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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문화 농단’ 와중의 출판 위기 [2017.01.04]
최현미 문화부 부장 현실보다 더 극적인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많은 이들이 책 펴볼 여유가 없는 가운데 국내 2위 서적 도매업체 송인서적의 부도로 ..
<뉴스와 시각>김정은 자아비판의 함정 [2017.01.03]
황성준 논설위원 올해도 예외 없이 북한의 신년사가 발표됐다. 김정은은 지난 1일 낮 12시 30분 북한 TV를 통해 육성으로 발표했다. 북한 신년사는 1946년 1월 1일 0시 ..
<뉴스와 시각>무종교의 자유 [2017.01.02]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국내에서 주목받지 못했지만, 지난 성탄절 이틀 전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새로운 ‘국제종교자유법안’(IRFA)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1998..
<뉴스와 시각>不信의 겨울 [2016.12.30]
정충신 정치부 부장 병신년(丙申年)은 난신적자(亂臣賊子)들이 판치고 배신과 배반이 꼬리를 문 난세로 기록될 것이다. 원숭이해는 잇달아 ‘탄핵 징크스’ 기록을 갈아치..
<뉴스와 시각>진짜 구조조정 외면한 잠룡들 [2016.12.29]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주력산업이라는 용어 자체를 폐기(廢棄)해야 합니다!” 얼마 전 국책연구원장 A와 대화하다가 깜짝 놀랐다. 부드러운 성품인 그의 입에서 폭탄..
<뉴스와 시각>‘2016 지자체 평가’를 마치며 [2016.12.28]
노성열 전국부장 문화일보의 2016년 지방자치단체 평가 작업이 오늘로 끝이 났다. 올해 7월부터 6개월간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정책분석평가학회, 한국국정관리학회 ..
<뉴스와 시각>‘民情’의 실패와 해결책 [2016.12.27]
김상협 사회부장 검찰의 ‘우병우 수사’는 결국 빈손으로 끝났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관련 의혹을 동시에 수사하기 위해 4개월 전 구성됐..
<뉴스와 시각>체육비리 근절과 자율 보장 [2016.12.26]
이준호 체육부장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2일 열린 2016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정부가 체육인들에게 군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것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
<뉴스와 시각>음성적 출연 강요 惡習 끊자 [2016.12.23]
이민종 경제산업부 차장 “기업이 아무리 클린(Clean) 선언을 하고 투명경영, 자정(自淨)하겠다고 결심, 선포하면 뭐합니까. 정부가 손을 벌리며 뒤로 각종 규제와 사정기..
<뉴스와 시각>촛불과 민주주의 적들 [2016.12.22]
유병권 정치부 차장 촛불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 심판대에 올리면서 우리 사회 음습한 곳에 숨어 있던 민주주의 적들을 햇볕으로 끌어내고 있다. 국회 국정조사에서, 특..
<뉴스와 시각>비겁한 지도자와 국민 안전 [2016.12.21]
박양수 전국부 부장 한 공무원이 있다. 그의 하루 24시간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언제 갑자기 터질지 모르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려면 단 한 순간도..
<뉴스와 시각>美의 新에너지동맹과 사드 [2016.12.20]
황성준 논설위원 미·중 간의 갈등이 계속 격화하고 있다. 지난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과 직접 통화함으로써 ‘하나의 중국’..
<뉴스와 시각>민원(民願)과 민원(民怨) [2016.12.19]
박경일 문화부 부장 민원(民願)의 사전적인 의미는 ‘주민이 행정기관에 대하여 원하는 바를 요구하는 일’을 말한다. 민원은 아래에서 위를 향한다. 공직자가 공직자에게..
<뉴스와 시각>글로벌 급변과 ‘우물 안 정치’ [2016.12.16]
이제교 정치부 차장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다양성이 거세된 조직과 집단의 말로를 보여준다. 박근혜 대통령은 주변을 ‘시녀들’로 채웠고, 이견을 제기하는 인사들은 ..
<뉴스와 시각>법무장관 ‘空席 해소’ 급하다 [2016.12.15]
김세동 사회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대기업들로부터 774억 원을 반강제로 거둬 만든 미르·K스포츠재단의 관리를 최순실 씨에게 맡기고, 최 씨의 이권을 위해 물불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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