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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北 유령선 [2019.06.28]
이미숙 논설위원 말쑥한 옷차림의 북한 남성 4명을 태운 어선이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삼척항으로 유유히 들어와 정박한 사건은 생각할수록 의문투성이다. 방어망이..
<오후여담>‘겁쟁이 돈’과 김상조 [2019.06.27]
김병직 논설위원 ‘돈 앞에 장사 없다’고 할 정도로 돈의 힘은 막강하다. 그런데 돈은 ‘겁쟁이’로도 비유된다. 불확실성과 위험을 극도로 꺼리면서 덜 위험한 곳, 더 안전한..
<오후여담>팩트체커 [2019.06.26]
박현수 조사팀장 “나는 피노키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미국 언론들이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에..
<오후여담>‘야민정음’ 유감 [2019.06.25]
황성규 논설위원 요즘 ‘괄도네넴띤’을 모르면 신세대 아닌 쉰세대로 분류될 것이다. 식품 기업 팔도가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선보인 이 상품은 지금까지..
<오후여담>권력의 不等視 [2019.06.24]
이도운 논설위원 왼쪽·오른쪽 눈의 시력 차이가 큰 것을 부등시(不等視)라고 한다. 보통 사람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다르다. 그러나 2디옵터 이상 차이가 나면 부등시로 본..
<오후여담>연금술사 프로젝트 [2019.06.21]
김회평 논설위원 세상을 바꾼 인터넷은 의외의 곳에서 나왔다. 발단은 1957년 인류 첫 인공위성인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 발사였다. 큰 충격을 받은 미국은 이듬해 국방..
<오후여담>최고은 ‘세 번째 출정식’ [2019.06.20]
김종호 논설위원 ‘둥지 잃은 새의 울음소리/ Silence! One day you will come/ 허공의 음표 되어 알리네/ Silence! One day we will find/ 우리는 서로에게 왜 숲이..
<오후여담>이스라엘 ‘트럼프 고원’ [2019.06.19]
황성준 논설위원 이스라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름을 딴 마을이 생겨났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6일 골란 고원 내 브루힘에서 내각회의를 열고..
<오후여담>김정은 弔花 ‘모시기’ [2019.06.18]
이현종 논설위원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구축한다’는 그레셤의 법칙이 화폐 분야에서만 통용되는 것은 아니다. 체제 경쟁에선 당연히 자유민주주의가 독재와 전체주..
<오후여담>6·25 ‘화살머리’ 정신 [2019.06.17]
이미숙 논설위원 6·25를 맞을 때마다 전쟁의 비극을 새삼 떠올리지만 69주년인 올 6·25의 감회는 예년과 다르다.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이 진행되면서 당시 치열했던 접..
<오후여담>미신경제학 [2019.06.14]
김병직 논설위원 “한국은 부(富)의 양극화와 경제적 불평등이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나라”(2019년 1월 10일 문재인 대통령 신년 연설)라는 생각은 한국 경제와 관련한 대..
<오후여담>헬싱키 프로세스와 인권 [2019.06.13]
이도운 논설위원 1975년 7월 30일부터 사흘 동안 핀란드 헬싱키에서 유럽과 미국, 캐나다 등 35개국이 참석하는 유럽안보협력회의(CSCE)가 열렸다. 유럽에서는 폐쇄정..
<오후여담>北 공개처형장 323곳 [2019.06.12]
황성규 논설위원 도주하지 말라, 셋 이상 모여 있지 말라, 흉기를 훔치지 말라, 절대 복종하라…. 무슨 비밀 결사 조직의 규약이 아니다. 위반하면 즉각 처형하는 북한 수..
<오후여담>對官 시장 [2019.06.11]
김회평 논설위원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 등 미국의 거대 IT 기업 4곳에서 지난해 로비자금으로 쓴 돈이 5500만 달러(약 650억 원)다. 1년 새 2배로 늘었다. 이들 IT 기..
<오후여담>‘6·25’의 正名 [2019.06.10]
박현수 조사팀장 사물의 명칭은 존재의 본질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제대로 된 명칭이 붙여져야 사물은 비로소 존재 가치를 지니게 된다. 역으로 명칭이 사물의 성격을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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