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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영혼 없는 철밥통’ 만드는 정치 [2017.03.22]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공무원은 영혼이 없습니까?” 대놓고 물었다. 지난 2008년 이명박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한 공직자가 “공무원..
<시론>정치 허무주의를 경계한다 [2017.03.20]
이용식 논설주간 영웅 정치의 시대는 갔다. 국부(國父)로도 불리던 대통령, 산천초목이 떤다던 대통령, 대통령에 앞서 선생님이었던 대통령, 정치 9단이라던 대통령을 다..
<시론>거짓말 정치인을 ‘탄핵’한다 [2017.03.17]
박학용 논설위원 커뮤니케이션학에 ‘법정 커뮤니케이션’ 분야가 있다. ‘법정에서 법관, 소송당사자, 소송관계인 간의 의사소통 과정’을 캐는 학문이다. 여기에 성공적인 ..
<시론>미국과 중국, 누가 어려울 때 친구인가 [2017.03.15]
이미숙 국제부장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힘들 때 인간관계의 진면목이 드러나듯 국가관계도 마찬가지다. 현직 대통령 파면 및 사법처리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
<시론>탄핵이 야당에 울리는 警報 [2017.03.13]
이현종 논설위원 “탄핵 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문제로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해 파면 결정을 할 수밖에 없다.” 8명의..
<시론>이제 분노를 가라앉히자 [2017.03.10]
황진선 논설위원 바벨탑은 쌓아 올리던 사람들의 언어가 나뉘면서 무너졌다. 구약성서 얘기이지만 한 사회가 서로 말이 통하지 않을 정도로 쪼개지면 붕괴하는 것은 예..
<시론>오너경영이 罪惡인가 [2017.03.08]
김회평 논설위원 삼성이 5일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미래전략실을 걷어내면서 그룹 단위 활동은 전면 중단됐다. 리더 유고(有故) 상황에서 컨트롤타워마저 사라진 국내 ..
<시론>나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의 선택 [2017.03.06]
박 민 정치부장 오는 10일 또는 13일로 예상되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을 앞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이..
<시론>北 독가스 VX와 ‘시리아式 제거’ [2017.03.03]
이미숙 국제부장 풀리지 않는 국가 간 갈등의 이면엔 강대국의 이해 충돌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북핵 문제가 제네바 합의 이후 20여 년째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은 북..
<시론>솔로몬 재판과 ‘마지막 선택’ [2017.02.27]
이용식 논설주간 나라 전체가 ‘치킨 게임’을 벌이는 듯하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까지 가세해 마주 달리는 탄핵 찬반 열차를 멈춰 세우기보다 가속하도록 부추긴다. 거..
<시론>‘옆집 소 죽여 달라’는 경제민주화 [2017.02.24]
박학용 논설위원 러시아 민화 중 한 토막. 한 가난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늘 옆집 부자 농부를 부러워했다. 어느 날 부자 농부가 소 한 마리를 샀다. 소를 살 돈이 없던 그..
<시론>‘한국서 기업 하지 말라’는 국회의원 [2017.02.22]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얼마 전 국내 대표적 석유화학 기업 임원이 전화를 걸어와 “상가에서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에게 황당한 소리를 들었다”면서 한참 동안 분을 삭이지..
<시론>親文의 엄살과 경선 흥행 전략 [2017.02.20]
이현종 논설위원 얼마 전까지 인터넷에는 ‘이래문(이래도 저래도 문재인)’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시론>우병우 수사가 검찰개혁 向方 가른다 [2017.02.17]
황진선 논설위원 지난해 11월 촛불 시위가 시작된 이후 시위 현장에서 가장 많이 터져 나오는 구호 가운데 하나는 ‘검찰 개혁’이다. 검찰이 공익의 대변자, 정의의 구현자..
<시론>다시 심판대에 선 50대 ‘386’ [2017.02.15]
김회평 논설위원 2003년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고 몇 달이 지난 시점에 이 난을 통해 ‘386, 빛과 그늘’이란 글을 쓴 적이 있다. 치열한 20대를 보냈던 386세대들이 중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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