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국제기구
국제경제
전체 리스트
美 새 아프간 전략 시행… 병력 1000명 내달 추가파병 [2018.01.12]
드론 대거배치 정찰기능 강화 트럼프 ‘개입주의 선회’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18년 새로운 아프가니스탄 전략 시행을 위해 곧 1000명의 장병을 추가 파병하고 드론 등 새로운 군..
獨 대연정 협상 진통… “하루 더 연장” [2018.01.12]
난민·고소득층 증세 등 난제 메르켈 “힘든 하루가 될 것” 독일이 대연정 예비 협상 마지막 날인 11일 합의 도출에 난항을 겪으면서 연정 구성이 삐걱거리고 있다. 독일은 협상 시한을 하루 연장..
中대륙 울린 ‘눈송이 소년’ [2018.01.12]
농민공 자녀 얇은 옷입고 등교 머리·눈썹 눈서리… 성금 쇄도 중국에서 눈발 속 등굣길에 ‘눈송이 소년’이 된 한 소년의 사연이 온라인에 소개되면서 중국인들의 마음을..
메이 “25년내 모든 플라스틱 쓰레기 없애겠다” [2018.01.12]
英 ‘플라스틱 제로’ 계획 발표 “해양 생태계에 거대한 재앙” 비닐봉지 유료 판매制 확대 일회용 포장 용기 유료 검토 환경단체 “구속력 없이 모호” 테리사 메이 영..
‘10억엔 처리 등 추가협의 없다’ 선그은 아베 [2018.01.12]
“위안부 새방침 수용못해” 의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2일 문재인 정부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새 방침을 직설적으로 반박한 것은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이 말 바꾸기를 한다’는..
“美, 北과 대화에 이렇게까지 전향적인 적 없었다” [2018.01.12]
정부 고위관계자 美서 간담회 ‘北비핵화가 궁극적 목표’ 등 韓, 美에 4大정책 약속한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9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계기로 북·미 대화를 재개하는 방안을 조심..
“北 평화공세는 韓·美 이간질하려는 목적” [2018.01.12]
피츠패트릭 英IISS 워싱턴소장 “개성공단 재개, 유엔제재 위반 美, 4월엔 한미훈련 재개 입장”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대화에 대한 내부 논의에 들어갔지만..
“美 ‘현지 소비되는 것만 北대표단 지원을’ 韓에 요청” [2018.01.12]
아사히, 美소식통 인용 보도 “아이스하키스틱 1개도 안돼”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대표단에 대한 한국 쪽 지원 수준에 대해 미국은 ‘현지에서 소비되는 범위의 지원’을 원칙으로 하..
아베 “한국측 위안부 새방침, 절대 수용못해” [2018.01.12]
첫 입장…“합의는 국가간 약속” 외교부 “공은 日에 넘어간 상황” 아베 신조(安倍晋三·얼굴) 일본 총리가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새 방침에 대해 “절대 수..
“美, 北과 대화재개 방안 내부 논의중” [2018.01.12]
- 정부 고위관계자 밝혀 한국과도 시기·방법 놓고 협의 트럼프 “김정은과 난 좋은 관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남북대화를 계기로 북·미대화를 재개하는 구체적 방안과 전략을 내부에..
‘개성공단 임금 96% 北정권이 꿀꺽’ 美, 10년전 포착 [2018.01.12]
“월급 58달러中 2달러만 지급” 주한미국대사관 2007년 電文 폭로 사이트 위키리크스 입수 공단 재가동 강력 반대하는 美 核개발 자금 전용 우려 탓 분석 미국 정..
어산지, 에콰도르 시민 됐지만… 대사관 벗어날 길 막혀 [2018.01.12]
망명뒤 5년6개월째 갇혀지내 외교관 돼 면책특권 노렸지만 체포 천명 英정부 거절로 무산 2010년 이라크전쟁 관련 미군의 기밀을 폭로한 뒤 6년 동안 주영국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망명 생활..
減稅하니 월급 더 주고 規制푸니 기업들 유턴… 들뜬 美경제 [2018.01.12]
美 월마트, 법인세 인하에 화답 시간당 임금 9→11달러로 인상 근속따라 최대1000달러 보너스 없던 유급 육아휴직제까지 시행 토요타 등 대규모 투자 발표하자 트..
“아프리카 인구 2050년 25억”… 아이 40명 이상 낳은 여성도 [2018.01.12]
아프리카 대륙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우간다엔 40명 이상을 낳은 여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아사히(朝日) 신문 등에 따르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북동쪽으로 45㎞ 떨어진..
살아있는 랍스터, 끓는 물 요리 금지… “동물복지 강화” [2018.01.12]
스위스가 살아있는 바닷가재(랍스터)를 끓는 물에 넣어 요리하는 것을 전면 금지한다. 11일 독일 도이체벨레 등에 따르면 스위스 연방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개정법을 오는 3월 1..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이 코앞인데…심석희, 폭행당해 이탈했다 복귀 ‘파문..
정현,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3회전..
스키밖에 모르는 바보…“평창서 내 앞엔..
‘라스’ 출연 박원순 “3선? 여론조사 보니 게임 끝났더라”
정준영, 프로게이머 된다…프로게임단..
경희대, ‘특혜입학 논란’ 정용화 입학취..
貧者의 박탈감이 ‘포퓰리즘 독재자’ 부른다
貧富격차 이용한 독재자들… 무가베, 토지..
새해맞이 축제 속 ‘테러 주의보’… ‘이브 공..
글로벌 스타일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MB, 문 대통령 ‘분노’ 발언에 “아무 반..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
檢, ‘朴의 7시간·장자연’ 등 과거사건 ..
MB 의혹수사의 핵 김희중…“못난 아..
“문서 파쇄하다가 4대강 문제점 언..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비트코인 ‘비명’… 국제시세 1만달러..
[단독]종부세 대상 주택 11채이상 보..
해외골프 꾀어 억대 사기 도박
평가 잘 받으려 실적 부풀려
車훔쳐 만취운전… 실탄사격에도 도..
동거남 바람피우자 홧김 방화
클럽 음향장비 탐내 바꿔치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