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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개집 옆에서’ 인니 출신 가사도우미 학대사망 논란 [2018.02.15]
쿠웨이트에서 일하던 필리핀 가사도우미 학대 문제가 양국 외교갈등으로 번진 가운데, 이번에는 말레이시아에서 일하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가사도우미가 인간 이하의 취..
미국 플로리다 고교 총기 난사…“17명 사망” [2018.02.15]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17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보안관이 밝혔다. 1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김정은, 미국 선제공격 두려워한다…시간벌어 핵완성하려 해” [2018.02.15]
비자금관리 39호실 출신 리정호 주장 “북, 제재에 끄떡없다는 건 거짓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39호실’에서 30여 년간 일하다 탈북한 리정호..
[속보]美 플로리다 고교서 총기난사…최소 17명 사망 [2018.02.15]
퇴학당한 19세 용의자 붙잡아…1시간 넘게 교실 안팎 오가며 총질 수업 끝나기 직전 총성 울려…학생들 교실에 바리케이드 치고 옷장에 숨어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
펜스 美 부통령 “김여정 피한게 아니라 무시했다” [2018.02.15]
악시오스 인터뷰 “북한과 대화기회 있다면 확고한 비핵화 입장 전달” “트럼프 북한과 대화 믿어…핵 영구포기해야 제재 진전” “대화는 협상 아닌 이해 위한 것”…북한과..
日 또 도발…고교학습지도요령에도 ‘독도=일본땅’ 왜곡교육 명시 [2018.02.14]
오늘 인터넷 고시, 의견수렴…‘위안부 합의’ 이어 한일관계 새 악재 10년 걸쳐 지도요령·해설서·교과서 ‘3종 왜곡 교육 시스템’ 완성 일본 정부가 초중고교에서 독도가 일..
오바마 사무실에도 백색 가루 [2018.02.14]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사무실에 의문의 백색 가루가 전달돼 한때 소동이 벌어졌다고 뉴욕포스트가 13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쯤 백색 가루가 담긴 봉투가 건물 우..
UAE, 살빼기 대회… 우승자 1㎏ 감량에 15만원 [2018.02.14]
○…아랍에미리트(UAE)를 구성하는 7개 에미리트 중 하나인 라스 알카이마 정부가 체중 감량 대회를 연다고 현지 언론들이 1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스 알카이마 정부는 이달 17일부터..
北미사일 관련 자금세탁한 ABLV銀에 ‘BDA式 초강력 제재’ [2018.02.14]
美, 北과 거래 라트비아銀 제재 라트비아 은행중 자산규모 3위 北불법무기 관련 회사와 거래 北, BDA때 “피 얼어붙는 느낌” 美 “비핵화 때까지 압박 강화” 도널드..
“北 核보유는 한반도 통일·지배 위한 것” [2018.02.14]
美 DNI·CIA 등 정보수장들 “올 核·미사일 시험 더 할 것” 미국의 정보수장들이 “북한의 핵보유는 한반도에 대한 통일 및 지배를 위한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북한을 ‘실질적 위협’으로 규정하..
“금융 안정성 해칠 리스크에 주의할 것” [2018.02.14]
파월 Fed의장 취임… 규제 유지 시사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사진) 의장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월스트리트에 취해진 금융 규제를 유지하..
中, 쑨정차이 ‘7종죄’위반…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18.02.14]
작년 중대기율 어겨 돌연 낙마 ‘인터넷 차르’루웨이 쌍개 처분 중국의 차기 지도자 후보였다가 지난해 비리 혐의로 돌연 낙마한 쑨정차이(孫政才·54) 전 충칭(重慶)시 당 서기가 2002년부터 15..
美 시리아공습으로 러 용병 10여명 사망 ‘갈등 고조’ [2018.02.14]
美 “정부군 세력이 먼저 공격” 양국 직접대치 ‘新냉전’ 조짐 시리아에서 미군 주도 국제동맹군의 공습으로 러시아 국적의 용병 1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시리아에서 미군 주도 ..
이스라엘 경찰, 네타냐후 부패혐의 檢송치 [2018.02.14]
기소 결정땐 12년 총리 ‘위기’ 이스라엘 경찰이 뇌물수수 의혹 등에 휩싸인 베냐민 네타냐후(사진) 총리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혐의를 부인..
11세와 합의 성관계는 처벌 불가?…佛 논쟁 가열 [2018.02.14]
법원, 성폭행 처벌 길 열어놔…‘미투’ 여파 속 입법 추진 중 프랑스에서 11살 소녀와 성관계를 한 성인 남성에 대한 처벌 문제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많은 나라와 달리 프랑스에서는 합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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