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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인권문제 제기 왜 없나”…“이번 회담 초점은 비핵화” [2018.06.15]
기자들-백악관 정례브리핑 攻防 세라 허커비 샌더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14일 북한 인권문제로 출입기자들로부터 거센 항의성 질문 공세에 부딪혔다. 샌더스 대변인이 “싱가포르 6·12 미·북..
“20% 核폐기” - “완전한 非核化”… 美, 北제재완화 시점 혼선 [2018.06.15]
美국무, 中방문서 원칙론 강조 트럼프 기자회견 언급과 달라 시진핑 “점진적 해결” 재천명 한반도 문제 中역할론도 강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이후 대북제..
美北회담 끝나자마자… 中·러, 사실상 對北제재 완화 [2018.06.15]
中, 국경 화물검색 느슨해져 러, 밀 150t 지원 “구호물품” 미·북 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중국·러시아가 대북제재 조기 완화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최근 중국이 북·중 국경의 수출입 화물검사를..
1억년 전 공룡시대 진드기의 ‘운수나쁜 날’ [2018.06.15]
거미줄에 꽁꽁 묶인 채 호박(琥珀)에 갇혀 거미줄에 꽁꽁 묶인 채 나뭇진(송진)이 떨어져 호박(琥珀) 속 화석으로 1억년을 지낸 공룡시대의 진드기가 발견돼 세계 고생..
佛 철도개혁, 마크롱 뚝심이 통했다 [2018.06.15]
국철 개편안 상·하원 통과 집권2년차 최대과제 승리 종신고용 폐지·합자사 전환 90년만에 최대 규모 개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영철도(SNCF) 개편안이 상·하 양원을 최종 ..
트럼프, 中제품 고율관세 최종 승인… 시진핑은 “갈등 피하자” [2018.06.15]
戰雲 드리운 美·中 무역마찰 WSJ “백악관·상무부 등 회의 트럼프 G7 가기전 강행 결정” 백악관, 오늘 명단 발표 예고 習, 베이징서 폼페이오 만나 “양국 협력해..
“大選당시 코미 ‘클린턴 이메일수사’ 정치적 편견 없었지만 절차는 위법” [2018.06.15]
美법무부 호로위츠 보고서 발표 뉴욕 검찰, 생일날 트럼프 기소 미국 법무부가 2016년 대선 당시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클린턴 이메일 사건’ 수사에는 정치적 편견이나 의도..
이집트 내각도 ‘女風’… 여성 장관 8명 최다 [2018.06.15]
이슬람 국가인 이집트에서 내각의 4분의 1을 여성장관으로 기용했다. 상대적으로 여성의 지위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던 중동 국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14일 이..
北인민무력상에 거수경례한 트럼프…美서 찬반 논란 [2018.06.15]
민주당·퇴역장성 “적군의 장군에게 경례한 것은 부적절” 백악관 “먼저 경례한 다른나라 장교에게 화답하는 게 예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역사적인 북미정상회..
로드먼 “김정은은 변화를 원하고 록스타 꿈꿔” [2018.06.15]
아리랑TV, 단독 인터뷰 오늘 방송 전직 미국 프로농구 NBA 슈퍼스타이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구로 유명한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은 변화를 원하고 록스타가..
이스라엘 비밀보고서 “북미정상회담에 많은 의문점” [2018.06.15]
이스라엘이 대외적으로는 6·12 북미정상회담을 북핵문제 해결의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지만, 비밀리에 작성된 내부 보고서에서는 정상회담 성과에 회의적인 태도를..
너구리 25층 외벽등반사건…20시간 구조작전에 지구촌 들썩 [2018.06.14]
고층건물을 꼭대기까지 기어오른 라쿤과 손에 땀을 쥐는 철야 구조작전이 지구촌을 뜨겁게 달궜다. [https://youtu.be/JSiEX7iAiNA]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와..
美, 독신 남성들 사이에 ‘대리모 통해 아빠 되기’ 인기 [2018.06.14]
출산 비용은 10만 달러 이상 들어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으려는 독신 남성들이 점차 늘고 있다. 13일 시카고트리뷴은 미국 아버지의 날(매년 6월 셋째 주 일요일)을 앞두고 현대 ..
러시아 의원 “월드컵 기간 유색인종과 성관계 말라” 발언 논란 [2018.06.14]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막을 올린 가운데 러시아 중견 정치인이 “월드컵 기간 유색인종 외국인 남성과 성관계 갖지 말라”고 경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야권..
“러시아 여성, 월드컵 관광 유색인들과 성관계 말아야” [2018.06.14]
러시아 의원,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혼혈아 문제 지적…“시대 뒤떨어졌다” 비판 쇄도 러시아의 한 여성 정치인이 월드컵 기간 러시아 여성들은 유색인종 등의 외국인과 성관계를 갖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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