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설
시론
시평
포럼
뉴스와 시각
오후여담
world & Idea
한반도 정찰記
A U.S. View
기고
살며 생각하며
여론마당
기고
<기고>일자리 만들기, ‘관광벤처·관광두레’ [2017.09.15]
나종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강릉’ 하면 떠오르는 관광 명소는 어디일까. 만약 경포대나 오죽헌만을 떠올렸다면 조금은 예스러운 분이 아닐까 싶다. 요즘 강릉에서는..
<기고>원자력 윤리성 시비가 황당한 이유 [2017.09.13]
윤병조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 일부 환경론자는, 원자력의 혜택을 현세대가 누리고 부산물인 방사성 폐기물은 후세에 남기기 때문에 원자력은 비윤리적이라고 한다. ..
<기고>중남미 유학생 유치에 관심 가질 때다 [2017.09.08]
전호환 부산대 총장 인구절벽 문제가 사회적 이슈를 넘어 국가적 재앙이 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급감은 대학을 존폐의 기로로 몰아가고 있다. 2023년 고..
<기고>인생 100세 시대를 사는 지혜 [2017.09.06]
정재훈 서울여대 교수·사회복지학 영화 ‘국제시장’이 여러모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태극기에 대한 경례 등 당시 상황을 놓고 정치적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런 논쟁..
<기고>생산자 책임 재활용制와 자원 순환의 길 [2017.09.01]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오는 9월 6일은 ‘자원 순환의 날’이다. 많은 국민은 낯설다고 생각할 것이다. 정부에서 이날을 자원 순환의 날로 정한 이유는 특별하다. 숫자..
<기고>기상관측 자료 축적, 연속성이 중요하다 [2017.08.30]
남재철 기상청장 무더위가 시작되면 그날의 최고기온이 어느 지역에서 나타났느냐가 모두의 관심사가 돼 언론에서는 경쟁하듯 날씨를 뜨겁게 취재, 보도한다. 하지만 ..
<기고>신재생에너지 저장장치 더 보급해야 [2017.08.25]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올해 초,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전력의 40%를 신재생 에너지로 공급하는 남호주 지역의 전력 불안정 문제를 100㎿급 에너지 저장..
<기고>‘기간제 교사’ 갈등과 원칙의 중요성 [2017.08.23]
하윤수 한국교총 회장 기간제교사와 강사의 정규직 전환을 두고 교육계 안팎에 논란과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기간제교사와 강사의 차별 해소와 근무조건 개선의 당위성..
 이전 1234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따 논란’ 여자 빙속 팀추월, 폴란드에 패해 최종 8위
“세계선수권 金메달도 욕심 나… 앞으로..
‘최고점’ 최다빈, 쇼트 8위 기염…15세..
앵커드라마 속 암투… “설정 과도하지만 경쟁은 사실”
런웨이 밖으로 나온 모델들 ‘예능’에 우..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감..
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오피스텔..
한국GM 희망퇴직…3년치 연봉·2년치..
진보인사 연루된 ‘미투’에… 與 ‘전전..
배우 김지현, 이윤택 성폭행 폭로 “임..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
홍준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중국 시골마을 장례식서 벌어지는 스..
‘세월호 추모공원’ 강행에 주민 강력반..
트럼프 “北 이간질 시도하면 우린 한..
치매 진단 질문
펫숍서 개 79마리 떼죽음
産團입주 말다툼하다 흉기
‘사업 미끼’ 동창에 억대 뜯어
전과 67범, 신혼부부 400명에게 혼수..
보석감별기 지니고 도둑질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