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3.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시론
<시론>2019년, 실사구시 리더십 절실하다 [2019.01.02]
이미숙 논설위원 세계적 위기 새해에는 더 심화 격변 넘은 지도자들의 4大 특징 겸손 경청 비전과 유연한 입장 文정부 둘러싼 상황 악화일로 北에 올인하고 소득주..
<시론>방탄막 사라진 文대통령 [2018.12.31]
이현종 논설위원 대선득표율에 근접한 지지율 前 정권보다 잘할 것 기대 접어 비핵화 진전 없이 安保고립 섬 겸손·배려가 고집·독선으로 靑 참모, 무능 내각 일신해..
<시론>文정부 ‘虛像의 시간’ [2018.12.28]
김회평 논설위원 최저임금 2차 쇼크 코앞에서 보완한다며 부담 외려 늘려 교묘한 산술로 포장한 궤변 소득주도, 근로시간, 탈원전 실체 없이 이념에 매달린 정책 실..
<시론>국익 위한 ‘이기적 대통령’ 되라 [2018.12.26]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정파와의 신의 연연하기보다 국민지지·역사평가 중시하는 이기적 대통령이 훌륭한 리더 측근들 토사구팽·읍참마속에 진영논리·지지세력 ..
<시론>文정부 DNA는 ‘내로남불’인가 [2018.12.24]
김종호 논설위원 이현령비현령式 이중 신분에 감찰 내용 ‘불순물’ 매도한 채 ‘공무상 기밀 누출’ 고발 모순 적폐 낙인 찍었던 국정원 IO를 靑 감찰반에 되살렸다는 개..
<시론>문재인과 김정은의 ‘시한부 우정’ [2018.12.21]
이도운 논설위원 올해 세 번 만난 문재인-김정은 민족적 감성, 전략적 타산 교차 金 답방 무응답, 文 체면 깎여 남북 장병 담배 나눠 피워도 ‘진실의 순간’ 오면 총 겨..
<시론>경제활력 成敗, 노동개혁에 달렸다 [2018.12.19]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文대통령, 수용성·自省 언급 벼랑 끝 경제 현실 直視로 이해 편가르기와 모순 정책 바꿔야 노동생산성이 경제약화 주범 포용 국가 경쟁..
<시론>2018년 ‘미래 저버린 元年’ 됐다 [2018.12.17]
이용식 논설주간 자녀세대의 더 나은 미래 위해 본인 고난 자청했던 국민정신 文정권 들어 정반대로 뒤집혀 탈원전·국민연금 부담 떠밀고 ‘4차혁명 쇄국’에 동맹도 ..
<시론>‘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끝났다 [2018.12.14]
이미숙 논설위원 G2 충돌 본질 선명해진 2018 美는 中배제 위해 총력전 돌입 한국 화웨이 선택은 불신 키워 미국선 文정부 親中 우려 확산 미·중 사이 ‘양다리 전략..
<시론>KTX 사고 닮은 文정부 국정운영 [2018.12.12]
이현종 논설위원 통신구, 온수관 이어 KTX까지 선진국 시설에 行政은 후진국 잘못 끼워진 ‘코드’가 또 문제 실패 前兆 무시하고 정책 강행 내 편은 무능해도 책임 안..
<시론>노동개혁 건너뛴 ‘광주형’의 위선 [2018.12.10]
김회평 논설위원 광주형 일자리 발목 건 노동계 이기주의에 청년 구직자 좌절 노조 善意에만 기댄 모델 한계 100대 과제인데 文정부는 뒷전 강성 노조 눈치 보느라..
<시론>기회를 위기로 만드는 한국당 [2018.12.07]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일견 회생의 호기로 보이지만 쇄신·통합 동력 심각하게 훼손 계파갈등 우려 人士 청산한 뒤 지도부 과반 외..
<시론>‘좌파단체 연대’ 北노동당 닮을 건가 [2018.12.05]
김종호 논설위원 ‘촛불 정부’ 자처한 文정부도 몰락시킬 수 있다는 식의 협박 ‘安保 무장해제’까지 요구해 超헌법적 지배의식 드러내며 국정의 최상위기구처럼 행세..
<시론>김정은 서울 와도 달라질 것 없다 [2018.12.03]
이도운 논설위원 金 서울 오면 北 통치자로 처음 남북, 역사성 말고 얻을 것 없어 비핵화·경협·통일 논의 無望 이미지 바꿔도 본질은 안 변해 남남 갈등 커지고 北 실..
<시론>결별해야 산다 [2018.11.30]
오승훈 부국장 겸 경제산업부장 처칠, 금본위제 복귀 홍역 치러 단호한 결단, 경제 조치로 극복 文정부 3년차 경기 전망도 험난 미래 위한 개혁 막는 敵은 내부 참여..
 이전 12345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벤투의 ‘당근법칙’… 훈련은 강하게, 휴식은 노터치
“한국의 맛 알면 힘 불끈”… 外人선수들..
최경주, 올해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전유성 데뷔 50년… 후배들과 전국투어 공연
이장우 “군대서 잊힐까 불안했지만 ‘하..
빅뱅 탑, 사회복무 중 ‘병가 특혜’ 논란…..
“깔끔하게 제모”… 유사性행위 암시..
피겨 임은수 “美선수가 스케이트날로..
모텔에 1㎜ 초소형 몰카…성관계 나오..
예비 교사가 ‘대학내내 성관계 안하기..
美 ‘文마이웨이’에 노골적 불만… “동..
들개 잡아 오랬더니 농약 고기로 반..
황교안 “저를 음해하려는 악한 세력 ..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범행후 이씨..
“원전기관 11곳에 親文 18명 꽂아넣어..
어느 대학교에서
4번 상습 음주운전 ‘구속’
“택시 안 금연”에 기사 폭행
흉기 난동 테이저건 쏴 검거
이웃 주민에게 인사 나누며 껴안는 척..
4200명분 필로폰 밀수입 시도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