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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제문제협회 특별외교상 [2018.11.09]
조윤제(사진) 주미대사가 한국을 대표해 미국 비영리단체인 국제문제협회(World Affairs Council)가 9일 수여하는 특별외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9년 영국이 처음 받..
탄생 140돌… 美 캘리포니아주‘안창호의 날’ 제정 [2018.11.09]
이례적 외국 인물 기념일 제정 주의회 “한국의 간디 같은 존재”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9일 도산 안창호(1878∼1938·사진) 선생 탄생 140주년을 맞아 ‘도산 안창호의 날’을..
스티븐 호킹이 타던 휠체어, 英경매서 4억원에 낙찰 [2018.11.09]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생전에 타던 전동 휠체어가 약 4억 원에 팔렸다. 8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영국 런던 크리스티 온라인 경매에서 호킹 박사의 휠체어는 29만6750파운드..
中대왕판다 548마리 ‘사상 최고’ [2018.11.09]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9일 국가임업국 자료를 인용해 중국을 상징하는 대표적 동물인 대왕판다(자이언트판다) 숫자가 올해 548마리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쓰촨(四..
노르웨이 군함, 유조선과 충돌… 기름유출 없어 [2018.11.09]
훈련 끝내고 귀환 중 사고 군인 8명 가벼운 부상 당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훈련 후 귀환하던 노르웨이 해군 호위함이 유조선과 충돌해 137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충돌 당시 유조..
시진핑 양보?…“美와의 갈등 해결 원해” [2018.11.09]
- 키신저 접견때 밝혀 무역전쟁 협상타결 신호 분석 수입 확대·지재권 카드 쓸 듯 핵심이익들엔 후퇴 불가 피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9일 미·중 고위급 외..
美Fed “취업률·소비·물가상승 견조”… 내달·내년에 금리 단계적 인상 시사 [2018.11.09]
11월 회의에선 금리 동결 내달 올리면 올들어 4번째 트럼프 반대에도 ‘마이웨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중간선거 직후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상 필요성을 강조하면..
고르바초프 “다시 냉전 돌아가면 안돼” [2018.11.09]
자전적 영화 시사회서 언급 “중요한 건 핵무기 없애는 것” 미하일 고르바초프(사진) 전 소련 대통령이 미국의 중거리핵전력조약(INF) 탈퇴 움직임과 관련해 “냉전으로..
이란 청년들 “아버지, 왜 ‘혁명’을 해서 우릴 힘들게 합니까” [2018.11.09]
美제재복원후 반정부시위 격화 神政일치 구축뒤 경제위기 계속 실제 실업률 20%…민생 피폐 일자리 없는 빈민층 폭력시위 중산층‘反정부’가담할지 촉각 이란..
가동가능 원심분리기 여전히 4000개 달해 [2018.11.09]
이란내 주요 核시설과 규모 서방국 최대규모 나탄즈에 촉각 우라늄 재고분 900t에 이를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15년 체결된 이란핵협정(JCPOA)은 이란의..
배고파 우는 아기에게 젖 먹인 항공기 승무원 [2018.11.09]
필리핀의 한 항공사 승무원이 기내에서 배고픔으로 울부짖는 한 승객의 아기에게 자신의 젖을 물린 일이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9일 온라인 매체 GMA뉴스에..
LA 대학바 총격범, 아프간 파병 장병 출신 [2018.11.09]
권총난사로 12명 살해뒤 자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가능성 미국 캘리포니아주 컬리지 바에서 12명이 숨지는 총기 난사사건을 일으킨 뒤 자살한 용의자는 아프가니스..
‘포퓰리즘 빠져 경제난’ 베네수엘라 국민 10%, 콜롬비아·페루 등 이주 [2018.11.09]
경제난과 정치 불안으로 인해 최근 3년여 동안 베네수엘라 탈출에 나선 국민이 10명 중 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좌파 포퓰리즘 정치의 끝이 결국 ..
트럼프, 러에 추가제재…뮬러특검 발표앞 ‘선제대응’ [2018.11.09]
개인 3명·기관 9곳 등에 단행 러의 크림반도 불법합병 관련 부당이익 추구·납치고문 혐의 11일 ‘1차대전 기념식’ 서 예정 美러정상회담도 실무오찬 축소 미국 정부가 중간선거 이틀 뒤인..
‘최고령 진보’ 긴즈버그 낙상, 美대법원 구성 변화 가능성 [2018.11.09]
미국 연방대법관 중 최고령이자 진보진영 법관의 ‘대모’로 불리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5·사진) 대법관이 낙상사고로 다쳐 입원했다. 보수 대 진보 성향 대법관 구도가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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