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5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국제기구
국제경제
전체 리스트
“트럼프는 두 번째 히틀러” 러 의회, 시리아 공습 맹비난 [2018.04.14]
“숙고하지 않은 도발적 행동”…러 언론, 속보로 일제히 보도 러시아 의회는 14일(현지시간) 미국·영국·프랑스 등 서방의 시리아 공격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러시..
[속보]美, 시리아 화학무기 정밀타격…“英·佛과 합동작전” [2018.04.14]
트럼프 “시리아가 화학무기 사용 멈출 때까지 계속할 것” 토마호크 미사일·英 전투기 등 동원…수도 다마스쿠스서 큰 폭발음 시리아 국영TV “방공시스템으로 서방 미사일..
“시리아 수도서 6차례 이상 폭발…서부 홈스도 목표물” [2018.04.14]
시리아 국영매체·내전 감시단체도 공습 확인 시리아 국영TV “미사일 13발 요격했다” 주장 미국이 영국·프랑스와 공조해 시리아 수도와 서부의 군사시설을 공습 중이다. 14일(현지시간) 새..
마크롱 “화학무기 사용 용납 못 해…군에 시리아 개입 명령” [2018.04.14]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프랑스군에 시리아 사태 개입을 명령했다고 확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시리아 공습 개시 직후 발표한 새벽 성명..
트럼프 “시리아 정밀타격” 명령…공격 진행중 [2018.04.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사용과 관련해 “정밀타격”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TV로 생중계된 연설을..
日, 6월 정보수집 레이더위성 발사…北 핵·미사일 시설 감시 [2018.04.14]
일본 정부가 오는 6월 11일 정보수집위성 ‘레이더 6호기’를 가고시마(鹿兒島)현 다네가시마(種子島)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다. 14일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수(JA..
中, 남중국해·대만문제 ‘일전불사’ 의지 천명…“절대 용납못해” [2018.04.14]
하이난·대만해협서 군사훈련…中언론, 하이난 자유무역항 건설 ‘선전’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과 대만 문제에서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일전불사의 의지를 천명하고..
美정부 “북미 정상회담 준비중…회담 날짜·장소는 미정” [2018.04.14]
“트럼프, 북한과 외교상황 잘 알려주려는 시진핑 노력에 감사” “미·일 정상회담 17~19일 마라라고서 열려…북한 핵 위협 집중 논의” 미 국무부 ‘워싱턴-평양 연락사무소 ..
브리트니 스피어스 ‘원조 팝 요정 왔어요!’ [2018.04.13]
미국의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의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29회 글래드 미디어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주일에 맥주 5~6잔만 마셔도 수명 6개월 단축” [2018.04.13]
200~350g 섭취시 1~2년, 350g 이상 섭취하면 5년 짧아져 뇌졸중·심부전증 위험도↑…“섭취 기준 낮춰야” 일주일에 맥주 또는 와인을 5~6잔만 마셔도 수명이 6개월 가..
韓 국민들 기부금 ‘큰손’… 2년 연속 ‘2000만달러 클럽’ 달성 [2018.04.13]
한국의 난민 지원 상황은 지난해 한국 기업과 개인이 난민 지원을 위해 기부한 금액은 3581만 달러(약 382억 원)에 달한다. 한국 정부는 2년 연속 유엔난민기구의 ‘2000..
제2차 세계대전때 유럽 난민 지원… 3년만 운영하려다 임무 계속 연장 [2018.04.13]
UNHCR 설립배경 정식명칭이 유엔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UNHCR)인 유엔난민기구는 유엔 총회의 결의로 1950년 12월 14일 설립됐다. 원..
후세인 한국대표부 대표는… 英 옥스퍼드大 난민학 전공뒤 25년째 한우물 [2018.04.13]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 韓생활서 가장 큰 추억 파키스탄 출신의 나비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 대표는 대학에서 난민학을 공부하고 25년째 UNHC..
“전세계 난민 6560만명… 관대한 韓國民의 도움 절실해” [2018.04.13]
나비드 후세인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대표 “한국에 비호 신청한 건수 1994년부터 3만2733명 지난해에만 9942명 몰려 韓 난민정책 모범이지만 인도적 체류..
‘살인벌떼’ 변한 양봉장 벌… 100만마리가 주민 위협 [2018.04.13]
미국 텍사스주 교외의 한 양봉장에서 공격적으로 변한 살인 벌떼 100만 마리가 인근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12일 미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엘패소 동쪽에 있는 한 양봉장에서 약 3년..
 이전 1112131415161718192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정, 파울 홈런 뒤 삼진’ 두산, SK와 접전 끝 승리
“박인비는 소렌스탐 시대 이후 최고의 ..
NBA 커리 “미디어 콘텐츠 사업 도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신드롬
장현승·신수지 결별…“좋은 동료로 남기..
방송인 김경란, 결혼 3년만에 파경
‘출구’ 안 보이는 아베… 美·北 평화협정 땐..
日자민당 파벌, 9월 총재선거 勢다툼 가열..
다시 불붙는 ‘가장 오래된 증오’… 유럽, 反..
글로벌 스타일
월드 클릭!
[단독]警, 드루킹 국회출입기록 확..
“래퍼 정상수한테 술취한채 성폭행 당..
방송인 김경란, 결혼 3년만에 파경
美 F-35B 전투기, 자위대 기지에 긴급..
학사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학위
민주당 예비후보 만취해 여비서 폭..
“드루킹, 대선前 김경수外 여당 유력..
이준석 공천 놓고 유승민계 vs 안철수..
[단독]드루킹 이혼소송도 맡았던 최..
가면쓰고 나체쇼…女브로커가 불법입..
5억 횡령한 고교 직원 적발
택배회사 위장 취업해 오토바이·배송..
2450원 절도범 집주인이 잡아
감시 소홀 병원 입원실만 털어
잠투정 1세 아들 베란다 방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