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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데이터 연금술사 [2018.10.04]
김회평 논설위원 선거 결과는 종종 여론조사를 배신한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예상외의 승리를 가져다준 주역은 ‘샤이 지지층’이었다. 트럼프..
<오후여담>꽁초의 재발견 [2018.10.02]
박현수 조사팀장 흡연자들이 버리는 담배꽁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산불 등 화재로 인한 인적·물적 손실도 엄청나다. 얌체처럼 차창 ..
<오후여담>장필순 ‘소길花’ [2018.10.01]
김종호 논설위원 ‘달빛이 내려와 이 밤을 비추고/ 바람 불어와 추억을 흔드네/ 떠나버린 그대 따뜻한 음성/ 이 밤 허공에 맴도네/ 왜 아무런 말도 없이/ 그대가 듣..
<오후여담>에이브럼스家 장군들 [2018.09.28]
황성준 논설위원 구글이나 위키피디아에서 에이브럼스 장군을 검색하면, 기갑병과 출신의 미 육군 4성 장군 3명이 나온다. 크레이턴 에이브럼스, 존 넬슨 에이브럼스, 로..
<오후여담>‘만년필’ 결례 [2018.09.27]
이현종 논설위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과 관련, 지난 24일 뉴욕에서는 통상 책임자들의 개정안 서명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의 공동성명 ..
<오후여담>北 송이버섯 [2018.09.21]
이미숙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이 백두산에 오른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정상회담을 기념해 보낸 북한산 송이버섯 2t이 공군 수송기 편으로 서울공항에 도..
<오후여담>北의 ‘비핵화 5대 조건’ [2018.09.20]
이도운 논설위원 ‘한반도 비핵화’. 말하는 나라, 말하는 사람에 따라 뜻이 다르다. 미국 정부에는 북한 핵과 미사일, 그리고 대량파괴무기(WMD)를 폐기한다는 뜻이다. 마..
<오후여담>태극기 ‘패싱’ [2018.09.19]
황성규 논설위원 “오늘 아침부터 너무 긴장하지 않습네까?” 2000년 6월 13일 오후 3시, 평양에서 첫 남북 정상회담이 시작되기 직전이다.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김대중 ..
<오후여담>진정한 명당 [2018.09.18]
박현수 조사팀장 명당(明堂)은 근거가 있는 것일까.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장례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바뀌면서 관심이 줄고 있지만, 인공지능(AI)시대인 지..
<오후여담>모빌리티 산업 [2018.09.17]
김회평 논설위원 이명박 전 대통령을 싫어하는 이라도 그가 서울시장 때 도입한 대중교통 환승 시스템에 관한 한 후한 점수를 준다. 버스 간은 물론, 지하철까지 별 추가..
<오후여담>이산 상봉稅 뜯기 [2018.09.14]
황성준 논설위원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는 말도 있지만, 이보다 더한 일도 벌어지고 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북한의 한 함경남도 주민이 “지난 8월 금강산 이산가족 상..
<오후여담>그룹 神話 20주년 [2018.09.13]
김종호 논설위원 ‘나약하게만 비친 네게 맡길 순 없어/ 그런 널 원하지 않아/ 강한 척하며 사는 너를 지워버리겠어’. 6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신화(神話)의 노래 ‘To...
<오후여담>‘붉은’ 한반도 [2018.09.12]
이현종 논설위원 10만 명이 동원되는 집단체조는 세계에서 북한에서만 볼 수 있고, 북한 아니면 가능하지도 않을 유일한 공연이다. 단일 공연 동원 숫자로 기네스북에도..
<오후여담>美 수정헌법 25조 [2018.09.11]
이미숙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시대 백악관의 혼란상을 생생하게 다룬 밥 우드워드의 저작 ‘공포(FEAR)’와 미 고위당국자의 뉴욕타임스(NYT) 익명 칼럼 기고 후 워싱..
<오후여담>북한의 해킹 산업 [2018.09.10]
이도운 논설위원 에릭 슈밋 구글 회장이 2013년 1월 비밀리에 북한을 방문했다. 희토류 개발과 관련됐다는 소문도 돌았지만, 슈밋 회장은 사흘 동안 김일성대 전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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