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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군용기 5대, 3시간12분간 KADIZ 안방처럼 들락날락 [2019.07.23]
- 러 전략폭격기, 독도영공 침범 中2대, 서해 카디즈 진입뒤 이탈 다시 동해쪽 진입한뒤 빠져나가 이후 러2대와 함께 총 4대 남하 또다른 러 폭격기, 韓영공 침범 한미..
러시아 조기경보통제기 2차례 독도 영공 침범… 軍 경고사격 [2019.07.23]
A-50 러 1대 7분간 침범… 정전협정 후 처음  中 H-6 폭격기 2대, 러 TU-95 폭격기 2대, 조기경보통제기 1대  모두 KADIZ 침범… 공군, F-15K·KF-16 출격 대응 러..
[속보]러 군용기, 독도 인근 영공침범…軍, 경고사격 [2019.07.23]
中·러 군용기, 동해 상공서 이례적 합류 비행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23일 오전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했으며, 이 과정에서 러시아 군용기는 독도 인근 우리 영공을 침범했다..
총한발 안쏘고 북한군 생포 호주 용사에 ‘을지무공훈장’ [2019.07.22]
6·25 전쟁영웅 故 그린 중령 濠·美·韓 무공훈장 3관왕에 ‘유엔군의 날’ 손자 2명 방한 6·25전쟁 당시 총탄 한 발도 쏘지 않고 북한군 1982명을 굴복시킨 호주 출신 유엔군..
“지소미아 파기땐 한국에 가장 큰 피해” [2019.07.22]
전문가들 안보의 정치화 우려 “북핵·대북감시 정보획득 구멍” 청와대가 오는 8월 24일 만료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재연장 여부를 일본의 경제..
‘동맹연습’서 ‘동맹’ 삭제 검토… “北눈치보기” 비판 [2019.07.22]
국방부 관계자 “美와 협의 중 자극적이지 않게 로키로 갈 것” 향후 훈련 존폐 우려까지 부상 정부가 북한 반발을 우려해 오는 8월 실시하는 한·미 연합군사훈련 ‘19-2 동맹 연습’의 명칭에서 ..
8월 한미연합연습 명칭…‘동맹’ 대신 ‘전작권 검증연습’ 검토 [2019.07.21]
北비난 등 고려한 듯…내달 초부터 3주간 시행 ‘韓대장 사령관-美대장 부사령관’ 체제로 연합위기관리 능력 검증 한미 군 당국은 한반도 유사시 한국군이 전시작전통제..
재미교포 성금 등 모아 ‘평화의 공원’ 조성 [2019.07.19]
펜실베이니아주서 기공식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한미동맹 평화의 공원’(조감도)이 조성된다. 국가보훈처는 19일 펜실베이니아주 몽고메리 타운십의 메모리얼 그로브..
“통일돼야 진정한 독립운동의 완성” [2019.07.19]
‘서대문형무소 1호 사형수’ 독립투사 허위 후손들 이낙연 총리 만나 선생 4男 아들 게오르기씨 등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거주 이총리 “하나 되도록 노력 중” “많은 ..
‘지소미아’ 꺼냈다 주워담은 靑 [2019.07.19]
정의용 “재검토 가능” 파문에 “연계돼 있지 않다” 급히 진화 전문가 “안보의 정치화 안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 절차 간소화 국가)’에서 제외할 경..
서해대교 인근 30cm 잠망경 추정 물체 신고 [2019.07.17]
17일 충남 당진시 서해대교 행담도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망경 추정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군과 해경에 접수됐다. 해군과 해양경찰, 경찰은 헬기와 함정 등을 동원해 북한 잠수정 등 모든..
“서해대교 인근서 잠망경 추정 물체” 신고… 軍, 수색작업 [2019.07.17]
北잠수정 등 모든 가능성 조사 17일 충남 당진의 서해대교 행담도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망경 추정물체를 포착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군과 해양경찰이 수색 정찰 및 차단 작업에 들어갔다. ..
합참 “서해서 ‘잠망경 추정 물체 발견’ 신고 접수” [2019.07.17]
고속도로 순찰 중이던 경찰이 목격해 신고한듯 합동참모본부는 17일 “오늘 아침 행담도 휴게소 인근 해상에서 (잠수함) 잠망경 추정 물체 신고를 접수해 현재 확인·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靑 ‘정경두 교체’ 고심… 후보군 잇단 고사 [2019.07.16]
‘7말8초 개각’ 포함여부 관심 문민후보·캠프출신 등 거론 적임자 적어 ‘회전문’ 우려도 야당이 15일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 대한 2번째 해임건의안을 제출한 가운데, 청와대가 국방부 장관을..
‘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침입사건…도 넘은 ‘기강해이’ [2019.07.13]
병사의 근무지 이탈이 ‘허위자수·늑장보고’ 논란으로 일파만파 ‘北목선 경계실패’ 곤욕치르고…“국정조사” 野공세에도 ‘기름’ 큰 파장을 낳은 해군 2함대 사령부 ‘침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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