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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담>도산안창호함 [2018.08.24]
박현수 조사팀장 서양에서는 배를 건조해 처음 물에 띄울 때 행하는 진수식(進水式)에서 뱃머리에 샴페인 병을 부딪쳐 깨는 풍습이 있다. 기원전 2100년경부터 있었던 ..
<오후여담>이중섭 화백 ‘소’ [2018.08.23]
김종호 논설위원 한국에서 소의 이미지는 ‘우직하고, 착하며, 성실하고, 근면(勤勉)하다’는 것이다. 한집에 사는 하인처럼 사람으로 대접해 생구(生口)라고 일컫기도 했..
<오후여담>인구 2만 팔라우 vs 14억 중국 [2018.08.22]
황성준 논설위원 예년 같으면 관광객으로 북적일 남태평양 팔라우가 한산하다. 중심도시 코로르의 호텔과 식당은 텅 비어 있고, 많은 관광 유람선이 부두에 그냥 정박해..
<오후여담>‘阿 북한’의 脫북한 [2018.08.21]
이미숙 논설위원 아프리카 북동부에 위치한 인구 600만의 소국 에리트레아는 ‘아프리카의 북한’으로 불린다. 국가의 고립주의적 노선이나 지도자의 1인 독재 행태가 북..
<오후여담>폭염과 정책 실패 [2018.08.20]
이현종 논설위원 올해 이전까지만 해도 폭염(暴炎)은 재난 축에 끼지도 못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조 1항에 규정된 재난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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