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2.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A U.S. View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뉴스와 시각
<뉴스와 시각>박근혜 상대 손배소 過猶不及(과유불급) [2017.07.07]
김세동 사회부 부장 박근혜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1주일에 4번 형사재판을 받는 강행군을 벌이는 가운데, 지난달 26일 박 전 대통령을 상대로 한..
<뉴스와 시각>文정부, 시장과도 협치하라 [2017.07.06]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서민 가계를 돕겠다며 대통령 선거 당시 공약으로 내걸렸던 통신비 인하가 최근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교통정리로 일단락됐다. 당초 예고했던 기..
<뉴스와 시각>‘가짜뉴스’시대의 신문 [2017.07.05]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1980년대 후반 인터넷의 상용화 초기에 컴퓨터 바이러스가 바로 등장했다. 근래에는 전세계를 긴장시키는, ‘데이터 인질’로 불리는 랜섬웨어 등..
<뉴스와 시각>稅制 개혁에 부는 政治 바람 [2017.07.04]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2000년대 초반 옛 경제기획원(EPB) 출신 경제부총리 A 씨가 당시 재정경제부 기자실을 찾아 세제 얘기를 하면 ‘긴급 뉴스’를 띄우는 사람이 아..
<뉴스와 시각>北核 폐기의 마지막 기회 [2017.07.03]
정충신 정치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가 군사안보 동맹을 넘어 ‘포괄적 전략 동맹이자 위대한 동맹으로 도약’하는 것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면서..
<뉴스와 시각>2017 소성리, 2006 대추리 [2017.06.30]
유병권 전국부장 선녀가 내려와 놀았다는 달마산 아랫마을 소야(韶野)와 박 씨 성을 가진 아홉 가구가 집성촌을 이뤄 살았던 구성(九成)이 합쳐진 경북 성주군의 산골 마..
<뉴스와 시각>‘번갯불에 콩 볶기’ 한국 외교 [2017.06.29]
신보영 워싱턴 특파원 미국 워싱턴 DC 외교가에서 인기 있는 사교 클럽 중에 ‘노부코(信子) 포럼’이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격월 모임은 다음 달 8회를 맞는데, 지..
<뉴스와 시각>민심 왜곡이 불러올 참화 [2017.06.28]
김상협 사회부장 너나 할 것 없이 민심을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면서 국가정책이 꼬이고 있다. 민심 왜곡 남발의 광풍이 초래할 참화가 심히 걱정된다. ‘절대 선(善)’이란..
<뉴스와 시각>독일 축구감독 장수 비결 [2017.06.27]
이준호 체육부장 독일 축구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이 26일 러시아에서 열린 컨페더레이션스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승리하며 A매치 100승을 달성했다. 독일 축구..
<뉴스와 시각>‘서비스 稅政’ 가능할까 [2017.06.26]
이민종 경제산업부 부장 개청 51년이 된 국세청은 사정기관이자, 권력기관으로 불린다. 조세권, 세무조사를 토대로 막강한 권한을 행사해온 게 사실이다. 1990년대까지..
<뉴스와 시각>지역이 일자리 창출 중심돼야 [2017.06.23]
박양수 전국부 부장 기술 진보와 일자리 창출은 반비례한다. ‘고용 없는 성장’은 생산 과정의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인해 작업장에 인력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가는 ‘노동..
<뉴스와 시각>구호 대신 정교한 시스템을… [2017.06.22]
박경일 문화부 부장 박근혜 정부 시절 관광 분야 정책 중 정부가 유독 관심을 기울였던 게 ‘환대 캠페인’이었다. 미소와 친절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자는 이른바 ‘K스..
<뉴스와 시각>콜 前총리 일면만 보는 愚 [2017.06.21]
이제교 국제부장 유럽은 또 하나의 별을 잃었다. 16일 서거한 헬무트 콜 전 독일 총리는 유럽연합(EU)에서 ‘위대한 유로피언’으로 불린다. 그는 생전에 마스트리흐트 조..
<뉴스와 시각>독자는 연결을 원한다 [2017.06.20]
최현미 문화부 부장 지난해 파리 도서전은 출판인 사이에서 지금도 이야기되곤 한다. 당시 한국이 주빈국으로 초대돼 많은 출판인과 기자들이 참가했지만 대부분 크게..
<뉴스와 시각>단일하지 않은 중국, 중국인 [2017.06.19]
박세영 베이징 특파원 최근 장쑤(江蘇)성 지방 도시에 간 일이 있었다. 국유 기업 위주, 국가 주도 위주의 경직된 베이징(北京)의 분위기와 달리 민영 기업의 에너지를 느..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3만여 ‘푸른 물결’의 침묵…도쿄 대첩에 ‘붉은 악마’ 환호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클로이 김, 평창동계올림픽 미국 국가대..
정우성 “난민 문제 관심 당부…우리와 무관하지 않아”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쇼미더머니’ 출연 래퍼 쿠시, 코카인 구..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
한국당, 현역의원 4명 포함 당협위원..
(1270) 61장 서유기 - 23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
“北 핵 절대 포기 안해…전쟁에 적극..
文 대통령 10끼 중 8끼 ‘혼밥’… 中..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점..
구애 외면 여성 직장동료 살해 30대 ..
타히티 미소 “공황장애 거짓말 끔찍”..
괴로운 사람
(1270) 61장 서유기 - 23
이태리식 클럽이다. 오후 9시 반, 8시부터 시작된 저..
(1269) 61장 서유기 - 22
서동수 일행이 로마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되..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