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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북한 ‘돈주’의 걱정 [2019.03.05]
황성준 논설위원 북한의 신흥 부유층 ‘돈주’가 차지하는 역할과 비중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들은 석탄·수산물·의류 등 북한 3대 수출 산업과 장마당 유통 산업 등을 통해..
<오후여담>고로쇠나무 [2019.03.04]
황성규 논설위원 경칩을 이틀 앞두고 고로쇠나무 수액 채취가 한창이다. 그만큼 많이들 찾는다는 뜻이다. 고로쇠 물 이야기는 삼국시대의 설화에도 나온다. 신라군이 섬..
<오후여담>‘안중근’ 지운 시진핑 [2019.02.28]
이미숙 논설위원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5·4운동은 각각 한국과 중국의 근대 민족운동 시발점이다. 민족적 자각을 불러일으키며 반식민지 독립운동을 촉발시켰기 때..
<오후여담>김정은 가족애와 北核 [2019.02.27]
이도운 논설위원 북한 정권을 세운 김일성은 빨치산 투쟁 당시 부하였던 김정숙과 결혼해 정일·경희 남매를 뒀다. 김일성은 두 번째 부인 김성애와의 사이에는 딸 경진과..
<오후여담>베트남과 ‘윁남’ [2019.02.26]
황성규 논설위원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시게 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의 지난 24일 자 1면 아래쪽 기사의 넷째 줄 제목이다. 머리기사..
<오후여담>‘아이폰 이후’ 애플 [2019.02.25]
김회평 논설위원 애플이 안 보인다. 삼성전자가 20일 폴더블폰·5G폰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알린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애플 본사가 인접한 곳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
<오후여담>견(犬) 차별 [2019.02.22]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 12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제143회 웨스트민스터 케널클럽 도그쇼에서 ‘킹’이란 이름의 와이어폭스테리어종이 ‘2019년 베스트 인..
<오후여담>幾何추상 거장 한묵 [2019.02.21]
김종호 논설위원 “어디가 끝인지 알 수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 살면서, 그 우주 공간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한묵(1914∼2016) 화백이, 아폴로 11호로 지구를 ..
<오후여담>안면인식의 무서운 진화 [2019.02.20]
박현수 조사팀장 인공지능(AI) 및 5세대(5G) 이동통신과 융합한 안면인식 기술이 빠른 속도로 무섭게 진화하고 있다. 국가별 경쟁도 치열하다. 애초 미국이 기술을 주도..
<오후여담>‘태극기부대’ 위세 [2019.02.19]
이현종 논설위원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든다’는 ‘왜그 더 도그(Wag the Dog)’ 현상이 자유한국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나타나고 있다. ‘태극기부대’로 지칭되..
<오후여담>김정은 ‘국빈’ 유감 [2019.02.18]
이미숙 논설위원 하노이에서 열릴 미·북 2차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문 형식’은 또 다른 관심사다. ‘국빈 방문’이 성사될 경우 19..
<오후여담>한·중·일 교육열 [2019.02.15]
이도운 논설위원 일본 규슈(九州) 다자이후(太宰府)시의 덴만구(天滿宮). 서기 845년에 태어난 헤이안(平安) 시대의 대표적 학자·시인·정치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학..
<오후여담>명태의 눈물 [2019.02.14]
황성규 논설위원 수십 가지 이름을 가진 명태는 한국인의 대표 물고기다. 그 이름은 ‘명천군 어부 태(太)씨’가 잡은 물고기란 뜻이다. 이 어원설은 조선 후기의 문신 귤산..
<오후여담>新OPEC 對 셰일 [2019.02.13]
김회평 논설위원 1960년 결성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권세는 한때 무소불위였다. 1973년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한 원유 금수조치는 국제 유가를 단기간에 4배 이..
<오후여담>심우장(尋牛莊) [2019.02.12]
박현수 조사팀장 만해 한용운은 한겨울에도 차디찬 냉방에서 지냈다. ‘일제 치하에서 조선 땅덩어리가 감옥인데, 불 땐 방에서 편히 살 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생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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