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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한글 새 곳간 ‘우리말샘’ [2016.10.06]
황성규 논설위원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하여 개인의 재주와 능력을 대가 없이 내놓는 일.’ 사회적 기부 운동으로 펼쳐지고 있는 ‘재능 나눔’의 국민 참여형 온라인 국어사전..
<오후여담>모토로라의 저주 [2016.10.05]
김회평 논설위원 노키아는 한때 압도적인 점유율로 세계 시장을 휘어잡았지만, 한순간에 무너졌다. 과거의 성취에 갇혀 스마트폰이라는 신흥 대세에 올라탈 기회를 놓친..
<오후여담>한인, 유대인, 화교 [2016.10.04]
박현수 조사팀장 노예처럼 취급받던 멕시코 이민 1세들의 힘든 삶을 그린 영화 ‘애니깽’은 1997년 개봉하기 전부터 화제였다. 제34회 대종상영화제에선 최우수작품상과..
<오후여담>北 수해와 10대 강령 [2016.09.30]
황성규 논설위원 지난여름 북한 지역을 강타한 홍수 피해 지원 문제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이 물난리는 제10호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8월 29일부터 닷새 동안 함경..
<오후여담>‘피라미(?)’ 인터넷은행 [2016.09.29]
박학용 논설위원 드디어 한국에도 인터넷 전문은행이 곧 등장할 모양이다. ‘최초’ 타이틀은 K뱅크로 갈 공산이 커졌다. 카카오뱅크보다 먼저 금명간 금융위원회에 본인..
<오후여담>스위스의 선택 [2016.09.28]
황성준 논설위원 ‘공짜 점심은 없다’는 말이 있다. 지금은 공짜처럼 보여도 나중에 언젠가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운이 좋아 공짜를 즐긴 사람이 아닌 다..
<오후여담>장사익 ‘찔레꽃’ [2016.09.27]
김종호 논설위원 줄기의 가시에 찔리면 피가 나곤 해서 “찌르네” 하던 것이 그 이름의 유래라는 찔레. 보릿고개를 넘기며 찔레의 여린 새순을 꺾어 먹은 적이 있는 사람..
<오후여담>미르 [2016.09.26]
이현종 논설위원 ‘용(龍)이 한류라는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한다.’ 용의 순우리말인 미르를 따온 ‘재단법인 미르’는 지난해 10월 발족할 때 이런 포부를 강조했다. 그..
<오후여담>‘김영란 검찰’ [2016.09.23]
홍정기 논설위원 닷새 후 28일 김영란법 시행으로 부정한 청탁이나 돈과 함께 갑질도 사라질까, 아니면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그렇게도 마뜩잖아한 그 갑질 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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