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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박찬욱, 한국 영화를 세상에 알린 남자” [2017.10.18]
“폭력적이지만 깊은 인간애” 성공 스토리·작품 등 조명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16일 “박찬욱, 한국 영화를 세상에 알린 남자”라는 제목으로 박찬욱(사진) 감독과 그..
가수 박기영, 탱고 무용수 한걸음과 결혼 [2017.10.18]
가수 박기영(40)이 1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한걸음(41)과 18일 화촉을 밝힌다. 소속사 문라이트퍼플플레이에 따르면 박기영은 이날 오후 4시 강화도의 한 펜션에서 가족..
‘신과 함께’ 부산영화제 마켓서 호평…12개국에 1,2편 동시판매 [2017.10.18]
영화 ‘신과 함께’가 부산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일부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18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부산영화제 아시안필름마켓에서..
사랑의 온도, ‘여자짓’은 서현진 효과로도 못 살려 [2017.10.18]
SBS 월화극 ‘사랑의 온도’는 요즘 보기 드물게 성공한 멜로 드라마다. 한때 드라마나 영화판에 멜로 전성기가 있었다. 요즘도 물론 ‘사랑타령’의 위력은 여전하지만, 미니..
“악플러 고소한 스타들, 건전한 비판은 수용해야” [2017.10.18]
조민아·정준하 고소 잇따르자 네티즌들 반박글·댓글 이어져 “연예인들 평소 언행 돌아봐야” 무분별한 악플에 대응하기 위한 스타들의 고소·고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미혼’ 황영희 “엄마 역 많이 해 자식 여럿 키운 느낌” [2017.10.18]
“안 그래도 자식을 여럿 키운 느낌이에요.(웃음)” 배우 황영희(48)가 요즘 안방극장에서 ‘엄마’ 역으로 주가를 날리고 있다. 지난 14일 끝난 SBS TV ‘언니는 살아있다’에..
함소원, 中부호 이어 이번엔 18세 연하와 열애 [2017.10.17]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겸 가수 함소원(41)이 이번엔 18살 연하 ‘SNS 스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스포츠조선은 함소원이 중국 SNS 스타 진화(23)와 사..
‘성추행 혐의’ 조덕제 “절대 바지에 손 넣은 바 없다” [2017.10.17]
연기 도중 상대 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조덕제(49)가 17일 “수십명의 스태프가 두 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서 용감하게 성추행을 저지를 사람이 누가..
‘사랑의 온도’도 알 수 없는 시청률의 온도, 그리고 하명희 작가의 고민 [2017.10.17]
SBS 월화극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연출 남건)의 상승세가 꺾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사랑의 온도’의 전국 시청률은 7.9%. 동..
가수 김민우, 올여름 부인상…급성대상포진으로 사망 [2017.10.17]
‘사랑일뿐야’의 가수 김민우가 지난 여름 부인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민우의 부인은 지난 여름 급성 대상포진이 발병해 세상을 떠..
‘호랑이 선생님’ 황치훈, 11년 뇌출혈 투병 끝 별세 [2017.10.17]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려진 연기자 황치훈이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46세. 17일 황치훈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도 양주시의 큰길장례문화원에 따르면 11년간 뇌출혈로..
부산 ‘親女 영화제’… 개·폐막작 모두 女감독 [2017.10.17]
■ 여배우 氣살리기… 강수연 女집행위원장 “韓주류영화서 女캐릭터 소외 여성중심 작품 선정 공들여” 문소리-나카야마 미호 대담 韓·日 대표배우 만남도 주목 文대..
‘군함도’ 국내선 홀대· 해외선 환대… 시체스 영화제 최고작품상 [2017.10.17]
“서사·드라마·액션 공존” 평가 부산영화제서 ‘감독판’ 공개 “재평가하자”는 분위기 형성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영화 ‘군함도’(사진)가 해외 유명영화제에서 최고작품상을..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에 공감” [2017.10.17]
데뷔 8년 맞은 ‘하이라이트’ ‘7년차 징크스’딛고 새 앨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는 말이 공감됐어요.” 데뷔 8주년을 맞은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사진)가 새 앨범..
배우 상위 1% 연평균 소득 20억원…90%는 月52만원 [2017.10.17]
박광온 의원실 자료…가수 상위 1%, 전체 수입의 절반 넘게 차지 배우 상위 1%는 연평균 20억원 넘게 벌었지만 대다수 배우는 월 소득 60만 원도 채 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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