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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현대차 만났다…움직이는 방송 스튜디오 공개 [2017.07.25]
SM엔터테인먼트(SM)와 현대자동차㈜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탄생된 ‘쏠라티 무빙 스튜디오(Solati Moving Studio)’가 25일 공개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엔터테인먼..
‘신비의 맛’ 토마토케첩의 두 얼굴 [2017.07.25]
토마토케첩(Ketchup)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이 없다. 밥투정하는 아이들에게 숟가락을 들게 만든다는 새콤달콤한 신비의 맛으로 특히 패스트푸드나 육류, 튀김요리에는 ..
전원 F학점… 무슨 일이? [2017.07.25]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코넬대에 연세가 많은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교수로 유명했다. 그 교수는 오랫동안 경제학을 가르쳐 왔지만 단 한 명에게도 F 학점을..
부부 사이에 열 받을 때 [2017.07.25]
- 여자심리 어쩜 지 애비 닮아 하는 짓거리마다 붕어빵이냐. - 남자심리 남 말 하지 마라. 네 배 속에서 나왔다. - 여자심리 나보다 못생긴 저 여자는 무슨 놈에 팔자가 좋아 능력 있는 남..
내 이름 불러주길 갈망?… 고독한 현대인 [2017.07.25]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후략) 김춘수 대표..
소설 ‘아리랑’ ‘서편제’ 뮤지컬로 [2017.07.25]
예술의전당 등서 잇따라 ‘아리랑’부터 ‘서편제’까지 동명의 한국 소설을 모티브로 창작한 뮤지컬 작품들이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은 25일부..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자기성찰의 아이콘… ‘東柱의 부끄럼’ [2017.07.25]
유성호의 윤동주 100주년, 문학과 역사 - ④ 그를 이어가는 계보는 왜 없을까 ? ◇ 윤동주가 참조한 경의에 찬 선행 언어들 = 한국 현대시의 역사에는 오래도록 자신만의..
(1173) 57장 갑남을녀 - 6 [2017.07.25]
“아이고, 너, 지금 어디 있냐?” 대뜸 이석호가 물은 순간 이성갑은 숨을 들이켰다. 아버지, 중소기업 총무부장으로 명퇴를 한 후에 지금 6년째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
적당주의 꼬집는 ‘차부뚜어 선생’ [2017.07.24]
중국인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차부뚜어(差不多)’란 말이 있다. ‘차이가 크지 않다’는 말 그대로 해석처럼, ‘큰 차이가 없다’ ‘대충 (그럭저럭) 되다’라는 표현이다. 중국에서..
초·중복을 무사히 넘긴 견공들의 망중한 [2017.07.24]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어느 식당에 간 회장 [2017.07.24]
어느 대기업 회장이 귀한 손님을 접대하고자 고깃집에 갔다. “아줌마, 여기 이 집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 주시오.” 고기가 도착하자 회장은 얼굴이 일그러져 종업원을 불렀다. “아줌마, 고기에..
‘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 반려견 ‘웨스티’ [2017.07.24]
우리에게 잘 알려진 패션 액세서리 기업과 골프웨어 기업의 심벌마크로도 활약하고 있는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는 이름이 길어 ‘웨스티’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
(1172) 57장 갑남을녀 - 5 [2017.07.22]
다가온 오복수가 이성갑에게 물었다. “대통령하고 푸틴이 만나 무슨 이야기를 할 것 같나?” “글쎄요.” 이성갑이 컴퓨터에서 시선을 떼고는 오복수를 올려다보았다. 이..
가톨릭언론인協 50년史 출간 [2017.07.21]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회장 황진선 문화일보 논설위원·사진)는 가톨릭언론인협 50년 역사를 정리하고 각 매체의 교우회 활동을 담은 책 ‘말씀과 함께. 1967~2017’을 21..
(1171) 57장 갑남을녀 - 4 [2017.07.21]
“서동수 대통령이 곧 시진핑 주석을 방문할 것입니다.” TV 해설자의 목소리에 열기가 어렸다. “방문 목적은 유라시아 연방국의 가입조건과 연방을 통치할 연방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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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3) 57장 갑남을녀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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