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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韓美日에서 美日+韓 구도로 바뀌나 [2017.09.06]
이미숙 논설위원 미국의 지한파 인사들이 가장 듣기 거북해 하는 얘기는 구한말 맺어진 미·일 가쓰라-태프트 밀약과 한국전쟁 전야 애치슨 라인에 대한 것이다. 두 사건..
<시론>사조직에 흔들리는 사법부 [2017.09.04]
이현종 논설위원 서울 서초동 대법원 중앙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정의의 여신상’이다. 오른손엔 저울을, 왼손엔 법전을 들고 있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
<시론>‘기업 패싱’이 산업정책인 정부 [2017.09.01]
김회평 논설위원 요 며칠 사이 국내 1·2위 기업 삼성과 현대기아차에 닥친 시련은 두 기업이 한국경제에서 갖는 위상으로 볼 때 가볍게 보기 어렵다. 외신은 이재용 삼성..
<시론>‘달빛정책’은 위험하다 [2017.08.30]
박민 정치부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등장 이후 급격히 고조돼온 핵·미사일 위기는 지난 7월 이뤄진 두 차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성공으로 완전히 새로..
<시론>자화자찬으로는 ‘소통’ 못한다 [2017.08.28]
김종호 논설위원 쓴소리를 듣고 기분 좋아할 사람은 거의 없다. 오죽하면 ‘꿀도 약이라고 하면 쓰다’는 속담까지 있겠는가. 누구나 옳고 그름을 기탄없이 지적하는 직언(..
<시론>미군 철수론을 보는 4가지 시각 [2017.08.25]
이도운 논설위원 주한미군 철수설이 한반도와 동북아를 긴장시키고 있지만, 금방 현실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최근의 주한미군 철수 관련 주장은 △미·중이 김정은 정..
<시론>한 나라, 두 국민, 세 경제 [2017.08.23]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한 나라는 아닌 듯하다.” 살충제 계란 파동 와중에 평소 알고 지내는 대학교수가 전화를 걸어 한탄했다. 연일 농가 전수조..
<시론>평화와 동맹에 대한 거대한 착각 [2017.08.21]
이용식 논설주간 영화 ‘덩케르크’는 제2차 세계대전 초기 영국·프랑스 연합군 33만여 명의 구출 작전을 다루고 있다. 애국심과 리더십, 생존 본능과 이기심 등 여러 생각..
<시론>‘萬事稅通’ 정부 [2017.08.18]
박학용 논설위원 우리의 신화나 민담에는 ‘100’이란 숫자가 자주 등장한다. 동물이 인간이 되려는 대목에선 단골손님이다. 단군신화에서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자 ..
<시론>두 갈래 ‘미군 철수論’과 안보 재앙 [2017.08.16]
이미숙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지금 당면한 가장 큰 도전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라면서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미국과 긴밀히 협..
<시론>취임 100일 맞는 文정부의 ‘적폐’ [2017.08.14]
이현종 논설위원 오는 17일이면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 꼭 100일을 맞이한다. 전임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민심’ 속에 출발한 문 정부는 여전히 70%를 웃도는 지지율..
<시론>문 총장의 ‘열린 행보’ 주목하는 이유 [2017.08.11]
황진선 논설위원 문무일 검찰총장이 연이은 파격 행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한시(漢詩)를 읊고, 이철성 경찰청장을 깜짝 면담하고, 정세균 국회의..
<시론>2007년 미국, 2017년 한국 [2017.08.09]
김회평 논설위원 혁신의 아이콘 ‘아이폰’이 세상에 나온 게 꼭 10년 전, 곧 2007년이다. 그때를 기점으로 스마트폰은 자체 진화를 거듭하면서, 숨 막히게 펼쳐지는 신산업..
<시론>안철수 ‘중도 大연합’ 外 활로 없다 [2017.08.07]
박민 정치부장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당 대표 출마는 논쟁적 선택이다. 대선이 끝난 지 채 100일이 지나지 않았고 이번 전당대회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시론>國政이 ‘봉숭아 학당’식이어선 안 된다 [2017.08.04]
김종호 논설위원 TV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인 ‘봉숭아 학당’은 교실에서 어중이떠중이인 학생들과 교사가 엉뚱하고 허황한 말을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는 코미디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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