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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北核 ‘안보리 해법’ 한계 도달했다 [2017.09.20]
박민 정치부장 북한의 6차 핵실험 8일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 제재 결의안 제2375호를 채택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북한 석유·섬유·노동자 등 다양한 분..
<시론>위험한 직접민주주의觀 [2017.09.18]
김종호 논설위원 비(非)정부기구(NGO)인 시민단체 상당수가 권력의 오·남용을 감시·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은커녕 스스로 권력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은 어제오..
<시론>北核, 더 강하게 맞서는 쪽이 이긴다 [2017.09.15]
이도운 논설위원 북한이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데 이어 15일 장거리미사일까지 발사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또 한차례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의 대..
<시론>베트남에서 펼쳐지는 韓日 경제전쟁 [2017.09.13]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북쪽에 있는 노이바이국제공항은 시설 면에서 인천공항에 뒤지지 않는 수준이었다. 2014년에 확장된 새로운 터미널 건설에..
<시론>北核 앞 ‘오로지 평화’는 반역이다 [2017.09.11]
이용식 논설주간 북한 핵무기 앞에서도 ‘평화’를 앞세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특히, 집권 세력 내부에 많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그러다 보니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와..
<시론>‘過慾 복지’의 종착지 [2017.09.08]
박학용 논설위원 위기는 부채에서 나온다. 가계든, 기업이든, 국가든 다 그렇다. 기업이나 가계 부채는 국가가 수습할 수 있다. 나라는 무너지면 끝장이다. 1997년 말 우..
<시론>韓美日에서 美日+韓 구도로 바뀌나 [2017.09.06]
이미숙 논설위원 미국의 지한파 인사들이 가장 듣기 거북해 하는 얘기는 구한말 맺어진 미·일 가쓰라-태프트 밀약과 한국전쟁 전야 애치슨 라인에 대한 것이다. 두 사건..
<시론>사조직에 흔들리는 사법부 [2017.09.04]
이현종 논설위원 서울 서초동 대법원 중앙홀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정의의 여신상’이다. 오른손엔 저울을, 왼손엔 법전을 들고 있다. 어느 쪽에도 치우치..
<시론>‘기업 패싱’이 산업정책인 정부 [2017.09.01]
김회평 논설위원 요 며칠 사이 국내 1·2위 기업 삼성과 현대기아차에 닥친 시련은 두 기업이 한국경제에서 갖는 위상으로 볼 때 가볍게 보기 어렵다. 외신은 이재용 삼성..
<시론>‘달빛정책’은 위험하다 [2017.08.30]
박민 정치부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등장 이후 급격히 고조돼온 핵·미사일 위기는 지난 7월 이뤄진 두 차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성공으로 완전히 새로..
<시론>자화자찬으로는 ‘소통’ 못한다 [2017.08.28]
김종호 논설위원 쓴소리를 듣고 기분 좋아할 사람은 거의 없다. 오죽하면 ‘꿀도 약이라고 하면 쓰다’는 속담까지 있겠는가. 누구나 옳고 그름을 기탄없이 지적하는 직언(..
<시론>미군 철수론을 보는 4가지 시각 [2017.08.25]
이도운 논설위원 주한미군 철수설이 한반도와 동북아를 긴장시키고 있지만, 금방 현실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최근의 주한미군 철수 관련 주장은 △미·중이 김정은 정..
<시론>한 나라, 두 국민, 세 경제 [2017.08.23]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한 나라는 아닌 듯하다.” 살충제 계란 파동 와중에 평소 알고 지내는 대학교수가 전화를 걸어 한탄했다. 연일 농가 전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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