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7.1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국회 ‘밥그릇 배분권’ 내놔라 [2018.03.05]
오남석 정치부 차장 적폐(積弊)는 적폐를 낳는다. 지난 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불발된 과정은 청산하지 못한 과거의 잘못이 현재를 넘어 ..
<뉴스와 시각>동계올림픽과 관광公 무신경 [2018.03.02]
박경일 문화부 부장 장면 하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한국관광공사가 강릉시와 함께 강릉역 인근에 설치해 한시적으로 운영하려던 ‘무슬림 이동 기도실’ 설치가 ..
<뉴스와 시각>시진핑과 위안스카이 [2018.02.28]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현대 중국정치 연구의 권위자인 조영남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지난해 말 모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했다. ‘덩샤오핑(鄧小平) 시대의 중국’ 3부..
<뉴스와 시각>사법부가 위험하다 [2018.02.27]
김세동 사회부 부장 진보 성향의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와 국제인권법연구회 회장을 지낸 김명수(사법연수원 15기) 대법원장 취임 이후 일정한 철학과 가치를 공유..
<뉴스와 시각>통신비 사회적 협의와 反시장 [2018.02.26]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가계통신비 정책협의회가 지난 22일 회의를 끝으로 해산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신비 인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앞..
<뉴스와 시각>北核 빠진 회담은 가면무도회 [2018.02.23]
김석 정치부 차장 ‘회의는 춤춘다. 그러나 진전은 없다.’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진행 중인 남북 교류를 보고 있으면 한 오스트리아 장군이 나폴레옹 몰락 이후 유럽체..
<뉴스와 시각>남북관계 ‘투명성’ 절실하다 [2018.02.22]
정충신 정치부 부장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더라도 ‘북한 비핵화’ 의제 채택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지난 10일 청와대서 열릴 예정이던 북·미 고위급 대화를 북측이 일..
<뉴스와 시각>文대통령 ‘新春 방미’ 필요성 [2018.02.21]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미국 워싱턴에서 최근 만난 한 외교가 인사는 미국의 대외정책 특성을 ‘대국의 사치’라는 한마디로 정리했다. 미국은 200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
<뉴스와 시각>평창과 ‘다인종 대한민국’ [2018.02.20]
유병권 전국부장 한국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하계올림픽, 월드컵 축구대회,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등 4대 메이저 스포츠 대회를 모두 개최한 다섯 번째 국가가 됐다...
<뉴스와 시각>무례에 대처하는 기술과 용기 [2018.02.19]
최현미 문화부 부장 무술년(戊戌年) 설 연휴 각 서점 베스트셀러 1위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이라는 자기계발서였다. 베스트셀러가 곧 좋은 책은 아니고..
<뉴스와 시각>포퓰리즘 경계 ‘건보法 38조’ [2018.02.14]
김상협 사회부장 7년간 계속돼온 건강보험재정의 당기수지 흑자행진이 멈추고 올해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건강보험공단의 자체 분석이다. 1조2000억 원가량이 올해..
<뉴스와 시각>진보 정부의 국민부담률 變數 [2018.02.13]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문재인 정부 2년 차 국정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 지난해 5월 집권하기는 했지만, 많은 정책이 이미 결정된 상태였다. 급한 대로 추가..
<뉴스와 시각>소상공인·한계근로자의 한숨 [2018.02.12]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설(16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한데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고용지표를 일일이 챙기고 있다는, 국정 핵심과제로 부상한 일자리 난제는 풀릴..
<뉴스와 시각>평창의 해빙, ‘미소’의 위선 [2018.02.09]
이제교 국제부장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방남과 예술단 공연 소식이 들리지만, 한반도 정세는 데드 엔드, 막다른 길로 치닫고 있다. 8일 인민군 창..
<뉴스와 시각>평창 2018, 평창 1968 [2018.02.08]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50년 전 일이다. 1968년 “박정희의 목을 따라”는 지령을 받고 남파된 31명의 무장 게릴라가 청와대 앞까지 진격해 시가전을 벌였다. ‘1·21사태’다...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야구 AG 동반 2연패”… ‘손·양’이 선봉에 선다
‘올스타전 안타+득점’ 추신수 “꼭 서고 ..
‘클라레 저그’ 품으려면… 실력과 행운,..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욕
유세윤, 신곡 ‘내 똥꼬는…’ 방송불가 판..
SM 유영진, 오토바이 번호판 불법 바꿔..
조현우 추천 리버풀, 알리송 영입 ..
유소영, 전 연인 손흥민 언급했다 곤..
‘모든 남성은 적!’… 엽기적 행각 심각..
할아버지가 손녀 성추행하는데…할머..
최저임금 월급 174만원≒7급 공무원..
여동생 살해 뒤 시신에 몹쓸짓 한 ..
“7세기 숨진 男노인 뼈”…선화공주 아..
‘아기 안고 모유 수유하며 워킹’ 美 수..
“YES 말 안하면 모두 성폭행” 스페인..
“지구 지각과 맨틀에 다이아몬드 1천..
20代 넉달만에 백골상태 발견
복면에 목소리까지 숨겼는데… 지문..
범행장소 다시 찾았다 검거
심야에 고가 낚시용품 절도
“高이자 줄게” 360억대 사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