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0.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한반도 정찰記
<한반도 정찰記>참수부대, 예정대로 창설해야 한다 [2017.09.27]
황성준 논설위원 톰 크루즈나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액션 전쟁 영화처럼, 특수부대가 들어가 북한 김정은을 제거해 버리면 어떨까. 김정은의 북핵·미사일 도발이 ..
<한반도 정찰記>기로에 선 韓美 ‘연합 작계’ [2017.08.30]
황성준 논설위원 국방부는 지난 28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공세적인 한반도 전쟁 수행 개념’을 정립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국방부 소식통에 따르면, ..
<한반도 정찰記>美 ‘군사력 사용’ 6원칙과 北 상황 [2017.08.16]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의 대북(對北) 예방전쟁(preventive war)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이 질문에 대해 미군 관계자들은 대개 “전쟁 수행은 우리가 하지만, 전쟁 결정..
<한반도 정찰記>중국 强軍夢과 한국의 惡夢 [2017.08.02]
황성준 논설위원 건군절(建軍節) 90주년(1일)을 맞은 중국은 ‘강군몽(强軍夢)’의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달 30일 네이..
<한반도 정찰記>‘한반도 新냉전’ 이미 시작됐다 [2017.07.19]
황성준 논설위원 현재 외형상 동북아 국제정치의 핵심 의제는 북핵·미사일 문제다. 그리고 적어도 표면적으론 북한을 제외한 한반도 주변국 모두 북핵·미사일에 반대하..
<한반도 정찰記>미국이 전작권 전환을 환영하는 이유 [2017.07.05]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달 30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군으로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결정..
<한반도 정찰記>왜관 ‘美軍 기갑 장비’ 철수하려 한다 [2017.06.21]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 5일 미 육군 군수 사령관인 구스타브 페나 대장이 대구에 위치한 미 제19원정지원사령부를 방문했다. 토머스 밴들 미 8군 사령관도 동행했는데,..
<한반도 정찰記>스파이戰 격화 거스르는 국정원 쪼개기 [2017.06.07]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과 중국 간의 스파이전(戰)이 격화되고 있다. 지난달 20일 뉴욕타임스(NYT)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중국 내 정보원 20여 명이 처형되거나 투..
<한반도 정찰記>문재인-푸틴 ‘가스관’의 地經學 [2017.05.24]
황성준 논설위원 노무현 정부 당시 추진됐다가 박근혜 정부 들어와 사실상 중단된 러시아 가스관의 한반도 연결 사업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정찰記>점차 부상하는 한·미·일 3국 동맹論 [2017.05.10]
황성준 논설위원 한반도 안보 환경이 6·25전쟁 이후 가장 중대한 국면에 접어드는 시점에 보수 정부에서 문재인 진보 정부로 정권 교체가 이뤄졌다. 중국의 부상은 동북..
 이전 1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 스위스 인도어 테니스 대회 16강 진출
[단독]평창올림픽 성화 ‘비 오더라도’ 야..
호날두, 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
한고은, “왜 개 안락사 논하나” 주장했다 논란 일자 사과
안방극장 92년생 男·94년생 女로 세대교..
손여은 “촬영 내내 악다구니 연기 스트..
美법무 “알카포네 잡았던 식으로 M..
(1231) 60장 회사가 나라다 - 4
40대 아저씨의 10禁
심야 버스서 음란행위 경찰 간부 항소..
(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사막서 길 잃은 남녀 숨진채 발견…..
인천공항 환승하며 쌍꺼풀 수술? “기..
‘논공행상 암투’에 人事 스톱… 首長 ..
학교 갔다오니 사라진 우리집…재개..
적폐수사 동원… “정치검찰 무한 루프..
(1231) 60장 회사가 나라다 - 4
동성만 중국에서 피해를 본 것이 아니다. 김광도의 유..
(1230) 60장 회사가 나라다 - 3
여기는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영빈관의 응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