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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방부 빼고 全부처예산 5%씩 삭감” [2018.10.18]
민주당 재정적자확대 비판에도 추가 減稅·공공부문 군살 빼기 도널드 트럼프(얼굴) 미국 대통령이 17일 국방부를 제외한 전 부처의 예산을 5%씩 삭감하라고 지시했다...
中 첫 ‘수입박람회’ 개최… 수출 중심서 이미지 변신 [2018.10.18]
韓·美·일대일로 국가 등 참가 “시진핑 아이디어” 대거 홍보 대규모 무역수지 흑자 등을 이유로 미국과 무역전쟁 중인 세계 최대 수출국 중국이 대규모 국제수입박람회를..
온두라스 이민행렬에 美·中美 ‘비상’ [2018.10.18]
빈곤·치안 불안탓 잇단 탈출 4000명 과테말라 남부 도착 멕시코,경찰 비행기 2대 급파 트럼프 트위터에서 강력 압박 “과테말라, 안막으면 지원중단” ‘기회의 땅…..
크림반도 대학 폭발·총격 용의자는 ‘외톨이 학생’ [2018.10.18]
20명 목숨 잃고 50여명 부상 10代 범행뒤 자살… 동기 미궁 수사委 “테러 아닌 연속살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한 크림반도 동부의 항구도시 케르치의 한 기술대학에서 17일 발생..
캐나다, 마리화나 전면 합법화… 상점 문 열자마자 수백명 몰려 [2018.10.18]
마리화나 사탕·빵 등도 출시 美 등서 ‘마리화나 관광’ 늘듯 청소년 흡연 우려 목소리도 17일 오전 0시부로 캐나다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가 전면 합법화되면서 이..
‘살벌한 애완취미’… 미국내 ‘펫 타이거’ 7000마리 어르렁 [2018.10.18]
야생 호랑이 3890마리의 2배 텍사스만 최대5000마리 사육 ‘개인자유’ 내세워 규제 어려워 탈출 등 관리소홀 위험성 커져 멕시코도 도심 사자사육 논란 호주선 새끼 악..
‘오싹한 死後사랑’… 사별한 배우자 인형 렌털서비스 [2018.10.18]
리얼돌 제작사서 서비스 시작 이별뒤 마음의 위안 찾는 역할 ‘섹스돌’ 아닌 진지한 수요 많아 실물처럼 재현… 600만원 육박 ‘사별한 배우자나 연인을 만난다?’ 영국의..
“음악들으며 토막살해”…사우디 언론인 살해설 ‘흉흉’ [2018.10.18]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완강한 부인에도 2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행방불명된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둘러싼 살해설이 점점 흉흉해지는 분위기..
멜라니아 탄 비행기, 이륙 10여분뒤 객실서 연기 발생해 회항 [2018.10.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탑승한 비행기가 17일(현지시간) 이륙한 지 10여 분만에 기체 결함으로 추정되는 객실 내 연기 탓에 회항했다. 멜라..
크림반도 대학 폭발로 18명사망·40여명부상··· 당국 “테러” [2018.10.17]
“금속 파편 채워진 사제 폭발물 터져…주로 대학 학생들 피해” “테러 용의자는 대학 4학년 학생으로 자살”…크림, 러가 우크라서 병합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병합..
“빈곤층 아이들 방치는 잠재적 인재 손실” [2018.10.17]
美 정치학자 퍼트넘 교수 방한 “교육 현장부터 변화 시작해야” “공동체가 해체되고, 파편화되는 사회에서 ‘신뢰’ ‘유대감’ 같은 사회적 자본을 확대하려면 정부나 공공기..
반기문·빌 게이츠 주도 ‘글로벌적응委’ 공식 출범 [2018.10.17]
헤이그서… 반 前총장 기조연설 17개국 참여… 韓·美·日은 빠져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빌 게이츠 마이크..
누가 가져갈까… 美 양대복권 당첨금 ‘1조원’ [2018.10.17]
미국에서 당첨금을 가장 많이 주는 양대 복권인 메가밀리언과 파워볼의 이번 주 당첨금 합계액이 9억9900만 달러(약 1조123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CNN 등 미국 언론들은 메가..
‘장애는 변명’ 패럴림픽포스터… 도쿄都 비난 쏟아지자 ‘사죄’ [2018.10.17]
오는 2020년 하계 패럴림픽대회 개최를 앞두고 일본 도쿄도(東京都)가 제작, 게시한 포스터를 놓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담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마이니치(每日)신문에 따르면 논..
세계에서 성공한 여성 사업가 3명 중 2명이 중국 여성 [2018.10.17]
24조원 양훼이옌 1위 등 여성 부호 상위 5명 중 4명이 중국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 기업가 3명 중 2명가량이 중국 여성인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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