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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아이폰 이후’ 애플 [2019.02.25]
김회평 논설위원 애플이 안 보인다. 삼성전자가 20일 폴더블폰·5G폰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알린 미국 샌프란시스코는 애플 본사가 인접한 곳이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
<오후여담>견(犬) 차별 [2019.02.22]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 12일 미국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제143회 웨스트민스터 케널클럽 도그쇼에서 ‘킹’이란 이름의 와이어폭스테리어종이 ‘2019년 베스트 인..
<오후여담>幾何추상 거장 한묵 [2019.02.21]
김종호 논설위원 “어디가 끝인지 알 수도 없는 무한한 우주 속에 살면서, 그 우주 공간을 느끼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한묵(1914∼2016) 화백이, 아폴로 11호로 지구를 ..
<오후여담>안면인식의 무서운 진화 [2019.02.20]
박현수 조사팀장 인공지능(AI) 및 5세대(5G) 이동통신과 융합한 안면인식 기술이 빠른 속도로 무섭게 진화하고 있다. 국가별 경쟁도 치열하다. 애초 미국이 기술을 주도..
<오후여담>‘태극기부대’ 위세 [2019.02.19]
이현종 논설위원 ‘꼬리가 개의 몸통을 흔든다’는 ‘왜그 더 도그(Wag the Dog)’ 현상이 자유한국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서 나타나고 있다. ‘태극기부대’로 지칭되..
<오후여담>김정은 ‘국빈’ 유감 [2019.02.18]
이미숙 논설위원 하노이에서 열릴 미·북 2차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문 형식’은 또 다른 관심사다. ‘국빈 방문’이 성사될 경우 19..
<오후여담>한·중·일 교육열 [2019.02.15]
이도운 논설위원 일본 규슈(九州) 다자이후(太宰府)시의 덴만구(天滿宮). 서기 845년에 태어난 헤이안(平安) 시대의 대표적 학자·시인·정치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학..
<오후여담>명태의 눈물 [2019.02.14]
황성규 논설위원 수십 가지 이름을 가진 명태는 한국인의 대표 물고기다. 그 이름은 ‘명천군 어부 태(太)씨’가 잡은 물고기란 뜻이다. 이 어원설은 조선 후기의 문신 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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