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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北 독가스 VX와 ‘시리아式 제거’ [2017.03.03]
이미숙 국제부장 풀리지 않는 국가 간 갈등의 이면엔 강대국의 이해 충돌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북핵 문제가 제네바 합의 이후 20여 년째 제자리걸음을 하는 것은 북..
<시론>솔로몬 재판과 ‘마지막 선택’ [2017.02.27]
이용식 논설주간 나라 전체가 ‘치킨 게임’을 벌이는 듯하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까지 가세해 마주 달리는 탄핵 찬반 열차를 멈춰 세우기보다 가속하도록 부추긴다. 거..
<시론>‘옆집 소 죽여 달라’는 경제민주화 [2017.02.24]
박학용 논설위원 러시아 민화 중 한 토막. 한 가난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늘 옆집 부자 농부를 부러워했다. 어느 날 부자 농부가 소 한 마리를 샀다. 소를 살 돈이 없던 그..
<시론>‘한국서 기업 하지 말라’는 국회의원 [2017.02.22]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얼마 전 국내 대표적 석유화학 기업 임원이 전화를 걸어와 “상가에서 우연히 만난 국회의원에게 황당한 소리를 들었다”면서 한참 동안 분을 삭이지..
<시론>親文의 엄살과 경선 흥행 전략 [2017.02.20]
이현종 논설위원 얼마 전까지 인터넷에는 ‘이래문(이래도 저래도 문재인)’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시론>우병우 수사가 검찰개혁 向方 가른다 [2017.02.17]
황진선 논설위원 지난해 11월 촛불 시위가 시작된 이후 시위 현장에서 가장 많이 터져 나오는 구호 가운데 하나는 ‘검찰 개혁’이다. 검찰이 공익의 대변자, 정의의 구현자..
<시론>다시 심판대에 선 50대 ‘386’ [2017.02.15]
김회평 논설위원 2003년 노무현 정부가 출범하고 몇 달이 지난 시점에 이 난을 통해 ‘386, 빛과 그늘’이란 글을 쓴 적이 있다. 치열한 20대를 보냈던 386세대들이 중년으로..
<시론>시대정신과 괴리된 대세론 [2017.02.13]
박민 정치부장 최근 받는 19대 대선 전망 관련 질문은 “이대로 문재인(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되는 거냐”로 모인다.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문재인 대세..
<시론>일자리 空約과 ‘노무현 데자뷔’ [2017.02.10]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상호출자와 순환출자로 얽혀 있는 ‘문어발기업 덩어리’를 재벌이라고 할 때, 자본적 유착관계를 끊으라는 의미에서 재벌은 해체해야 한다.” “역시..
<시론>內戰이 닥치고 있다 [2017.02.08]
이용식 논설주간 탄핵 찬반을 둘러싼 국론 양극화가 심각한 상황이다. ‘찬탄’ ‘반탄’ 집회는 단순한 의사 표현 단계를 넘어 이미 실력 행사 수단으로 변질됐다. 70여 년 전..
<시론>‘毒 든 사과’는 베어 물지 말라 [2017.02.06]
박학용 논설위원 환자를 살리기 위해 굉음을 내며 달리는 앰뷸런스의 ‘사이렌’. 역설적이게도 이 어원은 달콤한 노래로 인간을 홀려 죽음에 이르게 하는 그리스신화 속의..
<시론>통상강국 향한 한국版 NTC(국가무역위원회) 필요하다 [2017.02.03]
이미숙 국제부장 도널드 트럼프시대 개막 후 전 세계가 혼돈의 도가니로 빠져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환율이 요동치고, 거대 기업들의 주가..
<시론>황교안이 가야 할 길 [2017.02.01]
이현종 논설위원 “대부분 초·중·고 교과서에는 5·16을 군사정변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난 2015..
<시론>일본의 ‘유연한 노동’ 승부수 [2017.01.25]
김회평 논설위원 ‘회사인간’은 직장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는 일본 사회의 속성을 빗댄 말이다. 일본 직장인은 연일 야근도 감내하며 회사에 충성하고, 기업은 그런 직..
<시론>반기문이 버릴 것과 채울 것 [2017.01.23]
박 민 정치부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귀국과 동시에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이후 12일째를 맞았다. 정상적 대선 상황이라면 대단히 짧은 기간이지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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