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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임기制의 허실 [2017.05.16]
황진선 논설위원 김수남 검찰총장이 임기를 6개월여 앞두고 15일 퇴진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사정기관을 총괄하며 검찰 개혁을 이끌어갈 청와대 민정수석에 조국 ..
<오후여담>보리숭어 [2017.05.15]
황성규 논설위원 ‘5농 6숭이요, 5∼6서에 사철 준이라.’ 농어는 5월, 숭어는 6월, 서대는 5∼6월, 준치는 사철 내내 맛이 좋다는 말이다. 숭어·등줄숭어·가숭어 중에서 경..
<오후여담>대통령 官邸 [2017.05.12]
이현종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당선 사흘째 되는 12일에도 청와대 관저에 들어가지 못하고 서울 홍은동 사저(私邸)에서 지내고 있다. 인테리어 공사 때문이지만..
<오후여담>브레이킹 2 [2017.05.11]
박현수 조사팀장 극한에 도전하는 인간 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마라톤은 한계에 도전하는 대표적인 스포츠다. 마라톤에서 2시간은 극한을 상징하는 숫자. 최근 이..
<오후여담>황창배 화백 ‘자유魂’ [2017.05.10]
김종호 논설위원 ‘검은 피카소’ 장미셸 바스키아(1960∼1988)와 ‘그래픽 디자인을 순수 미술로 끌어올린 천재’ 키스 해링(1958∼1990)은 미술과 낙서의 경계를 허문 ‘낙서..
<오후여담>兵役의 역사 [2017.05.08]
황성준 논설위원 미국 제37대 대통령 린든 존슨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하원의원임에도 참전해 은성무공훈장을 받았다. 존슨 당시 의원은 진주만 공습 발발 3일 뒤 해..
<오후여담>‘나이라흐의 害惡’ [2017.05.04]
박학용 논설위원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이 한창이던 1990년 10월. 한 소녀가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에 등장했다. ‘나이라흐(Nayirah)’라는 이름을 가진 15세의 이 쿠웨이..
<오후여담>보수 노마드 [2017.05.02]
이현종 논설위원 선거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속설처럼 마지막 개표가 끝날 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선거 6일 전부터는 여론조사를 공표하지 못하기 때문에 민..
<오후여담>美風과 김영란법 [2017.05.01]
황진선 논설위원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이 공짜로 받은 주식을 팔아 130억 원을 번 진경준 전 검사장의 포괄적 뇌물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린 것은 직무 관..
<오후여담>飛行 택시 [2017.04.28]
황성규 논설위원 1924년 6월 잡지 ‘개벽’에 발표된 현진건의 단편 ‘운수 좋은 날’은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서울 동소문 안의 인력거꾼 김 첨지의 얘기가 실..
<오후여담>‘100년 기업’의 興亡 [2017.04.27]
김회평 논설위원 19세기 말 미국에선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과 괴짜 공학자 니콜라 테슬라 간에 일생을 건 승부가 펼쳐졌다. 직류와 교류 어느 것을 표준으로 삼을 것인지..
<오후여담>스모그 프리 프로젝트 [2017.04.26]
박현수 조사팀장 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 사람의 폐에 침투하는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급 발암물질이다. 날씨보다 미세먼지 농도를 더 자주 확인하는 것은 이제..
<오후여담>안성기 영화 외길 60년 [2017.04.25]
김종호 논설위원 ‘분다/ 불어/ 바람이 분다/ 새로운 바람이 분다/ 바람 불어 좋은 날에 내 꿈도 부풀어 온다.’ 이장호 감독이 최일남 소설 ‘우리들의 넝쿨’을 원작으..
<오후여담>김정은의 私兵 [2017.04.24]
황성준 논설위원 25일 북한군 창건일을 앞두고 다시 긴장감이 돌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6차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자행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
<오후여담>뉴칼라 [2017.04.21]
박학용 논설위원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고 하지만 그 속도는 과거보다 현재, 현재보다 미래로 갈수록 훨씬 더 빠를 게다. ‘세월의 가속도 법칙’ 때문이다. 직업군의 명멸(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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