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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잠시 살고 영원히 죽는 ‘잘못된 길’ [2016.11.30]
박민 정치부장 “몇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없다.”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 반열에 오른 에이..
<시론>대통령·국회·검찰이 企業 때리면… [2016.11.28]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오는 12월 3일은 6·25 이후 최대 국난 또는 ‘제2 경술국치’로 불린 ‘환란(換亂)일’이다. 19년 전인 1997년 이날 당시 임창열 경제 부총리, 이경식 한국..
<시론>무엇이 애국인가 [2016.11.25]
이용식 논설주간 추워진 뒤에야 송백(松柏)의 푸르름을 알 수 있듯이, 나라가 어려울 때 애국이 돋보인다. 임진왜란 직전 율곡 이이는 ‘나라이되 나라가 아니다(其國非其..
<시론>대통령의 運命, 기업·관료의 宿命 [2016.11.23]
박학용 논설위원 우리나라에 따라붙는 수식어로 ‘스펙터클 사회’라는 말이 있다. 역동적 나라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하지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면 야단법석을 떨다..
<시론>피의자 朴대통령과 ‘트럼프 리스크’ [2016.11.21]
최영범 논설위원 나라 돌아가는 꼴이 3류 소설보다 못한 기막힌 상황이다 보니 ‘트럼프 리스크’에 대한 꽉 찬 대응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현직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
<시론>안보 팽개치고 집권할 수는 없다 [2016.11.18]
이미숙 국제부장 나라는 누가 지키는가. 63만 명의 국군과 한·미 상호방위조약이 건재하지만, 최근의 시국은 새삼 이런 질문을 던지게 한다.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퇴진..
<시론>‘朴 퇴진 이후’까지 생각할 때다 [2016.11.16]
이현종 논설위원 요즘 어느 자리에서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11·12 광화문 100만 촛불집회’ 이후 국면(局面)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으냐는 것이다. 점쟁이가 아닌 이상..
<시론>‘권력의 경제 농단’ 끊을 절호의 기회다 [2016.11.14]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주말 도심을 메운 민심은 두 줄기였다. ‘박근혜 퇴진’ 구호가 합심의 해법이라면, ‘이게 나라냐’는 탄식은 이들을 거리로 이끈 추동력이었다. 대통령..
<시론>‘대통령 名退’의 合憲的 수순 [2016.11.11]
박 민 정치부장 지난 주말에 이어 내일 광화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주최 측이 50만 명 규모를 예상하는 이번 집회에는 야당도 참석한다..
<시론>‘경제 빙벽’에 찬물 끼얹는 政治 [2016.11.09]
오승훈 경제산업부장 임진왜란 당시 가장 큰 공을 세운 인물은 이순신과 류성룡일 것이다. 그런데 그들 못지않은 역할을 한 인물로 이원익(1547∼1634)이 있다. 실무 능..
<시론>下野는 下策이다 [2016.11.07]
이용식 논설주간 올 것이 왔다.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전부터 ‘불통’ ‘비선’ 문제가 끊이지 않았고, 파국은 시간문제일 뿐이었다. 그런데 예상보다 일찍 왔다. 최순실 사건..
<시론>대통령의 他意사과와 自意개각 [2016.11.04]
박학용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에게 들려줄 철언(哲言)이 있다. “진실도 다치게 할 때가 있다. 하지만 머지않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상처다.” ‘좁은 문’을 집필한..
<시론>친박, 최순실의 ‘정치적 共犯’ 아닌가 [2016.11.02]
최영범 논설위원 2012년 8·20 전당대회서 새누리당 대선 후보에 박근혜 의원이 선출된 후 어느 가을날, 친박 핵심 의원 10여 명이 서울 시내 한 음식점에 옹기종기 모였다..
<시론>美 대통령 탄핵史와 기로에 선 朴대통령 [2016.10.31]
이미숙 국제부장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웃음거리가 됐다. 한국은 현대 세계사에서 최빈국에서 주요 20개국(G20)으로 올라서..
<시론>不通 대통령의 참담한 결말 [2016.10.28]
이현종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10%대로 떨어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이 절정에 이르면서 27일 갤럽조사에서 14%를 기록했다고 한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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