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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찰記
<한반도 정찰記>6·25 대결구도로 회귀하고 있다 [2019.06.26]
황성준 논설위원 中 “항미원조는 정의로운 전쟁” 한국은 총력전, 미국은 제한전 전쟁은 무기보다 의지가 좌우 “전우여, 우리의 싸움은 헛되지 않았다.” 6·25전쟁 발발..
<한반도 정찰記>美·中 전술핵 경쟁도 시작된다 [2019.05.29]
황성준 논설위원 美 전쟁, 토마호크 발사로 시작 핵, 抑止 넘어 사용 가능 무기로 이젠 중국核도 대비해야 할 때 2001년 11월 아프가니스탄 북부도시 쿤두즈의 한 언..
<한반도 정찰記>김정은과 푸틴의 동상이몽 [2019.05.01]
황성준 논설위원 푸틴도 김정은 구하기 힘들어 韓 빠지면 러·북 경협도 헛일 북핵 폐기 없인 극동 개발 한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하노이 미·북 정상회..
<한반도 정찰記>갈 곳조차 불투명한 한미연합사 [2019.04.03]
황성준 논설위원 전작권 전환 서두르는 文정부 CP 탱고는 한·미 전시 지휘소 연합사에서 발 빼는 듯한 미국 한·미 군사동맹에 정말 문제가 없나. 정경두 국방장관은..
<한반도 정찰記>연합훈련 축소, 동맹 근간 흔든다 [2019.03.06]
황성준 논설위원 평소에 손발 맞춰야 實戰 가능 연습 없이 전작권 조기 전환 추구 美 표심 따라 동맹 변화 가능성 국방부는 지난 4일 키리졸브(KR)·독수리(FE)연습..
<한반도 정찰記>韓 빼고 강화되는 美·日 미사일 방어 [2019.01.30]
황성준 논설위원 美 미사일방어의 첫째 敵은 北 한국은 北 위협 사라진 듯 행동 미·일 방어망에 들러리 설 우려 북한 핵과 미사일은 그대로다.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정찰記>新애치슨라인 그어지나 [2019.01.02]
황성준 논설위원 주한미군 감축·철수론 급부상 ‘개입주의 반대’ 美 여론 강해 美 빠지면 한반도는 힘의 공백 지난해 1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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