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8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영화
가요
방송/연예
전체 리스트
‘신과함께2’ 연일 신기록…개봉 5일째 600만 명 돌파 [2018.08.05]
역대 최단 흥행 돌풍…역대 1위 ‘명량’ 뛰어넘나 아시아 시장 공략…김용화 감독·하정우 등 대만으로 출국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신과함께2)이 ..
“아름다운 미소” 박민영, 파리 물들인 상큼美 [2018.08.05]
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드라마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촬..
레드벨벳 조이 ‘섹시미 더하고’ [2018.08.05]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레드벨벳 두 번째 단독 콘서트 ‘REDMARE’(레드메어) 기자회견에서 조이가 질문에 귀기울이고 있다..
(여자)아이들 “데뷔 후 많은 것 달라져, 과분한 사랑 감사” [2018.08.05]
8월 중순 컴백을 앞둔 6인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매력을 담은 여름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8월호 화보를 통해 (여자)아이들은..
‘프로듀스48’ 순위 발표식 1위, 막내 장원영 [2018.08.04]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한일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의 두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막내 장원영(14)이 1등를 차지했다. 3일 밤 방송된 ‘프로듀스 48’에서 그간..
‘인랑’의 쓸쓸한 퇴장…희비 엇갈린 흥행 감독들 [2018.08.04]
올여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던 영화 ‘인랑’이 개봉 2주도 못 돼 박스오피스 퇴장을 앞뒀다. 지난달 25일 개봉 이래 이 영화를 본 관객은 약 88만 명. 총 제작비 230억 원..
S.E.S 슈, 억대 도박자금 안 갚은 혐의…검찰 수사 [2018.08.03]
“호기심에 처음 방문했다가 악순환…빌린 돈 꼭 갚겠다” 1세대 아이돌인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7)가 도박자금으로 수억원을 빌리고서 갚지 않은 혐의(사기..
신과함께-인과 연 [2018.08.03]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데뷔 전에 해외 팬이 먼저 주목, 노랑머리 아이돌 그룹 뉴키드 [2018.08.03]
아직 국내 데뷔 무대를 치르지도 않은 아이돌 그룹이 해외 공연에서 뜨거운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주인공은 신인 보이그룹 뉴키드(Newkidd). 3일 소속사인 제이플로..
SBS, 금영과 손잡고 11월부터 VR 노래방 서비스 [2018.08.03]
SBS가 노래방 기기 업체로 잘 알려진 금영그룹과 협력해 가상현실(VR)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SBS와 금영그룹은 지난달 말 이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고, 향후 전국..
신인 걸그룹 네이처, 3일 오후 6시 첫 싱글 ‘기분 좋아’ 공개 [2018.08.03]
신인 걸그룹 네이처가 3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데 첫 싱글 앨범 ‘기분 좋아’를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타이틀 곡 ‘알레그..
현아·이던 “2년 교제한 연인…팬들에 솔직하고 싶다” [2018.08.03]
트리플 H로 활동 중인 아이돌 커플…현아, 공개 연애 “음악 작업하며 부쩍 친해져, 즐겁게 무대서며 보답” “저희를 응원해준 팬들에게만은 솔직하고 싶어요.” 혼성 프..
삭제된 기억… 진실 찾아나선 천재공학자 [2018.08.03]
★페이첵(EBS1 4일 오후 10시55분) = 천재적인 공학자 마이클 제닝스(벤 애플렉)가 일하는 방식은 독특하다. 기업의 핵심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파생 상품을 만들어내는 ..
“신곡 ‘죽겠다’ 현대인 말에서 착안… ‘좋겠다’ 바꿔 불러줬으면” [2018.08.03]
아이콘, 새 미니앨범 발표 ‘사랑을…’ 초등생 애창 고마워 동심으로 만들었는데 통한 듯 男女사랑 표현한 새 타이틀곡 20∼30세대들 공감 느낄 것 “동심이 통한 ..
‘갑질’ 논란 90년대 가수 “차량 결함·업체 대처에 울분” [2018.08.02]
1990년대 인기가수 출신 A씨가 수입차 매장에서 소위 ‘갑질’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일 MBN 뉴스에서 A씨가 2년간 차량에 세번의 결함..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빠 사고 쳤어요” 뛰쳐나간 아들..
‘반둥 쇼크’ 김학범 “있을 수 없는 일…..
“대한방직 부지에 143층 타워 건립”…..
수원서 경찰관 숨진채 발견…“상관에..
4기 암 환자, 6개월 만에 식스팩 복근..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치안’ 명분..
미모로도 연기로도 ‘미스터 션샤인’ 환..
조선시대 내시, 자자손손 대 잇고 결..
‘그림 대작’ 조영남 항소심서 무죄…“..
“봉합으로 끝난줄”…한달뒤 손가락 안..
임신한 개
BMW
남편에게 사랑받으려면…
거짓말
활명수
정치문제 의견 다르다고… 20代가 40..
노숙 전과자, 옷 훔치다 잡혀
훔친 건설장비 팔려다 덜미
대학도서관 찾아 상습 절도
‘짝사랑’여성 BJ 찾아가 전기충격기로..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