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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불붙은 이정은, 4타 차 공동 3위…LPGA 데뷔전 ‘우승 경쟁’ [2019.02.1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전에 나선 ‘핫식스’ 이정은(23)이 셋째 날 본격적인 선두 추격전에 나서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정은은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28개 홀 ‘강행군’ 김시우, 제네시스오픈 둘째날 상위권 [2019.02.16]
김시우(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오픈(총상금 740만 달러) 둘째 날 28개 홀을 연이어 치른 가운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지동원 시즌 2호골’ 아우크스부르크, 뮌헨에 2-3 역전패 [2019.02.16]
아우크스부르크(독일)에서 활약하는 지동원(28)이 무려 5개월 만에 시즌 2호골을 터트렸지만, 소속팀은 ‘강호’ 바이에른 뮌헨에 역전패를 당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6일..
프로농구 삼성, 창단 41주년 기념 ‘클래식 데이’ [2019.02.15]
프로농구 삼성이 16일 KCC전과 28일 LG전 홈경기를 ‘클래식 데이’로 지정하고 창단 41주년을 기념한다. 삼성 선수들은 이번 클래식 데이에서 예전 아마추어 시절 입었던 디자인의 유니폼을..
PGA 2부에서 1홀 17타 ‘불명예 기록’ [2019.02.15]
미국프로골프(PGA) 2부 웹닷컴투어에서 한 홀에서만 무려 17타를 친 불명예 기록이 나왔다. 벤 디아먼드(미국)는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우드의 내셔널 골프클럽(파72)..
우즈, 이번엔 ‘리비에라 악연’ 끊을까 [2019.02.15]
10번이상 출전에도 우승못해 “아버지와 라운드 추억 쌓았고 좋아하는 코스지만 애증관계” 토리파인스선 무려 8승 ‘대조’ 첫날부터 폭우… 파행적 운영 선수 23명 성적..
세메냐, 다시 불붙은 性別 논란 [2019.02.15]
IAAF “생물학적 남성” 주장 세메냐 측 “성 발달 차이일뿐” 남아프리카공화국 여자육상의 간판 캐스터 세메냐(28·사진)에 대한 성별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15일 오전(한..
레이싱 前챔프 존슨, 보스턴마라톤 도전 [2019.02.15]
“테러공포 이긴 시민에 감동 에너지와 흥분 경험해볼 것” 세계 3대 자동차 경주대회 중 하나인 나스카(전미스톡자동차경주협회) 레이싱 챔피언 출신 지미 존슨(미국·사..
SON 득점하면 토트넘은 이긴다 [2019.02.15]
32경기 출전, 13게임 16득점 결승골·동점골 비중이 44% 총7차례 팀 패배위기서 구해 손 “축구할 때가 가장 행복… 지난 게임 잊고 앞을 내다봐” 손흥민(27·토트넘 홋스..
‘스키 요정’ 시프린의 쾌속 활강 [2019.02.15]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15일 오전(한국시간) 스웨덴 아레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대회전에서 슬로프를 질주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홈서 화끈한 승리… 팬들에 대한 예의” [2019.02.15]
‘홈14연승’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 프런트 역할까지 ‘1인 2역’ 유도훈(사진) 전자랜드 감독은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피펜 “제임스, 조던보다 클러치 능력 없어” [2019.02.15]
NBA 전설들 후배에 쓴소리 조던 “30경기 연속 30득점 하든의 기록 나에겐 못미쳐”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시카고 불스의 전성시대를 일궜던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
도쿄올림픽 남북단일팀, 女농구·女하키·조정·유도 유력 [2019.02.15]
南-北-IOC, 로잔에서 논의 탁구·핸드볼·체조도 가능성 2020 도쿄올림픽 출전 남북 단일팀이 최소 4개에서 최대 7개까지 구성될 전망이다. 남북은 또 2032년 올림픽을 서울과 평양이 공동으로..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키워드 “불펜을 키워라” [2019.02.15]
SK, 새 마무리로 김태훈 낙점 한화, 자원은 풍부…기복 심해 롯데, 신인 서준원 집중 점검 LG, 새로운 얼굴 발굴에 중점 삼성, 베테랑 우규민에 기대 KIA, 윤석민 부상 이..
“토트넘, 손흥민과 주급 2억1600만원에 재계약 준비” [2019.02.15]
‘1년에 두 차례 재계약?’ 토트넘(잉글랜드)이 최근 4경기 연속골을 뽑아내며 뜨거운 득점 감각을 뽐내는 손흥민(27)과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1천600만원)에 재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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