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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강변호텔’ 히혼국제영화제 3관왕 [2018.11.30]
홍상수 감독의 ‘강변호텔’이 올해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에서 3관왕에 올랐다. ‘강변호텔’은 지난 16일부터 24일까지 스페인 항구도시 히혼에서 열린 이 영화제에서 최우..
국가부도의 날 등 [2018.11.30]
김구철·김인구·안진용 기자 kckim@munhwa.com
영화 ‘써니’ ‘수상한 그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2018.11.29]
흥행영화 ‘써니’(2011·사진 왼쪽)와 ‘수상한 그녀’(2014·오른쪽)가 미국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에 의해 리메이크된다. CJ ENM은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 엠지엠과 각..
총격같은 ‘1초에 3발’ 활쏘기… 로빈 후드, 현대적 감각으로 부활 [2018.11.27]
영화 ‘후드’ 케빈 코스트너 주연 ‘로빈 훗’(감독 케빈 레이놀즈·1991), 러셀 크로 주연 ‘로빈 후드’(감독 리들리 스콧·2010) 등과는 결이 다른 영웅 로빈 후드의 이야기가 펼..
이탈리아 영화의 ‘마지막 황제’ 베르톨루치 감독 별세 [2018.11.27]
77세 일기로 로마에서 운명…“20세기 마지막 거장 사라져”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마지막 황제’ 등으로 거장 반열 이탈리아와 세계 영화사에 큰 족적을 남긴 거장 베..
김혜수 “위기때 소임 다하는 ‘여성의 뚝심’ 전하려했죠” [2018.11.26]
- IMF 배경 ‘국가부도의 날’ 주연 김혜수 “영어로된 경제용어 소화하려 매일 2시간씩 연습에 매달려 좋아하던 뱅상 카셀과 첫호흡 숨소리도 놓치지 않으려 노력 바람..
‘1987’ 청룡 최우수작품상 …김윤석·한지민 주연상 [2018.11.24]
장준환(48) 감독의 ‘1987’이 올해 청룡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품었다. ‘1987’은 23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공작’ ‘리..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에 ‘1987’ [2018.11.23]
1987년 6월 항쟁을 다룬 영화 ‘1987’이 올해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품에 안았다. ‘1987’은 2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올해 제39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히브리인 노예 구원” 소명… 모세의 고뇌 [2018.11.23]
★십계 2부(EBS1 24일 오후 10시55분)=광야를 헤매던 모세(찰톤 헤스톤)는 이방의 제사장 이드로 가족을 만나 그의 첫째 딸 십보라와 결혼하고 목자로 살게 된다. 신이 살..
사디즘 ‘주인공’ 佛 사드 후작의 집필 향한 광기 [2018.11.20]
■ 퀼스 영화 ‘퀼스’(사진)는 사디즘(Sadism·가학적 변태성욕)의 원천이자 주인공인 마르키 드 사드 후작의 감금 기간을 그린 작품이다. 사드 후작은 음란물 유포죄로..
[단독]‘남한산성’ 김지용 촬영감독, 한국인 첫 ‘세계촬영감독영화제’ 大賞 [2018.11.20]
‘카메리마주’ 황금개구리賞 “사실감 살리려 CG분량 줄여 쟁쟁한 거장들과 경쟁 뿌듯 지금은 재난영화에 첫 도전” “우리끼리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세계적으로 인정..
딱 맞는 옷 입은 마동석 ‘통쾌한 짐승남’의 액션… 영화 ‘성난황소’ [2018.11.20]
오랜만에 배우 마동석의 통쾌한 액션을 날것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나왔다. 제목도 마동석의 몸집에서 우러나오는 분위기에 맞춰 ‘성난황소’(감독 김민호·사진)로..
“문제있는 우리 진짜모습 보면서… 낄낄대다가 위안 얻기를 바랐죠” [2018.11.19]
‘완벽한 타인’ 감독 이재규 손익분기점 2배…400만 돌파 “스마트폰이 주인인 세상에서 공감 끌어낼 이야기라 확신 ‘역린’과 비슷한 조건으로도 재미있는 영화 만들..
보헤미안 랩소디·번 더 스테이지, 다른 듯 같은 ‘열풍’ [2018.11.18]
‘음악’을 내세운 영화들이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영국 출신 전설적인 밴드 ‘퀸’을 다룬 극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와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
이나영, 6년만의 영화…“신비주의 아니에요” [2018.11.18]
“쉬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 영화 ‘하울링’(감독 유하·2012) 이후에도 계속 대본을 봤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작품으로 만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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