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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AI비서·안면인식 갤럭시S8…혁신 先導 주목한다 [2017.03.30]
갤럭시노트7 사태로 신뢰의 위기를 겪은 삼성이 훨씬 강력해진 갤럭시S8을 들고 돌아왔다. 삼성전자가 29일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S8과 S8플러스를 공개한 직후 외국 언론은 “놀라운 기술적 진..
<사설>전교조 ‘不法 전임’ 허가한 교육감들, 法治 거부하나 [2017.03.30]
좌파 성향 교육감 일부가 법외노조인 전교조 소속 교사의 ‘불법 전임(不法專任)’ 활동을 공공연하게 비호(庇護)하면서 차기 정부의 좌파 개연성에 기대기까지 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사설>바른정당 유승민 선출, ‘보수 再建’ 출발점 기대한다 [2017.03.29]
바른정당이 28일 대선 후보로 유승민 의원을 선출한 데 이어 자유한국당도 오는 31일에는 후보를 확정한다. 같은 뿌리의 두 정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놓고 분열되면서 공도동망(共倒同亡..
<사설>세월호 선체조사委, 정치와 선 긋고 오직 眞實 좇아야 [2017.03.29]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을 더 조사·규명하기 위한 선체조사위원회의 공식 활동이 본격화했다. 국회가 28일 조사위원 5명을 선출함으로써 유족 추천 3명을 포함한 8명으로 이날 출범한 세월호선..
<사설>朴 전 대통령 영장심사 出席을 지켜봐야 하는 안타까움 [2017.03.29]
영장 실질 심사로 불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 출석(出席)한다고 한다. 지난 21일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사설>‘早期 대선’ 내년 예산, 포퓰리즘으로 흐르면 끝장이다 [2017.03.28]
정부가 28일 국무회의에서 2018년 예산안 편성 지침을 확정했다. 매년 이때쯤 하는 발표지만 이번엔 그 성격이 많이 다르다. 유례없는 ‘5월 대선’을 앞두고 나온 지침이라 5월 10일 새 대통령이..
<사설>11년째 소득 2만 달러대…成長 위해 더 뛰어야 [2017.03.28]
우리나라의 1인당 소득이 11년째 2만 달러의 벽에 갇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2만7561달러로, 전년..
<사설>대세론 확인한 文, 안보불안·증오정치 넘어설 수 있나 [2017.03.28]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대세론’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당내 경선은 물론 본선을 가정한 여론조사에서도 일관되게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문 전 대표가 27일 민주당 경..
<사설>검찰 ‘박근혜 영장’…법 앞의 평등 일깨우는 轉機 되길 [2017.03.27]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놓고 고민을 거듭해온 검찰이 27일 영장을 청구했다. 이미 김수남 총장은 “오로지 법과 원칙, 그리고 수사 상황에 따라 판단돼야 할 문제”라고 공언해..
<사설>커지는 보수·중도 연대論과 안철수 再부상 주목된다 [2017.03.27]
43일 앞으로 다가온 5·9 대선의 본선 구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여론조사상 문재인 전 대표의 독주가 계속되는 더불어민주당은 27일 결정적 풍향계인 호남 지역 경선을 실시한다. 국민의당은 ..
<사설>中엔 치이고 日과는 더 멀어지는 한국경제, 큰일이다 [2017.03.27]
지금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한국은 글로벌 경제에서 낙오할 수밖에 없다는 엄중한 경고를 보낸 두 국내 연구기관의 보고서가 나왔다. 중국에 치이고 일본과는 더 멀어지는 우리 경제의 현실..
<사설>美 의회는 ‘中 규탄’ 超黨 결의안…한국 국회는 뭐 하나 [2017.03.24]
관광·한류·롯데·통관 등 중국의 전방위적 사드 보복이 노골화하는 가운데, 23일 미국 하원이 중국의 이런 조치를 규탄하는 초당적(超黨的) 결의안을 발의했다. 의원 개인이 규탄 성명을 낸 적은 ..
<사설>천안함 폭침 7년, 여전한 反안보 행태를 개탄한다 [2017.03.24]
내우외환의 위기 속에서 천안함 폭침 7주년을 맞았다. 2010년 3월 26일 오후 9시 22분 천안함은 백령도 인근에서 초계작전을 수행하던 중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을 받고 침몰, 승조원 104명 중..
<사설>민주당 ‘개표 유출’ 사태, 즉각 수사 의뢰해 眞相 밝혀야 [2017.03.24]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의 투표 첫날 발생한 ‘현장 투표 결과 사전 유출’은 단순히 당내 문제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없다. 특정 후보 유불리의 문제도 아니다. 헌법 제8조는 ‘정당 활동의 민..
<사설>세월호 인양… ‘安全한국’과 거리 먼 현실 반성하게 한다 [2017.03.23]
전남 진도군 맹골수도 해역에 2014년 4월 16일 침몰해 승객과 승무원 등 탑승자 476명 중 295명이 사망하고 9명이 실종되는 참사를 빚었던 세월호가 1072일 만에 바다 위로 참혹한 모습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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