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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일반
정현, 2번 시드조 물리치고 호주오픈 복식 16강 진출 [2018.01.19]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삼성증권 후원)이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남자복식 16강에 올랐다. 라두 알보트(몰도바)와 조를 이룬 정..
린지 본, ‘캡틴 아메리카’ 옷 입고 연습 레이스 1위 [2018.01.19]
“평창서 3∼4개 종목 출전” ‘스키 여제’ 린지 본(34·미국·사진)이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했다. 본은 19일 오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진행된 2017∼2018시즌 국..
자카르타 亞게임에도 공동 입장·응원 검토 [2018.01.19]
- 문체부, 남북 교류확대 방안 내년 유니버시아드때도 함께 남북 월드컵 공동개최 추진도 정부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하는 것을 계기로 남북 문화·체육교류를 확대하겠..
올림픽 코앞인데…심석희, 폭행당해 이탈했다 복귀 ‘파문’ [2018.01.18]
대통령 선수촌 방문 때도 보이지 않아…빙상연맹, 해당 코치 직무정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쇼트트랙 심석희(한국체대)가 여자 대표..
정현, 한국 선수 최초로 호주오픈 3회전행…즈베레프와 격돌 [2018.01.18]
3회전 이기면 이형택의 메이저 16강 기록과 동률 32강 상대 즈베레프는 1회전에서 정현이 꺾은 미샤 즈베레프 동생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58위·삼성증권 후원)이 생애..
샤라포바, 세바스토바에게 설욕하고 호주오픈 3회전행 [2018.01.18]
지난해 윔블던 우승자 무구루사는 2회전서 탈락 마리야 샤라포바(48위·러시아)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3회전에 진출했다. 샤라..
남녀컬링 ‘동반부진’ … 미니올림픽서 2연패 빠져 [2018.01.18]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에 도전하는 남녀 컬링대표팀이 실전 점검 무대인 월드컬링투어 그랜드슬램에서 2연패에 빠졌다. 김창민 스킵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앨..
오서 코치의 제자 페르난데스, 피겨 유럽선수권 6연패 눈앞 [2018.01.18]
‘피겨여왕’ 김연아의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도왔던 브라이언 오서(캐나다) 코치의 제자 하비에르 페르난데스(27·스페인·사진)가 유럽선수권대회 6연패에 바짝 다가섰다. 페르난데스..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장서 살아남은 롭슨 “코트 복귀는 기적…더 열심히 훈련할 것” [2018.01.18]
호주오픈테니스 女복식 출전 패했지만 관중들 기립박수 기적의 복귀전이었다. 여자테니스 세계랭킹 227위 로라 롭슨(24·영국·사진)은 17일 멜버른에서 열린 올 시즌 첫..
47도에 ‘헉헉’… 濠오픈, 아이스크림 물량 확보 ‘비상’ [2018.01.17]
아이스크림 15만개 소비 예상 경기장 주변 대형선풍기 설치 조직위, 폭염 대책마련에 고심 올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이 더위와의 혹독한 전쟁을 치르고 있다. 미국 매체 ABC..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추진은 인권침해”…팬이 인권위 진정 [2018.01.17]
정부가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구성을 추진하는 것은 한국 대표선수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진정이 국가인권..
정현, 2년 연속 호주오픈 2회전 진출…메드베데프와 대결 [2018.01.16]
1회전서 즈베레프에 기권승…통산 3전 전승 ‘천적’ 자리매김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62위·삼성증권 후원)이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
권순우, 호주오픈 테니스 1회전서 탈락 [2018.01.16]
권순우(174위·건국대)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1회전 벽을 넘지 못했다. 권순우는 1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500만 호주달러·약 463억원..
샤라포바, 2년 만에 돌아온 호주오픈 1회전에서 승리 [2018.01.16]
2016년 호주오픈 이후 금지약물 적발돼 작년 4월 복귀 여자프로테니스(WTA) 전 세계랭킹 1위 마리야 샤라포바(48위·러시아)가 2년 만에 복귀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
호주오픈 女단식서 22년 만에 15세 승리 [2018.01.16]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호주오픈 여자단식 본선에서 22년 만에 만 15세 나이로 승리를 거뒀다. 세계 랭킹 521위인 코스튜크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첫날 1회전에서 펑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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