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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L 불참 이어 ‘러 도핑’ 후폭풍… 평창 흥행 ‘설상가상’ [2017.12.06]
러시아대륙간아이스하키리그 세계 2위 리그도 “불참” 위협 러 “국기 못달게 하는 건 모욕” 피겨 등 스타 선수 불참 전망 IOC “징계안 충실히 시행땐 폐막식 때 징계..
WADA·USOC “클린 스포츠 위한 조치 환영” [2017.12.06]
러시아 징계 지지 입장 발표 러시아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금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결정을 세계반도핑기구(WADA) 등 주요 스포츠 단체들이 지지했다. 크레이그 리디 WADA..
안현수·메드베데바 등 출전 불투명… ‘절대강자’ 빠지면 메달경쟁도 ‘출렁’ [2017.12.06]
윤성빈 금메달 가능성 높아 피겨 코스트너도 金 후보로 러시아의 퇴출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 경쟁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창올림픽 조직위 “IOC 결정사항 존중” [2017.12.06]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러시아 선수단 출전 금지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6일 “러시아 선수단의 ‘중립국’ 자격 출전을 허용한 IOC의 결정사..
맨시티 ‘645억원’ 발로 찬 메시, 바르사와 451억원 재계약 [2017.12.06]
- 지난달 계약 내용 공개 5년 계약… 총 5785억원 ‘맨시티 1290억 계약금’ 거절 “내 꿈은 바르사에서 은퇴” 음바페, 챔스리그 10번째 골 ‘18세 11개월’ 최연소 기록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
IOC, 러시아 선수단 평창 참가 불허…개인자격 출전만 허용 [2017.12.06]
‘러시아서 온 올림픽 선수’란 오륜기 부착된 중립 유니폼 착용·러시아 국가연주 불허 러시아 체육계 인사 무더기 징계·벌금 163억원 부과…러시아 도핑 조작 스캔들에 ‘철퇴..
양용은, 일본프로골프 퀄리파잉스쿨 1위…2018시즌 풀 시드 [2017.12.05]
양용은(45)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1위로 통과했다. 양용은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센트럴 골프클럽 서코스(파72)에서 열린 2018시즌 JGTO..
이대훈, 통산 3번째 세계태권도 ‘올해의 男선수’ [2017.12.05]
이대훈(25·한국가스공사·사진)이 통산 세 번째로 세계태권도 올해의 남자 선수에 뽑혔다. 이대훈은 5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열린 2017 세계태권도연맹 ..
“金 비결은 강인한 軍人정신… 슬럼프땐 詩 읽으며 극복” [2017.12.05]
‘바이애슬론 황태자’ 푸르카드 佛 현역 부사관… 투지 좋아 소치올림픽서 金2개·銀1개 지난시즌 월드컵서 무려 13승 평창올림픽 ‘다관왕 1순위’ 군인정신으로...
호날두, 올 스포츠 인스타그램 ‘독식’ [2017.12.05]
스포츠인 사진 톱10중 9개 차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2017년 스포츠 인스타그램을 ‘독식’했다. 미국의 블리처리포트 등은 4일 오전(한국시..
또 부서진 ‘메시 동상’… 두 발목 잘린 채 떨어져 [2017.12.05]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수난을 당했다. 5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BBC는 “메시의 동상이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
‘트랜스젠더 역사’로 세계역도선수권 시끌 [2017.12.05]
‘트랜스젠더 역사’ 로럴 허버드(39·뉴질랜드·사진)로 인해 2018 세계역도선수권대회가 시끄럽다. 허버드는 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여자 90㎏..
“中탁구 깨려면 자신만의 무기 개발해야” [2017.12.05]
현역시절 ‘중국 킬러’ 명성 김완 부천시청 탁구단 감독 대표땐 ‘백핸드 지존’ 별명 韓 최초 월드컵 메달리스트 은퇴뒤 후학 양성에 매진 “나보다 나은 제자 육성 목표..
한화이글스 주현상 사회복무중 뺑소니 사고당해 부상 [2017.12.05]
청주 청원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고 그대로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로 A(6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박성현 “세계 1위, 1주 만에 내려왔지만 그게 어딘가요” [2017.12.04]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4일 밤 금의환향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에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 1위, 신인상 등 3관왕에 오른 박성현은 지난달 20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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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저점매수 몰려 상승
매수세 유입속 수급 개선
매매심리 호전 강보합 돌아서
블루칩 상승속 약보합 지속
약보합속 중가 종목 반등
(1270) 61장 서유기 - 23
이태리식 클럽이다. 오후 9시 반, 8시부터 시작된 저..
(1269) 61장 서유기 - 22
서동수 일행이 로마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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