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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모든 국가에 제재이행 권장” [2018.08.10]
국무부 “韓 신뢰” 밝히면서도 北석탄 조사발표前 제재 강조 세컨더리 보이콧은 즉답 회피 미국 국무부가 관세청의 북한산 석탄 국내 반입 의혹에 대한 수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모든 국가가..
대만·日·호주는 신속 제재… 韓과 대조 [2018.08.10]
VOA “北유류 판매 혐의 업자 대만 검찰, 지난달 즉각 기소” 한국 정부가 북한산 석탄을 운반한 선박에 대한 미온적 조치로 비판을 받는 것과 달리 다른 주변국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美 해수면 상승… 15년 후 하드웨어센터 1101곳 잠기고 인터넷 먹통” [2018.08.10]
위스콘신·오리건대 연구팀 “뉴욕·마이애미·시애틀 위험” 뜨거워진 지구는 결국 자신을 녹이고, 그 물에 서서히 잠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방치할 경우, 해안 도시에서는 최소..
‘핫 하우스’로 변해가는 지구… 인류 생존까지 위협한다 [2018.08.10]
새로운 ‘기후환경 시대’ 논쟁 美국립과학원회보 실린 논문 “폭염·산불·태풍 등 기후변동 충적世 후 인류世의 위협요인” 극지방 빙하 녹고 수온 상승 ‘핫하우스’되면..
美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우주패권 경쟁 신호탄 [2018.08.10]
육해공·해병·해안경비대 등 5軍에서 6軍 체제로 개편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공군과는 별도로 독립된 ‘우주군’(Space Force)을 창설한다. 이렇..
어미 범고래, 죽은 새끼 코에 올려놓고 16일째 ‘진혼’ [2018.08.10]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섬 인근에서 지난달 29일 죽은 새끼를 끌고 사흘 넘게 돌아다니는 사연이 세상에 알려진 어미 범고래가 보름이 지나도록 여전히 그러..
‘트럼프 마크맨’은 극한직업…취재현장에 보디가드 등장 [2018.08.10]
군중집회 취재위험 고조 탓…美언론, 취재기자 보호대책 강화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취재하는 백악관 출입기자가 신변 안전을 위해 경호원까지 대동해야 하는 ‘극한직업’이 됐다. ..
“北과 거의 매일 대화…전화·메시지·이메일 등 다양” [2018.08.10]
나워트 대변인 브리핑…北석탄 반입 논란엔 “한국정부 신뢰” 재확인 미국 국무부는 9일(현지시간) 북미협상 진행 상황과 관련, 북한 측과 다양한 방식으로 ‘거의 매일’ 대..
사우디서 강간미수·살인범에 십자가형 집행 [2018.08.09]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강간 미수와 살인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사형수에 대해 십자가형이 집행됐다고 사우디 국영 SPA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형수는 미얀마..
“남자팬티, 헐렁해야 생식능력에 좋다” 美하버드대 논문 [2018.08.09]
매사추세츠종합병원 불임 클리닉 환자 17년간 조사 흔히 ‘트렁크 팬티’라고 일컫는 헐렁한 ‘복서 팬티’(boxer pants)가 꽉 끼는 팬티보다 남성의 정자 생산 등 생식능력에 좋다는 연구 논문이 ..
수백 명 사망 롬복, 또다시 6.2 규모 여진 [2018.08.09]
지난 5일 강진으로 최소 38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섬에 나흘 만에 규모 6.2의 강한 여진이 발생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9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
‘고문 피해’ 바첼레트, 유엔 인권최고대표로 [2018.08.09]
피노체트 정권 항거하다 고초 ‘남녀 同數 내각 구성’ 등 평가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고문 피해자였던 미첼 바첼레트(사진) 전 칠레 대통령을 유엔 인권최..
마두로 대통령 “암살자는 11명, 5000만달러 제안받아” [2018.08.09]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드론 폭탄 암살 시도자들은 모두 11명으로 5000만 달러(약 558억 원)를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9일 블룸버그통신은 마두로 대통령은 지난 4일 수도 카라..
볼리비아 대통령 메달·휘장 사창가서 도난 당했다 되찾아 [2018.08.09]
볼리비아의 한 장교가 군 창립 기념 행사를 위해 대통령의 메달과 휘장이 든 가방을 운반하던 중 사창가를 찾았다가 가방을 도난당했다. 가방은 되찾았지만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결국 메달과..
中도 160억달러 관세… 美와 ‘치킨게임’ [2018.08.09]
원유·철강 등 핵심제품 골라 美와 똑같은 25% 부과 결정 상무부 “美 비이성적 행위에 정당한 권익 보호 위해 대응” 중국 상무부가 원유, 철강 등 160억 달러(약 17조9000억 원) 규모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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