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6.2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文·安 초박빙…國政위기 넘길 과감한 代案 경쟁해야 [2017.04.10]
5·9 대선을 한 달 앞두고 실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양강(兩强) 구도 중에서도 ‘초박빙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후보가 완주하..
<사설>정치환경 불확실성이 더 키우는 大企業의 채용 기피 [2017.04.10]
청년 취업난이 악화일로다. 한국경제연구원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했더니 응답 기업 200곳 중 18곳은 올 상반기 채용 일정이 없고, 27곳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줄이기로..
<사설>美·中 ‘북핵-사드 담판’과 대선 후보 安保역량 중요성 [2017.04.0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첫 정상회담이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1박2일 예정으로 시작됐다. 이번 회담이 ‘세기의 회담’이라고 불리며 세계 이..
<사설>文·安, ‘아니면 말고’ 式 폭로 접고 이성적 검증 나서야 [2017.04.07]
박근혜 전 대통령 사례를 보더라도 대통령 후보에 대한 검증(檢證)은 성역 없이 혹독할 정도로 이뤄져야 한다. 국가 최고지도자를 잘못 선택하는 위험을 줄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당위..
<사설>가짜뉴스 악성 진화…新聞의 가치 새삼 되새기게 한다 [2017.04.07]
7일은 제61회 신문(新聞)의 날이다. 혹세무민하면서 올바른 공론(公論) 형성을 저해하고 사회 신뢰 체계까지 붕괴시키는 가짜뉴스가 악성 진화하는 상황은, ‘정확한 사실 보도와 깊이 있는 식견..
<사설>대선 兩强 재편…독선 우려와 안보 불안 民心 보여준다 [2017.04.06]
5·9 대선을 한 달여 앞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압도적 선두를 달리기 시작했다. 지난해 4·13 총선에서 민주당이 제1당으로 올라선 이후 1년 가까이 견고했던 ‘문..
<사설>文후보 ‘盧사돈 음주사고 은폐’ 어물쩍 넘길 일 아니다 [2017.04.06]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의 도덕성과 정직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여러 해명에도 불구하고 문 후보 아들 특혜 채용 의혹이 여전한데, 문 후보의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시절 노무현 당시 대..
<사설>‘엉터리 자료 18개월’ 환경부, 미세먼지 재앙 막겠나 [2017.04.06]
환경부의 얼빠진 실상이 거듭 확인되고 있다. 문화일보가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인터넷 사이트 에어코리아에 공개한 ‘미세먼지 측정 최종확정자료’를 분석해 5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
<사설>安후보, 자강이든 연대든 ‘國政 역량’ 입증이 관건이다 [2017.04.05]
원내 5당 중 마지막으로 4일 국민의당 후보로 선출된 안철수 의원은 “상속 받은 사람이 아니라 자수성가한 사람이 성공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상속자인..
<사설>美·中 정상회담 직전에 北 또 도발, 代價 치르게 해야 [2017.04.05]
북한이 미·중 정상회담 직전인 5일 함경남도 신포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비행 거리는 60㎞ 정도로 길지 않았으나, 방위각 93도의 고각(高角) 발사여서 최고 고도는 비행 거..
<사설>親전교조 교육감 ‘내 편 심기’에 악용되는 校長공모제 [2017.04.05]
‘승진 위주 교직 문화 개선’ 등을 내세워 교장(校長) 자격증이 없어도 교원이나 교육공무원 경력 15년 이상이면 자율학교 등의 교장에 임용될 수 있게 한 공모제가 친(親)전교조 교육감의 ‘내 편..
<사설>文후보, 통합 외치면서 내 편 아니면 모두 적폐로 모는가 [2017.04.04]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3일 공식 선출된 문재인 전 대표는 수락 연설을 통해 ‘정의로운 통합’을 강조했다. 예상대로 결선 투표 없이 압도적 지지로 선출되긴 했지만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사설>국가부채 1400兆 돌파…포퓰리즘 대선주자 猛省(맹성)해야 [2017.04.04]
국가부채가 지난해 말 사상 처음으로 1400조(兆) 원을 돌파했다. 정확히 1433조1000억 원이다. 국가부채는 국가채무에 4대 연금 충당부채와 공기업 부채 등을 포괄한 개념이다. 정부가 갚아야 ..
<사설>“사법 不信은 사회 종말의 징표”라는 梁대법원장 우려 [2017.04.04]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및 구속’이 법치주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정반대의 위험성도 나타나고 있어 걱정된다. 헌법재판소 탄핵 심리, 법원의 박 전 대통령과..
<사설>홍준표·유승민 천박한 비방전, 保守 욕보이고 있다 [2017.04.03]
개인이든, 조직이든 어려울 때 진면목이 드러난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후보로 각각 선출된 홍준표 경남지사와 유승민 의원의 상호 비방전은, 지지도가 밑바닥인 두 후보가 서로에게 침 뱉..
 이전 1112131415161718192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현,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스피스,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페더러, 게리베버 오픈 4강행…윔블던 ..
AOA 초아, 또 열애설에…“결혼 위한 탈퇴 아냐” 반박
지드래곤,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2주연속..
배우 주원, 백골부대 조교 된다…“훈련..
“웜비어, 김정은 사진 실린 노동신..
日, 해저화산 폭발로 ‘횡재’…여의도 ..
정유라 입만 열면 ‘폭탄’···변호인도 “..
UFC 김동현, 선수 보호 차원 180일 출..
일본 사무라이 전설은 허구…실체는..
(1151) 56장 유라시아 - 4
추미애 ‘자유한국당’ 5행시…“독선·독..
‘性희롱’ 얼룩진 서울동물원…원장도..
잇단 ‘宋 의혹’에 흔들리는 靑… 첫 지..
신랑의 고민
(1151) 56장 유라시아 - 4
시진핑이 서동수에게 제의한 ‘전국공산당 대표자 한반..
(1150) 56장 유라시아 - 3
‘우리식당’을 인수한 지 열흘 후에 박재영의 가족이 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