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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신춘문예 공모… 12월 8일 마감 [2017.11.24]
論山(논산) [2017.11.24]
얼마 전 ‘논산(論山)’을 지나오다 문득 몇 해 전에 쓴 ‘論山’의 유래에 대한 짧은 글이 생각났다. 그 유래를 잘못 설명해 늘 부담으로 남아 있던 글이었다. 이번 글은 그에 대..
(1254) 61장 서유기 - 7 [2017.11.24]
“나, 지금 베네치아에 있어요.” 하선옥의 목소리는 밝다. 여행 일주일째, 스케줄을 제 마음대로 바꾸는 터라 파리에서 베네치아로 왔다. 베네치아, 서동수는 옛날에 밀라..
‘중증 청각 장애’ 방두영 화백, 12회 장애인문화예술상 大賞 [2017.11.23]
방두영(70·사진) 화백이 제12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인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방 화백은 중증청각장애에도 불구..
“하얼빈서 태어나 베이징 살다 서울 와 詩人되니 꿈만 같아요” [2017.11.23]
조선족 출신으로 문예지 통해 ‘첫 등단’한 이송령 씨 “힘들 때 있지만 ‘희망’ 품고 ‘반짝이는 존재’가 되고 싶어 내년 귀화 주민증 취득 계획” “중국 하얼빈(哈爾濱)에..
John is something of a polyglot (John은 여러 나라 말을 하는 사람이다) [2017.11.23]
언어 구사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부럽죠? 저는 영어 조금 하고 예전에 대학원 입학시험을 준비하면서 독일어 공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유럽 사람들도 여러 언어를 구사하..
뜨거운 홍대 거리… 차가운 현실 [2017.11.23]
주말을 맞아 요즘 서울에서 가장 핫하다는 홍대 거리 구경을 갔습니다.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데도 온갖 맛집이며 옷가게, 화장품가게는 사람들로 북적이더군요. 여기..
(1253) 61장 서유기 - 6 [2017.11.23]
뜨겁다. 마치 몸이 뜨거운 동굴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는 것 같다. 사지는 빈틈없이 엉켰지만, 오지연은 다리를 접은 채 딱 벌렸다. 버릇인 것 같다. 다 펴고 받아들인다는..
13년전 심은 ‘울진 금강松 가꾸기’ 나서 [2017.11.23]
문화재청·산림청, 24일 개최 문화재청(청장 김종진)과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경북 울진에 있는 금강소나무 숲에서 양 기관과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24일 진행한다..
“私益 탐한적 없기에… 가인은 至公無私” [2017.11.23]
‘가인 김병로’ 펴낸 한인섭 교수 참고문헌 목록만 30쪽 달해 법률가 행적에 초점 뒀다지만 생애 총체적 정리라해도 무방 “街人과 동행하듯 10년 임해 세월 이겨..
“손도 못댄 古典 번역 속도내려면 전문대학원 설립 필요” [2017.11.23]
신승운 고전번역원장 밝혀 “아직 번역에 손을 못 대는 분야가 많은 우리 고전 번역의 속도를 높이려면 전문대학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전번역원에 7년 과정의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
올해 최우수예술가상 8명 선정 [2017.11.22]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제37회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상’ 수상자로 재일 연극 연출가 김수진과 영화감독 황동혁 등 8명을 선정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두 사람 이외에도 현대무용가 최성옥, ..
연시가 녹는 시간 - 박신규 [2017.11.22]
초겨울 아픈 이마를 짚어주다 말고 연시 두 개 냉동실에 넣어두었지요 차갑게 베어문 채로 사월 꽃비를 봅니다 연하고 부드럽고 슬퍼서 얼릴 수도 없었던 시간..
“성우 설 자리 점점 좁아져… 후배들 만능 엔터테이너 돼야” [2017.11.22]
“당신 목소리 잊지 않을게요” ‘생활의 달인’서 감사패 받아 ‘그 목소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생활의 달인’ 제작진이 양지운(사진) 씨에게 준 ‘달인패’에 적힌 문구다. 양..
“‘갱제’로 말하던 초짜가 ‘600만불 사나이’ 될 줄 누가 알았겠나” [2017.11.22]
‘48년 성우인생’ 은퇴한 양지운 데뷔할 땐 라디오 전성시대 성우들 인기 직종으로 각광 서울 친구들에 표준말 배울땐 사투리 쓰는 사람과 말도 안해 ‘제2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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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베네치아에 있어요.” 하선옥의 목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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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다. 마치 몸이 뜨거운 동굴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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