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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시각>北체제의 위장된 ‘惡 본성’ [2018.06.14]
이제교 국제부장 ‘선과 악을 저마다 다른 육체에 깃들게 할 수만 있다면 인생은 모든 고뇌에서 해방되리라 생각했다. 사악한 성격은 그 쌍둥이 형제인 올바른 성격, 즉 이..
<뉴스와 시각>이재명-김부선 논란의 본질 [2018.06.12]
허민 정치부 선임기자 배우 김부선은 기자의 지인이다. 좀 튀는 면이 있지만 솔직한 여성이다. 그가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과거..
<뉴스와 시각>‘통계 농단’ 청와대 사과해야 [2018.06.11]
조해동 경제산업부 차장 출발은 통계청이 지난 5월 24일 내놓은 ‘2018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소득 부문)였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와 저(低)소득층의 소..
<뉴스와 시각>농어업 취업자 증가의 역설 [2018.06.08]
이민종 사회부 부장 지난 7일 최근 경제 현안과 관련해 기자는 여러 발표 내용을 살펴보다 한반도선진화재단과 전경련이 마련한 세미나에 눈길이 갔다. 주지하다시피 일..
<뉴스와 시각>국민의 눈을 가리는 정부 [2018.06.07]
김만용 경제산업부 차장 1902년 1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신문엔 당시 유학 중이던 24세 청년 안창호 선생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외국인을 볼 때마다 민족의 초..
<뉴스와 시각>휴게소 음식 유감 [2018.06.05]
박경일 문화부 부장 지방 출장이 잦아 고속도로 휴게소를 자주 들른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화장실도 깨끗하고, 알뜰주유소의 기름값도 싸다. 하지만 휴게소에서 되도록..
<뉴스와 시각>나라를 통째로 넘기려는가 [2018.06.04]
오남석 정치부 차장 “민주당이 이기면 이 나라는 일당 독재 국가로 갑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4일 만인 3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페이스북에 올린..
<뉴스와 시각>중국 패싱론과 역할론의 본질 [2018.06.01]
김충남 베이징 특파원 중국 외교부 대변인들은 매일 오후 3시 내외신기자 브리핑에서 북핵 문제 질문에 판에 박힌 답변을 내놓는다.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와 안..
<뉴스와 시각>‘재판 거래’라는 거짓 선동 [2018.05.31]
김세동 사회부 부장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가 상고법원 도입에 비판적인 국제인권법연구회 소속 판사들을 사찰하고, 인사 불이익을 주기 위한 문건을 만들었..
<뉴스와 시각>애니멀 스피릿과 로봇 스피릿 [2018.05.30]
노성열 경제산업부 부장 문재인 대통령이 갑자기 가계소득 동향 점검회의를 열었다. 기획재정부 등 5개 부처 장관과 청와대 비서실장, 정책실장,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
<뉴스와 시각>압박과 협상 竝行 불가피하다 [2018.05.29]
김석 정치부 차장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패권을 다퉜던 펠로폰네소스 전쟁 말기 스파르타 장군이었던 리산드로스는 위협적인 말과 행동으로 반대파를 제압하기로 유명..
<뉴스와 시각>北核 엔드게임과 저팔계 외교 [2018.05.28]
정충신 정치부 부장 부동산업계 큰손 출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롤러코스터 외교’, 벼랑 끝 전술 끝판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저팔계식 외교’. 각본 없는..
<뉴스와 시각>보수층 무관심과 ‘몰빵 투표’ [2018.05.24]
유병권 전국부장 17개 광역단체장과 지방 의원 등 총 4016명의 지방 일꾼을 뽑는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24일 시작됐다. 이번 선거 투표용지는 최대 8장이다. 광역단체..
<뉴스와 시각>스타 셀러와 독자 문예 운동 [2018.05.23]
최현미 문화부 부장 한국 아티스트로선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퍼포먼스를 펼친 방탄소년단은 요즘 서점가에서도 위력적인 주인공이다. 빌보드 뮤직 어..
<뉴스와 시각>警 ‘수사권’ 스스로 걷어찼다 [2018.05.21]
김상협 사회부장 13번째 특검이 시작된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첫 특검이다. 드루킹(49·김동원 씨)의 댓글 조작 사건 역시 특검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 전형적인 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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