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19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사회일반
사건·사고
교육·청소년
환경
교통
법원·검찰
의료·식품
노동·복지
수도권·서울
영남
호남
중부·제주
전체 리스트
법원 “이상호, 서해순 비방 말라”…서씨 가처분 일부 인용 [2018.02.19]
가수 고(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일부 받아들여 고발뉴스 이상호 씨와 김광석의 형 김광복 씨에게 ‘서씨를 비방하지 말라’는 결정을 내렸..
“연휴의 끝을 잡고”…아쉬움 가득 안고 주말 마무리하는 시민들 [2018.02.18]
고궁·박물관·동물원 등 북적…피로감에 후유증 호소하기도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18일 시민들은 일상복귀를 앞두고 1분 1초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주말..
메르스 감염자, 국가배상 첫 승소… “위자료 1천만원 지급” [2018.02.18]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피해자가 국가배상 소송에서 처음 승소했다. 메르스 피해자가 제기한 국가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지기는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민사..
경찰, 숭의초 교장 ‘학교폭력 은폐’ 무혐의 [2018.02.18]
경찰이 재벌기업 회장 손자와 연예인 아들 등 부유층 자녀가 연루된 학교폭력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서울 숭의초등학교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서울..
설연휴 고속도로 정체 마지막 고비…부산→서울 5시간10분 [2018.02.18]
대체로 원활·일부 구간 정체…“오후 4시부터 조금씩 풀려 오후 9시께 해소”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전국 고속도로의 귀경길 정체는 일부 구간에서 마지막 절정을..
국무조정실 ‘가상화폐 대책’ 담당 간부 자다가 숨져 [2018.02.18]
가상화폐 대책 실무 총괄…“업무 스트레스 컸다” 작년 말부터 ‘가상화폐 대책’ 업무를 도맡아온 국무조정실 정기준(53) 경제조정실장이 18일 오전 서울 자택에서 잠을 ..
서울 대형병원 간호사, 설 연휴에 숨진 채 발견 [2018.02.18]
남자친구 “선배 간호사 괴롭힘이 이유중 하나” 주장 설 연휴에 서울의 한 대형병원 간호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 병원 소속 여자 간호사..
‘막바지 귀경길’ 정체구간 늘어…오후 3∼4시 ‘절정’ [2018.02.18]
수도권→지역 방향 고속도는 원활한 흐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경 차량이 증가하며 정체구간도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
이윤택 성폭력 파문 확산…성추행 이어 성폭행 폭로도 나와 [2018.02.18]
극작가협회, 이윤택 제명…또다른 연출가도 성추행 의혹 제기돼 연출가 이윤택의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연극계에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
서울 등 전국 곳곳 ‘건조경보’…“화재 조심” [2018.02.18]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포근한 날씨 속 전국 곳곳에 ‘건조경보’가 내려져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당부 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 경기 과천·동두천·성남·구리·광주..
“아들 보러 돌아가려고…” 北보위성에 쌀 130t 보낸 탈북민 [2018.02.18]
입북시 처벌 피하려 성의 표시…국가보안법 위반 구속기소 북한으로 돌아가기 위해 국가보위성(옛 국가안전보위부)에 대량의 쌀을 보낸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적발돼..
설연휴 마지막날 귀경길 대체로 ‘원활’…오후 정체 예상 [2018.02.18]
일부 구간 제외 시원한 흐름…도로공사 “오후 3∼4시 정체 최고조”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8시 현재 전국 고속도로는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도..
모델 겸 배우 예학영 음주운전 적발…면허정지 수준 [2018.02.18]
모델 겸 배우 예학영(35)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예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
5세 아들 93분간 차에 방치한 채 마사지 업소 간 60대 징역형 [2018.02.18]
원심과 같은 징역 2년…법원 “미성년자 약취·아동학대 해당” 부부싸움 후 5세 아들을 93분간 차 안에 방치한 채 자신은 마사지 업소에서 잠을 잔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
신입 여직원을… ‘대리님’은 성폭행 ‘원장님’은 성추행 [2018.02.18]
상급자 지위를 이용해 신입 여직원을 성폭행하고 추행한 남성들에게 항소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광주고법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는 강간 및 성폭력범죄의 처..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위 예약’ 페더러, 디미트로프 꺾고 로테르담 대회 우승
오승환, 텍사스와 계약 무산…美언론 “..
PGA ‘왼손 괴짜’ 왓슨, 아홉수 탈출…통..
‘무한도전’+HOT 통했다…‘황금빛 내인생’ 대폭 하락
독야청청 강다니엘, 브랜드 가치 가장 ..
스노보드 해설 박재민 “일주일 새 4㎏ 빠..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
감사편지 쓰기
“나도 출근합니다”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어…
아동 권리, 지켜주세요
청년취업 블루오션 ‘강소기…
이윤택 “성관계 있었지만 성폭행 인..
대책 없이 미적대다 禍키운 정부… ‘한..
“트럼프, 아이 17명 죽음조차 이용한..
‘흥유라네’ 아이스댄스 연습에 구름관..
“보유세 폭탄 터진다”…‘공시가격 인..
서울 부모 10명중 6명 “자녀가 전문..
고진영, LPGA 데뷔전서 우승…67년..
기무사 부대장에 군무원 임명…창설..
‘한국 잠재성장률 1%대 추락’ IMF 경..
“역사에 남을” 국가대표 ‘남남 뽀뽀’에..
강력한 보안성 지닌 블록체인…글로벌 기업들, ..
“비트코인, 화폐가 아닌 자산”… 美·英..
골프 메이저대회 ‘男 4개·女 5개’ 총상..
만화방에서 소설책 훔친 40代
이주여성에 접근해 현금 절도
억대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지인에..
손님 신용카드 복제해 사용
페라리 타고와서 귀금속 훔쳐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