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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의사님, 의사선생님 [2018.03.08]
박학용 논설위원 의사에게 진찰받으러 갈 때면 늘 ‘잠깐 고민’에 빠진다. 호칭 때문이다. 어떨 땐 ‘의사 선생님’, 어떨 땐 ‘원장님’이라 부른다. ‘박사님’ ‘교수님’을 섞기도..
<오후여담>‘평창 효과’와 선진국 [2018.03.07]
이도운 논설위원 열두 번째 동계올림픽 개최국. 금메달 5·은메달 8·동메달 4개로 종합순위 7위, 아시아 1위. 완벽한 경기장과 선수촌 시설, 짜임새 있는 대회 운영, 경기..
<오후여담>여성의 ‘바지 파워’ [2018.03.06]
이미숙 논설위원 봄이 시작되는 3월은 유난히 여성과 깊은 관련이 있는 달이다. 8일은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의 날로 전 세계 각국에서 남녀 성 평등을 제고하기 위한 다..
<오후여담>특사와 밀사 [2018.03.05]
이현종 논설위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상적인 외교 관계로는 문제 해결이 어려울 때 집권자는 ‘특사(特使)’ 카드로 돌파구를 만들었다. 1971년 미국과 중국이 수교할..
<오후여담>소멸위기의 아이슬란드語 [2018.03.02]
황성규 논설위원 아이슬란드어가 소멸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국토의 5분의 4가 빙하와 용암, 호수여서 ‘얼음과 불의 땅’으로 불리는 아이슬란드의 면적은 한반도 절반 정..
<오후여담>2·28 민주운동 [2018.02.28]
박현수 조사팀장 1960년 2월 28일은 일요일인데도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은 등교 지시를 받았다. 경북고는 음악·미술 등 실기 시험을 봤고, 대구여고는 무용발표회를 했..
<오후여담>大宇의 잔영 [2018.02.27]
김회평 논설위원 자산 규모로 본 국내 기업 서열은 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포스코가 1∼6위다. 그다음이 GS그룹인데 통계에 잡히지 않은 비공식 7위가 따로 있다..
<오후여담>작사·작곡가 이영훈 [2018.02.26]
김종호 논설위원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삶과 사랑은 하늘의 구름과 같이 항상 흘러만 갑니다. 바라보면 손에 잡힐 듯하지만, 돌아보면 그 사이 먼 곳으로 사라져가고 없..
<오후여담>사이버 코피 작전 [2018.02.23]
황성준 논설위원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이 인터넷 연결 없이도 해킹이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그 범위도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는 미국 주요 보..
<오후여담>‘청년 CLIFF’ [2018.02.22]
박학용 논설위원 ‘모든 길은 2030으로 통한다’. 요즘 항간에 나도는 말이다. 불쑥불쑥 터지는 국내 이슈 복판에 늘 청년세대가 있음을 빗댄 유행어다. 젊은이들의 분노 강..
<오후여담>‘꼴불견 금메달’ [2018.02.21]
이현종 논설위원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쇼트트랙에서 지금은 일반화됐지만 ‘날 밀기 신공(神功)’의 원조는 대한민국이다. 1992년 알베르빌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
<오후여담>라오스 방문의 해 [2018.02.20]
이미숙 논설위원 아시아 최빈국 중 하나인 라오스가 올해를 ‘라오스 방문의 해’로 정하고 관광객 520만 명 유치 목표를 내세웠다. 중국과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오후여담>‘민족’보다 큰 대한민국 [2018.02.19]
이도운 논설위원 지난 9일 개막한 평창동계올림픽이 반환점을 돌았다. 대회 직전까지 북한 변수, 혹한 우려 등으로 어수선했지만, 막상 개회되자 세계 각국에서 ‘잘 준비..
<오후여담>‘첨세병’ 설 떡국 [2018.02.14]
황성규 논설위원 ‘명절날, 나는 엄매와 아배 따라, 우리 집 개는 나를 따라 진할머니 진할아버지가 있는 큰집으로 가면 … 그득히들 모여서 방 안에서는 새 옷의 내음새가..
<오후여담>올림픽 파트너 [2018.02.13]
김회평 논설위원 평창 밤하늘을 수놓은 1218대 드론 쇼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최고 장면으로 꼽혔다. 국내 기술이 아닌, 미국 IT 기업 인텔의 야심작이다.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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