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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자 자궁 이식받은 여성 출산 성공…세계 최초 [2018.12.05]
브라질서 이식 35주째 제왕절개로 2.5㎏ 건강한 여아 출산 모유수유, 출산 7개월20일에 7.2㎏ 성장 브라질에서 뇌사자의 자궁을 이식받은 여성이 건강한 여자아이를 출..
트럼프 “난 관세맨”…獨·中에 투자·상품구매 압박 [2018.12.05]
中에 “美 농산물 빠른구매”요구 폭스바겐 등 독일차 3社 만나 미국내 생산확대 강력 요청도 中은 “협상 자신있다” 불안 달래 지식재산권 침해 처벌 제스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美 손 들어준 나토 “러, INF 중대하게 위반” [2018.12.05]
폼페이오 “러, 조약 준수 않을땐 60일 이내 협정 탈퇴할것” 밝혀 러 “엄격하게 지키고 있다” 반박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러시아가 중거리핵전력조약(INF)을 준수하지 않으면 60일..
전국에 CCTV 2000만대… 中 ‘감시의 일상화’ [2018.12.05]
중국 전역에 2000만 대 이상의 CCTV가 설치돼 ‘감시의 일상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국 당국은 보안 및 방범을 위한 카메라 설치 밀도가 선진국보다 떨어진다고 보고 50..
국제사회 압박 보란듯… 이란 “미사일 사거리 연장” [2018.12.05]
로하니 “호르무즈 봉쇄” 경고도 최근 이란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놓고 미국 등 국제사회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지만 이란 정부는 오히려 사거리와 탄두 중량을..
“北이 비핵화 안해 2차회담 필요… 문 열렸을 때 들어와야” [2018.12.05]
美 볼턴 ‘트럼프 의중’ 밝혀 내년초 2차 美北정상회담 의제 ‘北 비핵화 이행’ 분명히 못박아 협상 응답없는 北에 경고 성격 ‘인내심 한계’ 시사하며 압박 존 볼턴 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 망친 정치인 고발”… 지구촌 10代들의 ‘반란’ [2018.12.05]
스웨덴 툰베리, COP24 연설 “탄소배출량 감축” 시위 촉발 濠 학생들 ‘기후’ 대책 촉구 동맹 수업거부·가두시위도 加에선 정부 상대 소송제기 유엔기후변화협약..
마크롱 ‘백기’에도… 佛 ‘노란조끼’, 시위 강행 [2018.12.05]
유류세 6개월 인상 유예 거부 8일 전국규모 집회 예정대로 “마크롱 정책 수정 필요” 지적 프랑스의 ‘노란 조끼’ 시위대가 에마뉘엘 마크롱 행정부의 6개월 유류세 인상..
獨예술단체, 극우시위대 얼굴 공개 논란…‘신상털기’도 추진 [2018.12.05]
시위 참석 7000명 사진 올려 ‘신원 제보’ 최고 15만원 지급 “극우척결” “사생활 침해”攻防 독일 예술가들이 켐니츠에서 벌어졌던 극우 폭력시위에 참가한 7000여 명의 ..
“EU내 인신매매 희생자 2만532명” [2018.12.05]
EU, 2015년부터 2년간 집계 피해자 68%가 성인여성·소녀 아동도 23%…성적 유린 56% 2015∼2016년 2년간 유럽연합(EU) 역내에서 2만 명이 넘는 인신매매 희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
이란, ‘원유 길목’ 호르무즈해협 봉쇄 경고…美, 항모 배치 [2018.12.04]
미국이 핵합의(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를 탈퇴하고 이란의 원유 수출을 막는 제재를 지난달 복원한 데 대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다시 거..
시칠리아 마피아 급습…“백발의 새 우두머리 체포” [2018.12.04]
이탈리아 경찰이 4일(현지시간) 시칠리아 섬 팔레르모에서 대대적인 마피아 단속 작전을 펼쳐 마피아 고위급 조직원 46명을 체포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성명을 내고 시..
印尼 파푸아주서 반군 습격으로 건설근로자 31명 사망 [2018.12.04]
은두가 지역 다리건설 현장서 참변 인도네시아 동부 파푸아주에서 분리주의 무장 반군으로 추정되는 괴한들에게 국영 건설사 소속 근로자 31명이 피살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4일 현지 일간 ..
日,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반격 지침 마련…12월 중순 국무회의 통과 전망돼 [2018.12.04]
일본 정부가 사이버 공간에서 일본 내 인프라 시설이 공격받으면 반격하는 내용의 대응 지침 마련을 추진하고 나섰다. 4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타국의 사이버 공격을 통..
‘유전자 편집 아기’ 논란 일으킨 中 과학자 행방 묘연 [2018.12.04]
일부 매체서는 가택연금설도 제기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태어나게 했다고 발표해 논란을 일으킨 중국 과학자 허젠쿠이(賀建奎) 남방과학기술대(SUST) 부교수의 행방이 묘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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