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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골라서 들으면 현실 모른다 [2019.05.10]
김종호 논설위원 아첨과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확증편향’도 심해지게 마련 文대통령도 예외이기 어려워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않으며 KBS와만 특별 대담한 배경도..
<시론>힘을 통한 평화, 기업을 통한 번영 [2019.05.08]
이도운 논설위원 레이건, 힘으로 안보·경제 살려 자유민주·시장경제국은 동맹 공산주의를 악마, 적으로 규정 북한 문제도 레이건 전략 필요 문 정권은 힘 배제한 평..
<시론>민주주의 가드레일 거의 무너졌다 [2019.05.03]
이용식 주필 패스트트랙 계기로 정국 급변 균형과 관용 大義 사라질 위기 3府 견제 흔들, 야당·언론 약화 권한을 권리로 착각할 위험성 靑 게시판선 ‘사이버 인민재판..
<시론>케네디와 체임벌린, 어느 길로 갈 텐가 [2019.05.01]
이미숙 논설위원 北서 ‘버림받은 신부’된 文정부 核 폐기 없는 평화는 헛꿈인데 김정은 말만 믿고 유화책 지속 한국의 체임벌린 자처하는 격 쿠바 위기 본질 간파 후..
<시론>이해찬式 재집권 전략의 虛像 [2019.04.29]
이현종 논설위원 2년 만에 ‘주인’ 바뀐 광화문 웰빙정당에서 투쟁野黨으로 패스트트랙 악수로 野 회생 선거법·공수처로 재집권 조국 통해 사법권력 코드화 오만·독..
<시론>文정부에 청년은 희생양인가 [2019.04.26]
김회평 논설위원 과거 유형과 다른 지금 20대는 左右 이념 틀에서 자유롭지만 취업 절벽에 가장 가난한 세대 일자리 늘릴 노동·규제 개혁은 政·勞 기득권 커넥션에 ..
<시론>위험천만한 탈동맹 [2019.04.24]
이용식 주필 오키나와 중심 2000만㎡ 빈땅 한·미·일 ‘2人3脚 동맹’ 상징 文정부 들어 원심력 급속 확대 중재자論은 본질적으로 反동맹 미국 빠지면 北 통일전선 격화..
<시론>文 정권 ‘코드 숭배’와 北의 우상화 [2019.04.22]
김종호 논설위원 민주적 절차는 민주주의 요체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 헌재 사상 최초의 일로 反민주 정권 코드 최우선은 독재 전형 文 정권의 김정은 비판 금..
<시론>야당이라도 ‘동맹 외교’ 나서야 한다 [2019.04.19]
이도운 논설위원 트럼프가 黃대표 만나줄 건가 불문율 깨는 백악관 결정 주목 야당의 동맹 중시 원칙 밝혀야 김정은 ‘文 모욕’ 발언에 침묵 文정권 외교·안보 궤도 벗..
<시론>정치인 中企장관과 초현실 정책 [2019.04.17]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박영선 장관 취임사 相生 강조 英 적기 조례 逆說 강조했지만 산업생태계 이분법 시각 여전 주52시간制 최저임금 해결하고 민간 M..
<시론>문 정권과 ‘지록위마’ [2019.04.15]
이용식 논설주간 文정부 2년 ‘不惑 나이’ 됐지만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퇴행 경향 선택적 지각 악화하면 편집증 권력도 움켜쥘수록 빠져나간다 조국 살리려다 정권 다..
<시론>비핵화, 거짓말, 그리고 한미동맹 [2019.04.12]
이미숙 논설위원 문·트럼프 워싱턴 ‘북핵’ 회담 제재 통한 완전 핵 폐기 재확인 동맹 갈등 키운 鄭·康 교체 필요 비핵화 유도용 남북경협 위험 北 자발적 비핵화 가능..
<시론>끝나가는 ‘문 대통령의 봄날’ [2019.04.10]
이현종 논설위원 4·3 선거 政治 충격파 커져 벌써 ‘3대 레임덕’ 조짐 표출 與, 청와대 향한 목소리 높아 골든타임 놓친 後果 참담해 ‘反문재인의 시간’ 시작돼 김정..
<시론>탈원전은 어차피 뒤집힌다 [2019.04.08]
김회평 논설위원 戰後 최빈국의 원자력 승부수 사명감으로 이뤄낸 기술 자립 60년 積功 내치고 있는 文정부 차기 정권은 탈원전 유지 부담 생태계 무너지면 회복 어려워 하루라도 빨리..
<시론>황교안 대세론의 함정 [2019.04.05]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대세론이 毒 됐던 이회창 교훈 쓴소리 귀 닫고 대중 요구 외면 우수한 상품성에도 대선 패배 黃대표 주변에도 데자뷔 현상 리더십과 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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