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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명수 사법부, 절반 支持 새기고 ‘코드 판결’ 없게 해야 [2017.09.22]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21일 국회에서 통과됨으로써 김 후보자는 오는 25일 제16대 대법원장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새 사법부 수장에게 덕담보다 당부를 앞세워야 하는 것은 안..
<사설>제빵기사 5378명 직접고용 命令, 시장경제 侵害다 [2017.09.22]
고용노동부가 21일 파리바게뜨 본사에 제빵기사 5378명을 직접고용하라고 시정명령(命令)을 내렸다. 현 정규직(5200명)보다도 많은 인원을 채용하면 추가 인건비가 지난해 영업이익(660억 원)..
<포럼>美 “北 완전파괴” 경고와 文정부 혼선 [2017.09.21]
전인영 서울대 명예교수 국제정치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9일 유엔총회 연설에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핵과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추구하는 북한이 미국..
<뉴스와 시각>反문학적인 문학관 [2017.09.21]
최현미 문화부 부장 노벨문학상의 계절이 돌아왔다. 노벨문학상 발표를 앞두고 매년 유력 후보 배당률을 공개해온 영국 도박사이트 래드브록스가 올해도 노벨문학상 코..
<時評>적폐 청산, 방향도 방법도 문제 많다 [2017.09.21]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교수 정책학 국가정보원 ‘적폐청산 TF’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시절 이명박 정부에 비판적인 활동을 해 온 다수 연예인과 PD, 문화예술계 인..
<오후여담>정치인 가족 [2017.09.21]
이현종 논설위원 정치인의 가족은 ‘극한 직업’ 중의 하나라는 얘기가 있다. 겉으로 보기엔 권력·명예를 동시에 가진 것 같지만 정치인 본인에 해당할 뿐이지 가족은 졸지..
<포럼>‘공룡 공수처’ 검찰 개혁 正答 아니다 [2017.09.21]
김상겸 동국대 법과대 교수 헌법학 검찰 개혁은 우리 사회에 오래된 주제로, 역대 정부에서 지속해서 추진해왔던 과제다. 이번 정부도 예외 없이 검찰 개혁을 추진하면..
<사설>평창에 北팀 오게 해 안전보장 받자는 發想 어이없다 [2017.09.21]
문재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한국은 물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북한 완전 파괴’까지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연설에 이어, 북핵 위협의 1차 당사국 대통령의 대북 입장..
<사설>금감원 ‘非違 복마전 관행’ 이번엔 반드시 뜯어고쳐야 [2017.09.21]
‘금융검찰’ 금감원 비위(非違)가 또 드러났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채용 비위는 죄질이 나빠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청년실업난을 겪는 취업준비생의 울분을 사기에 충분하다. 감사원 감사 결과 ..
<사설>낸드플래시 元祖 기업까지 품고 더 강해진 반도체 한국 [2017.09.21]
일본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의 최종 승자는 SK하이닉스가 참여한 한·미·일 연합으로 굳어졌다. 도시바는 20일 이사회에서 2조4000억 엔(약 24조 원)에 베인캐피털 컨소시엄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기고>중남미에 부는 ‘한국 전자정부’바람 [2017.09.20]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 한국의 전자정부는 유엔 전자정부 평가 3회 연속 1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공데이터 개방 평가 2회 연속 1위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라..
< A U.S. View >한국이 ‘운전대’ 잡기 위한 조건 [2017.09.20]
데이비드 스트라우브 David Straub 북핵 해결을 위한 획기적 이정표라던 9·19 공동성명이 나온 지 꼭 12년 지났다. 2005년 당시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남북한과 미국, ..
<김인구 기자의 컬처 톡>방탄소년단이 ‘대세’가 된 진짜 이유 [2017.09.20]
요즘 최고 ‘대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했습니다.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 Self) 승(承):허(Her)’라는, 한 번 더 뜯어보게 만드는..
<여론마당>송이버섯 무단 채취는 형사처벌 대상임을 알았으면 [2017.09.20]
가을철 송이버섯 채취 시기를 맞아 야산에서 송이를 무단으로 채취하다 농민들과 잦은 마찰을 빚거나 절도범으로 몰려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다. 송이를 채취하려면 국유림의 경우 지역 관할 지..
<여론마당>112 허위신고로 경찰력 낭비 말아야 [2017.09.20]
허위 112신고로 112 요원, 지역 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경찰력 낭비가 초래되고 있어 안타깝다. 예전에는 허위신고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장난전화로 밝혀져도 대부분 가벼운 벌금형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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