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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외교 탈레반’의 귀환 [2018.05.02]
이미숙 논설위원 “청와대에 탈레반이 진주했다. 매우 거친 사람들이니 조심하라.” 조지 W 부시 미국 행정부 때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아시아 담당국장이었던 마이클 그린..
<오후여담>紀念과 記念 [2018.05.01]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달 27일 판문점 회담 직후 남북의 두 정상은 기념식수를 했다. 기념 나무는 ‘1953년생 반송(盤松)’이라고 한다. 반송은 소나무의 한 종류로, 작은 키..
<오후여담>무문관(無門關) [2018.04.30]
김회평 논설위원 “스님, 문 잠그겠습니다.” 철컥, 바깥 문고리에 육중한 자물쇠가 채워졌다. 문 너머 선방 안은 진작 묵언이다. 2013년 5월, 경주 감포 무일선원에서 11명..
<오후여담>플라스틱의 반란 [2018.04.27]
박현수 조사팀장 플라스틱은 저렴한 데다 가볍기도 해 현대 인류의 삶에 편리함을 가져다준 혁신적인 발명품이다. 인류의 역사를 석기·청동기·철기시대로 구분한다면 현..
<오후여담>‘삼베 화가’ 박장년 [2018.04.26]
김종호 논설위원 그 잎을 말려서 마리화나라고도 불리는 환각제인 대마초로 악용하는 대마(大麻)의 순우리말은 삼이다. 껍질 안쪽으로 만든 인피(靭皮)섬유가 수분을..
<오후여담>살아서 하는 장례식 [2018.04.25]
이미숙 논설위원 최근 일본에서는 세상을 떠나기에 앞서 지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이별 파티가 명사들 사이에서 번지고 있다. 전직 프로레슬러 안토니오 이노키(75)는..
<오후여담>얼굴 프로파일링 [2018.04.24]
이현종 논설위원 얼굴의 골격과 색, 이목구비(耳目口鼻), 그리고 언어와 호흡, 먹는 모양까지 관찰해 운명재수를 판단하는 관상(觀相)의 기원은 중국 주(周)나라까지 올..
<오후여담>美 ‘국민 어머니’ [2018.04.23]
이미숙 논설위원 “아메리칸 드림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게 핵심이다. 우리가 모든 이에게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지 않는다면 성공의..
<오후여담>느릅나무 [2018.04.20]
황성규 논설위원 우리나라 전국의 산천을 지키고 있는 느릅나무는 팽나무, 시무나무, 느티나무와 더불어 느릅나뭇과의 낙엽수다. 생명력과 생태·지리·역사·문화적 측면에..
<오후여담>민정수석의 ‘금도’ [2018.04.19]
이도운 논설위원 대통령 비서실이 현재와 같은 수석비서관 체제를 본격적으로 갖춘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이다. 박 전 대통령은 1968년 3월에 경제1·경제2·정무·의..
<오후여담>페일콘 (FailCon) [2018.04.18]
김회평 논설위원 20세기 최고 히트상품 중 하나로 꼽히는 포스트잇 탄생 과정은 극적이다. 3M의 한 연구원이 1968년 강력접착제를 개발하려다 실패했다. 원료를 잘못 ..
<오후여담>독서마라톤 [2018.04.17]
박현수 조사팀장 독서는 앉아서 하는 세계 여행이고 타임머신 여행이다.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 입구 바위엔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글귀가 새겨져 ..
<오후여담>최불암 25년 만의 연극 [2018.04.16]
김종호 논설위원 한국 TV 드라마 중에 가장 장수한 프로그램은 MBC의 ‘전원(田園)일기’다. 1980년 10월 21일 시작해, 2002년 12월 29일 1088회로 막을 내렸다. ‘양촌리..
<오후여담>Mr. Chairman [2018.04.13]
이도운 논설위원 사람 간의 관계는 호칭으로 결정된다. 어머니, 여보, 선생님, 선배, 자기…. 호칭이 불편하면 관계가 어색해진다. 나이는 훨씬 적은데 입사가 빠른 직원..
<오후여담>86세대의 僞善 [2018.04.12]
이현종 논설위원 안희정에 이어 김기식까지….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 생)의 대표주자 격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비서 성폭행 문제로 파문을 일으키더니, 시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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