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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100년 기업’의 興亡 [2017.04.27]
김회평 논설위원 19세기 말 미국에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과 괴짜 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간에 일생을 건 승부가 펼쳐졌다. 직류와 교류 어느 것을 표준으로 삼을 것인지..
<오후여담>스모그 프리 프로젝트 [2017.04.26]
박현수 조사팀장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사람의 폐에 침투하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급 발암물질이다. 날씨보다 미세먼지 농도를 더 자주 확인하는 것은 이제..
<오후여담>안성기 영화 외길 60년 [2017.04.25]
김종호 논설위원 ‘분다/ 불어/ 바람이 분다/ 새로운 바람이 분다/ 바람 불어 좋은 날에 내 꿈도 부풀어 온다.’ 이장호 감독이 최일남 소설 ‘우리들의 넝쿨’을 원작으..
<오후여담>김정은의 私兵 [2017.04.24]
황성준 논설위원 25일 북한군 창건일을 앞두고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6차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자행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오후여담>뉴칼라 [2017.04.21]
박학용 논설위원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고 하지만 그 속도는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로 갈수록 훨씬 더 빠를 게다. ‘세월의 가속도 법칙’ 때문이다. 직업군의 명멸(明..
<오후여담>60초 전쟁 [2017.04.20]
이현종 논설위원 ‘60초 전쟁’이 시작됐다. 대통령 선거 운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후보들의 TV 광고가 18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다. 역대 대선에서 TV 광고전에서 강한..
<오후여담>赤字 성장기업 [2017.04.19]
김회평 논설위원 ‘디트로이트가 실리콘밸리에 무너졌다’ ‘차보다 꿈을 샀다’…. 일론 머스크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 10일 뉴욕증시에서 미국 자동차 거인 제너럴모..
<오후여담>여우 복원사업 [2017.04.18]
황성규 논설위원 ‘여시’라는 말은 들을 때마다 으스스해진다. 여시는 강원도와 경남 및 전라도와 제주도의 방언이다. 표준어로 여우라고 하면 귀엽고 예쁘장한 느낌으로..
<오후여담>新북풍 [2017.04.17]
황진선 논설위원 ‘북풍(北風)’, 곧 북한의 도발이나 도발 움직임은 역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단골손님처럼 등장했다. 북풍이 일면 안보에 민감한 보수 유권자들이 결집..
<오후여담>구글 타임라인 [2017.04.14]
박현수 조사팀장 영화 ‘디스커넥트’(Disconnect·2012)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폐단을 소재로 다룬 화제작이다. 방송사 기자인 니나는 범죄조직이 미성년자인 카..
<오후여담>권영우 화백 白色畵 [2017.04.13]
김종호 논설위원 세계 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긴 러시아의 절대주의 추상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1878∼1935)는 사각형을 기본으로 단순한 형태의 도형만 그렸고, 바탕..
<오후여담>장미와 장밋빛 [2017.04.12]
황성규 논설위원 예로부터 장미는 아름다움과 사랑, 그리고 기쁨의 상징이다. 적·백·황·분홍의 꽃 색깔이 보여준다. ‘5월의 여왕’ ‘만화(萬花)의 여왕’이란 수식어도 그 때..
<오후여담>‘인보사 경영’ [2017.04.11]
박학용 논설위원 지난 주말 80대 후반인 어머니 집에 들렀더니 어머니가 무척 반가워했다. 아들 내외 얼굴을 봐서 그런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집에 들어서자마자..
<오후여담>삼자성어 [2017.04.10]
이현종 논설위원 대선 후보 진영이 세 글자로 ‘삼자성어(三字成語)’ 경쟁을 벌이고 있다. 긴 메시지에는 집중하지 않는 유권자들에게 세 글자로 된 강렬한 단어를 만들..
<오후여담>프레임의 달인 [2017.04.07]
황진선 논설위원 검찰에서 3번째 조사를 받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은 사건의 본질을 뒤집는 프레임을 잘 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레임, 곧 사고의 틀이나 관점을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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