 자격 회복 [2017.02.21]
축구스타 네이마르, 사기 혐의로 재판 [2017.02.21]
이채원, 크로스컨트리 10㎞ 프리 銀 [2017.02.21]
日왕세자 방문… 경기장 통행중단 소동 [2017.02.21]
이번엔 매킬로이와 18홀 돌아… “트럼프, 70代 나이에 수준급 실.. [2017.02.21]
1년뒤… 우린 ‘평창의 金남매’ [2017.02.21]
[속보]“김정남 시신서 사린 100배 ..
‘고마워 오빠 뽀뽀’ …암살 용의자 흐..
김현희 “김정남, 장성택 비자금 반환..
“母乳 파세요”…변태男 ‘검은 유혹’에..
“朴불구속 조건 하야설, 허황된 소리..
(1070) 52장 새질서 - 4
옥천서 들개떼 한우농장 습격… 소 1..
“흐엉, 韓 남성 여러명과 교제…아이..
양승태 대법원장, 이정미 헌재재판관..
하지원 ‘아슬아슬한 노출 수위’
골퍼의 어떤 연습 등
사랑, 욕망 그리고 결혼
낙천적인 골퍼
90대 치던 한 친구 갑자기 78打 쳤다..
한심한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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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회원권 매수주문 증가
누적 매물 소진… 상승폭 확대
설연휴 숨 고른뒤 강보합세
고가권도 상승세… 거래는 한산
저평가 종목들 중심 반등세
(1070) 52장 새질서 - 4
“자네 의견을 듣지.” 아베가 핏발이 선 눈으로 도..
(1069) 52장 새질서 - 3
그때 남쪽 별관에서 크램프와 푸틴이 마주 보고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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