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5.24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오후여담
<오후여담>5만 원권 ‘재조명’ [2017.02.01]
박학용 논설위원 9년여 전으로 기억된다. 한국은행이 5만 원권 지폐 인물로 신사임당을 선정하자 진보적 페미니스트들이 반발했다. 가부장적 가치관에 기초한 현모양처..
<오후여담>內助 정치 [2017.01.31]
이현종 논설위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면서 벌써 관심은 부인 미셸 오바마의 정치 참여 여부에 쏠려 있듯이 ‘대통령의 부인’은 이제 단순히 내조(內助)만..
<오후여담>김기춘과 天網 [2017.01.26]
황진선 논설위원 1987년 12월 법조기자실을 찾은 김기춘 법무연수원장에 대한 첫인상은 겸손한 ‘수재형’이었다. 그는 1972년 박정희 정권의 유신헌법을 초안하는 데 참여..
<오후여담>까치설 [2017.01.25]
황성규 논설위원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로 유명한 ‘설날’은 1988년 85세에 작고한 윤극영 선생이 지은 동요다. 그런데 왜 설 하루 앞날, 섣달그믐을 까치설(날)이라고 ..
<오후여담>정당의 正名 [2017.01.24]
박현수 조사팀장 새누리당이 당 쇄신작업의 일환으로 23일부터 나흘 동안 새 당명을 공모한다고 한다. 인터넷엔 벌써부터 ‘더불어 새누리당’ ‘새머리당’ 등 풍자 섞인 아..
<오후여담>골드만삭스 파워 [2017.01.23]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4일 미국 뉴욕 골드만삭스 본사 로비에 시민단체 소속 시위대 수십 명이 들이닥쳤다. 그들은 검은 천에 ‘거번먼트삭스(Government Sachs)’라고..
<오후여담>오태석 연극 55년 [2017.01.20]
김종호 논설위원 “세상의 모든 질서와 평범한 일상이 하루아침에 뒤집힐 수 있다는 사실을 열한 살에 목격했다. ‘아! 이건 가짜다’ 하고 생각했다. 그때 연극을 처음 본 것..
<오후여담>반디와 솔제니친 [2017.01.19]
황성준 논설위원 “그건 바로 늙은 마귀가 자기의 종들한테다 온통 웃는 마술을 걸어놓았기 때문이었다네요.…(중략)…그러니 글쎄 생각 좀 해보시우. 그 동산 사람들의 ..
<오후여담>뚫린 외양간 [2017.01.18]
박학용 논설위원 특검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 헌재의 탄핵심판 심리, 사드, 소녀상·독도 문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영국의 ‘하드 브렉시트’ 등 안팎의..
<오후여담>가짜 뉴스 [2017.01.17]
이현종 논설위원 전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짜 뉴스(fake news)’가 한국 대선 판에도 영향을 미칠 태세다. 가짜 뉴스는 SNS를 타고 급속히 퍼지는 탓에 제대..
<오후여담>예수·소크라테스와 탄핵 [2017.01.16]
황진선 논설위원 “숨을 쉬는 한, 철학을 가르치고, 훈계하고, 진리를 밝히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오.” 소크라테스(기원전 470∼399년)는 자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오후여담>수입 달걀 [2017.01.13]
황성규 논설위원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계란유골(鷄卵有骨)이란 속담이 있다. 복 없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기회를 만나도 덕을 못 본다는 의미로 쓰인다. 조선 세종 때..
<오후여담>新블루오션 ‘크루즈’ [2017.01.12]
김회평 논설위원 지난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가전박람회(CES)’ 초반 집중 조명을 받은 인물이 아널드 도널드다. 세계 최대 유람선 업체 카니발의 C..
<오후여담>고별 연설 [2017.01.11]
박현수 조사팀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시카고에서 임기 8년을 마무리하는 대국민 ‘고별 연설’을 했다. 그는 연설에서 “인생..
<오후여담>‘남달라’ 박성현의 새해 [2017.01.10]
김종호 논설위원 ‘우리 힘들지만 함께 걷고 있었다는 것/ 그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는 없지/ 복잡한 세상을 해결할 수 없다 해도/ 언젠가는 좋은 날이 다가올 거야/ ..
 이전 123456789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화, 김성근 감독 경질… 김 감독 “연락 못 받아”
바르사 듀오 “아르헨 수비는 없다”
안병훈·왕정훈, 올해 US오픈 골프 출전..
[단독] 성진우 4년전 이미 혼인신고… “이제는 내가 아내 지..
또 김민희… ‘홍상수표 불륜 코미디’ 칸..
장근석, 김기덕 작품으로 스크린 복귀
최순실 “朴 재판정 서게 한 죄인”…..
대통령 말 한마디에… ‘경찰대 존폐’ ..
(1129) 55장 사는 것 - 2
홍준표 “그들은 노무현 자살을 MB탓..
[단독] 성진우 4년전 이미 혼인신고…..
우병우 동생 기간제 女공무원 폭행..
‘베트남 ○○여행’ 카페에 성매매 후기..
무너지는 것에 자존심 있다
前 정권 향하는 ‘文의 칼’… 4대강 이..
사공많아 내홍… ‘脫黨 사태’ 기로에 ..
(1129) 55장 사는 것 - 2
“아이고, 여보.” 장현주의 탄성은 오늘따라 높고 ..
(1128) 55장 사는 것 - 1
김광도가 장현주와 이혼한 것은 5년쯤 전이다. 지금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