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2.11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전체 리스트
<사설>급기야 ‘공산당 좋아요’ 외친 從北 현실과 文정부 책임 [2018.11.27]
문재인 정부의 남북 관계 개선 드라이브를 틈타 사회 일각의 종북(從北) 행태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급기야 서울 도심 집회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위인’으로 규정하고 “나는 공산..
<사설>민노총 집단폭행 40분 구경만 한 경찰, 존재 이유 뭔가 [2018.11.27]
공권력의 민노총 불법(不法) 행위 감싸기가 점입가경(漸入佳境)이다. 현대자동차 핵심 협력업체인 충남 아산시 유성기업에선 민노총 금속노조 유성지회 조합원들이 지난 22일 오후 3시50분쯤 ..
<오후여담>SNS 정치의 몰락 [2018.11.26]
이현종 논설위원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정치와 접목된 이래로 국내에서 가장 큰 덕을 본 정치인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빼놓을 수 없다. 2010년 성남시장 당선..
<뉴스와 시각>다시 ‘소득주도성장은 없다’ [2018.11.26]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이런 결과가 나오리라는 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딱히 새로운 사실(事實)도 없고, 새로운 논리(論理)도 없다.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얘기를..
<시론>‘아르헨티나型 실패’의 전주곡 [2018.11.26]
이미숙 논설위원 文대통령 곧 아르헨티나 방문 G20에선 ‘北편향 외교’ 접고 국가 퇴행 현장도 제대로 봐야 페론式 포퓰리즘이 쇠퇴 씨앗 임금 무리한 인상과 親勞 편..
<포럼>‘판사 탄핵 촉구’가 탄핵감인 이유 [2018.11.26]
최대권 서울대 명예교수 헌법학 판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독립한 법관이다. 또,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는 법언(法諺)이 있다. 사법권 독립의 핵심은 개개 판사의 재판에..
<포럼>내년 靑年일자리 50만개 필요한데… [2018.11.26]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및 그린스쿨 교수 한국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을 각각 2.7%와 2.8%..
<사설>카드사·소비자에 失政 책임 떠넘기는 수수료 억지 인하 [2018.11.26]
정부가 26일 발표한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방안은 카드사 팔 비틀기 성격이 짙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하자, 다음날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
<사설>KT 통신구 화재 大혼란 ‘이석기 모의’ 떠올리게 한다 [2018.11.26]
통신선이 지나가는 통로인 통신구(通信溝) 화재로 시민의 생활과 국가 기능이 국지적으로 마비된 사태는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니다. 주말이던 지난 24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의 KT 아현지사..
<사설>靑 실장부터 실무자까지 잇단 일탈, 기강 있기나 한가 [2018.11.26]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 참모들의 행태가 점입가경이다. 자기 정치, 갑질도 넘어 음주운전, 음주폭행 사건까지 드러날 지경이 됐다. 더 심각한 문제는, 책임 선상에 있는 임종석 비서실..
<문화논단>한·미 동맹과 대한민국 정체성 위기 [2018.11.23]
이용준 前 외교차관보 前 북핵담당대사 구한말 우리 조상들은 미국의 세력을 한반도에 끌어들여 외세로부터 나라의 독립을 지키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당시 한반도..
<김순환 기자의 부동산 깊이보기>부동산시장 하향·경착륙 그리고 하우스푸어 [2018.11.23]
부동산 시장에 먹구름이 몰리는 형국입니다. 경기 위축 상황에서 코스피 지수는 2000선을 불안하게 지키고 있고, 국내외 연구기관들은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6% 내외로 올해보다 더 낮게 잡..
<살며 생각하며>떠나려는 사람 보낼 때 [2018.11.23]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 前 기획예산처 장관 퇴계 선생, 벼슬길 進退 확실 동료들은 朝廷 비우고 전송 그가 소망한 착한 사람이란 하늘이 준 본성..
<여론마당>“남극은 대륙” 세계 각국 교육… 우리도 5대양·6대주 포함을 [2018.11.23]
세상은 지리와 환경 이슈, 새로운 극지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한국 교과과정에서 볼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남극이다.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에서는 세계의 땅과 바다를..
<포럼>경사노委 공정성 이미 의심받고 있다 [2018.11.23]
양준모 연세대 교수·경제학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22일 청와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경사노위는 노사정위원회를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1998년 1월 외환위기를 극복하..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NC행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에 브리티시..
‘攻守고수’ 정지석… 사상 첫 ‘공격-리시..
뻔한 막장에도 … 빛나는 ‘박보검의 매력’
크리스마스 시즌송의 계절… “아티스트..
박성광 “人福 많아 ‘제2 전성기’ 누리고..
“현역 군인은 한 사람도 조문하러 ..
전 女축구대표팀 선수 비밀 침실서 성..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
대통령 ‘不法’낙인→ 檢 표적·과잉수사..
“金 당선땐 원심력 커질수도… 羅 당..
직원이 떠주던 코스요리… 이젠 손..
‘박항서 매직’ 베트남, 세계 최다 A매..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딸들 눈앞서 죽어간 부모… 보복운전..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125억원에 ..
귀가 여성 핸드백 날치기
같은날 음주운전 2번 적발
빈집털이범 담배꽁초로 덜미
“아이유 콘서트 티켓 팔아요” 허위 글..
‘이중주차’ 시비 30代, 車로 상대방 2..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