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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내 첫 ‘中자본 영화투자배급사’ 탄생 [2018.05.03]
中회사 ‘화이브라더스’ 출자 ‘메리크리스마스’ 법인 등록 중국 자본으로 만든 국내 첫 영화투자배급사가 탄생한다.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 화이브라더스가 출자한 영화투자배급사 메..
피아노 선율 따라 ‘폭발하는 욕망’… 아∼ 질긴 사랑이여 [2018.05.01]
■ 피아노 여섯 살 때부터 말을 못하게 된 에이다(홀리 헌터)는 아버지에 의해 딸 플로라와 함께 뉴질랜드의 한 땅부자 알리스더(샘 닐)에게 정략결혼으로 팔려 간다. 에..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2018.05.01]
포도가 와인으로 숙성되듯 세남매의 인생이 익어간다 “인생도 와인처럼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다.” 영화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감독 세드릭 클라피쉬·사진)이..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상영 불투명 [2018.05.01]
소유권 분쟁 중인 제작사에서 법적 조치 취해 영화제 측 보도자료 통해 “법적 결정 존중” 밝혀 제71회 칸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영이 불투명해졌다. 올해 칸영화제 폐막..
사랑 한모금·희망 한입… 전주서 맛보는 ‘스크린 비빔밥’ [2018.04.30]
전주국제영화제 100배 즐기기 5월3일부터 열흘간 영화축제 역대 최다 246편 관객에 선봬 ‘코끼리…’ ‘노나’ 등 추천받아 돔형 야외상영관 업그레이드 쉼터 조성..
‘꿈의 제인’ 조현훈 감독, 성추행 파문에 사죄 [2018.04.29]
독립영화 ‘꿈의 제인’으로 주목받은 조현훈 감독이 5년 전 술자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사과했다. 앞서 한 영화주간지는 조 감독이 2013년 인디포..
‘어벤져스3’ 흥행돌풍으로 본 마블영화 明과 暗 [2018.04.27]
‘2008 아이언맨 ~ 2018 블랙팬서’ 10년간 19편 극장 점령 ‘어벤져스3’ 국내 점유율 73%… 세계시장이 그들 손아귀에 만화책·영상간 긴밀 연관성에 ‘MCU 마니아’ 실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등 [2018.04.27]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독과점 논란 ‘어벤져스3’… 이번엔 오역잡음 [2018.04.27]
캐릭터 성향과 맞지않는 해석 영화 흐름과 상반되는 실수에 담당 번역가 퇴출 국민청원도 2500개가 넘는 상영관을 확보해 독과점 논란이 불거진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3)가 ..
서정 CGV 대표 “문화와 공간 합친 ‘컬처플렉스’로 갈 것” 시네마콘서 강조 [2018.04.26]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전 세계 극장 및 영화 관계자들이 모인 ‘2018 시네마콘’에서 ‘컬처플렉스’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
역대 최다 스크린 ‘어벤져스3’… 마니아들만 ‘꿀잼’? [2018.04.25]
전국 2563개 상영관서 개봉 18편 속 히어로 23명 총출동 마블영화 세계관 집대성 해둬 이전시리즈 모르면 지루할수도 극장 점령에 독과점 논란 일듯 개봉 전부터 ..
샤론 스톤의 눈빛 유혹… 그리고 죽음을 부르는 ‘관능미’ [2018.04.24]
■ 원초적 본능 아름다운 여자는 치명적이다. 남자들이 그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걸 다 쏟아붓게 만들기 때문이다. 위험한 여자는 아름답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위험한..
웃고 울다 2시간 41분… 레슬링이 이렇게 재밌었나? [2018.04.24]
인도영화 ‘당갈’ 내일 개봉 예측 가능한 줄거리지만 전편에 녹아 있는 뜨거운 부성애에 감동하고, 다양한 재미에 빠져들며 2시간41분의 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 않..
슬그money… 블록버스터 등에 업혀 관람료 오른다 [2018.04.24]
- 외화 개봉 맞물린 요금 인상 ‘어벤져스’ 개봉맞춰 1000원↑ 멀티플렉스, 주말 1만2000원 ‘다이하드3’ 6000원 시대 개막 ‘트랜스포머2’ 때 9000원으로 美·日·英보다 관..
올 칸영화제, 亞작품 각축장 될 듯…내달 8일부터 19일까지 열려 [2018.04.23]
경쟁부문 21편중 8편 초청받아 韓 이창동·日 고레에다 등 진출 佛·美·이탈리아 작품 등과 경쟁 올해 칸국제영화제는 아시아영화의 각축장이 될 전망이다. 오는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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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新. 말 실수 모음
반말
없다 시리즈
어떤 판결
휴대전화 택배만 골라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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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값’ 순창 고추 훔쳐 달아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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