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12.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美 대선과 한반도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A U.S. View
살며 생각하며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긱 이코노미 [2019.12.06]
김병직 논설위원 프랑스 경제학자 자크 아탈리가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란 용어를 자신의 저서 ‘21세기 사전’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게 지난 1997년이었다. 21세기..
<오후여담>윤석남 ‘벗들의 초상’ [2019.12.05]
김종호 논설고문 “내가 말하고 싶은 모성(母性)은 아이 낳고 키우며 희생하는, 그런 범주의 것이 아니다. 물질문명으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의 힘을 복원하고, 사랑하고, ..
<오후여담>‘십상시’ 시즌 2 [2019.12.04]
이현종 논설위원 박근혜 정권이 결정적으로 몰락하기 시작한 출발점은 대체로 2014년 말 ‘정윤회 문건’ 사건을 꼽는다. 최서원(최순실) 씨 남편인 정윤회 씨, 그리고 이재..
<오후여담>정권 흔든 ‘기자 희생’ [2019.12.03]
이미숙 논설위원 언론의 핵심 기능은 권력감시다. 민주주의가 취약한 나라, 시민사회가 성숙하지 않은 나라에서 언론의 권력 견제 기능은 더더욱 긴요하다. 언론이 제 기..
<오후여담>지식인의 배반 [2019.12.02]
이신우 논설고문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는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했던 지역 가운데 하나인 남부 앨라배마 주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젊은 ..
<오후여담>변양호와 유재수 [2019.11.29]
이도운 논설위원 지난 13일 개봉한 영화 ‘블랙 머니’는 미국 사모펀드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 매수’ 사건을 다뤘다. 28일 기준 관람객이 200만에 육박한다. 배우 조진웅..
<오후여담>부러운 美 제복의 위엄 [2019.11.28]
이현종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무리 문제를 일으켜도 정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은 관료와 군인의 애국심이 있기 때문이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
<오후여담>고가도로 찬반 [2019.11.27]
박현수 조사팀장 일본 도쿄(東京) 시내 도로를 지나다 보면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고가도로가 많다는 것이다. 도쿄뿐 아니라 오사카(大阪) 등에서도 마찬가지다. 도로는 ..
<오후여담>싱어송라이터 적재 [2019.11.26]
김종호 논설고문 ‘찬바람이 조금씩 불어오면은/ 밤하늘이 반짝이더라/ 긴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네 생각이 문득 나더라/ 어디야 지금 뭐해/ 나랑 별 ..
<오후여담>사내 연애 [2019.11.25]
이신우 논설고문 얼마 전 맥도날드 CEO 스티브 이스터브룩이 회사 규정을 어기고 직원과 사적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나 해고됐다. 맥도날드 사내 규정은 고위 간부와..
<오후여담>꼰대짓 [2019.11.22]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19일 자유한국당의 ‘청년 간담회’ 자리에서 참석 대학생들이 비난을 쏟아냈다. 청년들이 꿈과 희망, 도전과 창의를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지만..
<오후여담>문재인 쇼, 트루먼 쇼 [2019.11.21]
이미숙 논설위원 최근 국내 개봉된 다큐멘터리 ‘헬로 평양’은 독일 청년 눈에 비친 북한의 요즘 모습을 보여준다. 영화에서 청년들은 “이 나라에선 가이드가 보여주는 것..
<오후여담>언더도그마 [2019.11.20]
김병직 논설위원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에서 가맹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전국에 1659개(2018년 기준)가 있는 BBQ다. BBQ는 가맹점 수도 1위지만, 소비자들 뇌리엔..
<오후여담>진술거부권 명암 [2019.11.19]
이도운 논설위원 1963년 3월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시 경찰은 21세의 에르네스토 미란다를 납치·강간 혐의로 체포했다. 미란다는 범행을 자백했지만, 재판에서는 번복..
<오후여담>구차미봉 [2019.11.18]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일차 검찰에 불려갔다 나온 조국 서울대 교수는 “전직 법무장관으로서 이런 조사를 받게 돼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다. 혐의..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다연, KLPGA 2020시즌 개막전 이틀 연속 선두
프레지던츠컵 美팀 12명중 6명 주피터 ..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 2타 차 공..
아이돌 출신 40代 택배기사… 행복의 입구는 마음에 있다
남태현의 초라한 성적표, 여전히 자유롭..
‘겨울왕국2‘ 개봉 17일만에 1000만 돌파..
女수의사 집단성폭행범들 현장검증..
김건모 ‘성폭행 의혹’ 파장속 콘서트 ..
강용석 변호사 “가수 김건모 성폭행 ..
성폭행 신고했다 ‘신체 방화’ 당한 여..
‘박항서호’ 동계전지훈련 위해 통영 온..
코너 몰리자 무리수 두는 靑·與… “..
외출했다 집에 돌아와보니 동거녀가..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
[단독]검찰,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조국만 남았다…종착지 향하는 ‘유재..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 시한부 선고..
해외 성매매 관광 알선 후 경찰과 짜..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
아이돌 출신 40代 택배기사… 행복의..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