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4.27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시론
<시론>超불확실성 시대의 ‘경제 집단지성’ [2017.01.04]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연초부터 세계발(發) 불확실성에다 국내 정정(政情) 불안이 한국 경제를 덮치고 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3일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우리 안..
<시론>반기문은 보수의 메시아일까 [2017.01.02]
이용식 논설주간 억세게 관운(官運)이 좋은 사람이다. 나라별로 500년에 한 번 돌아오기도 힘들다는 유엔 사무총장을 10년 한 것만 해도 그런데, 이제는 대통령 후보 그..
<시론>우리에 갇힌 대한민국, ‘치킨 런(Chicken Run)’ 하라 [2016.12.30]
박학용 논설위원 며칠 전 한 지인이 SNS를 통해 이해인 수녀의 시 한 편을 보내왔다. 제목은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다. 읊조리다가 유독 가슴에 와 닿는 대..
<시론>保守 개혁의 진실 [2016.12.28]
이현종 논설위원 1846년 6월 29일은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 날이다. 중세부터 약 560년 동안 내려온 곡물법 폐지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곡물법은 밀 1쿼터..
<시론>트럼프의 중국 손보기, 한국엔 기회다 [2016.12.26]
이미숙 국제부장 안팎으로 유난히 충격적인 일이 많았던 2016년이 닷새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같은 일들이 이어졌다. 그..
<시론>가짜 보수·진보를 끝낼 때다 [2016.12.23]
최영범 논설위원 광화문 광장의 촛불은 이제 사그라들고 있다. ‘타깃’도 국회를 거쳐 헌법재판소로 향했다. 촛불의 성격 역시 즉각 하야와 구속 수감까지 주장하는 ‘강경..
<시론>최순실 늪에 빠진 노동개혁 [2016.12.21]
김회평 논설위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탄핵은 노동개악에 대한 탄핵과 같다”고 주장했다. ‘노동개악’, 곧 박 정부가 추진해온 노동개혁이..
<시론>차기 대선, 기득권은 없다 [2016.12.19]
박민 정치부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기 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시민들의 마음속에 촛불이 켜지기 시작한 그때부터 ‘19대 대선’은..
<시론>그래도 ‘기부’ 응원해야 한다 [2016.12.16]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기부’는 아름다운 단어다. 하지만 지금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휘말려 불편한 단어가 되고 말았다. 대가와 뇌물 운운하며 수사 선상에 오르내..
<시론>大亂大治 누가 할 것인가 [2016.12.14]
이용식 논설주간 희한한 일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예외 없이 혹평을 받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례없는 기적을 이뤄냈다. 예수는 “고향에서 존경받는 선지자가..
<시론>잠룡들, ‘경제哭聲(곡성)’ 감당해낼 자신 있나 [2016.12.12]
박학용 논설위원 탄핵열차가 ‘헌재역’에 도착했다. 기관사는 민심, 보조는 정치권이다. 보조 기관사들이 그 기관차를 몰고 곧장 ‘대선역’을 향해 달리겠다고 난리다. 운전..
<시론>美-日-대만 新삼각동맹의 급부상 [2016.12.09]
최영범 논설위원 “중국은 대만과 분쟁이 발발할 경우 한국 오산·군산, 일본 요코스카(橫須賀) 등 미군 기지를 일제히 선제 공격할 것이다.” 2008년 미국 랜드연구소가 미..
<시론>탄핵空間을 허비하지 말자 [2016.12.07]
이미숙 국제부장 한 나라의 흥망성쇠는 국가적 위기나 역사적 전환기를 어떻게 포착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아일랜드처럼 국가적 재정위기를 경제 선진화 기..
<시론>‘이재명 현상’과 早期대선 위험성 [2016.12.05]
이현종 논설위원 사상 최대 촛불집회가 열린 3일 서울과 광주, 대구에서는 의미 있는 장면이 벌어졌다. 광주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구에는 안철수 국민의..
<시론>면세점 스캔들의 배후는 규제다 [2016.12.02]
김회평 논설위원 새로운 수익원으로 각광받던 면세점이 대기업의 발목을 잡아당기는 수렁으로 변했다. 검찰에 이은 특검 수사가 권력과 기업 간 유착의 주요 고리로 주..
 이전 123456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칙 위반 했느냐? 톰프슨 “…”… 24일만에 기자회견서 또 ..
추신수, 3점포·3루타 포함 3안타 3타점 ..
발목 잡힌 손?… 포체티노 감독 잘못된..
신정환 7년만에 방송복귀 시동…“많이 후회했다”
[단독]YG스튜디오플렉스 설립…CJ-S..
‘보안관’ 이성민 “내 경쟁자는 아이언맨..
洪으로 몰린 보수 표심에 무너진 文..
10% 미만 득표땐 파산… 단일화 숨은..
(1114) 54장 황제의 꿈 - 7
‘성적 능력 떨어진다’는 말에 60대남 ..
美 태평양사령관 “칼빈슨호, 명령 떨..
“최경희 전 이대 총장, 최순실 차에..
(1113) 54장 황제의 꿈 - 6
양현석이 칭찬…‘K팝 스타6’ 11세 소..
“文 44.4%, 安 22.8%, 洪 13.0%, 沈 7..
文 44.4% - 安 22.8%… 양강구도 붕괴..
(1114) 54장 황제의 꿈 - 7
한국과 중국의 혁명적 협정이 조인된 것은 서동수와..
(1113) 54장 황제의 꿈 - 6
“아버지, 하선옥 씨하고 결혼하실 건가요?” 서미..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제호 : 문화일보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