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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양궁, 세계선수권 리커브 본선 진출 [2017.10.17]
컴파운드 부문 남녀 6명 통과 임동현(31·청주시청)이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예선 2위로 본선에 올랐다. 17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 첫날 리..
노승열 ‘뜻밖의 행운’… 막판 초청선수로 CJ컵 합류 [2017.10.17]
엘스, 개인 사정 출전 포기 오는 12월 입대를 앞둔 노승열(26·사진)이 뜻밖의 행운을 안았다.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시즌 정규대회 CJ 컵@..
프로야구 ‘PO 승부’ 하위타선에 달렸다 [2017.10.17]
두산, 7~9번 타자 타율 0.273 NC는 0.280으로 ‘믿음직’ 두산 김재호, 풍부한 경험 강점 NC 김태군, 포수로 공수 활약 하위타선이라고 얕보다간 큰코다친다. 17일 잠..
두 달 만에 필드 복귀 박인비, KLPGA 명예의 전당 가입 [2017.10.17]
국내 대회 우승 없지만 포인트 100점 돌파 이정은, 컷 통과하면 투어 통산 네 번째로 시즌 상금 10억 고지 ‘골프 여제’ 박인비(29)가 2개월 만에 필드로 돌아온다. 박인..
29년 만에 PS서 터진 두 번째 끝내기 홈런…다저스 WS 진출하나 [2017.10.16]
16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은 우승이라도 한 것처럼 그야말로 환희의 도가니로 변했..
한국축구 FIFA랭킹 62위로 폭락…중국에도 첫 추월당해 [2017.10.16]
이란·일본·중국에 이어 亞 4위…역대 최하순위는 면해 러시아월드컵 조추첨에서 최하위 시드 사실상 확정 한국 축구가 예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중국에 ..
UFC 전 헤비급 챔피언 벨라스케스 내한…정찬성과 훈련 [2017.10.16]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 UFC 전 헤비급 챔피언 케인 벨라스케스(35)가 19일 한국을 찾는다고 UFC 한국 홍보대행사 시너지힐앤놀튼이 밝혔다. 벨라스케스는 과거 헤비급..
‘악동’ 푸이그, 이번엔 ‘배트 플립’으로 구설 [2017.10.16]
NL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5, 7회 타격후 멀리 던져 일부서 “역겨운 행동” 비난 LA 다저스의 ‘악동’ 야시엘 푸이그(27)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금기 행..
‘실버울프’ 역전승… 페로비치, 외국인 기수 첫 ‘문화일보盃’ 품어 [2017.10.16]
문화일보배 대상경주 1200m 1분10초7 기록 우승상금 8550만원 받아 ‘실버울프’가 힘찬 역전극을 펼치며 제23회 문화일보배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다. 조르제 페로비치..
2년 5개월만에 우승… 샤라포바 ‘달콤한 미소’ [2017.10.16]
톈진오픈 테니스 女단식 19세 자발렌카 2-0 제압 마리야 샤라포바(30·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에서 2년 5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샤라포바는 15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톈..
‘레드 티셔츠’ 우즈, 이번엔 드라이브샷 동영상 공개 [2017.10.16]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드라이브 샷을 연습하는 동영상(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우즈는 16일 오전(한국시간)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 ‘진행..
박성현, 데뷔 첫해 ‘LPGA 4관왕’ 향해 ‘성큼’ [2017.10.16]
KEB하나銀챔피언십 2위 로페즈 이후 39년만에 도전 상금·신인왕·평균 타수 1위 올해선수 부문 격차 좁혀 3위 13년만에 ‘68타대’ 진입 노려 고진영, 역대 5호 비회..
‘무릎 부상’ 김민재도 이탈… 신태용號 또 악재 ‘어쩌나’ [2017.10.16]
회복에만 최소 1개월 필요 내달·12월 소집서 제외될듯 최근 졸전을 거듭한 축구대표팀에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엔 대표팀의 수비 핵심자원으로 발돋움한 김민..
톰 브래디, 통산 최다 187승 쿼터백 등극 [2017.10.16]
매닝·파브르의 186승 밀어내 PS합쳐 212승, 기록 계속경신 미국프로풋볼(NFL)의 간판스타 톰 브래디(40)가 정규시즌 통산 최다승 쿼터백으로 등록됐다. 브래디가 이끄는 뉴잉글랜드 패트..
박세리,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명예조직위원장 위촉 [2017.10.16]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 박세리(40)가 여자 골프 국가 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의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박세리는 16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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