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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소득 vs 혁신 파워게임 [2018.06.05]
김회평 논설위원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를 둘러싼 청와대 대변인 언급이 흡사 롤러코스터다. 지난달 29일 “장하성 정책실장이 주도해 관련 부처 장관들과 함께…”라고 했..
<오후여담>현충일과 국군포로 [2018.06.04]
박현수 조사팀장 오는 6일은 63회째를 맞는 현충일(顯忠日)이다. 사전적 의미대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6·25 정전..
<오후여담>페퍼톤스 ‘롱 웨이’ [2018.06.01]
김종호 논설위원 ‘저기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작고 낡은 우리들의 비행선/ 언젠가, 어둡고 차가운 폭풍과 끝없는 새벽을 지나/구름 속에 숨겨진 빛을 찾아/텅 빈 창..
<오후여담>군사동맹의 가치 [2018.05.31]
황성준 논설위원 다음 달 11∼12일 나토(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폴란드 내 상시 주둔 미군(美軍) 기지 건설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한 언론이 폴란드 국방..
<오후여담>黨舍 잔혹사 [2018.05.30]
이현종 논설위원 국회 건너편 서여의도 건물주들이 가장 꺼리는 임차인은 정당(政黨)이다. 당사가 입주하면 시위대와 이를 막는 경찰로 몸살을 앓는 데다 다른 입주자들..
<오후여담>CVID와 CVIG [2018.05.29]
이미숙 논설위원 북핵 폐기 방법론과 관련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가 불변의 원칙으로 제기된 이후 ‘완전한’을 뜻하는 ‘CVI’에 대상을..
<오후여담>한반도 카오스 [2018.05.28]
이도운 논설위원 북,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15일). 북, 고위급회담 취소·김계관 외무성 부상, 존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비난 담화(16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대..
<오후여담>民情과 民政 [2018.05.25]
황성규 논설위원 한자 백성 민(民)자는 눈물에 젖은, 아니 눈이 먼 사람을 가리킨다. 그것도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이 아니다. 인위적인 장애인이다. 그 배경에는 전쟁이란..
<오후여담>자율주행차市 [2018.05.24]
김회평 논설위원 자율주행차가 또 사고를 냈다.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운전 모드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S 차량이 연못에 뛰어들며 운전자가 사망했다. 2016년..
<오후여담>‘문고리’ 몰락史 [2018.05.23]
박현수 조사팀장 ‘권력은 문고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문고리 권력’은 최고 권력자의 각별한 신임을 받는 인물들로, 막강한 힘을 갖는다. 주로 대통령의 집사 역할을..
<오후여담>한강 소설 ‘흰’ [2018.05.21]
김종호 논설위원 한국어는 같은 색깔이라도 농도(濃度) 등의 미세한 차이를 담은 어휘가 풍부하다. 백색이나 그런 색을 띤 상태에 대한 형용사만 해도 어감을 달리하는 ..
<오후여담>독재자의 ‘인권 장사’ [2018.05.18]
이미숙 논설위원 독재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를 구분하는 기준은 독립된 사법제도가 제대로 작동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다. 독재국가도 민주주의 국가처럼 사법제도는..
<오후여담>먹통 핫라인 [2018.05.17]
이현종 논설위원 남녀가 첫 미팅을 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선 첫 전화 통화가 필수적이다. 누가 먼저 할지, 첫말은 무엇부터 할지 고민하다가 차일피일 시간..
<오후여담>90대 현역 시대 [2018.05.16]
이미숙 논설위원 90대 나이에도 활동하는 현역은 노나제나리언(nonagenarian)으로 불린다. 그런 경우가 드물어 용어 자체가 낯설지만, 지난 9일 말레이시아 총선에서..
<오후여담>밀담과 도청 [2018.05.15]
이도운 논설위원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실제로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비밀 지키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미국 중앙정보국(CIA)과 국가안보국(NSA)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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