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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한라산의 비명 [2016.12.19]
김회평 논설위원 휴전선 이남의 최고봉(1950m) 한라산 명함엔 타이틀이 여럿이다. 1966년 지정돼 50년을 맞은 국가천연보호구역, 그 4년 뒤에 이름을 올린 국립공원, 여..
<오후여담>운명의 숫자 [2016.12.16]
최영범 논설위원 한국만큼 숫자가 역사를 대변하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격동의 정치가 숫자로 압축된다. 특히 ‘4·19’ ‘5·16’ ‘10·26’ ‘12·12’ 등의 숫자에는 군사 정변으로 ..
<오후여담>‘병신년’ 징크스 [2016.12.15]
박현수 조사팀장 2016년 일본 사회를 상징하는 한자는 돈과 황금을 뜻하는 ‘金(금)’이다.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선전한 선수들의 금메달, 미국 대..
<오후여담>‘유엔의 아이’ 반기문 [2016.12.14]
황성준 논설위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2일 총회에서 고별연설을 하고, 차기 총장인 안토니우 구테흐스 전 포르투갈 총리와 이·취임식을 했다. 임기가 이달 31일까지..
<오후여담>시인 백석과 김영한 [2016.12.13]
김종호 논설위원 ‘단 한 번 부딪힌 한순간의 섬광이 바로 두 사람의 영원한 사랑의 시작이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매듭이 없는 슬픈 사랑의 실타래는 이미 그때부터..
<오후여담>‘히키코모리’ 대통령 [2016.12.12]
이현종 논설위원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는 힘든 날 진심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내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야.” 혼자 술을..
<오후여담>탄핵사유 斷想 [2016.12.09]
홍정기 논설위원 대한민국국회 의안 제2004092호, 대통령(박근혜) 탄핵소추안. 야 3당이 지난 3일 우상호·박지원·노회찬 3인 등 171인의 이름으로 발의한 탄핵소추안..
<오후여담>‘고구마’정치 [2016.12.08]
황성규 논설위원 ‘융통성이 없어 답답하게 구는 사람이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한 상황을 이르는 말.’ 고구마에 대한 온라인 국어사전 ‘우리말 샘’에 오른 풀이이..
<오후여담>젓가락 DNA [2016.12.07]
김회평 논설위원 ‘삼성 반도체’가 42년을 맞았다. 1974년 12월 6일 당시 동양방송 이사였던 이건희 회장은 국내 반도체 1호 기업 한국반도체를 전격 인수했다. 오일쇼크로..
<오후여담>제주 해녀 [2016.12.06]
박현수 조사팀장 해녀는 제주도의 상징이고, 해녀의 원조는 제주도다. 세계에서 산소통 없이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들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여성은 한국 해녀와 일본 해..
<오후여담>재택근무 [2016.12.05]
최영범 논설위원 워킹 맘에게 재택근무는 로망이다. 매주(週) 하루씩만 출근하고, 업무용 노트북이 심야 부팅을 못 하게 돼 있다면 꿈의 직장이다. 일본에서는 현실이다..
<오후여담>종림 스님 ‘고반재’ [2016.12.02]
김종호 논설위원 ‘불생역불멸(不生亦不滅) 불상역부단(不常亦不斷) 불일역불이(不一亦不異) 불래역불출(不來亦不出)’.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으로 전해오는 ‘중론(中論)..
<오후여담>스트롱맨 시대 [2016.12.01]
황성준 논설위원 호황·안정기에는 이상적 배우자로 부드러운 꽃미남이 선호되지만, 불황·위기가 오면 근육질 터프가이의 인기가 높아진다고 한다. 인간은 자유를 원한다..
<오후여담>貪慾의 희생자들 [2016.11.30]
박학용 논설위원 중국에서 전설처럼 전해지는 ‘8진미(珍味)’가 있다. 용의 간(龍肝), 봉황의 골수(鳳髓), 표범의 배 속 새끼(豹胎), 오랑우탄 입술(猩脣), 사슴 꼬리(鹿尾)..
<오후여담>승용차 속 인격 [2016.11.29]
이현종 논설위원 한 사람의 인격(人格)은 역시 좁은 승용차 안에서 드러나는가 보다. 역대 정치·기업 관련 대형 사건의 중요한 실마리가 운전기사에 의해 밝혀진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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