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4.19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여성 전차兵 [2019.04.18]
황성준 논설위원 여군(女軍)을 기갑부대 전투병으로 배치하려던 이스라엘군 계획이 유보됐다. 이스라엘군 라디오가 지난 14일 “군 참모총장이 여군을 전차부대에 배치하..
<오후여담>헌법재판관 ‘끼워팔기’ [2019.04.17]
이현종 논설위원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 “헌법재판관들 재산이 평균 20억 원쯤 되는데 후보자 재산은 6억7545만 원입니다. 27년간 법관 생활을 했는데 너무 과소한..
<오후여담>강경화와 최선희 [2019.04.16]
이미숙 논설위원 전체주의 국가에서 정치 파워는 최고지도자와 찍은 사진의 거리에 비례한다. 북한이 12일 공개한 당정 지도부 사진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최선희(55) ..
<오후여담>마약청정국 迷信 [2019.04.15]
이도운 논설위원 유엔 마약범죄사무소(Office on Drugs and Crimes). 전 세계적인 불법 마약 유통 및 관련 범죄에 대한 범국가적 대처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된 국제기..
<오후여담>‘파이브지(5G)’ [2019.04.12]
황성규 논설위원 ‘우리가 무슨 홍길동입니까? 3을 삼이라고 읽지 못하고 쓰리라고 읽어야 합니까?’ 2017년 4월 6일 새벽 4시 4분 문재인 대선 후보의 트위터 글이다. 앞서..
<오후여담>괴물기업 아람코 [2019.04.11]
김회평 논설위원 석유로 먹고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지금 국정 기조는 ‘탈(脫)석유’다. 사우디의 실권자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2016년 ‘석유 중독 탈피’를 선언하며 ..
<오후여담>외교부의 국기법 위반 [2019.04.10]
박현수 조사팀장 국기(國旗)는 그 나라의 얼굴이고 존엄이다. 세계 각국이 국기를 제정해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근대 국가로 발전하면서부터였다. 우리나라에서는 1876..
<오후여담>이승환 ‘최고의 하루’ [2019.04.09]
김종호 논설위원 ‘푸른 가슴의 그 꼬마 아이는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었니/ 어른이 되어 가는 사이 현실과 마주쳤을 때/ 도망치지 않으려 피해가지 않으려/ 내 안에 ..
<오후여담>로봇 실업자 [2019.04.08]
황성준 논설위원 초유의 로봇 대량 실업 사태가 발생했다. 세계 최초의 로봇 호텔로 유명한 일본의 헨나 호텔이 총 243개의 로봇 직원 중 약 절반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
<오후여담>나경원의 造語 정치 [2019.04.05]
이현종 논설위원 정치는 ‘말의 예술’이기도 하다. 박지원 의원이 지난 2016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대화를 위해 줬던 돈이 북한 핵 개발 자금이 됐다’는 박근혜..
<오후여담>긴즈버그 대법관의 인기 [2019.04.04]
이미숙 논설위원 미국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6) 연방 대법관이 대중의 아이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의 삶을 다룬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On the basis of sex..
<오후여담>“그들에게 말해 달라” [2019.04.03]
이도운 논설위원 지난 2월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을 마치고 워싱턴으로 돌아가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었다. 회담 ..
<오후여담>‘굿 이너프 딜’ 유감 [2019.04.02]
황성규 논설위원 영어로 빅딜은 빅과 딜의 2개 단어로 구성돼 있다. 대단한 것, 중대 사건이란 뜻이지만, 속어로는 ‘자알 했어’처럼 비아냥거리는 화법으로도 쓰인다. 하..
<오후여담>分數 모르는 권력 [2019.04.01]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1월 미국 긴급구조 911로 어린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용건이 엉뚱했다. 수학 숙제, 그중 분수(分數) 문제가 어렵다고 도움을 요청한 것이다. 상담..
<오후여담>투기 ‘내노남불’ [2019.03.29]
박현수 조사팀장 청백리(淸白吏)의 대명사를 꼽으라면 황희 정승이 떠오른다. 18년간 최장수 영의정을 지낸 그의 청렴하고 곧은 품성이 드러나는 일화가 있다. 세종대왕..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은희, LPGA 롯데챔피언십 1R 2위…최혜진 3위 돌풍
KPGA 투어 개막전 첫날 정대억 1위…맹..
롯데, KIA 만루포 반격 딛고 끝내기 재역..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며느리는 아나운서
휘성, 에이미 폭로에 “프로포폴 투약, 이..
마동석, 마블의 차기작 ‘더 이터널스’ 캐..
전신 제모까지 했지만…눈썹에서 ..
‘배달음식 연쇄 실종사건’…범인은 성..
연예인 단톡방 파장에…“30만원에 3년..
‘西민주당·東한국당’ 양분화 뚜렷… ‘..
2兆 가치에도… BTS 소속사 “증시 상..
‘한끼줍쇼’ 들어갔더니 그룹회장네..
마동석, 마블의 차기작 ‘더 이터널스’..
고교생때 중년여성 성폭행…DNA대조..
김경수 보석 거센 후폭풍… 한국당 ‘드..
휘성, 에이미 폭로에 “프로포폴 투약..
짝퉁 명품지갑 팔아 26억 챙겨
해외여행 틈타 수천만원 털어
20초만에… 마네킹 2개에 걸린 옷 싹..
이웃집 침입 폭행·금품 훔쳐
“며칠 굶어서”… 핸드백 날치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