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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세밑의 시간 [2017.01.24]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정유년(丁酉年) 설을 앞둔 세밑이다. 국립국어원에서 예전에 주로 쓰던 세모(歲暮)를 일본식 한자라 하여 세밑으로 순화해 쓰도록 권장하지만,..
<뉴스와 시각>‘公共일자리’라는 신기루 [2017.01.2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통계청의 일자리 통계는 국제노동기구(ILO) 기준을 차용, ‘매월 15일이 포함된 1주일간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사람’을 취업자로 정의..
<뉴스와 시각>또 도지는 亡國 사기극 [2017.01.20]
정충신 정치부 부장 “차기 정권으로 넘어가면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는 물 건너갈 것이다. 미국은 어떡하든 현 정부 임기 내에 배치를 끝내려 할 것이다.” 2015년 말 고고..
<뉴스와 시각>탄핵공간을 허비하지 않는 법 [2017.01.19]
노성열 전국부장 새해가 된 지 조금 있으면 한 달이다. 지난해 12월 9일 정부 수립 후 두 번째 탄핵 표결이 진행됐던 국회에서는 여러 가지 기록이 새로 쓰였다. 그중 하나..
<뉴스와 시각>응답하고 책임지는 리더십 [2017.01.18]
김상협 사회부장 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포럼)이 18일 스위스에서 개막됐다. 올해 화두는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Responsive and Responsible Leadership)’이..
<뉴스와 시각>트럼프의 ‘무역 腹心’ 나바로 [2017.01.17]
황성준 논설위원 ‘하나의 중국 원칙도 협상 중’이라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중국을 향한 강경 발언이 계속되자, 3일 뒤에 출범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대..
<뉴스와 시각>체육계 블랙리스트 [2017.01.16]
이준호 체육부장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 법적 처리가 탄력을 받고 있다.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9일 열린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 특별위원..
<뉴스와 시각>긴급 구인(求人) ‘경제대통령’ [2017.01.13]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지난해 연간 실업자가 사상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섰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9.8%로 2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고용절벽’ ‘고용빙..
<뉴스와 시각>華而不實(꽃은 화려하나 열매가 없다) 경계한다 [2017.01.12]
유병권 정치부 부장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8명의 인사 중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사람은 쿠르트 발트하임(4대·1972∼1981)과 하비에르 페레스 데케야르(5대·1982∼1991)..
<뉴스와 시각>걱정되는 안전처 해체論 [2017.01.11]
박양수 전국부 부장 연말 연시에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국가 리더십이 부재한 상황에서 이러다가 혹시 대형 사고가 터지지 않을까 조마조마할 때가 많다..
<뉴스와 시각>국내여행 활성화 절실하다 [2017.01.10]
박경일 문화부 부장 강원 정선의 군언 마을에는 규모가 큰 송어양어장이 있다. 양어장과 횟집을 겸업하는 곳인데 횟집에서 내는 송어 회덮밥의 가격이 놀랍게도 ‘5000원..
<뉴스와 시각>이상주의에 감춰진 毒素 [2017.01.09]
이제교 정치부 부장 한국 외교는 일본에 당당해져야 하고 한국 정치는 중국에 말려들지 않아야 한다. 연초부터 시끄럽지만 한·중 대립, 한·일 갈등을 불러온 사드와 위안..
<뉴스와 시각>조직적 司法방해도 탄핵 사유 [2017.01.06]
김세동 사회부 부장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 위반, 법률 경시가 심각하다. 물론 자신이 하는 일이 얼마나 심각한 범죄행위가 되는지 인식이 아예 없었으니 일개 사인인 최..
<뉴스와 시각>‘개헌=反개혁’이라는 궤변 [2017.01.05]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한국 현대사에서 광장민주주의는 체제 변동의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한 세대 전 6월항쟁이 ‘1987 체제’를 만든 것처럼 이번 촛불평화혁명도 ‘2017..
<뉴스와 시각>‘문화 농단’ 와중의 출판 위기 [2017.01.04]
최현미 문화부 부장 현실보다 더 극적인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많은 이들이 책 펴볼 여유가 없는 가운데 국내 2위 서적 도매업체 송인서적의 부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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