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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믿지 말고 검증하라(Distrust, and verify) [2018.03.14]
이용식 논설주간 레이건 “Trust, but verify” 소련과의 핵 협상 때 기본원칙 이란核에 맞서 ‘검증 또 검증’ 南北 정상회담도 核에 집중해야 핵시설·무기 ‘무제한 조사..
<시론>때론 非情해야 ‘착한 정부’다 [2018.03.12]
박학용 논설위원 癌치료에 비유되는 구조조정 성동·STX조선 호스피스 포기 ‘원칙 지켰다’ 호평 낯 뜨거워 산업 청사진 속 구조조정 절실 ‘사람중심 경제’로 정치화..
<시론>김정은이 美·北 회동 전 해야할 숙제 [2018.03.09]
이미숙 논설위원 北 정상국가 꿈꾸는 김정은 對美관계 정상화 우선 추진 한·중·일, 미국 덕분 경제 성장 對美 수교 前 ‘숙제’ 해야 核·미사일 폐기, 수용소 폐쇄 先代..
<시론>‘착한 정부’ 콤플렉스 [2018.03.07]
이현종 논설위원 올림픽 北核에 가린 경제 위기 글로벌 무역 전쟁 파고 높아 카드 대란과 외환위기 연상 無能力 장관, 복지부동 공무원 발표하는 정책마다 혼선 불..
<시론>‘규제의 덫’에 빠진 근로시간 단축 [2018.03.05]
김회평 논설위원 근로자 위한다는 週 52시간제 ‘저녁 굶는 삶’‘알바 뛰는 저녁’ 청와대 게시판엔 반발이 주류 현장 외면한 국가 강제는 규제 勞使에 유연 근무 선택권..
<시론>‘대북 특사’ 희망과 현실의 심각한 괴리 [2018.03.02]
박민 정치부장 문 대통령의 대북 특사파견 미·북 입장, 전례 비춰볼 때 설득력 부족·북 이용 가능성 비핵화 대화 의제로 설정하고 대북제재 원칙과 공조 지켜야 동..
<시론>‘천안함 46용사’ 호국魂이 통곡한다 [2018.02.28]
김종호 논설위원 처참한 폭침 선체 전시해 두고 뼈아픈 교훈 삼는 이유 잊은 채 무력 공격 주범을 감싸기까지 특별열차 운행과 국빈급 환대 면죄부 준 것과 다를 바..
<시론>北정권,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말라 [2018.02.26]
이도운 논설위원 北, 핵 개발로 체제 위기 자초 美는 군사적 행동 준비 중이고 中 제재로 장마당도 붕괴 위기 韓도 北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 핵·미사일로 위협 전략은..
<시론>‘소득 3만 달러’ 진입의 불편한 진실 [2018.02.23]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지난 4분기 가계 실질소득 증가 富 창출보다 移轉 늘어나 결과 지표 나아져도 가계 빚은 여전 ‘5030클럽’ 7번째 국가 확실시 유리한 숫자에만..
<시론>세 번 속으면 ‘공범’ 된다 [2018.02.21]
이용식 논설주간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 책임 특이한 일 3차례 땐 敵의 공작 국민은 이제 北전술에 안 속아 3차 정상회담 하려는 文대통령 美와 공조하고 헌법 준..
<시론>재난수준 청년失業, 재난수준 惡策 [2018.02.19]
박학용 논설위원 ‘가족 행복’ 강조한 文대통령 평창 南北선수 앞세워 설 덕담 국민의 취업 寒波와는 온도差 여건 악화하고 쇼윈도族 속출 6·13선거 한 달 전에 취임..
<시론>미얀마 천지개벽과 김정은의 末路 [2018.02.14]
이미숙 논설위원 경제 급성장 양곤, 천지개벽 미얀마, 오바마 때 개혁 추진 베트남, 클린턴 때 협력 개방 미얀마-베트남,제2중국 부상 北만 美 관여 거부 고립 자초 ..
<시론>‘毒 든 사과’ 집은 文대통령 [2018.02.12]
이현종 논설위원 北에 눈길 한번 안 준 펜스 ‘통일의 주역’ 부추긴 김여정 남북 정상회담 둘러싼 激浪 실패한 두 정상회담 반복 안돼 비핵화 성과 없인 一場春夢 평..
<시론>영리한 誤조준이 오발탄 막는다 [2018.02.09]
김회평 논설위원 한국 쇼트트랙 바깥돌기 역발상 과녁 비켜 맞히는 양궁 오조준 빤한 길 넘어선 혁신 우회 전략 최저임금·직고용·집값 정책 下手가 잘 빠지는 정조준..
<시론>원칙 없는 대화는 평화의 장애물 [2018.02.07]
박민 정치부장 남북관계 개선 시도 불구하고 北‘핵·경제 병진’노선 고수 북·미 대립각은 더 첨예해져 본질 외면하고 대화만 집착 대북 원칙 스스로 훼손하면 평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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