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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회담, 평화체제 진전에 의의… 北 비핵화 10년 예상” [2018.04.25]
■ 넬슨 ‘…리포트’ 편집장 유일한 변수는 김정은 ‘속내’ 장기적 평화유지 쉽지 않아 트럼프, 北ICBM에 집중하면 美·北회담 韓에 도움 안될 것 미국 워싱턴 정가의 유..
文 ‘동·서독 기본조약’ 참고…‘상호체제 인정’ 등 제안할듯 [2018.04.25]
정상회담서 뭘 제안할까 北체제 인정땐 헌법제3조 예외 국회 비준 절차 밟아야할 사항 남북연락사무소 설치도 준비 서울·평양 또는 판문점 유력 무력위협 포기도..
“韓美동맹 최우선 목적은 힘 바탕으로한 ‘완전 非核化’ 공조” [2018.04.25]
■ 첫째날 회의 -‘韓·美동맹’ 세션 北 핵·미사일 실험중단 긍정적 약속 어긴 전례 많아 신뢰 의문 韓, 김정은 의도를 좋게만 생각 美에서는 회의적 시각 더 많아 트럼프..
공무원 올 月평균 소득 2.3% 오른 522만원 [2018.04.25]
올해 전체 공무원의 월평균 세전소득은 522만 원으로, 지난해 510만 원보다 12만 원(2.3%) 올랐다. 하지만 7급, 9급 등 하위직 공무원들의 월평균 세전소득은 전체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
한국 초미세먼지 농도 OECD 꼴찌 수준 [2018.04.25]
2016년 28.7… 34국중 33위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세계은행(WB)에 따르면, 한국의 2016년 연평균..
[단독]日음란물 자막 만들어 유통 최대 사이트 운영자 구속에 네티즌 “슬픈 날” 황당 반응 [2018.04.25]
12만 방문자 끌어들여 운영 가상화폐로 자막 판매하고 月 8000만원 배너광고 수익 ‘쿠쿠다스’라는 불법 음란물 자막 공유 사이트를 운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쿠쿠다스는 소위 ‘..
[단독]서울대 총학, ‘김일성大 교류추진’ 논란 끝 부결 [2018.04.25]
南北 평화 분위기 무르익어도 차분한 반응… 脫이념 굳어져 주요대학도 과거와 달리 잠잠 학생 “당장 내삶 챙기기 바빠” 미투같은 생활정치에 더 관심 남북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한반도..
‘미치광이→정직’ 180도 바뀐 김정은 평가… 통 큰 협상 유도 [2018.04.25]
- ‘트럼프, 金 극찬’ 의미 金 치켜세워 정상예우 표현 비핵화 합의 성과 내기 전략 “核무기 버려야” 연일 강조 G7 “北압박 유지”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
WSJ “과거 급진파, 남북화해 돕다” 임종석 조명 [2018.04.25]
“가장 유명했던 운동권 인사 對北외교활동 주도적 역할” 오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
美, 駐韓대사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추진 [2018.04.25]
당초 駐호주대사 내정했지만 WP “폼페이오가 재지명 건의” 4성장군 출신 對北·對中강경파 오는 26일 상원 인준을 통과할 가능성이 높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中 “美진정성도 문제”… 日 “北에 더 요구해야” [2018.04.25]
中언론 “美, 군사위협 멈춰야” 日외무장관은 “北核위협 심각 포괄적核실험금지 서명 받자” 북한의 핵 시험 중단 선언 이후 중국 내에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완화와 함께 군사 옵션 포기 등..
中석탄발전소 한국 인근 11개省에 1625基…편서풍 불면 ‘직격탄’ [2018.04.25]
전체 설비의 절반 이상 몰려 ‘코앞’ 산둥성에만 한국의 2배 35기 추가 건설중 ‘설상가상’ 中석탄발전 압도적 세계1위 감축은 8년간 29만㎿ 불과 “국민건강 위해 中과 협상..
부산 ‘日영사관앞 강제징용像’ 논란 가열 [2018.04.25]
시민노동단체 내달 건립 강행 외교부는 “국제관행 고려 필요 외교공관앞 설치 부적절” 입장 區조례상‘불법적치물’에 해당 “지자체가 눈치만 본다” 지적도 시민·노동단체..
실적은 뛰어난데… 금융당국 압박에 ‘짓눌린 은행株價’ [2018.04.25]
1분기 KB국민, 9682억 순익 하나, 36% 늘어 6년만에 최대 우리銀도 ‘어닝 서프라이즈’ 주가수익비율은 모두 낮아져 코스피 전체 평균에도 못미쳐 자사주 매입 나서도..
아베 내각 장관이 백주에 다니는 ‘섹시 개인실 요가’ [2018.04.25]
연일 의혹이 불거지는 사학 스캔들과 재무성 차관 성희롱 발언으로 궁지에 몰린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에 문부과학성 장관의 ‘섹시 요가’ 스캔들까지 터졌다. 25일 발간된 주간지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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