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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중국인의 자신감 [2017.05.26]
박세영 베이징 특파원 “중국에 있다면, 중국인이라면, 혹은 중국계이기만 해도 중국 당국의 통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사소한 것처럼 보이는 사건을 놓고 중국인 ..
<뉴스와 시각>‘文 스타일’ 뒤의 7가지 문제 [2017.05.25]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취임 후 보름,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지 각인에 성공했다. 인사의 형식, 국회·국민·언론과의 소통 스타일, 움직임 등에서 상상 이상의 파격과 참신함..
<뉴스와 시각>결선투표제 검토할 만하다 [2017.05.24]
김세동 사회부 부장 문재인 후보가 41.1% 득표율로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주변에서 “지지하지 않은 후보를 찍었다”는 고백이 여럿 들려왔다. 한 지인은 선거일 ..
<뉴스와 시각>‘카페 교회’가 느는 이유 [2017.05.23]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전통이 깊은 미국의 월간지 애틀랜틱이 얼마 전 한국에서 ‘카페 교회’(Cafe Church)가 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카페 교회란 용어는 여전히 ..
<뉴스와 시각>동맹·자주 ‘융합’ 필요하다 [2017.05.22]
정충신 정치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주일 만에 정부 부처로는 국방부를 처음 방문해 “북한의 도발과 핵 위협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약사항인 북핵불..
<뉴스와 시각>참여정부 인사 혼선의 敎訓 [2017.05.19]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와 내각의 경제 분야 구성 작업은 ‘참여정부 시즌2’라고 말해도 무방할 만큼 유사점이 많다. 청와대에 장관급 정책실장을 신..
<뉴스와 시각>사라지는 고향마을 되살리기 [2017.05.18]
노성열 전국부장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이 소리 없이 사라지고 있다. 말 그대로 한 지역의 마을이 통째로 없어지는 것이다. 아기 울음소리가 그치고 의미 있는 경제활동도..
<뉴스와 시각>바보야, 문제는 무역이야 [2017.05.17]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칭, 타칭 ‘협상의 달인’이다. 지난 1월 취임 뒤 연일 거침없는 언변과 예측 불가능한 행보로 전세계를 흔들어놓고..
<뉴스와 시각>검찰개혁, 시스템이 핵심 [2017.05.16]
김상협 사회부장 서초동은 그야말로 태풍의 눈 한가운데 있다. 검찰개혁·사법개혁의 태풍이다. 진원지와 강도는 여느 때와 다르다. 검찰개혁은 우호적인 여론을 등에 업..
<뉴스와 시각>프로스포츠의 敵 낙하산 총재 [2017.05.15]
이준호 체육부장 최근 프로야구 단체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6월 말 임기가 끝나는 김영기 총재의 연임을 결정했다. 경기인 출신이자 KBL 출..
<뉴스와 시각>文대통령이 성공하는 법 [2017.05.12]
유병권 정치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란 취임사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국민에게 약속했다. 당..
<뉴스와 시각>지방자치의 해묵은 과제들 [2017.05.11]
박양수 전국부 부장 촛불집회와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까지 숨 가빴던 여정이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으로 또 하나의 역사적 매듭을 만들었다. 선거 결과를 놓고 볼 때 수..
<뉴스와 시각>새 경제사령탑의 조건 [2017.05.10]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초유의 조기 대선이 막을 내렸다. 내치와 외치가 동시에 휘둘리고 있는 누란지위(累卵之危) 속에서 제일 관심사는 경제정책을 어떻게 구사할 것..
<뉴스와 시각>첫 탄핵 大選과 ‘파괴’의 위험 [2017.05.08]
이제교 정치부 부장 한국 역사상 최초의 현직 대통령 탄핵은 우리에게 묻고 있다.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답안은 19대 대통령 조기 선거가 치..
<뉴스와 시각>‘책 읽는 대통령’의 진짜 모습 [2017.05.04]
최현미 문화부 부장 최근 국내에 출간된 미국 소설가 로런 그로프의 장편소설 ‘운명과 분노’의 띠지에는 이런 문구가 쓰여 있다. ‘버락 오바마가 뽑은 2015년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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