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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영 김, 美하원선거서 역전패… 3495표차 [2018.11.18]
트럼프 反이민정책 영향 미친 듯 시스네로스, 선거기간 한국어·중국어 선거운동원 파견 공화당 소속으로 미국 연방하원 입성이 점쳐졌던 한국계 미국인 영 김이 결국 ..
文대통령, APEC서 ‘포용정책’ 속도감 있는 협력 촉구 [2018.11.18]
‘한국의 혁신적 포용국가’를 ‘포용적 APEC 공동체’ 선도사례로 제시…사례집 작성 제안 APEC 디지털혁신기금 창설 제안…靑 “인터넷경협 촉진 등 한국 리더십 발휘 분야..
박지원 “북미 고위급회담 늦어도 28일 예상…文대통령, 한발 앞서야 될 때” [2018.11.18]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18일 “북미고위급회담은 빠르면 이번주중, 늦어도 11월 28일경 열릴 수 있다고 예상한다. 북미정상회담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 의..
황인범, 벤투호 호주전 볼 터치-패스 랭킹 압도적 1위 [2018.11.18]
볼 터치 73회-패스 58회로 최다…패스 성공률도 87.9% 한국 축구대표팀의 신예 미드필더 황인범(22·대전)이 호주와 평가전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는 사실이 기록으..
“숨진학생 점퍼 뺏어입고 법원에 나오다니”…누리꾼들 분노 [2018.11.18]
‘인천 집단폭행 추락사’ 사건 철저한 수사·강력한 처벌 요구 인천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 사건과 관련해 가해 중학생 4명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
경찰 “‘혜경궁 김씨’=이재명 부인 김혜경씨”… 19일 검찰 송치 [2018.11.18]
“전해철 관련 허위사실 유포하고 문 대통령·준용씨 명예훼손” 16년 7월·분당구민·안드로이드→아이폰·끝번호 ‘44’…김씨가 유일 경찰이 이른바 ‘혜경궁 김씨(@08__hkki..
이나영, 6년만의 영화…“신비주의 아니에요” [2018.11.18]
“쉬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 영화 ‘하울링’(감독 유하·2012) 이후에도 계속 대본을 봤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었다..
금강산관광 기념행사 4년만에 개최…각계 인사 100여명 방북 [2018.11.18]
금강산문화회관서 관광 20주년 기념식·기념식수·축하공연 등 진행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올들어 3번째 방북…현직 의원 6명도 동행 금강산관광 시작 20주년을 기념하는..
“수능 만점자 4명”…가채점 토대 졸업생 3명, 재학생 1명 추정 [2018.11.18]
입시업계 “국어, 수학 나형 난도 상승에 만점자 급감할 듯”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학생은 응시생 52만7천505명(3교시 영어영역 기준) 가운데 4..
만화 1장이 1억5천만원에 낙찰…무슨 만화길래? [2018.11.18]
한국에서도 ‘사파이어 왕자’라는 이름의 만화영화로 방영돼 인기를 모았던 일본 만화 ‘리본의 기사’의 원화가 일본에서 열린 경매에서 1억원이 훌쩍 넘는 고가에 낙찰됐다..
차로 친 사람 병원 데려가다 길에 버려 사망··· 징역 4년 [2018.11.18]
병원 문 닫았다고 생각해 인적 드문 곳에 유기…“구호 가능성 박탈” 사람을 차로 친 뒤 병원에 데려가던 중 길가에 내려놓아 사망하게 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
결혼 1년만에 이혼해도 국민연금 나눠 갖게 한다 [2018.11.18]
국민연금제도발전위 제도개선 권고·관련법 개정안 국회 발의…입법화 주목 혼인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이혼 배우자의 국민연금을 나눠 가질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는 결혼생활을..
쭈타누깐, LPGA 투어 사상 첫 전관왕 사실상 확정 [2018.11.18]
올해의 선수, 상금에 이어 평균 타수, CME 포인트도 1위 ‘유력’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주요 부문 1위를..
11살 딸 친구에게 ‘몹쓸 짓’ 50대 징역 2년 6월 [2018.11.18]
대구지법 형사12부(정재수 부장판사)는 어린 딸의 친구를 추행한 혐의(13세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로 기소된 A(55)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발걸음 무거운 PGA 신인왕 후보 임성재…3라운드 공동32위 [2018.11.18]
신인왕 경쟁 챔프는 선두에 1타차 공동2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 후보 임성재(20)의 발걸음이 무겁다. 임성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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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논쟁, 힙합계로…산이·제리케이 ..
보헤미안 랩소디·번 더 스테이지,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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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文대통령, 경제는 못했다…1..
차로 친 사람 병원 데려가다 길에 버..
결혼 1년만에 이혼해도 국민연금 나눠..
‘혜경궁 김씨’ 계정에 그간 어떤 글이..
1년전 44명 태우고 실종된 잠수함,..
실습교육 10일차 신임검사에 딱 걸린..
노인이 무심코 내민 책 한 권 한국 ‘실..
“외교부 김은영 국장 긴급상황 넘겨…..
쭈타누깐, LPGA 투어 사상 첫 전관왕..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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