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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김보현 화백 탄생 100년 [2017.07.11]
김종호 논설위원 미국 뉴욕은 세계 예술의 용광로이기도 하다. 다양한 장르의 세계 각지 출신 예술가들이 서로 자극을 주고받으며 창의력을 극대화해 불후의 걸작도 적..
<오후여담>비트코인의 운명 [2017.07.10]
박학용 논설위원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일반인의 입에도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최근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서 개인정보 해킹 피해가 발생해 검찰이 수사에..
<오후여담>대통령의 사진 [2017.07.07]
이현종 논설위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전속 사진사였던 피터 수자는 “대통령의 사진은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시각 기록물이다. 국민은 인간으로서..
<오후여담>한여름의 도스토예프스키 [2017.07.06]
황진선 논설위원 정치·안보·경제 가리지 않고 전 분야가 혼란스럽다. 무더위에 장마까지 겹쳤다. 이럴수록 인간의 내면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
<오후여담>시진핑의 한국觀 [2017.07.05]
이미숙 논설위원 ‘잊어진 전쟁’은 오랫동안 한국전쟁의 별칭으로 통했다. 최근 들어선 한·미 양국의 노력과 한국의 성공 덕분에 그런 의미는 많이 약해졌다. 그런데 요즘..
<오후여담>동맹의 미로 [2017.07.04]
이도운 논설위원 동맹(同盟)은 구약성서에 등장할 정도로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예레미야 37장에 유대 나라가 생존을 위해 바빌론, 이집트와 동맹을 맺어야 한다는 선..
<오후여담>我是汝非와 내로남불 [2017.07.03]
황성규 논설위원 ‘남녀 사이의 사랑 이야기, 또는 연애 사건.’ 누구에게나 가슴 설레는 말 ‘로맨스(romance)’의 국어사전 풀이다. 이 말은 고대 로마어로, 로마스럽다는..
<오후여담>전병현 화백의 ‘色’ [2017.06.30]
김종호 논설위원 “오로지 색(色)으로 남고 싶다. 한지(韓紙)를 붙이고 찢기를 반복하며 원초적 색을 찾아가는 게 내 작업이다.” 흔히 ‘한지 부조(浮彫) 작가’로 불리는 전..
<오후여담>해리 포터 20년 [2017.06.29]
박현수 조사팀장 ‘해리 포터 시리즈’는 전 세계 200개 나라에서 79개 언어로 번역돼 4억5000만 부가 팔린 세계 출판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다. 1997년 6월 26일 처음 ..
<오후여담>‘블라인드’ 정부 [2017.06.28]
김회평 논설위원 미국 프린스턴대 신학과 학생들에게 ‘착한 사마리아인’을 주제로 설교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각자 준비한 설교를 할 건물로 이동해야 했는데, 시간이 촉..
<오후여담>이지스함의 약점 [2017.06.27]
황성준 논설위원 그리스 신화에서 제우스가 딸 아테나에게 준 방패 이름에서 따온 이지스 구축함은 최고 200개의 목표를 탐지·추적하고, 그중 24개 목표를 동시에 공격..
<오후여담>억지 친절 [2017.06.26]
박학용 논설위원 택시업계의 친절이 문제가 될 때마다 떠오르는 말이 있다. ‘택시요금엔 친절과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지난 6일 88세로 작고한 재일동포 유봉식(일본명..
<오후여담>악수 외교 [2017.06.23]
이현종 논설위원 문화권마다 인사법이 조금씩은 다르지만, 손을 맞잡는 ‘악수(握手)’는 인류 보편의 인사법으로 정착됐다. 무기를 들었던 오른손을 맞잡으면서 적의(敵..
<오후여담>여론 ‘조작’ [2017.06.22]
황진선 논설위원 정부와 정당은 여론조사를 정책 결정의 중요한 도구로 활용한다. 민심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여론조사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여..
<오후여담>‘시대정신’ 휴간 遺憾 [2017.06.21]
이미숙 논설위원 김대중 정부 때 ‘보수의 시대’를 준비하며 창간된 격월간지 ‘시대정신’이 5/6월호(통권 78호)를 끝으로 휴간한다. 1998년 11월 첫선을 보인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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