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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이구아수의 저주’ [2018.03.21]
박학용 논설위원 어느 나라든 대표적 관광지 가운데 폭포 하나쯤은 꼭 끼여 있다. 사람을 끄는 독특한 매력 때문이다. 세찬 물줄기와 웅장한 소리는 그 자체가 힐링이다..
<오후여담>정보戰爭 [2018.03.20]
이현종 논설위원 김대중 정부 시절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남북관계가 급진전 될 당시 각국 정보기관의 물밑 각축전이 치열한 때가 있었다. 남북관계 진전이 자국의 이..
<오후여담>‘CVID 작명’ 이수혁 [2018.03.19]
이미숙 논설위원 때로는 하나의 용어나 개념이 특정 현상이나 역사의 흐름 전체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북핵 폐기를 둘러싼 협상사를 볼 때, 가장 성공적인 조어는 ‘완..
<오후여담>‘메신저’ 정의용 [2018.03.16]
이도운 논설위원 1990년대 외무부(현 외교부)에는 ‘명(名) 대변인’이 많았다.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장기호 전 캐나다 대사, 이규형 전 주중대사 등이 대표적인데,..
<오후여담>‘황제’의 시대 [2018.03.15]
황성규 논설위원 황제는 왕 중의 왕이다. 제후나 왕을 거느리고 나라를 통치하는 임금인 까닭이다. 그런데 황제로 번역되는 영어 엠퍼러(emperor)는 전쟁과 관련된 말..
<오후여담>회색 코뿔소 [2018.03.14]
김회평 논설위원 국가 지도자 집무실 서가에 꽂힌 책은 그의 최근 관심사를 엿볼 수 있는 단서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한 베이징 중난..
<오후여담>자동차 번호판 [2018.03.13]
박현수 조사팀장 ‘자동차 신분증’이라 불리는 번호판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앞 두 자리 숫자는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 등 자동차 종류를 나타내고, 뒤 네 ..
<오후여담>최순애 동요 ‘오빠 생각’ [2018.03.12]
김종호 논설위원 소파(小波) 방정환은 일제강점기이던 1923년에 한국 최초의 순수 아동 잡지 ‘어린이’를 창간해 매달 동시(童詩)를 공모했다. 1925년 11월호 당선작이..
<오후여담>러시아 정찰총국 [2018.03.09]
황성준 논설위원 러시아 스파이 조직 하면 옛 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KGB)나 그 후신인 연방보안국(FSB)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KGB에 뒤지지 않는, 아니 해..
<오후여담>의사님, 의사선생님 [2018.03.08]
박학용 논설위원 의사에게 진찰받으러 갈 때면 늘 ‘잠깐 고민’에 빠진다. 호칭 때문이다. 어떨 땐 ‘의사 선생님’, 어떨 땐 ‘원장님’이라 부른다. ‘박사님’ ‘교수님’을 섞기도..
<오후여담>‘평창 효과’와 선진국 [2018.03.07]
이도운 논설위원 열두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국. 금메달 5·은메달 8·동메달 4개로 종합순위 7위, 아시아 1위. 완벽한 경기장과 선수촌 시설, 짜임새 있는 대회 운영, 경기..
<오후여담>여성의 ‘바지 파워’ [2018.03.06]
이미숙 논설위원 봄이 시작되는 3월은 유난히 여성과 깊은 관련이 있는 달이다. 8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로 전 세계 각국에서 남녀 성 평등을 제고하기 위한 다..
<오후여담>특사와 밀사 [2018.03.05]
이현종 논설위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상적인 외교 관계로는 문제 해결이 어려울 때 집권자는 ‘특사(特使)’ 카드로 돌파구를 만들었다. 1971년 미국과 중국이 수교할..
<오후여담>소멸위기의 아이슬란드語 [2018.03.02]
황성규 논설위원 아이슬란드어가 소멸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국토의 5분의 4가 빙하와 용암, 호수여서 ‘얼음과 불의 땅’으로 불리는 아이슬란드의 면적은 한반도 절반 정..
<오후여담>2·28 민주운동 [2018.02.28]
박현수 조사팀장 1960년 2월 28일은 일요일인데도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은 등교 지시를 받았다. 경북고는 음악·미술 등 실기 시험을 봤고, 대구여고는 무용발표회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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