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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합리적 保守의 현실적 선택 [2017.04.12]
김종호 논설위원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락을 가를 최대 요인은 이념 성향이 보수(保守)인 유권자 표심이라는 분석의 설득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양강(兩强) 구도..
<시론>大選후보 ‘경제외교 역량’ 안 보인다 [2017.04.10]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미·중 정상은 지난 주말 국제 정치·안보뿐 아니라 글로벌 경제의 키 플레이어로 주목을 받았다...
<시론>대선 이후가 더 걱정이다 [2017.04.07]
이용식 논설주간 이번 대선은 동영상을 3~4배속으로 보는 것 같은 ‘시간 압축’ 선거다. 2012년 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선거 4개월 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3..
<시론>‘실패한 경제대통령’ 피하는 길 [2017.04.05]
박학용 논설위원 대통령이 되면 누구나 성공한 경제 대통령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때 상황에 따라 교육, 문화, 안전 대통령 등을 내세우기도 하지만 그 종착지는 경제 대..
<시론>韓中관계 ‘거품’ 뺄 절호의 기회다 [2017.04.03]
이미숙 국제부장 미국의 대(對)중국 접근법이 바뀌고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은 법대 출신답게 중국과의 합리적 협상을 중시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
<시론>‘통합연대’ 성사 위한 3가지 조건 [2017.03.31]
이현종 논설위원 5·9 대선이 31일로 꼭 39일 남았다. 바른정당에 이어 자유한국당이 이날 후보를 결정하고 내달 3, 4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가 확정되면 1차 대..
<시론>‘선출 권력’ 심판한 ‘임명 권력’의 正道 [2017.03.29]
황진선 논설위원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은 세계적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그 자체로 희귀한 일인데다 ‘임명된 권력’이 ‘선출된 권력’을 심판해 끌어내린..
<시론>‘工場 프레임’에 갇힌 근로시간 [2017.03.27]
김회평 논설위원 근로시간 단축, 곧 최장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자는 의제는 사실 노·사·정이 진작 결론을 낸 사안이다. 2015년 9·15 노사정위원회 합의문에는 3..
<시론>‘적폐 청산’의 함정 [2017.03.24]
박민 정치부장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등록(4월 15~16일)이 불과 3주 앞이다. 그런데도 진보 진영으로 기운 대선 구도는 요지부동이다. 이제 마지막 변수는 문재인 전..
<시론>‘영혼 없는 철밥통’ 만드는 정치 [2017.03.22]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공무원은 영혼이 없습니까?” 대놓고 물었다. 지난 2008년 이명박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한 공직자가 “공무원..
<시론>정치 허무주의를 경계한다 [2017.03.20]
이용식 논설주간 영웅 정치의 시대는 갔다. 국부(國父)로도 불리던 대통령, 산천초목이 떤다던 대통령, 대통령에 앞서 선생님이었던 대통령, 정치 9단이라던 대통령을 다..
<시론>거짓말 정치인을 ‘탄핵’한다 [2017.03.17]
박학용 논설위원 커뮤니케이션학에 ‘법정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있다. ‘법정에서 법관, 소송당사자, 소송관계인 간의 의사소통 과정’을 캐는 학문이다. 여기에 성공적인 ..
<시론>미국과 중국, 누가 어려울 때 친구인가 [2017.03.15]
이미숙 국제부장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힘들 때 인간관계의 진면목이 드러나듯 국가관계도 마찬가지다. 현직 대통령 파면 및 사법처리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
<시론>탄핵이 야당에 울리는 警報 [2017.03.13]
이현종 논설위원 “탄핵 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문제로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해 파면 결정을 할 수밖에 없다.” 8명의..
<시론>이제 분노를 가라앉히자 [2017.03.10]
황진선 논설위원 바벨탑은 쌓아 올리던 사람들의 언어가 나뉘면서 무너졌다. 구약성서 얘기이지만 한 사회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쪼개지면 붕괴하는 것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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