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A U.S. View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전체 리스트
<시론>3大 안보 수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17.12.01]
박민 정치부장 균형자론 안보·경제 위기 자초 김정은체제와 북한 구분 못해 이산 상봉·인도적 지원 제동 北核개발로 동북아질서 변하면 中 주권침해에 3不폐기로 대응..
<오후여담>국정원 자해극 [2017.12.01]
이현종 논설위원 미국 중앙정보국(CIA)이나 영국의 해외정보원(MI6), 이스라엘의 모사드와 같은 정보기관들은 수장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도 잘 알려지지 않을 정..
<포럼>北核 ‘레드존’ 진입, 중국 책임 무겁다 [2017.12.01]
강준영 한국외국어대 교수·중국정치경제학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고 ‘핵무력 완성’을 선언하자 동북아 정세가 다시 격랑에 빠졌다. 이번 도발은 시진..
<포럼>종교인 과세 국회案과 皆稅主義 진전 [2017.12.01]
이정희 서울시립대 행정학과 교수 드디어 종교인 과세가 시행될 전망이다. 대다수 국민의 희망대로 종교인들의 소득에 대한 과세의 세칙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
<사설>美 ‘어떤 대가 치러도 北 봉쇄’…文대통령 ‘ICBM 未完’ [2017.12.01]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밤에도 1시간에 걸쳐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이후 대책을 협의했다. 사안의 중대성에 비춰볼 때, 이틀 연속 전화 협의를 한 것..
<사설>평창올림픽 출전 포기한 北 참가에 더 연연 말아야 [2017.12.01]
북한이 내년 2월 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고 한다.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등이 지난 30일 확인한 바에 따르면, 북한은 유일하게 출전권을 확보했던 피겨스케이팅 페어 종..
<사설>국회, 歲費 인상도 보좌관 증원도 되돌리는 게 正道다 [2017.12.01]
국회가 지난 주말엔 국회의원 보좌진을 7명에서 8명으로 기습적으로 늘리더니, 이번 주말엔 세비(歲費)로 불리는 국회의원 ‘연봉’을 1억4000만 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국회에서 이뤄진 여야 짬짜..
<뉴스와 시각>文정부 문화권력과 이윤택 [2017.11.30]
장재선 문화부장 연극인 이윤택 씨의 별명은 문화 게릴라다. 그가 제도권 문화 권력이 되는 게 아니냐는 소리를 듣던 때가 있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립극단 예술감독..
<포토 에세이>사랑 담은 김장…양념 닦아내는 정성 [2017.11.30]
겨울의 들머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3.5t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홀로 사는 노인, 소년·소녀 가..
<오후여담>오네긴의 退場 [2017.11.30]
이미숙 논설위원 발레계를 대표하는 황혜민-엄재용 커플이 ‘오네긴’ 공연을 끝으로 은퇴했다. 유니버설 발레단의 간판스타 부부가 오네긴을 고별 공연작으로 선택한 것..
<時評>학습혁명 없인 4차 산업혁명도 없다 [2017.11.30]
이주호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前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지난 百年 대량생산 맞춤 교육 이제는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美선 이미 프로젝트 교육 시작 글로벌 교직개혁..
<포럼>北核 저지 위해 한국이 해야 할 일 많다 [2017.11.30]
김경민 한양대 교수 국제정치학 북한이 29일 새벽 3시17분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했다. 지금까지 발사된 미사일 중 사거리가 가장 길어 대한민국..
<포럼>‘주택 100萬채 공급’이 놓친 문제들 [2017.11.30]
손재영 건국대 교수 부동산학 정부가 오랫동안 뜸을 들여온 주거복지 로드맵을 29일 발표했다.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65만 호 등 총 100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며, 이..
<사설>對北 원유·외교·해상 봉쇄 火急性과 중국의 책임 [2017.11.30]
미국의 대북 제재가 또 한 단계 높아졌다. 북한이 29일 ‘화성-15형’이라며 초고각 발사한 미사일은 사거리 측면에서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판명됐기 때문이다..
<사설>6년반 만의 기준금리 인상…‘緊縮(긴축)의 고통’ 각오해야 [2017.11.30]
한국은행이 마침내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30일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1.50%로 올렸다. 금리 인상은 2011년 6월 이래 6년5개월 만이다. 이로써 지난해..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3만여 ‘푸른 물결’의 침묵…도쿄 대첩에 ‘붉은 악마’ 환호
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미국 국가대..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지수 공개 저격
정우성 “난민 문제 관심 당부…우리와 ..
‘쇼미더머니’ 출연 래퍼 쿠시, 코카인 구..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
(1270) 61장 서유기 - 23
[속보] 한국당, 현역의원 4명 포함 당..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文 대통령 10끼 중 8끼 ‘혼밥’… 中..
구애 외면 여성 직장동료 살해 30대 ..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괴로운 사람
(1269) 61장 서유기 - 22
(1270) 61장 서유기 - 23
이태리식 클럽이다. 오후 9시 반, 8시부터 시작된 저..
(1269) 61장 서유기 - 22
서동수 일행이 로마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