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5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美 대선과 한반도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A U.S. View
살며 생각하며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여론마당
사설
<사설>조국 靑수석 때 부인은 차명거래…이런데도 文은 “정의 확산” [2019.11.12]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임기 전반기 2년 반의 성과에 대해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사회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했다. 같은 날 검찰은..
<사설>‘재정 썩는다’며 빚 내서 총선 선심, 나라 거덜내고 있다 [2019.11.12]
청와대의 공식 입장으로 차마 믿기지 않는다. 고민정 대변인은 11일 “곳간에 작물을 쌓아두면 썩어버리기 마련”이라며 “어려울 때 쓰라고 곳간에 재정을 비축해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정 개..
<사설>이번엔 與대표 측근을 말레이 대사, 뭐 하라고 보내나 [2019.11.12]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대한민국에 외교는 더없이 중요하다. 문재인 정부의 외교관 인사를 보면 그런 기본적 인식조차 있는지 의문이다. 급기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측근 인사가 주(駐)..
<사설>‘탈북 범죄자’ 북송 의혹 증폭…문정부, 뭔가 숨기고 있다 [2019.11.11]
정부가 ‘흉악범’으로 규정한 탈북자 2명의 비밀·강제 북송(北送)은 대한민국 헌법과 유엔 고문방지협약 등 ‘원칙’ 차원에서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데 더해, ‘사건’ 자체만 놓고 보더라도 미..
<사설>靑 3실장 ‘유체이탈 회견’과 더 걱정되는 文 임기 후반 [2019.11.11]
문재인 대통령 5년 임기의 후반 첫날인 10일, 일요일임에도 문 대통령은 정당 대표들을 초청해 만찬을 했고, 청와대 ‘실장’ 세 사람은 기자회견을 가졌다. 오는 19일 저녁엔 문 대통령이 ‘국민과의..
<사설>폭력 시위대 눈치 보며 現行犯 체포 않는 경찰 직무유기 [2019.11.1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끝 모를 폭력 시위에 대한 경찰의 대처가 무기력한 차원을 넘어 직무유기까지 반복하는 양상이다. 국회 앞에서 지난 9일 민노총이 연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9 전..
<사설>임기 후반 文, 취임사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 돌아보라 [2019.11.08]
문재인 대통령의 5년 임기가 절반 지나가고 후반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10일 국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금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
<사설>탈북 범죄자 비밀·강제 北送, 굴욕적 사법主權 포기다 [2019.11.08]
남북 관계에서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정부의 뒤늦은 발표에 따르면, 16명을 살해한 북한 흉악범 2명이 지난 2일 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귀순을 요청했고, 관계 당국의 조사를 거쳐 7일 북한으..
<사설>자사고·외고·국제고 전면 폐지는 위헌적 ‘교육 테러’ [2019.11.08]
교육에서도 시대착오적 평등지상주의에 집착해온 문재인 정부가 급기야 수월성 교육기관인 자율형사립고·외국어고·국제고의 전면 폐지에 나섰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7일 ‘고교 서..
<사설>美 과도한 분담금 요구, 同盟외교 실패 청구서 아닌가 [2019.11.07]
올 것이 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방위비 분담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됐지만, 미국 측이 무려 5배 증액안을 제시했다고 한다. 방한 중인 제임스 드하트 방..
<사설>총선用 게리맨더링 의혹까지 짚이는 분양가 핀셋 규제 [2019.11.07]
부동산 분양가 상한제의 심각한 문제점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시장을 인위적으로 억누르면 반드시 시장이 보복한다는 것은 시장경제의 철칙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6일 집값 과열지역 ‘핀셋 규..
<사설>보수 통합의 1차 전제는 ‘탄핵 是非’ 뛰어넘는 일이다 [2019.11.0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6일 ‘자유 우파 대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함으로써 내년 4·15 총선을 5개월여 앞두고 통합 시도가 활발해질 조짐이다. 탄핵으로 정권을 내준 이후 보수 정치권이 지리멸..
<사설>혈세 퍼부어 ‘2% 성장’ 꿰맞추겠다는 文정권 억지 [2019.11.06]
내년 4·15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는 기획단 출범과 인재 영입 등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정치권에서는 한결같이 총선 성패의 가장 큰 변수로 ‘경제’를 꼽는다. 공교롭게도, ..
<사설>‘그냥 쉰다’ 2030세대 비중 확대…국가 未來 암울하다 [2019.11.06]
당장 일자리가 없지만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사람을 실업자라고 한다. 하지만 취업 노력 자체를 포기하는 바람에 실업률 통계에조차 잡히지 않는 ‘그냥 쉰다’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통계청이 5..
<사설>수월성(秀越性) 고교의 대학 합격률 우세는 당연한 현상 [2019.11.06]
교육부가 학생·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을 넓히며 교육 경쟁력을 키우는 수월성(秀越性) 고등학교에 대한 적대감을 또 드러냈다. 학교생활기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높은 13개 대학을 선정해 벌인..
 이전 1112131415161718192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재·안병훈,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첫날 공동 3위
김세영, 퍼트가 아쉬워…게인브리지 2R..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
BTS, 韓 가수 최초 ‘그래미 어워즈’ 공연 확정…릴 나스 엑스..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었..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이노공 ..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
이낙연 vs 황교안… ‘종로 빅매치’ 주..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
국내 ‘우한 폐렴’ 두 번째 환자 접촉자..
동아프리카에 대규모 메뚜기떼 공..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