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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테킬라 vs 이웃 [2019.08.28]
김병직 논설위원 한 국가의 경제위기가 주변 국가로 파급되는 현상을 통칭해 경제학에선 ‘테킬라 효과’라고 일컫는다. 지난 1994년 멕시코의 금융위기가 인근 중남미 국..
<오후여담>확증편향의 범죄성 [2019.08.27]
이도운 논설위원 신념에 일치하는 정보는 받아들이고, 배치되는 정보는 무시하는 경향을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이라고 한다. 영국 심리학자 피터 웨이슨이 1960년..
<오후여담>블랙컨슈머의 악성 진화 [2019.08.26]
박현수 조사팀장 최근 기업들이 블랙컨슈머(악덕 소비자)의 도 넘은 ‘갑질’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경기침체 탓에 상습적인 꾼들이 판을..
<오후여담>일제의 잔영 [2019.08.23]
황성규 논설위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아파트 쇼핑’이란 조어까지 등장시켰다. 국어사전의 풀이로는 공동 주택 양식의 하나에 불과한 아파트! 그러나 좀 더 풀이하면, 오..
<오후여담>美 좌·우 巨富의 동행 [2019.08.22]
이미숙 논설위원 미국의 진보와 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억만장자 자선사업가 조지 소로스(89)와 찰스 코크(84)가 의기투합해 만든 싱크탱크 ‘퀸시 연구소’가 오는 9월 워..
<오후여담>곽인식 화백 탄생 100년 [2019.08.21]
김종호 논설위원 ‘우주 속에는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물질이 존재한다. 그 많은 물질마다 말을 하게 해서 무수한 말을 듣게 된다면…. 물질이 뱉는 말은 반드시 새로운 차원..
<오후여담>北의 ‘욕설 공작’ [2019.08.20]
이현종 논설위원 북한이 한국보다 앞선 것 중에 핵과 미사일 기술을 제외하면 단연 욕설일 것이다. 북한의 표준말을 ‘문화어’라고 한다. 그러나 북한이 정부 기관이나 선..
<오후여담>에베레스트 규제 [2019.08.19]
황성준 논설위원 등산 애호가라면 한 번쯤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 꿈을 꿔봤을 것이다. 물론 대부분은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으로 여기고 포기했다. 그러나 직업 ..
<오후여담>白凡의 친일파論 [2019.08.16]
김병직 논설위원 한국 사람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친일파(親日派)’라는 말이다. “당신은 친일파”라는 공격은, ‘도저히 상종 못할 ××’라는 정도의 모멸적 ..
<오후여담>꼰대가 된 386 [2019.08.14]
이현종 논설위원 요즘 ‘386 꼰대’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정치권, 기업 임원 등을 장악한 ‘386세대’들의 행태에 대한 젊은 세대 비판의 압축적인 표현이다. 19..
<오후여담>倭政과 한글보급운동 [2019.08.13]
황성규 논설위원 일제강점기 두 신문사의 ‘한글보급운동’은 길이 잊지 말아야 할 역사다. 1920년대 후반에 시작된 이 문맹퇴치운동은 국채보상운동과 쌍벽을 이룰 정도이..
<오후여담>무책임 인간들 [2019.08.12]
박현수 조사팀장 ‘검은 백조(black swan)’는 도저히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만약 발생할 경우 시장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오는 사건을 말한다. 제1·2차 세계대전이나 9·..
<오후여담>박서보 화백 ‘修身’ [2019.08.09]
김종호 논설위원 “그림은 내 수신(修身)의 도구다. 나를 비우기 위해 그린다. 스님이 목탁을 치며 하루 종일 염불하는 것과 같이 내가 무심하게 수없이 반복해 선(線)을 ..
<오후여담>히틀러 生家 [2019.08.08]
황성준 논설위원 아돌프 히틀러 생가(生家)를 둘러싼 오스트리아 정부와 전(前) 소유주 간의 법정싸움이 종결됐다. 5일 대법원이 정부가 전 집주인인 게를린데 포머에게..
<오후여담>‘단숨에’ [2019.08.07]
이도운 논설위원 ‘훈련장에 나선 병사는 단숨에란 말을 사랑해, 산을 넘어도 단숨에, 강을 건너도 단숨에,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북한 인민예술가라는 윤두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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