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전체 리스트
<오후여담>베트남과 ‘윁남’ [2019.02.26]
황성규 논설위원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시게 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의 지난 24일 자 1면 아래쪽 기사의 넷째 줄 제목이다. 머리기사..
<시평>깜깜이 ‘대북 거래’ 우려한다 [2019.02.26]
이달곤 가천대 교수·정책학 前 행정안전부 장관 모든 협상에는 국민 위임 범위 양보와 기대의 한계 준수해야 불투명한 협상은 비민주 오만 국민에 최소 기대치 제시 ..
<포럼>핵무기 못 없애면 종전선언은 속임수 [2019.02.26]
남성욱 고려대 행정전문대학원장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8개월 만에 개최되는 2차 미·북 베트남 하노이 정상회담의 서막이 올랐다. 개막 전부터 요란한 식전 행사로 ..
<포럼>더 커진 原電가치, 더 급한 脫‘탈원전’ [2019.02.26]
문주현 동국대 창의융합공학부 교수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脫原電) 정책이 초미세먼지까지 늘린다고 아우성이다. 대체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로 전기를 생산하는 ..
<사설>때아닌 ‘新한반도 체제’ 추진은 北核 폐기 저해한다 [2019.02.26]
평화와 통일, 남북 경협 자체를 반대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북한 핵무기와 핵 역량이 완전히 제거되기 전에는 모두 현실성이 없다. 현 단계에서 그런 정책을 강행하면 핵 폐기는커녕 핵 개발을..
<사설>남북협력기금, 국회 동의 받아 사용토록 法 개정해야 [2019.02.26]
남북협력기금 집행과 관련, 국회 동의를 받도록 하자는 입법안이 뒤늦게나마 발의됐다. 자유한국당은 1년 간 총 300억 원, 다년 간 총 500억 원 이상을 지원하는 경우엔 국회에 사전보고하고 의..
<사설>법치에도 통합에도 역주행하는 文정부 ‘내 편 사면’ [2019.02.26]
문재인 대통령이 3·1절을 계기로 단행한 특별사면은 여러 측면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는 26일 특사 대상자 4378명에 대한 국무회의 심의를 거쳤다고, 법무부가 발표했다. 그 내용을 보면 왕..
<뉴스와 시각>제조업 위기와 공허한 말잔치 [2019.02.25]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주 국내 제조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제조업의 경쟁력 제고가 우리 경제 생존의 문제”라고 말한 것은 경각심을 불러..
<오후여담>‘아이폰 이후’ 애플 [2019.02.25]
김회평 논설위원 애플이 안 보인다. 삼성전자가 20일 폴더블폰·5G폰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알린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애플 본사가 인접한 곳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
<시론>3大 ‘간판 정책’ 모두 파산하고 있다 [2019.02.25]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소득성장 - 脫원전 - 적폐 청산 임기 중반 접어들며 실패 입증 서민 소득 급감에 韓電도 적자 블랙리스트 등 新적폐도 심각 내년 총선 땐 3..
<포럼>4대강 보 철거 위해 동원된 궤변들 [2019.02.25]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환경공학 환경문제연구소장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최근 “금강 세종보와 영산강 죽산보는 완전 해체, 금강 공주보는 부분 해체를 결..
<포럼>소주성(소득주도성장), 실패 넘어 파탄 지경에 왔다 [2019.02.25]
이병태 KAIST 경영대학 교수 경제지식네트워크 대표 최근에 발표된 고용 및 가계소득 동향 통계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나 포용성장의 미사여구가 허구임을 ..
<사설>한·미·일 安保 공조 흔들리니 中이 동해 휘젓는 것 아닌가 [2019.02.25]
한국·미국·일본의 3각 협력은 당면한 북핵 해결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중국 패권 견제에 매우 긴요하다. 특히, 일본보다는 한국에 훨씬 더 필수 불가결한 안보 장치이다. 중국과 북한이 지난 수십..
<사설>하노이 회담 D-3…對北 제재 ‘작은 구멍’도 내선 안 된다 [2019.02.25]
베트남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로 중국을 종단하면서 벌써 ‘현란한 이벤트’의 막이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이번 회담은 당초 27∼28일로 ..
<사설>거듭 20代 비하하며 前정부 교육 탓한 與 지도부 反상식 [2019.02.25]
여당(與黨) 지도부가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급락한 20대(代)를 거듭 비하하며, 민주주의 교육에 대한 무지와 독선을 드러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지난 15일 국회 토론회에서 “..
 이전 1112131415161718192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벤투의 ‘당근법칙’… 훈련은 강하게, 휴식은 노터치
최경주, 올해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한국의 맛 알면 힘 불끈”… 外人선수들..
빅뱅 탑, 사회복무 중 ‘병가 특혜’ 논란…‘남들의 3배’
전유성 데뷔 50년… 후배들과 전국투어..
이장우 “군대서 잊힐까 불안했지만 ‘하..
모텔에 1㎜ 초소형 몰카…성관계 나..
“원전기관 11곳에 親文 18명 꽂아넣어..
[단독]‘칼 든’ 검사 vs ‘맨손’ 변호사…..
[단독]美, 주일미군 E-3조기경보기 ..
한반도 지뢰 제거에 469년 …‘지뢰탐..
이장우 “군대서 잊힐까 불안했지만..
재정난 ‘보수 싱크탱크’ 위기… 보수정..
“화장실 버려진 우유갑만 봐도 의심”..
미성년때 두번 性범죄 20代, 전자발찌..
트라우트 넘는 美스포츠 역대 최고계..
4200명분 필로폰 밀수입 시도
술 먹고 車 빼다가 ‘징역8월刑’
신종암호화폐 투자사기범 구속
경찰 만나자 말 더듬은 50代… 15년만..
이별통보 동거녀에 ‘아령폭행’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