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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개인정보, 활용이냐 보호냐 [2018.01.09]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새해가 1주일 지났다. 그동안 여러분은 몇 번이나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하셨는지? 영화 표를 모바일 예매하거나, 온라인 쇼핑 후 마지막 결제 ..
<뉴스와 시각>온라인 종교 [2018.01.08]
엄주엽 문화부 부장 장례나 제사의 종교의식을 위한 ‘스님 배달’(お坊さん便) 사업을 아마존 재팬과 제휴해 시작한 일본의 한 장례업체가 지난해 야후 재팬으로 사업을 ..
<뉴스와 시각>김정은의 독 발린 올리브가지 [2018.01.05]
정충신 정치부 부장 집권 7년 동안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발사에 광분해오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올해 신년사를 계기로 한반도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
<뉴스와 시각>같은 말(馬)을 또 사려 하는가 [2018.01.04]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북한과의 핵 협상 역사는 ‘기만’과 ‘불신’으로 점철돼 있다. 북·미 간 제1차 북핵 합의였던 1994년 ‘제네바 합의’는 2002년 북한이 우라늄농축프로그..
<뉴스와 시각>안전 분야엔 ‘불’ 대통령 돼야 [2018.01.03]
유병권 전국부장 자산(子産)이라는 중국 춘추시대 때 정(鄭)나라 재상이 있었다. 정나라는 진(晉)나라와 초(楚)나라 두 강대국 사이에서 초가 오면 초와 동맹하고, 진이..
<뉴스와 시각>목민심서 200주년 [2018.01.02]
최현미 문화부 부장 한탕주의와 언택트(Untact). 한 빅데이터 분석 업체가 새해 첫날 블로그, 트위터 등의 데이터를 토대로 선정한 2018년 키워드이다. 비트코인 등 적은..
<뉴스와 시각>더 심해진 고관대작 일상적폐 [2017.12.29]
김상협 사회부장 올 한 해 최대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적폐(積弊)였다.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폐단, 부패·비리·관행을 말한다. 그렇다고 뿌리 뽑아야 할 적폐가 무엇인지에..
<뉴스와 시각>효과 미미한 ‘일자리 마중물’ [2017.12.28]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문재인 정부가 집권 2년 차를 맞아 새해부터 국정 기조를 적폐 청산에서 민생 안정으로 서서히 옮겨갈 모양이다. 어차피 전(前) 정권 적폐 청산..
<뉴스와 시각>新냉전 앞의 위험한 안보觀 [2017.12.27]
이제교 국제부장 “중앙정보국(CIA) 분석가들을 만나보면, 한반도 전쟁 가능성을 60% 이상으로 보더라. 워싱턴에선 25% 안팎으로 톤 다운해 말하는데 상황은 훨씬 심각..
<뉴스와 시각>詩 세 편 외우기의 희망 [2017.12.26]
장재선 문화부장 윤동주 탄생 100주년의 해가 저물어간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만 27년 1개월을 살다 간 시인을 72년 후에 기리는 것. 이게 좋은 시의 힘이다. 문학의 죽..
<뉴스와 시각>심각한 첨단 기술·인재 유출 [2017.12.22]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중국인 여성 S 씨는 국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정 기술 보유 업체인 B사에 입사했다. 목적이 있었다. 특급 보호 대상인 국가핵심기술을..
<뉴스와 시각>늪에 빠진 文정부 외교 [2017.12.21]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가 늪에 빠졌다. 미국과는 다른 길을 걷고, 중국과는 주종(主從)의 관계로 전락해 가고 있다. 북핵 위기는 폭발 직전에..
<뉴스와 시각>타워크레인 사고와 탁상행정 [2017.12.20]
박양수 전국부 부장 올해 들어서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른다. 한편에선 열심히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재해예방 대책을 내놓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판박이처럼 비..
<뉴스와 시각>관광이 ‘남는 장사’ 되려면 [2017.12.19]
박경일 문화부 부장 관광분야 소비 추이는 예측이 쉽지 않다. 가변적인 요소가 워낙 많아서다. 전반적인 경기 상황이 여행 수요를 좌우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환율변동..
<뉴스와 시각>베이징의 빛과 그림자 [2017.12.18]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이달 초 10여 년 만에 다시 온 베이징(北京)은 모든 게 달라져 있었다. 시내 중심가 왕푸징(王府井)에는 고가 브랜드 상품이 넘쳐나는 대형 상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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