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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달라”… 쿠바 추락 항공기 생존자 1명 의식회복 [2018.05.21]
110명 사망… 생존자는 3명 복음주의 목사부부 10쌍 희생 평소에도 유지·관리 문제 많아 110명이 사망한 쿠바 여객기 추락사고의 안타까운 사연이 속속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기적의 생존자..
트럼프 “FBI정보원 캠프침투”… 트위터로 법무부에 조사 요구 [2018.05.2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6년 대선 당시 연방수사국(FBI)이 자신의 대선캠프에 정보원을 심었다는 의혹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막바지..
협상 회의론 vs CVID 완화론… 美北회담 고민 커지는 트럼프 [2018.05.21]
北 강경태도에 대응 고심 文과 통화 통해 배경 파악 백악관내 부정 여론 커져 中개입 변수엔 불쾌감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잇따른 북한의 강경한 태도..
文대통령 訪美… 비핵화 담판 ‘운명의 일주일’ [2018.05.21]
23일 오전 트럼프와 정상회담 23~25일 풍계리 核실험장 폐기 맥스선더 종료 등 분수령 될듯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워싱턴..
하와이 화산 용암 내뿜어 주민 1명 하반신 크게 다쳐 [2018.05.21]
2주 넘게 화산재와 용암을 내뿜고 있는 미국 하와이주 하와이 섬(빅아일랜드) 동단 킬라우에아 화산 인근에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 한 명이 용암이 튀면서 하반신을 ..
美전문가 “중국, 이르면 2020년 대만 무력침공 감행” [2018.05.21]
경제력을 바탕으로 군사력 증강에 박차를 가해온 중국군은 이르면 2020년께 대만을 무력 침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시보(中國時報)는 20일 미국 USA..
트럼프 “쇼 계속돼야” 북미회담 판띄우기 부심 [2018.05.21]
WP “트럼프, 심야통화서 文대통령에 北태도돌변 묻고 조언구해” “트럼프, 김정은 1차 방중때 중국이 미리 안 알린건 감정 상해” 볼턴 “회담 잘 될거라 믿지 않아”…‘불신..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관측용 전망대 설치 중” [2018.05.20]
북한이 오는 23∼25일 공개적으로 폐기한다고 예고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갱도 폭파 장면 관측을 위한 전망대 설치 등 폐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마차 탄 해리왕자와 메건 마클 [2018.05.20]
19일(현지시간) 영국 윈저성에 있는 세인트 조지 교회에서 결혼식을 마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대중들에게 인사하기 위해 지붕없는 마차를 타고 시내를 돌고 있다. ..
멜라니아, 신장 수술 닷새 만에 퇴원해 백악관 복귀 [2018.05.2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19일(현지시간) 신장 수술을 받은 지 닷새 만에 퇴원해 백악관에 복귀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지난 14일 양성 신장..
‘로열 웨딩’에 영국 여왕부터 할리우드 스타까지 총출동 [2018.05.19]
19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윈저 성에서 열린 영국 해리(33) 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의 ‘로열 웨딩’에는 영국 여왕을 비롯한 왕실 가족은 물론 할리우드와 스..
“美, 韓 불참통보에 B-52 폭격기 참가 훈련 단독실시” [2018.05.19]
韓美日 참여 당초 계획…韓日 긴장으로 美 양국과 각각 실시 북한 자극 피하기 위해 韓 영공 “최소한 진입” 게획하기도 해 미국이 ‘B-52 장거리 폭격기’를 동원한 한·미·일..
美 텍사스 고교서 17세 학생이 총기난사…10명 사망 참극 [2018.05.19]
교실 난입해 엽총·권총 마구 쏘아대…파이프폭탄도 던져 범인, 아버지 소유 총기로 범행…공범인 두번째 용의자도 체포 미국 텍사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8일(현지시..
쿠바서 항공기 이륙 직후 추락…“100명 이상 사망·3명 생존” [2018.05.19]
114명 탑승 항공기 아바나 공항 20㎞ 지점에 떨어져 디아스카넬 현장 방문…국영 쿠바나, 멕시코 소형 항공사에 하도급 쿠바에서 114명을 태운 민간 항공기가 18일(현지..
‘비자금 의혹’ 전 말레이 총리 아파트서 명품백과 보석 우르르 [2018.05.18]
대규모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의 아파트에서 명품 가방과 보석, 달러 등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8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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