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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몰카와 도촬 [2019.07.10]
황성규 논설위원 몰래카메라의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7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47년 미국의 ABC가 방영한 프로그램 ‘솔직한 카메라’가 원조다. 동양에는 그보..
<오후여담>日 참의원 선거와 한국 [2019.07.09]
이도운 논설위원 일본 의회는 양원제 시스템이다. 중의원(衆議院·House of Representatives)이 하원, 참의원(參議院·House of Councillors)이 상원 역할을 한다. 중의원..
<오후여담>‘근린궁핍화’ 희생양 [2019.07.08]
김병직 논설위원 무역적자에 시달리던 미국 주도로 지난 1985년 이뤄진 플라자 합의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을 촉발한 단초였다. 당시 합의로 일본 엔화가 강제로 평가..
<오후여담>요지경 전기료 [2019.07.05]
김회평 논설위원 누군가 기름값이 묘하다고 했지만, 전기값도 그렇다. ‘콩이 두부보다 비싸다’는 비유는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의 레퍼토리다. 지난해만 해도 전기를 원가..
<오후여담>성평등 언어 [2019.07.04]
박현수 조사팀장 “늦어도 2050년까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살아 있을 것 같은가? 구어에 대한 지식은 모두 사라질 걸세” 조..
<오후여담>밴드 블랙홀 30년 [2019.07.03]
김종호 논설위원 귀청을 찢는 듯한 전기기타의 굉음, 격렬하게 폭발하는 드럼 소리, 한껏 내지르는 고음과 으르렁거리는 저음의 보컬. 국내외를 막론하고 헤비메탈(hea..
<오후여담>달 착륙 50주년 [2019.07.02]
황성준 논설위원 오는 20일 인류는 달 착륙 50주년을 맞이한다. 미국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첫발을 디딘 지 어느덧 반세기의 세월이 흐른 것이다. 미국에..
<오후여담>역사적 ‘쇼의 달인’ [2019.07.01]
이현종 논설위원 30일 판문점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획, 연출, 주연을 모두 맡은 한편의 ‘빅 외교 쇼’가 벌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전격적으로..
<오후여담>北 유령선 [2019.06.28]
이미숙 논설위원 말쑥한 옷차림의 북한 남성 4명을 태운 어선이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고 삼척항으로 유유히 들어와 정박한 사건은 생각할수록 의문투성이다. 방어망이..
<오후여담>‘겁쟁이 돈’과 김상조 [2019.06.27]
김병직 논설위원 ‘돈 앞에 장사 없다’고 할 정도로 돈의 힘은 막강하다. 그런데 돈은 ‘겁쟁이’로도 비유된다. 불확실성과 위험을 극도로 꺼리면서 덜 위험한 곳, 더 안전한..
<오후여담>팩트체커 [2019.06.26]
박현수 조사팀장 “나는 피노키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미국 언론들이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에..
<오후여담>‘야민정음’ 유감 [2019.06.25]
황성규 논설위원 요즘 ‘괄도네넴띤’을 모르면 신세대 아닌 쉰세대로 분류될 것이다. 식품 기업 팔도가 비빔면 출시 35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선보인 이 상품은 지금까지..
<오후여담>권력의 不等視 [2019.06.24]
이도운 논설위원 왼쪽·오른쪽 눈의 시력 차이가 큰 것을 부등시(不等視)라고 한다. 보통 사람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다르다. 그러나 2디옵터 이상 차이가 나면 부등시로 본..
<오후여담>연금술사 프로젝트 [2019.06.21]
김회평 논설위원 세상을 바꾼 인터넷은 의외의 곳에서 나왔다. 발단은 1957년 인류 첫 인공위성인 소련의 스푸트니크 1호 발사였다. 큰 충격을 받은 미국은 이듬해 국방..
<오후여담>최고은 ‘세 번째 출정식’ [2019.06.20]
김종호 논설위원 ‘둥지 잃은 새의 울음소리/ Silence! One day you will come/ 허공의 음표 되어 알리네/ Silence! One day we will find/ 우리는 서로에게 왜 숲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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