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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변화 시급한 文정부 노동정책 [2018.04.24]
이민종 사회부 부장 ‘전자 산업의 쌀’인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에 이어 연속 호황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수출액만도 997억1200만 달러로, 단일 품목으로는 첫 연간..
<뉴스와 시각>화학무기 근절은 문명국 책무 [2018.04.23]
이제교 국제부장 국제사회가 시리아 화학무기 시설 공습 후폭풍으로 시끄럽다. 러시아는 23일에도 서방국가들이 명확한 증거도 없이 시리아의 주권을 침해했다고 비난..
<뉴스와 시각>‘文정부版 홍길동’의 위선 [2018.04.20]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이야기 속에서 홍길동은 나쁜 관리들에게서 재물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하지만 좋은 뜻으로 한 행동이라고 해도 그것은 ..
<뉴스와 시각>‘도덕 정권’의 非도덕성 [2018.04.19]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드루킹 일당이 암약한 댓글조작 의혹 사건은 ‘도덕 정권’을 자처해온 문재인 정부의 비(非)도덕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례다. 자신들이 그토..
<뉴스와 시각>‘여행상품 베끼기’의 폐해 [2018.04.18]
박경일 문화부 부장 매주 토·일요일 오전 6시 30분쯤 서울 덕수궁 앞 세종대로 변에는 관광버스가 길게 늘어선다. 여행사가 모집한 손님을 태우고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
<뉴스와 시각>절대권력과 무능야당 [2018.04.17]
오남석 정치부 차장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Absolute power corrupts absolutely).’ 자유한국당이 16일 국회 본청 당 회의실에 이런 글귀가 새겨진 백보드를 걸었다..
<뉴스와 시각>핵·경제 竝進은 김정은 夢想 [2018.04.16]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중국 베이징(北京)으로 들어온 지난달 26일은 베이징 주재 한국 특파원들에게는 ‘악몽’ 같은 날이었다. 외신 보도로..
<뉴스와 시각>김기식의 ‘春風秋霜’ 능멸 [2018.04.13]
김세동 사회부 부장 “이건 명백히 로비고 접대지요. 지원을 받으려고 하는 기업과 그것을 심사하는 직원의 관계에서 이렇게 기업의 돈으로 출장 가서 자고, 밥 먹고, 체재..
<뉴스와 시각>비핵화 대오 흩뜨리는 중국 [2018.04.12]
김석 정치부 차장 북한 비핵화를 위한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남북, 미·북 정상회담으로 부각된 차이나패싱 우려를 가..
<뉴스와 시각>網중립성, 유지냐 폐지냐 [2018.04.11]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오는 23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10년 가까이 유지해오던 망(網) 중립성을 폐지한다. 이 시기를 전후해 국내에서도 관련된 논란이 다시..
<뉴스와 시각>현란한 ‘김정은 쇼’의 노림수 [2018.04.10]
정충신 정치부 부장 북핵을 둘러싼 국제 역학관계가 현기증이 날 정도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국내외 내로라하는 북한 전문가들조차 남북, 북·중, 미·북 정상회담 등..
<뉴스와 시각>다수당 야합과 지방분권 퇴행 [2018.04.09]
유병권 전국부장 6·13 지방선거를 84일 앞둔 지난달 21일, 전국 1035개 시·군·구 기초의원 선거구가 획정됐다. 지난 6회(1034개) 때보다 선거구가 1개 늘어났지만, 국회의..
<뉴스와 시각>중국 측의 충격적 文정부 평가 [2018.04.06]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지난 3월 마지막 주 중국 민·관 인사들이 대거 미국 워싱턴을 비공개 방문했다. 여기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외교·안보 정책에 조언하..
<뉴스와 시각>‘책의 해’와 脫독서 [2018.04.05]
최현미 문화부 부장 25년 만에 ‘책의 해’가 재등판했다. 올해는 정부가 정한 ‘책의 해’다. 1993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첫 번째 책의 해는 한국 사회가 문화 예술의 가치와..
<뉴스와 시각>대학自治 개헌案 뭉갠 교육부 [2018.04.04]
김상협 사회부장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개헌안 제23조 ②항에는 ‘대학의 자치는 보장된다’는 구문이 신설됐다. 같은 조 ①항 ‘모든 사람은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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