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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사이버 침해 대응팀’ 내달부터 운영 [2017.11.21]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사이버 공격을 막기 위한 ‘평창동계올림픽 사이버 침해 대응팀’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된다.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회는 21일 문화체육관광부, 과학..
“평창올림픽 국가대표를 응원합니다” [2017.11.21]
‘이상화의 TOK! TOK!’ 인기 케이토토, 내달 중순까지 진행 팬들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를 응원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
“신태용號 승선 마지막 기회” [2017.11.21]
E-1 챔피언십 출전 24명 발표 韓-中-日 소속 선수들로 구성 남은 자리 놓고 ‘선의의 경쟁’ 2018 러시아월드컵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
‘사커퀸’ 현대제철 뒤엔 ‘아낌없는 투자’ [2017.11.21]
‘WK리그 통합 5연패’ 비결 매년 유럽서 동계훈련 진행 명문 구단과 평가전 큰 성과 전폭 지원으로 선수들 독려 인천 현대제철이 WK리그 통합 5연패를 달성했다..
프로농구 ‘토털 바스켓’ 새바람… ‘포인트 포워드’ 전성시대 [2017.11.21]
포워드 헤인즈·김동욱 등 많은 어시스트로 승리 기여 ‘어시스트=포인트가드’ 편견 포지션 경계 파괴로 무너져 각팀 멀티플레이 전술 추구 다양한 루트로 득점..
강민호, 롯데와 결별…삼성과 80억원에 계약 [2017.11.21]
삼성 “도약을 위해 중심 잡아줄 선수 필요” 삼성 라이온즈가 FA(자유계약선수) 포수 강민호(32)와 4년 총 80억원(계약금 40억원, 연봉 총 40억원)에 계약했다. 삼성은..
SNS에서 팬·감독 등 무차별 비하한 김원석 방출 [2017.11.20]
SNS 통해 지역감정 조장에 대통령 비하까지 마무리 캠프 치르다 20일 오전 귀국 조치, 한화 곧바로 방출 한화 이글스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무차별적이고 ..
고진영 “내년에 LPGA 도전합니다” [2017.11.20]
고진영(22)이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한다. 고진영은 20일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을 통해 내년 LPGA투어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고진영은 지난달 인천에서 열린 L..
손흥민, AFC 올해 ‘국제 선수상’ 후보에 [2017.11.20]
손흥민(25·토트넘 홋스퍼·사진)이 2017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 올해의 국제 선수상 후보에 선정됐다. AFC는 19일(한국시간) 오는 2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FC 시상식의 주인공이 될..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폐막 [2017.11.20]
구본준(왼쪽 네 번째) LG 부회장이 19일 경기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제5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LG전자·한국여자야구연맹 공동 주최) 폐막식에서 우수..
신동빈 회장, FIS 방문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2017.11.20]
신동빈(왼쪽 세 번째) 롯데그룹 회장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세계 각국을 방문하며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 롯데그룹은 대한스키협회장을 맡고..
유소연 - 톰프슨 ‘질긴 악연’? [2017.11.20]
4월 ANA인스피레이션서 톰프슨, 볼 마크 위반 벌타 유소연에 연장전서 패배 이번엔 올해의 선수 뺏겨 신인상·상금왕·올해의 선수 등 ‘3관왕’을 달성한 박성현(24)에게 가렸지만 유소연(27..
박성현 “올 ‘참 잘했다’ 생각 들어… 얼떨떨하고 행복해요” [2017.11.20]
LPGA 데뷔 맹활약 박성현 한국에서 못 이룬 신인상 美 무대서 이뤄 기분 좋아 성원해주신 팬들 감사해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9년 만에 데뷔 첫해..
강성훈, PGA RSM 클래식 공동 29위 [2017.11.20]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을 공동 29위로 마쳤다. 강성훈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 리조트 시사이드 코스(파70)에서 열..
톰프슨 60㎝ 파 퍼트 놓치자… 박성현 ‘마지막 행운’ 잡았다 [2017.11.20]
‘숨 가빴던’ 신인 3관왕… 시즌 최종전 CME그룹 챔피언십 朴, 퍼팅 부진에 공동 6위 올해의 선수상 놓칠 뻔 톰프슨, 18번홀 결정적 실수 ‘뒷심’ 쭈타누깐에 1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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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잔 던졌는데 하필 5억짜리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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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보합속 중가 종목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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