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1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유일 버팀목 수출까지 추락…2019 한국경제 超비상이다 [2019.01.02]
국민 삶이 더 나아질 거라는 희망에 부풀어야 할 새해 초입임에도 경제기상도는 먹구름 일색이다. 2019년 첫날부터 수출 전선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수출은 현재 경제의 유일 버팀목이라고 할 ..
<사설>北은 핵보유국 행세 본격화하는데 환영한다는 文정부 [2019.01.02]
얼핏 보면 헷갈릴 수 있지만 의외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메시지는 선명하다. 정상국가 모양 연출 등의 외양만 보고 정작 중요한 본질을 놓치거나 외면해서는 결코 안 된다. 특히 ‘조..
<사설>임종석·조국 ‘국회 변명’에도 더 짙어진 新적폐 정황 [2019.01.02]
부랴부랴 열린 지난 31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비서관의 해명과 변명 자리로 끝나고 말았다. 자유한국당의 준비 부족과 전략 실패 탓이 크다. 김태우 전 ..
<사설>이번엔 ‘국채 조작’ 증언…사실이면 國基문란이다 [2018.12.31]
문재인 정부가 박근혜 정부의 정책 실패를 과장하기 위해 불필요한 국채(國債)를 발행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불법 사찰 논란, 공공기관 ‘블랙리스트’ 의혹 확산, 민간..
<사설>核폐기 진정성 없는 김정은 친서, 靑 왜 호들갑인가 [2018.12.3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내년에도 문 대통령과 자주 만나자는 뜻과 함께 서울 답방 의지를 밝혔다고 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앞으로..
<사설>장애인 비하 발언까지 나온 이해찬 與대표 失言 시리즈 [2018.12.31]
여당(與黨) 대표의 실언(失言)·망언이 반복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8일 당 장애인위원회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에서 축사를 통해 “신체장애인보다 더 한심한 사람들은…..
<사설>北은 핵무기 양산, 美는 미군 감축론…참담한 안보 성적표 [2018.12.28]
2018년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과 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 등 화려한 이벤트들이 이어졌지만, 연말에 돌아본 대한민국 안보 상황은 참담하기 짝이 없다. 북한은 비핵화는커녕 핵(核)무기 양산..
<사설>환경부선 실행까지 확인, 블랙리스트 全貌(전모) 규명 나서야 [2018.12.28]
블랙리스트 의혹을 받고 있는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들의 사퇴 등 동향’ 문건 등이 자료 차원을 넘어 실행됐을 개연성도 커지고 있다. 명단에 나오는 대상자들이 임기 만료 전에 실제로 유형·무형..
<사설>대졸자는 취업 寒波, 경비원은 해고 칼바람 [2018.12.28]
최강 한파(寒波) 속에 일자리 비보(悲報)까지 겹쳐 스산한 세밑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대학·대학원 졸업자 취업률은 66.2%로 2016년 말의 67.7%보다 1.5%포인트 떨어졌다. 취업..
<사설>文대통령 ‘국정 잘못’ 51%…경제 기조 바꾸라는 民意다 [2018.12.27]
리얼미터의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51.6%로 취임 후 처음으로 절반을 넘겼다. 여론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지만, 이번 조사는 상당한 의미를 갖..
<사설>의혹 커지는 ‘文정부版 블랙리스트’ 환경부뿐이겠나 [2018.12.27]
‘환경부 문건’이 공개됨으로써 문재인 정부에서도 특정 성향 인사들을 공직에서 배제하기 위한 명단, 즉 블랙리스트를 만들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졌다. 청와대와 정부 기관, 수사 당국..
<사설>“남 눈치에 휘청” 北 핀잔 듣고도 반박 못한 南 당국자들 [2018.12.27]
문재인 정부가 국내외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안’ 개최를 밀어붙였던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이 26일 북측 지역인 개성 판문역에서 열렸다. 그러나 실상은 공사 시작과는 무관한 ‘가짜 착..
<사설>‘위험의 외주화’ 비난보다 전문기업 키우는 게 正道다 [2018.12.26]
고용노동부가 발의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의 입법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들 우려 또한 증폭되고 있다. 여야는 일부 쟁점을 두고 협의 중이나,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에 잠정 합의한 상..
<사설>비판 보도 출처 캔다며 영장 없이 ‘포렌식 조사’ 벌인 靑 [2018.12.26]
청와대가 공무원들을 상대로 강제 수사에 가까운 방식으로 감찰 조사를 해왔으며, 특히 비판적 보도의 출처를 캐기 위해 그렇게 한 경우도 여러 건 있었다고 한다. 일반 국민이 아직 정확한 사실..
<사설>철도 事故 업체 受注 급증과 與실세 연루설 진상 밝혀야 [2018.12.26]
사망자가 발생한 철도 사고로 당국 조사를 받던 철도 장비 업체가 오히려 사고 이후에 공사와 감리 용역을 대거 수주(受注)해 권력 실세의 비호를 받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지만 4번·추신수 3번·강정호 6번”…MLB 구단 담당 기자..
혹사논란 딛고 투혼 펼친 손흥민…뒤에..
발목 부상 케인, 3월초까지 ‘OUT’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로 투어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심..
유호정 “촬영하며 ‘엄마가 이렇게 힘들..
“한·일 배치 F-35 스텔스기보다 中..
“당직 싫다, 원어민교사도 없애라” ‘전..
중국 무술가의 굴욕…격투기 강사에..
한국당 ‘親황교안 그룹’ 빠르게 형성중
‘카밀라’ 한초임 노출패션 도마 위로…..
조폭검거 영상 공개…허무한 조폭..
김진태 親朴 극단, 김무성 非朴 극단..
선미, 세계를 홀린다…북미·아시아 솔..
[단독]제자 임신시킨 빙상코치, 현장..
새옹지마
음주운전 단속 피해 무단침입
남편 청부살인 아내 징역15년
도박 징계 받던 경찰관이 또…
배 너무 고파 또… 20년 노숙인 무전..
여권 택시에… 기사가 찾아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