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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누가 ‘비전’을 헌책할 것인가 [2016.11.23]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비전이 공유되지 못한 사회만큼 암담한 것은 없다. 대통령권한대행을 맡을 총리 하나 추천할 능력이 없는 정치권에 탄핵 이후의 로드맵까지 그려..
<뉴스와 시각>‘트럼프 안보 두뇌’ 플린 생각 [2016.11.22]
황성준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외교·안보 정책의 불확실성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트럼프의 외교·안보 분야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 보..
<뉴스와 시각>국정농단과 도서정가제 [2016.11.21]
최현미 문화부 부장 문화융성을 앞세워 거대한 이권 놀이를 벌였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문화계 전체가 휘청거리는 가운데 도서정가제가 시행 2주년을 맞았다. 2..
<뉴스와 시각>사이비 종교와 혹세무민 [2016.11.18]
엄주엽 문화부 선임기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인한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 급락이 국내 종교와 무관하지 않다는 얘기를 종교계에서 자주 한다. 더는 바닥이 없다..
<뉴스와 시각>대한민국 ‘리셋’계기 삼아야 [2016.11.17]
정충신 정치부 부장 헌정(憲政) 68년을 넘기고 있지만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재임 중 불행해졌거나 아니면 퇴임 이후에 그렇게 됐다. ‘하야(이승만)→피살(박정희)→내란..
<뉴스와 시각>트럼프와 패권 국가의 종언 [2016.11.16]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세계 정치·경제 지형(地形)에 근본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
<뉴스와 시각>‘100% 민주공화국’을 향하여 [2016.11.15]
노성열 전국부장 우리는 몇 주 동안 태평양의 양쪽 끝에서 일어난 정권의 극적인 탄생과 소멸 과정을 동시에 목격하는 중이다. 미국에서는 초박빙 접전 끝에 도널드 트럼..
<뉴스와 시각>‘창조非理’와 제2 國恥 [2016.11.14]
김상협 사회부장 영국 작가 조너선 스위프트는 걸리버 여행기(1726년)를 통해 당시 유럽의 정치·외교와 인간세상을 신랄하게 풍자했다. 1부 소인국(릴리퍼트), 2부 거인..
<뉴스와 시각>내우외환(內憂外患), 초비상대책 급하다 [2016.11.11]
이민종 경제산업부 차장 전대미문(前代未聞)의 ‘최순실 국정농단(壟斷) 사건’으로 대혼란에 빠져 있던 사이, 우려했던 최대 외교·안보·경제 현안 중의 하나인 미국 대선 ..
<뉴스와 시각>그래도 올림픽은 치러야 한다 [2016.11.10]
이준호 체육부장 최순실의 검은 그림자는 곳곳에 드리워졌다. 특히,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올림픽마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에 있다는 건 참으로 부끄러운..
<뉴스와 시각>‘분권型 대통령’실험 잘 될까 [2016.11.09]
유병권 정치부 차장 박근혜 대통령이 8일 국회를 찾아가 권력 이양 의사를 밝힌 것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열 받고 자존심 상한 국민의 정신 건강을 생각한다면 ‘만..
<뉴스와 시각>美 대선과 韓美동맹 위협 요인 [2016.11.08]
황성준 논설위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오늘(8일) 미국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힐러리 클린턴의 우세가 점쳐지고 있으나, 예단하긴 어렵다. 또 누가 되든 ‘리더..
<뉴스와 시각>농단白書와 최순실法 만들자 [2016.11.07]
박양수 전국부 부장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주는 최대의 교훈은, 국가나 조직을 망가뜨리는 ‘적’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다는 것이다. 밖에서 쳐들어오는 적..
<뉴스와 시각>야생화 소동과 ‘대통령 관심’ [2016.11.04]
박경일 문화부 부장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바탕 법석이 벌어졌다. 문체부가 난데없이 야생화를 관광의 주요 자원으로 삼아 관광 활성화를 꾀하겠다며 동분서..
<뉴스와 시각>최순실 파문 4시간 비망록 [2016.11.03]
이제교 정치부 차장 토머스 제퍼슨 미국 대통령 취임사는 명연설이다. 1801년 3월 4일, 그는 민주주의 작동원리를 간결하게 요약했다. ‘다수 의사가 모든 경우에 존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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