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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브로시오스 대주교는? 그리스 출신… 지난해 NCCK 회장 선임 [2017.02.17]
1960년 3월 15일 그리스의 에기나섬에서 태어났다. 1983년에 아테네대 신학대학을 졸업했고, 1985년에 보제, 1991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니케아 피레아의 대교구청에서 요르고스 파브리데스..
역사적으로 ‘초기 교회의 전통’ 중시… 그림 성화 있지만 조각·동상은 없어 [2017.02.17]
가톨릭과 다른점은… 정교회와 가톨릭은 서로 그리스도교의 적자(嫡子)임을 주장해왔다. 논쟁은 있지만, 역사적 입장에서는 그리스정교가 초기교회의 전통을 이어 온 것으로 보는 편이 우세하..
“교회가 진보·보수로 성향 나누는 건 우스운 얘기” [2017.02.17]
- 한국정교회 대교구장조성암 암브로시오스 교회는 정치적·세속적 아닌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모임 계속 갈라지는 모습 보이고 외형적 대형화만 추구한다면 신자 없는..
보수개신교, 동성애 대선이슈化…지지땐 ‘낙선운동’ [2017.02.16]
- 대선주자들 본격 검증 나서 性소수자·차별금지法 찬반 등 문재인·안희정에 입장표명 요구 동성애 지지 땐 ‘낙선운동’ 압박 진보개신교는 性소수자와 소통 불교도 차..
“마음속에 있는 팔만사천 眞理를 보라” [2017.02.10]
진제 종정, 동안거 해제 법문 “오직 大悟見性만을 생각하라” 대한불교조계종 종정인 진제 스님(사진)은 11일로 예정된 스님들의 동안거(冬安居·겨울 집중참선수행) 해제..
작은교회 중심 ‘기독교대선행동’ 출범 [2017.02.09]
박득훈 목사 등 공동대표에 시민교육·정책토론회 예정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개신교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개신교계 복음주의권과 진보 진영을 망라하여 구성..
“트럼프, ‘政敎 분리’ 존슨법 폐지 의지 강력” [2017.02.09]
美 국가조찬기도회 참석한 소강석 새에덴교회 목사 밝혀 “철학·소신 뚜렷한 느낌 받아” 미국 근본주의 기독교도들의 지지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의 정..
낮은 곳 향한 그 뜻 그대로 ‘바보의 나눔’ 올해도 계속 [2017.02.09]
김수환 추기경 선종 8주기 다양한 기념사업 오는 16일은 한국 사회에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일깨워주었던 김수환(1922∼2009) 추기경이 우리 곁을 떠난 지 8년째가 된다..
“나는 셰프 아닌 수행자… 사찰음식엔 윤회사상 담겨있죠” [2017.02.07]
다큐 ‘셰프의 테이블’로 베를린영화제 초청받은 정관 스님 “이번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세계는 한 떨기 꽃이라는 부처님 말씀, 세계일화(世界一花)를 느낄 수 있었습니..
한기총 대표회장 재선임 [2017.01.31]
이영훈(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으로 재선임됐다. 한기총은 3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자승 총무원장 “종헌 따를 것” 3選 의혹 일축 [2017.01.11]
새해 회견 “차별금지법 필요”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사진) 스님은 10일 “다문화·다종교 사회의 평화와 화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의 영역에서 일어나는 합리적 이유..
“한교총, 보수·진보 하나 된 교회 만들자는 것” [2017.01.06]
이성희 예장통합 총회장 간담회 “국정농단, 정치 아닌 靈的 문제” 한국 개신교의 ‘장자 교단’으로 불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의 이성희(68·사진) 총회장은 “최..
종교개혁 500돌…개신교 ‘자성과 개혁’ [2017.01.05]
심포지엄 등 기념행사 ‘풍성’ 한국 개신교계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는 각종 기념사업을 연중 내내 준비하고 있다. 개신교 교단협의체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한국인들 정말 중요한 건 잃어버리고 바쁘게만…” [2017.01.04]
몽골서 15년 봉사 ‘이태석 봉사賞’ 선정된 이호열 신부 “한 번씩 한국에 오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해 정말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바쁘게만 사는 듯합니다. 무엇을..
“위기는 기회… 희망의 새해 되길” [2016.12.29]
종교계 지도자들 신년사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앞두고 종교계 지도자들이 신년사를 발표했다. 내년에는 대통령 탄핵 결정과 대통령 선거 등 험난한 정치일정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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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1년의 협상 기간이 필요합니다, 각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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