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13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美國에서본한반도
문화논단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사도 광산 [2018.07.23]
박현수 조사팀장 일본이 ‘군함도’에 이어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제2의 군함도’로 불리는 사도 광산..
<오후여담>‘늑대’ 기업가정신 [2018.07.20]
김회평 논설위원 서커스장에는 늑대가 없다. 호랑이도, 독수리도, 심지어 뱀까지 있지만, 늑대는 없다. 늑대는 길들지 않는다. 늑대는 ‘작전’을 쓰는 거의 유일한 동물이..
<오후여담>이성자 화백 탄생 100년 [2018.07.19]
김종호 논설위원 ‘이것은 동양에만 있는 다리다/ 이것은 동양에만 있는 눈물이다/ 이것은 동양에만 있는 그리움/ 아롱진 사랑이다/ 동양의 지혜로 가로놓인/ 은하..
<오후여담>양산 쓴 남자 [2018.07.18]
황성준 논설위원 요즘 시내 중심가를 걸어다니다 보면 이따금 양산 쓴 남자들을 볼 수 있다. 아직은 흔치 않은 모습에 호기심 어린 눈길이 따갑기도 하지만, 이들은 당당..
<오후여담>‘미군 유해’의 슬픈 정치학 [2018.07.17]
이미숙 논설위원 “우리는 절대로 당신을 전장에 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반드시 고국으로 데려온다.” 로널드 레이건을 비롯해 역대 미 대통령들..
<오후여담>문희상 의장과 ‘개작두’ [2018.07.16]
이현종 논설위원 중국 허난(河南)성 카이펑(開封)에는 청백리이자 판관인 포청천이 썼다는 형벌기구인 작두가 그대로 남아 있다. 끔찍하긴 하지만 평민을 처벌할 때는..
<오후여담>北核 말잔치 [2018.07.13]
이도운 논설위원 언과기실(言過基實). 말이 실체를 앞선다는 뜻이다. 지난 25년간 북한 핵·미사일 협상 과정이 꼭 그렇다. 말만 많고, 결과는 없다. 1992년 2월 남북비핵..
<오후여담>公認 탐정 [2018.07.12]
박현수 조사팀장 ‘탐정’하면 생각나는 것이 ‘셜록 홈스’다. 영국 소설가 아서 코넌 도일의 셜록 홈스는 인간이 창조한 캐릭터 중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로 꼽힌다. 1887년..
<오후여담>미·중 ‘콩’전쟁 [2018.07.11]
김회평 논설위원 콩(대두)의 원산지는 한반도와 만주 일대라는 학설이 유력하다. ‘콩을 가득 실어나르는 강’이란 뜻의 두만강(豆滿江) 지명엔 콩 생산·유통 중심지로서 ..
<오후여담>북한의 ‘용어 공작’ [2018.07.10]
황성규 논설위원 전체주의 국가의 허구성을 언어의 이중적 사용과 혼란에서 찾은 소설. 조지 오웰의 ‘1984년’을 두고 하는 말이다. 소설 속의 일당 독재국가에는 평화·애..
<오후여담>오수환 화백 ‘대화’ [2018.07.09]
김종호 논설위원 “내 그림에서는 규정된 것, 확정적인 것, 부동의 진리 등은 부인된다. 어떤 것도 추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롭게 언어화하고, 고유한 경험으로 파악해 ..
<오후여담>레이저총 [2018.07.06]
황성준 논설위원 군용 소총과 관련된 3대 거짓 영화 장면이 있다. 첫째, 주인공이 탄약 걱정 없이 마구 사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자동으로 사격하면 불과 수 초 만에..
<오후여담>‘부엉이 모임’ [2018.07.05]
이현종 논설위원 제20대 총선을 앞둔 2015년 11월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민을 위해서 진실한 사람들만이 선택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
<오후여담>불확실한 미래 증후군 [2018.07.04]
이미숙 논설위원 최근 영국인들 사이에 시도 때도 없이 불안감을 드러내거나 분노를 표시하며 이를 가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한다. 내년 3월로 예정된 영국의 유럽연합..
<오후여담>北의 安中經中 [2018.07.03]
이도운 논설위원 북한 정권은 지난 30년 동안 핵·미사일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경제개발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정치적으로 주체를 외치면서도, 경제는..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현, LPGA 투어 최종전서 ‘100만불 잭팟’ 도전
웨스트우드, 유러피언 투어 대회 제패…..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에..
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티셔츠 사과해야”
“연예인 가족 보여주는게 수신료의 가치..
‘시청률 10%’ 넘은 드라마 살펴보니… ..
“동거로 욕구 충족되면 결혼 뭐하러..
저명 유대인권단체 “방탄소년단, 원폭..
미셸 오바마 “버락과 결혼 위기로 상..
“北 왕조 제3代 김정은 분노·이상함의..
류현진, 퀄리파잉 오퍼 수락…203억원..
“월급 통장에 특별보너스 3900만원..
LPGA 신인 중국 허무니 ‘미녀 골퍼 끝..
“쌍둥이, 시험지 받자마자 외워둔 답..
직장에서 왕따 당하기 쉬운 유형
北에 보내진 귤 선물 가격은 총 얼마..
술 취해 차량 3대 잇달아 훔쳐
전자발찌 끊고 도주했다 잡혀
돌로 편의점 유리깨고 도둑질
“선배 대접 왜 안해”… 시의회 의장이..
“왜 밴드 편 드나” 술집직원 때려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