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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100% 민주공화국’을 향하여 [2016.11.15]
노성열 전국부장 우리는 몇 주 동안 태평양의 양쪽 끝에서 일어난 정권의 극적인 탄생과 소멸 과정을 동시에 목격하는 중이다. 미국에서는 초박빙 접전 끝에 도널드 트럼..
<뉴스와 시각>‘창조非理’와 제2 國恥 [2016.11.14]
김상협 사회부장 영국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는 걸리버 여행기(1726년)를 통해 당시 유럽의 정치·외교와 인간세상을 신랄하게 풍자했다. 1부 소인국(릴리퍼트), 2부 거인..
<뉴스와 시각>내우외환(內憂外患), 초비상대책 급하다 [2016.11.11]
이민종 경제산업부 차장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최순실 국정농단(壟斷) 사건’으로 대혼란에 빠져 있던 사이, 우려했던 최대 외교·안보·경제 현안 중의 하나인 미국 대선 ..
<뉴스와 시각>그래도 올림픽은 치러야 한다 [2016.11.10]
이준호 체육부장 최순실의 검은 그림자는 곳곳에 드리워졌다. 특히,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올림픽마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건 참으로 부끄러운..
<뉴스와 시각>‘분권型 대통령’실험 잘 될까 [2016.11.09]
유병권 정치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8일 국회를 찾아가 권력 이양 의사를 밝힌 것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열 받고 자존심 상한 국민의 정신 건강을 생각한다면 ‘만..
<뉴스와 시각>美 대선과 韓美동맹 위협 요인 [2016.11.08]
황성준 논설위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오늘(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힐러리 클린턴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으나, 예단하긴 어렵다. 또 누가 되든 ‘리더..
<뉴스와 시각>농단白書와 최순실法 만들자 [2016.11.07]
박양수 전국부 부장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주는 최대의 교훈은, 국가나 조직을 망가뜨리는 ‘적’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밖에서 쳐들어오는 적..
<뉴스와 시각>야생화 소동과 ‘대통령 관심’ [2016.11.04]
박경일 문화부 부장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바탕 법석이 벌어졌다. 문체부가 난데없이 야생화를 관광의 주요 자원으로 삼아 관광 활성화를 꾀하겠다며 동분서..
<뉴스와 시각>최순실 파문 4시간 비망록 [2016.11.03]
이제교 정치부 차장 토머스 제퍼슨 미국 대통령 취임사는 명연설이다. 1801년 3월 4일, 그는 민주주의 작동원리를 간결하게 요약했다. ‘다수 의사가 모든 경우에 존중되어..
<뉴스와 시각>문화에 자유를 許하라 [2016.11.02]
최현미 문화부 부장 며칠 전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의 ‘안데르센 문학상’ 수상 연설 ‘그림자의 의미’가 화제가 됐다. 주인을 떠난 그림자가 더 강한 존재가 돼..
<뉴스와 시각>대통령이 당장 해야 할 3가지 [2016.11.01]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개국은 신화를 낳고 망국은 괴담을 낳는다. 대한민국이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갖가지 괴담들로..
<뉴스와 시각>법대로 해야 한다 [2016.10.31]
김세동 사회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정계에 입문한 1998년 4월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때부터 가까이에서 취재하면서 한 가지 의구심이 있었다. 그가 이회창 한나라당 총..
<뉴스와 시각>#예술계_내_성폭력 [2016.10.28]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국민을 ‘멘붕’ 상태로 몰아넣은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의 파괴력에 가려 있지만, 지금 SNS에서는 여러 분야의 성폭력 사례가 줄을 잇고 있다. 저..
<뉴스와 시각>‘어둠의 권력’의 막장 [2016.10.27]
정충신 정치부 부장 ‘박근혜 정권이 망한다면 아마도 문고리 3인방(안봉근·이재만·정호성) 때문일 것이다.’ 정윤회 문건 파동 이후 곳곳에서 나돈 이 경고음이 ‘비선 실세..
<뉴스와 시각>개헌, 스캔들, 그리고 경제 [2016.10.26]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내 개헌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4년 대통령 중임제(重任制),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등 권력 구조에 대한 논의가 봇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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