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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컬링, 7연승으로 PO행…‘세계선수권 티켓 보인다’ [2020.01.18]
여자컬링 국가대표팀인 경기도청(스킵 김은지)이 2020 세계예선대회를 7전 전승으로 마무리하고 마지막 플레이오프(PO) 경기만 남겨뒀다. 경기도청은 17일(현지시간)..
‘20승 보인다’ 박인비, LPGA 시즌 개막전 2R 공동 1위 [2020.01.18]
박인비(32)가 2020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둘째 날 3타를 더 줄이고 공동 1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
‘횡령·성폭행’ 혐의 정종선 고교축구연맹 前회장 구속 [2020.01.17]
고교 축구부 감독 시절 훈련보상금 횡령·학부모 성폭행 의혹 법원 “추가 증거자료 고려하면 범죄 혐의 소명돼” 횡령 및 성폭행 의혹을 받는 정종선(54) 전 한국고등학교..
PGA 투어 대회 나온 오른팔 없는 아마추어 ‘깜짝 홀인원’ [2020.01.17]
오른쪽 팔이 없이 태어난 캐나다의 한 아마추어 골프 선수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했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진천선수촌서 2020년 공식훈련 개시식 [2020.01.17]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189일 앞둔 17일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0년 공식 훈련을 시작했다. 대한체육회는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선수와 ..
임성재, 아메리칸익스프레스 1R 공동 14위 [2020.01.17]
우승후보로 주목받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첫날 상위권에 자리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처음 출전한 노승열은 인상..
박인비 공동 2위… “출발~ 올림픽 2연패” [2020.01.17]
- LPGA 시즌 개막전 첫날 살아난 퍼트… 보기 없이 6언더 선두 대니엘 강 2타차 추격 ‘도쿄 金’ 위한 세계랭킹 상승 22개월 묵은 통산 20승 도전 “동기부여 커 하루하루..
김학범 “요르단 잡고 4강”… U-23축구대표팀 19일 밤 8강전 [2020.01.17]
역대 전적 3승 3무 자신감 넘쳐 역습 차단·밀집수비 돌파 승부처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8강전에서 한국대표팀이 요르단과 격돌한다. 요르단..
베트남 결국 탈락… 박항서 “나도 아프나 선수는 더 아파” [2020.01.17]
GK 뼈아픈 자책골… 북한에 1-2 베트남언론 “실수가 전술 무력화” ‘박항서 매직’에 제동이 걸렸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17일 오전(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
‘檢개혁안 비판’ 검사내전 저자…‘英왕실 탈퇴’ 해리&메건 [2020.01.17]
■ 금주의 뉴스메이커 5 1. “거대한 사기극” 반발 사직서 던진 김웅 검사 검사들의 생활을 담아낸 베스트셀러 ‘검사내전’의 저자이자 대검 미래기획단장으로 근무하며..
저금리 속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 주요 종목 초강세 [2020.01.17]
회원권 시세가 초강세다. 그동안 수도권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이 있었으나, 지역권으로 상승세가 점차 확산하는 양상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움직임이 미약하던 영..
‘고교야구 전설’ 박노준, 명랑골프 즐기며 300야드 펑펑 [2020.01.17]
■ 박노준 우석대 경영학과 교수 은퇴후 美서 야구 공부하다 입문 왕년 사우스포처럼 왼손으로 쳐 드라이버 비거리 280m 자랑 종종 파4서 원온…베스트 74타 이글 50여..
슬럼프, 위기 아닌 기회다 [2020.01.17]
골프 치기에 가장 적합한 체격과 스피드를 지닌 후배가 있다. 누가 봐도 스포츠를 가장 잘할 수 있는 외견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후배 A는 골프를 그만두려고 한다. 골퍼..
우즈도 박성현도 “굿~”… 드라이버 ‘SIM’ 출시 [2020.01.17]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발표회 테일러메이드가 공을 멀리 똑바로 보낼 수 있는 데 필요한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드라이버 ‘SIM’(Shape In Motion)을 출..
벨트란 뉴욕 메츠 감독 ‘사인훔치기’로 사퇴 [2020.01.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카를로스 벨트란 뉴욕 메츠 감독이 끝내 사퇴했다. 벨트란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선수로 뛰던 2017시즌 사인 훔치기를 주도한 것으로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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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23년만에 쓰레기봉투서 발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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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속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 주요..
고가·초고가 상승폭 확대속 지역권도..
신원·아시아나 급등 고가권 강세 이어..
중저가대 중심 전반적 강세… 내년 봄..
중저가대 종목 추가 상승… 연말 새로..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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