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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수영장서 휴대폰 유심칩 훔쳐 200만원 소액결제 [2019.03.25]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휴대전화 유심(USIM) 칩을 훔쳐 소액결제에 쓴 혐의(절도 등)로 A(2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11월 부산 지역 헬스장·수영..
악천후 속 엔진고장 표류 크루즈선, 항구에 안전하게 정박 [2019.03.25]
헬기로 일부 승객 대피…예인선 도움받아 몰데에 도착…17명 부상 구조본부 “좌초했다면 큰 재앙에 직면했을 것” 승객과 승무원 1천373명을 태우고 항해 중 노르웨이 해안에서 표류하던 크루..
변사사건 담당 경찰 극단적 선택 …“공무상 재해” [2019.03.25]
변사사건을 담당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다가 끝내 극단적 선택을 한 경찰관이 법원에서 공무상 재해로 인정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11부(김동오 부장..
윤지오 “모욕적 댓글 못 참겠다”···법적대응 공언 [2019.03.24]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 윤지오(32)가 악성 댓글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욕적인 댓글을 참다 못해 이제는 악의적이고 모욕적인..
“이희진 부모살해 피의자, 작년4월 주식투자 피해자 만나” [2019.03.24]
이 씨 재산ㆍ가족 정보 등 얻으려 한 정황…한차례 접촉 경찰 “이번 살인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 안 돼” ‘이희진(33·수감 중) 씨 부모살해’ 사건의 주범격 피의자..
김학의 재수사 급물살…성접대 뇌물·외압의혹 우선 살필 듯 [2019.03.24]
대검 진상조사단 25일 과거사위 회의때 ‘우선수사’ 필요사안 보고 조사단, 김학의 소환 재시도…특검·특임검사 재수사 가능성 거론 ‘별장 성폭력·성접대’ 의혹을 받는 ..
‘환경부 의혹’ 김은경, 文정부 전직장관 구속1호 될까? [2019.03.24]
검찰, ‘직권남용권리행사’ 사전구속영장 청구 25일 오전 서울동부지법에서 구속영장 심사 靑 “과거 정부와 비교해 균형있는 결정 기대” ‘환경부 블랙리스트’에 관여한..
‘버닝썬’은 해외 검은돈 세탁소?…그것이알고싶다 폭로 [2019.03.24]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가 클럽 ‘버닝썬’의 대만 해외 투자자 ‘린사모’를 파헤쳤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23일 ‘버닝썬 게이트의 그 본질을 묻다!’편에서 3개월간 추적..
‘내 이야기에 집중해’ 휴대폰 보는 여친 때린 30대 [2019.03.24]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지 않고 휴대폰만 계속 본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때린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제6형사단독(판사 황보승혁)은 상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31)씨에..
YG 탈세 겨눈 국세청…역외탈세·명의위장 의혹 봇물 [2019.03.24]
특별 세무조사 수개월 걸릴 듯…아레나·버닝썬 연관 가능성 비상장 계열사 동원한 해외공연 수익 은닉 여부도 주목 강남 클럽 아레나에서 촉발된 국세청의 특별 세무조..
밤늦게 휴대전화 본다고…대나무로 10대 딸 60여차례 때려 [2019.03.24]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30대 아버지 집유 대구지법 형사6단독 양상윤 부장판사는 친딸을 마구 때린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A(38)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아들이 말대꾸하자 화장대 다리 뽑아 휘두른 50대 [2019.03.24]
“지저분한 방 정리하라”는 지적에 말대꾸하자 홧김 우발적 범행 지저분한 방을 정리하라는 지적에 10대 아들이 말대꾸하자 욕설과 함께 머리를 주먹으로 때리고 둔기로 폭행하려 한 50대 아버..
“선배 보면 뛰어와서 폴더 인사”…여전한 대학내 ‘군기 잡기’ [2019.03.24]
서울의 한 4년제 대학 새내기인 A씨는 이달 초 선배로부터 주의 사항을 통보받았다. ‘전공수업 시작 전에 일찍 와서 준비해 놓기’, ‘선배와 마주치면 90도로 인사하기’, ‘신..
경찰 “승리, 일본 투자자에 성접대 의혹 수사 중” [2019.03.24]
2015년 크리스마스 파티서 알선 의혹 여성 ‘선물’ 지칭 등 성접대 의심 대목 경찰이 승리(29·본명 이승현)의 일본 투자자에 대한 성매매 알선 의혹도 수사 중인 것으로 ..
김학의 출국금지 전 피내사자 전환…사실상 수사 개시 [2019.03.23]
출국 시도 알려지자 출입국공무원에 긴급 출금 요청 긴급체포 불가해 현재 소재 불명…조만간 수사 본격화 성폭력 등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차관에 대한 검찰 수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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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못 속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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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버려진 우유갑만 봐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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