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6.2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경제지표의 ‘퇴행성 관절염’ [2017.03.02]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한 번도 겪지 못한 외환위기와 경제 파탄을 알리는 전조(前兆)였을까. 20년 전인 1997년 3월, 한국경제는 봄을 맞았지만 화사함과는 거리가 멀었..
<뉴스와 시각>해양경찰청 부활과 강한 해경 [2017.02.27]
박양수 전국부 부장 지난 17일 쇠창살과 철망을 설치한 배로 우리 해역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무허가 중국 어선단이 M60 기관총 900발을 발사하며 강경 단속에 나선 우..
<뉴스와 시각>혼돈 시대에 향나무 묻은 까닭 [2017.02.24]
박경일 문화부 부장 이것은 보이지 않는 희망에 관한 이야기다. 기약조차 없는 어둡고 긴 고통의 터널을 지나면서도 백성들이 기댔던 희망의 꿈, 그리고 절망 속에서 희..
<뉴스와 시각>법치 허물려는 세력들 [2017.02.23]
김세동 사회부 부장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다가오면서 탄핵 찬반 세력의 대립과 갈등도 점차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최종 변론기일을 24일로..
<뉴스와 시각>北만행 외면하는 친북의 毒 [2017.02.22]
이제교 정치부 부장 쿠알라룸푸르의 밤은 아름답지만 김정남의 죽음은 비극적이다. 아버지는 같고 어머니는 다른 이복형제간 골육상잔(骨肉相殘)이다. 확인된 사항을 ..
<뉴스와 시각>안보관 점검할 때 됐다 [2017.02.21]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대권 주자들이 시대정신으로 ‘양극화 해소’나 ‘격차 해소’를 부르짖으면서도 ‘핵 공포로부터의 해방’이나 ‘평화·안보’를 꼽는 일은 거의 없다는 의구..
<뉴스와 시각>팬덤셀러와 독서의 새 지평 [2017.02.20]
최현미 문화부 부장 SF 판타지 작가 어슐러 르 귄의 단편집 ‘바람의 열두 방향’이 지난주 서점에서 일시 품절됐다. 요즘 가장 핫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작 뮤비 ‘봄날’이..
<뉴스와 시각>트럼프와 종교 [2017.02.17]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하자마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개혁 작업에 대한 가톨릭 보수파의 반발이 거세졌다. 갑자기 교황은 외롭게 고립..
<뉴스와 시각>지역대표型 참의원 가능할까 [2017.02.16]
노성열 전국부장 우리나라 지방자치 역사가 곧 3세대로 접어들 모양이다. 1952∼1960년 단명 지방자치 시기를 1세대, 1991년 지방의원 선거와 1995년 단체장까지 포함한..
<뉴스와 시각>광기의 ‘알파도그’ [2017.02.15]
정충신 정치부 부장 최근 사석에서 만난 전직 국방장관에게 북한 핵문제 해법을 물었다. 북한이 핵 소형화를 달성하고,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과, 고체연료 엔진..
<뉴스와 시각>김정은 믿는 구석은 南에 있다 [2017.02.14]
황성준 논설위원 북한은 12일 ‘북극성 2형’이라 명명한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지난..
<뉴스와 시각>수출지원체계 大手術 급하다 [2017.02.1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지난달 26일 기획재정부는 대외경제장관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미국산 수입을 늘리기 위해 ‘산업용 기기, 수송 장비 등 교역 활성화 방안 검토..
<뉴스와 시각>탄핵정국 속 ‘네 탓’ 관료주의 [2017.02.10]
김상협 사회부장 못한다는 게 참 많은 정부다. 관료의 전문성·지식을 못 믿어서가 아니다. 내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꼭대기부터 아래까지 하나도 없다. 과연 공직자(..
<뉴스와 시각>스포츠정신 훼손하는 일본 [2017.02.09]
이준호 체육부장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17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의 선수단 숙소와 관련, 회오리가 몰아쳤다. 삿포로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숙..
<뉴스와 시각>정부조직은 ‘전리품’ 아니다 [2017.02.08]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2008년 1월 초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 엄동(嚴冬)을 뚫고 모였지만 참석자들의 표정은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다. 누구 하나 선뜻 말문을 열지..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현,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스피스,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페더러, 게리베버 오픈 4강행…윔블던 ..
배우 주원, 백골부대 조교 된다…“훈련소서 1등”
AOA 초아, 또 열애설에…“결혼 위한 탈..
지드래곤,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2주연속..
“웜비어, 김정은 사진 실린 노동신..
日, 해저화산 폭발로 ‘횡재’…여의도 ..
정유라 입만 열면 ‘폭탄’···변호인도 “..
UFC 김동현, 선수 보호 차원 180일 출..
일본 사무라이 전설은 허구…실체는..
(1151) 56장 유라시아 - 4
추미애 ‘자유한국당’ 5행시…“독선·독..
‘性희롱’ 얼룩진 서울동물원…원장도..
잇단 ‘宋 의혹’에 흔들리는 靑… 첫 지..
신랑의 고민
(1151) 56장 유라시아 - 4
시진핑이 서동수에게 제의한 ‘전국공산당 대표자 한반..
(1150) 56장 유라시아 - 3
‘우리식당’을 인수한 지 열흘 후에 박재영의 가족이 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