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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도발로 다리 잃었는데 戰傷 아니라니 어이없다” [2019.09.17]
‘목함지뢰’ 하재헌 예비역중사 “예우 않는 보훈처 이해 못해”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린 국가보훈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수색작전 중 지뢰를 매설..
갈수록 파열음 커져가는 韓美동맹 [2019.09.17]
지소미아 파기후 美 불만 이어 전작권 전환후 유엔사지위 이견 문재인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 이후 불거진 한·미 동맹 파열음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
軍, 레이저 대공무기로 ‘北 드론’ 잡는다 [2019.09.17]
‘한국형 스타워즈’ 사업 착수 2023년까지 880억원 투자 사우디아라비아 석유 시설이 예멘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큰 피해를 본 가운데, 국내 주요 기반시설 역시..
“北 신종무기 4종+스커드 ‘복합화력’ 도발땐 속수무책” [2019.09.17]
- 전문가들, 군사합의 이후 ‘안보 구멍’ 우려 목소리 “사거리·고도 상이한 비행패턴 다수 혹은 단일목표 동시타격 가장 우려되는 도발 양상 될것” “현재 무기체계론 요격..
“동맹이 더 나빠” 트럼프 압박 속 방위비 협상 곧 시작 [2019.09.14]
11차 협상 이르면 이달 말 시작…한미정상회담서도 논의 가능성 美, 대폭 인상 압박…韓, ‘합리적·공정한’ 수준 인상만 진통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방위..
軍 “北 2발 발사” 발표했지만… 北 공개사진엔 3발 쏜 흔적 [2019.09.11]
北노동신문 “어제 발사” 보도 발사관 뚜껑 4개 중 3개 없고 아래 부분도 3곳만 열려 있어 전문가들 “2발 아닌 3발 발사 연발 사격은 실패했을 가능성” 軍은 “2발 발사가..
요즘 장병 입맛 저격한 메뉴개발… “밥 먹으러 뛰어와요” [2019.09.10]
충마대대 급양관리 정미화중사 볼케이노치킨·참치마요덮밥… 군대 신메뉴 50여가지 제공 “요즘 장병들은 계란찜보다 스크램블을 더 좋아해요.” 육군 102기갑여단 충..
합참 “北, 단거리 발사체 2발 발사…330㎞ 비행” [2019.09.10]
합동참모본부는 10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53분경, 오전 7시 12분경 북한이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
靑 “北발사체 관련, 정의용 주재 NSC 상임위 긴급회의 개최” [2019.09.10]
청와대는 10일 북한이 이날 오전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한 것과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
“北비핵화 이전 핵동결 선에서 합의하면 실수” [2019.09.05]
서울안보대화 공식 개회 미·일 전문가들 “제재완화 등 北과 어떤 타협도 해선 안돼” 정경두, 개회사서 日 우회비판 “이웃과 갈등 통해 이익 추구” 미국·일본 안보전문가들은 5일 서울 ..
‘국군의 날’ 행사 전투비행단서 첫 개최… F-35A 등장할 듯 [2019.09.05]
北, 또 ‘南, F-35A 도입’ 비난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 기념식이 처음으로 공군 전투비행단에서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부터 국내에 반입되고 있는 F-35A 스텔스 전투기가 행사장에..
韓美 군사동맹 균열 가시화…11월 안보협의회의가 변곡점 될듯 [2019.09.02]
靑, 미군기지26곳 조기반환 추진 美 정보당국자 한국접촉 금지령 청와대가 지난 8월 22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이어, 8월 30일 주한미군 기지 26곳의 조기..
중앙청에 태극기 단 박정모 대령 ‘9월의 호국인물’ [2019.08.30]
‘이달 독립운동가’ 지청천 장군 ‘6·25 전쟁영웅’ 공해동 하사 ‘9월의 호국인물’에 서울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한 박정모(사진) 해병대 대령, ‘9월의 독립운동가’에 한국광..
“이라크 파병 때 최소 7000명 주장했는데 3000명으로 줄어” [2019.08.30]
盧정부 국방보좌관 당시 소회 1개 사단 보내 터 다졌다면 우리 에너지·안보 달라졌을 것 김희상(74) 한국안보문제연구소(KINSA) 이사장은 지난 28일 “참여정부 시절 ‘..
“中 때문에라도 주한미군 철수 못한다? 펜타곤서 ‘주일미군에 통합’ 주장 늘어” [2019.08.30]
‘주한미군의 미래’ 전망 김희상 한국안보문제연구소(KINSA) 이사장은 주한미군의 운명에 대해서도 우려했다. 1953년 10월 한·미상호방위조약 이후 66년간 한반도에 주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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