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시론
<시론>일본의 ‘유연한 노동’ 승부수 [2017.01.25]
김회평 논설위원 ‘회사인간’은 직장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는 일본 사회의 속성을 빗댄 말이다. 일본 직장인은 연일 야근도 감내하며 회사에 충성하고, 기업은 그런 직..
<시론>반기문이 버릴 것과 채울 것 [2017.01.23]
박 민 정치부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귀국과 동시에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이후 12일째를 맞았다. 정상적 대선 상황이라면 대단히 짧은 기간이지만, 10..
<시론>권력이 기업가정신도 ‘농단’했다 [2017.01.20]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우리나라는 경제적 황무지에서 선진국에 버금가는 번영을 이룬 유일한 나라다. 국민의 피땀에다 다양한 요인이 긍정적으로 결합한 결과겠지만, 창..
<시론>대선의 숨은 프레임 - 자긍 vs 자학 [2017.01.18]
이용식 논설주간 왕년엔 어땠다며 유난히 옛날 얘기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현재가 과거보다 못한 경우가 많다. 물론 나이 들수록 누구나 과거를 더 돌아보게 된다...
<시론>‘신뢰절벽’ 국가 [2017.01.16]
박학용 논설위원 편집국장 재임 때 박근혜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한 적이 있다. 그가 한나라당 전 대표 시절이던 2009년 5월로 기억된다.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도 동석..
<시론>‘中 뜨는 해, 美 지는 해’는 착각이다 [2017.01.13]
이미숙 국제부장 20세기가 미국의 세기였다면 21세기는 아시아의 세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그간 많았다. 아시아에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살고, 세계 국내총생산(G..
<시론>親朴 닮아가는 親文 [2017.01.11]
이현종 논설위원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We are smart than me).’ 1910년 미국 하버드대 교수이자 곤충학자인 윌리엄 모턴 휠러가 개미의 사회적 행동을 관찰해 얻은..
<시론>트럼프 ‘일자리 열정’만은 옳다 [2017.01.09]
김회평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취임 전에 올린 트위트 몇 개에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경기(驚氣)를 일으키고 있다. 포드·캐리어의 멕시코 ..
<시론>문재인 앞의 3가지 함정 [2017.01.06]
박민 정치부장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후보 지지율 상승세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19∼21%의 박스권에 머물던 지지율이 지난 연..
<시론>超불확실성 시대의 ‘경제 집단지성’ [2017.01.04]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연초부터 세계발(發) 불확실성에다 국내 정정(政情) 불안이 한국 경제를 덮치고 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3일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우리 안..
<시론>반기문은 보수의 메시아일까 [2017.01.02]
이용식 논설주간 억세게 관운(官運)이 좋은 사람이다. 나라별로 500년에 한 번 돌아오기도 힘들다는 유엔 사무총장을 10년 한 것만 해도 그런데, 이제는 대통령 후보 그..
<시론>우리에 갇힌 대한민국, ‘치킨 런(Chicken Run)’ 하라 [2016.12.30]
박학용 논설위원 며칠 전 한 지인이 SNS를 통해 이해인 수녀의 시 한 편을 보내왔다. 제목은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다. 읊조리다가 유독 가슴에 와 닿는 대..
<시론>保守 개혁의 진실 [2016.12.28]
이현종 논설위원 1846년 6월 29일은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 날이다. 중세부터 약 560년 동안 내려온 곡물법 폐지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곡물법은 밀 1쿼터..
<시론>트럼프의 중국 손보기, 한국엔 기회다 [2016.12.26]
이미숙 국제부장 안팎으로 유난히 충격적인 일이 많았던 2016년이 닷새 남았다.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같은 일들이 이어졌다. 그..
<시론>가짜 보수·진보를 끝낼 때다 [2016.12.23]
최영범 논설위원 광화문 광장의 촛불은 이제 사그라들고 있다. ‘타깃’도 국회를 거쳐 헌법재판소로 향했다. 촛불의 성격 역시 즉각 하야와 구속 수감까지 주장하는 ‘강경..
 이전 12345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르사 듀오 “아르헨 수비는 없다”
안병훈·왕정훈, 올해 US오픈 골프 출전..
한화, 김성근 감독 경질… 김 감독 “연락..
[단독] 성진우 4년전 이미 혼인신고… “이제는 내가 아내 지..
장근석, 김기덕 작품으로 스크린 복귀
또 김민희… ‘홍상수표 불륜 코미디’ 칸..
최순실 “朴 재판정 서게 한 죄인”…..
대통령 말 한마디에… ‘경찰대 존폐’ ..
(1129) 55장 사는 것 - 2
홍준표 “그들은 노무현 자살을 MB탓..
[단독] 성진우 4년전 이미 혼인신고…..
우병우 동생 기간제 女공무원 폭행..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前 정권 향하는 ‘文의 칼’… 4대강 이..
사공많아 내홍… ‘脫黨 사태’ 기로에 ..
(1129) 55장 사는 것 - 2
“아이고, 여보.” 장현주의 탄성은 오늘따라 높고 ..
(1128) 55장 사는 것 - 1
김광도가 장현주와 이혼한 것은 5년쯤 전이다. 지금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