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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김정남 독살 비난할 처지 아니다’ 주장과 文측 대북관 [2017.02.22]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김정은 독살 사건’ 관련 언급을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고위 공직까지 지낸 당사자의 인식 그 자체도 문제지만, 지지율 1위를 달리는 대선 진영의 대..
<사설>가계부채 사상 最惡…또 미봉책으로 얼버무리려는가 [2017.02.22]
지난해 가계부채 총액이 1344조3000억 원에 달했다고 한국은행이 21일 발표했다. 사상 최악(最惡)이다. 추정만 됐던 ‘가계부채 1300조 원 시대’가 공식 통계로 확인된 셈이다. 더 큰 문제는 가계..
<사설>일자리 감소와 브랜드 가치 추락…정치發 경제 自害다 [2017.02.21]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를 세계에 각인시킨 주역이 글로벌 시장을 누빈 기업이고, 그 선두에 삼성이 있다. 삼성전자는 미국 여론조사 업체 해리스폴의 ‘미국 내 기업 평판지수’에서 2014년 7위, 20..
<사설>안희정의 ‘선한 의지’ 발언조차 수용 못하는 증오政治 [2017.02.21]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의 한 사람인 안희정 충남지사의 ‘선한 의지’ 발언이 뜻밖의 비판에 봉착했다. 안 지사는 지난 19일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선한 의지로 좋은 정치를 ..
<사설>김정남 독살 계기로 ‘北 생화학무기’ 경각심도 높여야 [2017.02.21]
이번 김정남 독살 사건은 CCTV가 없었더라면 원인불명의 의문사로 끝났을지 모른다. 공격 시간은 2.33초에 불과했고, 공격 30분 뒤에 사망했으며, 독극물 검출도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번 ..
<사설>특검 연장 문제, 大選 정국도 고려해 신중해야 한다 [2017.02.20]
오는 28일 종료되는 박영수 특검의 수사 기간 연장 문제가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검은 이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30일 연장’을 요청했고, 야 4당도 19일 원내대표 회동을 갖고 황..
<사설>野 ‘김정은 규탄’ 진심이면 宥和(유화)공약부터 철회해야 [2017.02.20]
북한의 신형 미사일 발사에 이은 김정남 독살이 북한 정권의 소행으로 밝혀지면서 김정은의 반(反)인륜적이고 포악한 행태가 거듭 확인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19일 사건 발생 뒤 첫 회견..
<사설>이젠 대놓고 롯데 겁박하는 中과 ‘촛불의 反사드’ 內應 [2017.02.20]
사드 배치 문제와 관련, 중국의 압박이 노골적 민간기업 겁박에까지 이르렀다. 지난 18일 한·중 외교장관 뮌헨 회담에서 윤병세 외교장관이 사드 보복 조치 철회를 요구하자, 왕이 외교부장은 “..
<사설>삼성 이재용 구속과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 [2017.02.17]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끝내 구속된 데 대해 삼성그룹은 물론 국내외 경제계도 큰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3대에 걸친 79년 삼성 역사에서 총수가 구속된 것은 처음이다. 당장 삼성그..
<사설>憲裁 변론 24일 종결…정치권부터 조용히 기다리라 [2017.02.17]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최종 변론을 오는 24일 열기로 함에 따라 안갯속 같았던 정치 일정의 불확실성이 일정 부분 걷혔다.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지켜봐야겠지만 이정..
<사설>‘김정남 독살 배후는 北’ 국제共助로 반드시 밝혀내야 [2017.02.17]
김정남 독살 사건이 발생 나흘을 넘기면서 범행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 당국은 용의자 6명을 특정국가 정보기관 공작원 아닌 청부 암살단이란 심증을 굳혀가는 것으로..
<사설>‘殺人통치 김정은’ 레짐체인지 당위성 더 커졌다 [2017.02.16]
김정남 독살 사건으로 전 세계가 북한 김정은의 광기에 경악하고 있다. 이 와중에 이미 2011년에 김정남 주변 인물로 분류된 인사들과 그 가족들이 처형·숙청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곽정철 전 중..
<사설>취업 절벽 앞에서도 일자리 늘리기와 거꾸로 가는 政治 [2017.02.16]
고용 성적표가 나아지긴커녕 적신호만 늘어간다. 통계청이 15일 내놓은 고용동향을 보면 취업자 증가 폭은 1월 기준으로 2010년 이후 최저였고, 실업자는 7개월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넘어섰다..
<사설>朴대통령-최순실 하루 3회 차명폰 통화, 全貌(전모) 밝혀야 [2017.02.16]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지난해에도 하루 세 차례 꼴로 차명폰을 이용해 통화했다는 주장은, 사실이라면 특검의 청와대 압수수색 여부를 넘어서는 매우 중대한 일이다. 그 자체로 불법임은..
<사설>反인륜 狂氣의 김정은 손에 ‘核미사일’ 들려 있다 [2017.02.15]
북한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독살됐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공항 CCTV에 찍힌 북한 여성으로 추정되는 2명의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첩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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