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시론
<시론>한진家 사태와 ‘가족경영’의 正道 [2018.05.02]
김회평 논설위원 오너 리스크로 50년 기업 흔들 조현민 자매에 분노하는 건 자질 없이 군림하는 選民의식 가족경영을 탓하는 건 단견 평판 우수한 글로벌 기업 즐비..
<시론>‘올해 안 終戰선언’의 함정 [2018.04.30]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先後 뒤집어진 판문점 선언은 북한의 비핵화 전제조건인 체제안전 보장 뒷받침 구조 종전 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은 비핵화·美軍주둔 보장..
<시론>교육감 선거는 정치인 뽑는 게 아니다 [2018.04.27]
김종호 논설위원 기성 정치인 뺨치는 ‘정치 쇼’ 정당의 직간접 지원 등에 업고 대선 출정식 방불케 하기도 정치 투쟁 일삼아온 건 아닌지 ‘경쟁 교육’을 중시하는지 ..
<시론>안철수는 ‘보수’ 잡을 수 있을까 [2018.04.25]
이도운 논설위원 보수, 말문 열고 움직이기 시작 지난해 대선 ‘분열=패배’ 반성 안철수·김문수 단일화도 모색 보수, 아직 安에 대한 확신 없어 安, 이념 노선·정치력 ..
<시론>‘실패’라고 버려서는 안 된다 [2018.04.23]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해외자원 直投기능 폐지 대상 경영 부실 책임 물어야 하지만 광물公 경험·노하우 날릴 판 자원전쟁 속 現 정부 ‘직무유기’ 적폐몰이식..
<시론>잘못된 공약 버려야 나라가 산다 [2018.04.20]
이용식 논설주간 오늘의 번영 일군 산업화 50년 5년만 잘못해도 공든 탑 붕괴 민주 열사만큼 산업 영웅 중요 文대통령 1년 지나친 시행착오 ‘내로남불’은 적폐의 악..
<시론>文대통령, 닉슨式 치밀함이 필요하다 [2018.04.18]
이미숙 논설위원 의욕 과잉 케네디, 蘇 회동 실패 신중 접근 닉슨, 中 회동 성공 文정부, 케네디式 이상주의 경도 판문점 정상회담 이벤트화 우려 김정은, 천안함 폭..
<시론>文정부 장관들, 이대론 안 된다 [2018.04.16]
이현종 논설위원 출범 1년 文정부 내각 낙제점 존재감 無, 부담주는 장관들 오락가락 교육, 무대책 환경 삼고초려 인재 찾을 수 없어 문제 인사가 개혁인물로 둔갑..
<시론>기업 숨 조이는 그림자 ‘코드 규제’ [2018.04.13]
김회평 논설위원 ‘쓴소리’ 경총 부회장 퇴진 후 경제단체 요직 관료 출신 일색 기업 이해 달린 현안에도 침묵 참여연대 저격수 3인 포진에 미운털 박힐까 재계 전전..
<시론>카네이션과 ‘황제 출장’ [2018.04.11]
박 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김영란법 입법 주도 2달만에 피감기관 지원받아 해외출장 귀국 4일 만에 美·유럽 출장 文정부 개혁 상징 ‘김기식’ 청산대상 특혜출장 대비..
<시론>‘北은 正常 국가’ 맞장구쳐선 안 된다 [2018.04.09]
김종호 논설위원 인권유린 체제를 ‘쇼’로 분식 세계에 ‘정상’ 각인하는 책략 ‘봄이 온다’ 평양 공연에서도 북한 예술의 본질은 선전선동 김정은도 ‘사회주의 힘’ 강조..
<시론>6·13 선거, 모든 시나리오 가능하다 [2018.04.06]
이도운 논설위원 안희정 낙마, 與 미래권력 공백 6·13 통해 권력 재편 본격화 이재명 당선되면 권력 투쟁 안철수 당선되면 野 중심 될 듯 現 보수 무너지고 새싹 날 수..
<시론>한 격투기장의 경제동맹-안보동맹 [2018.04.04]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트럼프, 북핵 협상-FTA연계 靑 “안보 통상은 별개”라지만 두 이슈는 不可分 협상 조건 ‘거래 달인’에 운동장論은 무력 환율시장 불안 외면은 ..
<시론>차라리 내각제가 낫겠다 [2018.04.02]
이용식 논설주간 대통령 퇴임이 곧 정치적 死藏 개인 불행과 별도로 국가 손실 與野 대책은 모두 개악성 땜질 논외로 했던 내각제 재론 필요 改憲 졸속으로 추진해선..
<시론>트럼프 리스크의 ‘美德’ [2018.03.30]
이미숙 논설위원 트럼프 행정부 국정혼란 미국과 세계의 최대 리스크 트럼프의 對中 통상 전쟁 市場 무시 中행태 바꾸면 대박 北核해결 의지도 前例 없어 文정부,..
 이전 123456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준범 25점··· 남자농구 대표팀, 대만 B팀 꺾고 존스컵 4연승..
‘대타 만세’ LG 유강남 역전 만루포…N..
‘올스타전 안타+득점’ 추신수 “꼭 서고 ..
SM 유영진, 오토바이 번호판 불법 바꿔치기
유세윤, 신곡 ‘내 똥꼬는…’ 방송불가 판..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할아버지가 손녀 성추행하는데…할..
“다시는 안 먹어” 만석닭강정 위생적..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
장애학생 성폭행 발생 특수학교 女교..
조현우 추천 리버풀, 알리송 영입 역..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
9인승 차에 유아 9명 탔다 8명 내렸는..
최저임금 월급 174만원≒7급 공무원..
여동생 살해 뒤 시신에 몹쓸짓 한 20..
대화를 끊게 만드는 말 베스트10
20代 넉달만에 백골상태 발견
복면에 목소리까지 숨겼는데… 지문..
범행장소 다시 찾았다 검거
심야에 고가 낚시용품 절도
“高이자 줄게” 360억대 사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