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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2019.10.07]
이미숙 논설위원 동해안 바닷가를 따라 달리는 7번 국도는 아름답다. 부산에서 함흥까지인데, 분단으로 강원도 고성에서 멈췄지만, ‘죽기 전에 꼭 달려봐야 할 아름다운..
<오후여담>돼지고기 民心 [2019.10.04]
김병직 논설위원 돼지고기 없는 중국 음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중국의 돼지고기 사랑은 유별나다. 중국 정부는 토종 돼지 42종을 국가 보호 품종으로 지정해 특별관..
<오후여담>로봇 경찰 [2019.10.02]
황성준 논설위원 로봇 경찰은 더 이상 공상과학영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 됐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파크시 경찰은 지난 6월부터 순찰 로봇을 운용하고 있다. 헌..
<오후여담>궤변의 달인들 [2019.10.01]
이도운 논설위원 토끼는 10m 앞의 거북이를 영원히 따라잡지 못한다. 토끼가 전진하면 거북이는 항상 그 10분의 1만큼 더 가 있게 되고, 그런 과정이 영원히 반복되기 때..
<오후여담>함박도 [2019.09.30]
황성규 논설위원 “함지박처럼 생겼다고 해서 함박도(咸朴島)다.” 서해 최전방 함박도의 관할을 둘러싸고 논란이 불거지자 국방부가 지난 24일 출입기자단을 인근 말도(..
<오후여담>박성연 재즈 [2019.09.27]
김종호 논설위원 ‘산다는 건 신비한 축복/ 분명한 이유가 있어/ 세상엔 필요 없는 사람은 없어/ 모두 마음을 열어요/ 그리고 마주 봐요/ 처음 태어난 이 별에서 사는..
<오후여담>‘원숭이’ 폭동 [2019.09.26]
황성준 논설위원 인도네시아령 서(西)뉴기니에서 23일 대규모 소요 사태가 발생해 최소 32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 이번 사태는 인도네시아 본토 출신의 한 고등학..
<오후여담>조국의 휴대전화 [2019.09.25]
이현종 논설위원 최근 사법행정권 남용 관련 수사를 받았던 판사들이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 가장 먼저 제출을 요구받았던 것은 스마트폰이었다. 현대인의 모든 삶의 흔..
<오후여담>中 공산당원 1억 명 [2019.09.24]
이미숙 논설위원 중국 상하이(上海)의 번화가인 신톈디(新天地)에는 중국 공산당의 성지로 불리는 중국공산당 1차 전국대회 기념관이 있다. 프랑스 조계지에 위치한 이..
<오후여담>‘2차 전지’ 사기극 [2019.09.23]
이도운 논설위원 전기는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에너지. 그러나 저장이 어렵다는 결정적 단점이 있었다. 발전(發電) 즉시 쓰거나 버리거나 둘 중 하나였다. 전기를 저장하..
<오후여담>‘자급자족’ 경제 3인방 [2019.09.20]
김병직 논설위원 미국·중국 경제전쟁의 핵심 요인 중 하나가 중국 정부의 산업고도화 전략인 ‘중국제조 2025(Made in China 2025)’다. 이 전략의 한 중심에 있는 게 ‘홍색..
<오후여담>‘조국스럽다’ [2019.09.19]
황성규 논설위원 신어라고도 하는 신조어는 새로 생긴 말 또는 새로 귀화한 외래어를 가리킨다. 언제 어느 사회든 유행어와 신조어는 있게 마련이다. 한국일보가 18일 보..
<오후여담>‘거짓’ 한양도성 [2019.09.18]
박현수 조사팀장 한양도성은 조선왕조 수도 한성부의 경계를 표시하고,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태조 5년인 1396년 인왕산, 북악산, 낙산, 남산..
<오후여담>피의사실 공표 ‘조로남불’ [2019.09.17]
이현종 논설위원 드라마 ‘모래시계’의 모티브가 된 ‘슬롯머신 사건’(1993년)은 비주류 검사인 홍준표와 언론이 없었다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 사..
<오후여담>김현식 ‘사랑했어요’ [2019.09.16]
김종호 논설위원 ‘나는 바람, 불어오는 바람/ 이 세상 아무도 나를 붙잡지 않아요/ 나는 구름, 흘러가는 구름/ 행복한 꿈을 가득 싣고 있지요/ 아하, 나는 바람/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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