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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홍콩 ‘어묵 혁명’ 重刑 [2018.06.14]
황성준 논설위원 2016년 2월 8일 홍콩의 몽콕 야시장에서 일어난 ‘어묵 혁명’ 주도자들이 중형(重刑)을 선고받았다. 지난 11일 홍콩고등법원이 로킨만(盧建民), 에드워드..
<오후여담>박정희와 김정은 [2018.06.12]
이현종 논설위원 1964년 12월 독일을 방문한 박정희 당시 대통령은 독일의 루프트한자 민항기를 이용해야 했다. 일반 운항노선에서 서울만 끼워 넣은 형식이어서 홍콩..
<오후여담>북한版 넌-루거 프로그램 [2018.06.11]
이미숙 논설위원 완전한 북핵 폐기를 위한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판 넌-루거 프로그램 논의가 본격화할 움직임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일 리처..
<오후여담>北 체제보장 [2018.06.08]
이도운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비핵화’와 ‘체제 보장’을 교환할 것이라는 보도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체..
<오후여담>사투리 유세 [2018.06.07]
황성규 논설위원 6·25 남침전쟁이 한창이던 때의 얘기다. 어느 아군 소대가 포위망 탈출 전투를 벌이고 있었다. 적의 따발총이 간단없이 불을 뿜었다. 순간 포탄이 머리 ..
<오후여담>소득 vs 혁신 파워게임 [2018.06.05]
김회평 논설위원 경제정책 컨트롤타워를 둘러싼 청와대 대변인 언급이 흡사 롤러코스터다. 지난달 29일 “장하성 정책실장이 주도해 관련 부처 장관들과 함께…”라고 했..
<오후여담>현충일과 국군포로 [2018.06.04]
박현수 조사팀장 오는 6일은 63회째를 맞는 현충일(顯忠日)이다. 사전적 의미대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날이다. 6·25 정전..
<오후여담>페퍼톤스 ‘롱 웨이’ [2018.06.01]
김종호 논설위원 ‘저기 태양을 향해 날아가는/ 작고 낡은 우리들의 비행선/ 언젠가, 어둡고 차가운 폭풍과 끝없는 새벽을 지나/구름 속에 숨겨진 빛을 찾아/텅 빈 창..
<오후여담>군사동맹의 가치 [2018.05.31]
황성준 논설위원 다음 달 11∼12일 나토(NATO) 정상회의를 앞두고 폴란드 내 상시 주둔 미군(美軍) 기지 건설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의 한 언론이 폴란드 국방..
<오후여담>黨舍 잔혹사 [2018.05.30]
이현종 논설위원 국회 건너편 서여의도 건물주들이 가장 꺼리는 임차인은 정당(政黨)이다. 당사가 입주하면 시위대와 이를 막는 경찰로 몸살을 앓는 데다 다른 입주자들..
<오후여담>CVID와 CVIG [2018.05.29]
이미숙 논설위원 북핵 폐기 방법론과 관련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CVID)’가 불변의 원칙으로 제기된 이후 ‘완전한’을 뜻하는 ‘CVI’에 대상을..
<오후여담>한반도 카오스 [2018.05.28]
이도운 논설위원 북, 남북 고위급회담 제안(15일). 북, 고위급회담 취소·김계관 외무성 부상, 존 볼턴 백악관 안보보좌관 비난 담화(16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대..
<오후여담>民情과 民政 [2018.05.25]
황성규 논설위원 한자 백성 민(民)자는 눈물에 젖은, 아니 눈이 먼 사람을 가리킨다. 그것도 선천적인 시각장애인이 아니다. 인위적인 장애인이다. 그 배경에는 전쟁이란..
<오후여담>자율주행차市 [2018.05.24]
김회평 논설위원 자율주행차가 또 사고를 냈다.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운전 모드를 장착한 테슬라 모델S 차량이 연못에 뛰어들며 운전자가 사망했다. 2016년..
<오후여담>‘문고리’ 몰락史 [2018.05.23]
박현수 조사팀장 ‘권력은 문고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문고리 권력’은 최고 권력자의 각별한 신임을 받는 인물들로, 막강한 힘을 갖는다. 주로 대통령의 집사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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