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사설
<사설>金부총리 “최저임금 속도조절” 反시장 是正 계기돼야 [2018.05.24]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23일 “특정 연도를 목표로 최저임금을 결정하기보다는 신축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속도조절론을 편 것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의미심장하다. 2020년까..
<사설>北비판 재갈 물리고 탈북자 불안 더 키울 ‘태영호 사퇴’ [2018.05.24]
태영호 전 주(駐)영국 북한대사관 공사가 23일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위원에서 사퇴했고, 연구원 측은 24일 면직 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태 전 공사와 연구원 측 모두 ‘자진..
<사설>당연한 左편향 개헌案 폐기…이런 독선 다신 없어야 한다 [2018.05.24]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3월 26일 발의한 개헌안이 결국 폐기됐다. 더불어민주당(118석)은 의결 시한(60일)인 24일 국회 표결을 시도했지만 야권 반대로 ‘투표 불성립’이 되고 말았다. 제1야당인 ..
<사설>‘초단기 CVID’ 천명한 트럼프와 더 중요해진 韓美공조 [2018.05.23]
세계적 관심 속에 22일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은, 회담 전에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등 어수선한 파격의 연속으로 비쳤지만 그 함의(含意)는 분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
<사설>北갑질 반복에도 설설 기는 文정부, 생떼 더 부추긴다 [2018.05.23]
북한은 곧 있을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쇼’에 세계 언론을 들러리로 세우면서, 한국 언론에 대해서는 더욱 모욕적 행패를 부렸다. 북한은 전문가를 전면 배척하고, 심지어 취재진의 방사성 측정계..
<사설>‘최저임금 산입’ 국회 처리 훼방 經總, 노총 2중대인가 [2018.05.2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를 논의하는 중 사용자를 대표하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해괴한 처신을 했다. 경총(經總)은 21일 돌연 최저임금 논의를 국회에서 최저임금위원회..
<사설>한·미, 北실체 不變 직시하고 단호한 대응도 준비해야 [2018.05.21]
북한 김정은 정권의 본질은 물론 ‘핵 숨긴 평화’ 전략도 불변(不變)임이 적나라하게 확인되고 있다. 북한의 최근 행태는 3주 앞으로 다가온 미·북 정상회담이나, 22일 열릴 한·미 워싱턴 정상회담..
<사설>‘문고리’로 번진 드루킹사건…靑은 뭐 두려워 숨겼나 [2018.05.21]
‘드루킹’ 김동원 씨의 여론 조작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문재인 정권의 핵심부까지 번졌다. 당초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청와대 측은 ‘김씨의 자발적 범행’으로 선을 그었으나 엉터리 수사가..
<사설>품격 있는 기업가像 남기고 떠난 구본무 LG 회장 [2018.05.21]
구본무 LG그룹 회장(1945∼2018)이 20일 타계했다는 부음이 전해지자 고인을 추모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부당하다고 느낄 만큼 만연한 반(反)기업 정서를 무색하게 할 정도여서 그의 삶을 ..
<사설>‘김경수가 댓글 조작 승인’ 드루킹의 적나라한 證言 [2018.05.18]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된 드루킹 (김동원)이 조선일보에 보낸 편지를 통해 김경수 전 의원의 사실상 승인 아래 진행했다고 증언(證言)했다. A4 용지 9장 분량의 편지는 드루킹이 자신의 입장을..
<사설>남북회담 중단 꺼낸 北…文정부, 저자세 보여선 안 된다 [2018.05.18]
북한이 한·미 ‘맥스선더’훈련을 핑계로 고위급회담을 취소한 데 이어 17일 문재인 정부를 ‘보수 정권과 같은 무지무능한 집단’이라고 비난하며 회담 중단까지 거론한 것은 심상찮다. 리선권 조국..
<사설>‘탄력근로’는 쏙 빼고 또 국민 돈 퍼붓는 週52시간 대책 [2018.05.18]
주(週) 최대 52시간 근로제의 7월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17일 보완대책을 내놓았으나 기업 반응은 싸늘하다. 연착륙에 필수인 탄력근로제 등 핵심을 쏙 빼놓고 국민 호주머니를 터는 정책만 나..
<사설>北의 뻔한 판 흔들기…최대 압박과 CVID 더 긴요해졌다 [2018.05.17]
북한이 한·미,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판 흔들기에 나선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그런 전술을 구사해왔기 때문이다. 그나마 지금 본색을 드러낸 것이 다행이라고도 할..
<사설>드루킹特檢法에 김경수·부실수사·大選 명시해야 [2018.05.17]
댓글 조작으로 구속된‘드루킹’(본명 김동원)과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인 김경수 전 의원이 비슷하게 하는 말이 있다. “특검 수사를 받겠다”는 것이다. 떳떳하다는 뜻이겠지만, 특검이 나서..
<사설>非전문가 시민 400명이 大入제도 결정, 코미디 아닌가 [2018.05.17]
문재인 정부가 고도의 교육 전문성이 필수인 대학입시 제도 개편까지 제한된 범위의 비(非)전문가 결정에 맡기는 방안을 더 구체화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 산하의 대입(大入)제도개편..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림, 마라톤 클래식 공동5위…태국 수완나푸라 첫 우승
마이클 김, 27언더 ‘대회 최저타’… PGA..
‘왕년의 톱 랭커’ 싱·데이비스, 시니어 대..
또 “BTS 지민 살해”… 해외서 잇단 협박받는 한류
‘北영화 9편’ 국내서 첫 공개 상영
온라인 동영상의 공습… 극장은 사라질..
고대가요 ‘구지가’ 설명하다 성희롱..
‘내연남 외도 의심’ 성기 절단하려 한..
추신수, 18호 홈런+4출루…베이브 루..
이스라엘 모사드 스파이, 이란서 방대..
잠 많이 자는 여성, 정상女보다 뇌졸..
“부부체험 하는거야”…10대 여제자..
‘최고령 성우’ 이혜경 별세
‘빅토리아 연꽃’에 앉아 수중부양하는..
드라마 촬영장서 난동부린 조폭…스..
파키아오, ‘강타자’ 마티세에 7라운드..
조폭, 드라마촬영 제작진 폭행
내집 장식하려 남의 石像 훔쳐
낮엔 트럭운전, 밤엔 PC 절도
“앗, 실수”… 보이스피싱 문자 경찰관..
주차문제로 이웃 빗자루 폭행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